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냈을까 다들 궁금해하면서 웅성웅성하고 있는 것을 보던 저는 순간 연휴 전날 메신저로 TNC에 간식거리를 보냈다는 J.Parker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 저게 바로 그 간식거리구나.. ^^
J.Parker님이 보내주신 뜻밖의 새해선물로 TNC 식구들은 모두 기뻐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맞춰서 보내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는데요. 이런건 아무 때나 보내주셔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
참고로 J.Parker님은 TNF에서 플러그인 분야의 Support manager를 담당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재미있는 플러그인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게되어서 올 새해는 기분좋게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J.Parker님 새해 선물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