오늘 아침, 블로터닷넷의 기사들을 훑어 보던 중 눈에 쏘옥~ 들어오는 제목의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태터툴즈와 함께한 2006년의 감동~'

기사의 내용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읽어 보니 RTV라는 케이블 채널에서 근무하시는 나대로님이 회사 홈페이지 구축을 위해 고심하던 중 태터툴즈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2006년 한 동안 태터툴즈에 푹 빠져 지낸 결과 성공적으로 RTV 웹사이트를 구축했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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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로님이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구축하신 RTV 웹사이트입니다.
사이트 하단의 sponsored by Tattertools

RTV는 시민들, 즉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방송국입니다. 시민 참여와 오픈소스 기반의 태터툴즈..  참 잘 어울리는 궁합인 것 같습니다.

나대로님은 태터툴즈의 헌신과 몇몇 분의 소중한 도움으로 2007년 1월 16일, RTV 웹사이트가 드디어 공식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TNC도 RTV 웹사이트의 공식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나대로님, 저희도 감동 먹었습니다~  번창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