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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먹음직한 사과 한 상자


어제 집에 돌아가 보니, 회사로부터 설날 선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pie님 이 일일이 손수 골라 포장해 보내 주신 사과 한 상자였습니다. 고향 가는 직원분들을 위해서는 직접 고향 앞으로 배달이 되었다는데요. 빨갛고 굵은 사과들을 보니 명절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오늘은 이미 고향을 향해 출발한 직원들도 있고 해서 회사가 조금 한적한 분위기입니다. 연휴가 짧은 탓에 고향이 먼 분들은 미리 출발하셨더군요.

꽃밭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도 짧은 연휴지만, 가족 친지 그리고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설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먼길 다녀오시는 분들은 운전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럼 진짜 돼지해에 뵙지요.

여러분, 우리 다가오는 돈해 많이 벌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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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6 13:00 2007/02/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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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엔젤 2007/02/1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무주사과'룰 '무사주과'로 읽은... -0-;

  2. 컴ⓣing 2007/02/1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과일을 받겠다고 했다가.. 함께 구입을 하러 갔었는데..
    상태가 좀 그렇더군요 -_-
    결국 햄세트로 모두 통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먹고 있습니다만..;; >_<;)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rainydoll 2007/02/16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사과값이 꽤 비싸던데요. 먹음직스럽게 생긴 사과네요. :)

  4. LonnieNa 2007/02/16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간만에 들어본 Pie님의 목소리가 너무 이쁘셨습니다. '_'
    내일 집에 내려가면 저도 와 있을듯하군요.
    탐스럽게 맛이겠네요.
    TNC여러분들도 모두 복 많이 받으셔요.

  5. 나니 2007/02/1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무척 크던데 대체 이렇게 큰 사과는 어떻게 고르신거예요;;
    어머니가 보시고선 하나가지고 두명이서 갈라 먹어야할지경이라고;;
    맛나게 먹을께요 후후.

  6. J.Parker 2007/02/20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설 연휴 잘 보냈습니다.
    TNC분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7. coolengineer 2007/02/21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매우 매우 잘 먹고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2살짜리 지안이도 아~~주 좋아해요.
    아침에 먹을 것이 없는 요즈음(!)(?) 사과 한 개는 영양 만점, 기분 만점이죠!

  8. sprezzatura 2007/02/2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참 먹음직 스럽니다.
    엉뚱한 질문 한가지만 할께요..
    티스토리 회원가입 할려고 하는데 방법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