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태터툴즈 3주년을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두가지 이벤트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하나!  여러분의 블로그 첫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여러분들이 블로그를 처음 오픈했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가장 처음 작성했던 블로그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 중 100분'태터툴즈 핸드폰줄+태터툴즈 배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태터툴즈 사용자가 아닌 블로거 여러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두울!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블로그에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태터툴즈 3주년'이라는 태그를 붙여 보세요. 이올린에 깜짝 마련된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릴레이란'에 메시지가 보내어 집니다.  30분을 추첨해서 맥퓨처님꼬날이가 꿍쳐(?) 두었던 레어 아이템, 티스토리 달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3월7일까지, 선물 받으실 분 발표는 3월9일 금요일에 꽃밭 블로그에서 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태터툴즈는 이제 "세 살", 여러분 함께 축하해주세요~ 
[급 축전] JH님의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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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00:06 2007/03/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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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처음 올리는 글

    Tracked from 『한』가족 2007/03/01 00:11  삭제

    처음으로 내 홈피(블로그)라는 걸 만들어 봤다..적잖이 흥분되고, 긴장된다.비록 시작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하지만, 좀 더 멋지게 운영하고 싶다.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2.8 | +0.67EV | 50mm | ISO-3200 | No Flash | 2004:12:02 00:15:00 참 묘한 기분.. 흠.

  2. Subject: 이런 엿같은 경우가....

    Tracked from 주성애비의 포토스토리 2007/03/01 00:12  삭제

    폭발 삽질중 잘못된 삽질로 폭파시켜 버리다니 이런 ..... 캄캄하구만Creative Commons License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3. Subject: LBS ?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7/03/01 00:13  삭제

    유럽의 모바일 유저들이 원하는 모바일 서비스는 무엇인가 ? 유무선 모바일 포토서비스 SkyVenture 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VOC 에 근무하시는 김창원님의 글이다. 지극히 개인화된 기기에서 위치기반의 서비스 중에서 어떠한 것들이 가능할까?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이 그 좋은 예가 될수 있겠다. 사실 '이런 일들이 가능할 것 같아' 라는 이야기들이 적어도 '나 내년에 화성에 놀러가.'라는 수퍼개구라성만 아니라면 고개를 끄떡거리게 되지 않는가.. 이..

  4. Subject: 오랫만에 스는 포스트..

    Tracked from SageIN :: 달콤한 속삭임 2007/03/01 00:13  삭제

    그동안 이런 저런 사정으로 블로그를 계정에서 지우고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오랫만에 블러그로 돌아왔당.. ㅋㅋ 테터툴즈... 반년동안 많이 바뀌었넹..-_-;; 적응이 안되네..ㅋㅋㅋ MS의 익스플로러를 버리고 파이어 폭스 쓰는데 조금은 불편하넹...

  5. Subject: FoM - TATTER TOOLS 체제 스타트.

    Tracked from Fragments of Memories 2007/03/01 00:14  삭제

    다른 분들도 다 이렇게 소개하시더군요. 이쪽에서는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신 분, JH님. PURY BBS, 애니의 한획 시리즈로 유명하신 JH님의 새 프로젝트인 태터 툴즈를 개인홈페이지에 전격 도입!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개인 홈페이지- Fragments of Memories의 독립이 성사되었습니다. (대체 얼마를 끌어온건지.. -_-;;) 결국 블로그 형태로 이루어졌지만, 어쨋든 잘 부탁드립니다. TATTER TOOLS. 태터 툴즈는 설치..

  6. Subject: 블로그

    Tracked from Forest 2007/03/01 00:14  삭제

    블로그라는 것 유행이다 싶어서 손도 댈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웹페이지를 갈아버리려니 너무나 귀찮아서 그냥 블로그를 쓰기로 했다. 사이트 가입해서 매이는 (도토리따위는 절대 싫다) 짓은 절대 싫고해서 찾다가 설치형 블로그 찾아서 깔았다. 마음에 든다. 그런데, 나는 넷맹인가보다. 사용하는 용어가 무슨 이야기들인지 하나도 알 수가 없었다.=_= RSS는 새로 나온 무슨 리더 표준이래고, XML은 아주 예전에 잠시 이런거구나 하고 읽고 넘어갔던 이론..

  7. Subject: Weblog 를 설치 했습니다 :)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03/01 00:15  삭제

    Weblog 를 설치 했습니다 :) @웹로그(weblog)란... 1999년 즈음부터 확산되기 시작한 웹페이지의 한 형태입니다. 워낙 여러가지 형태의 웹로그들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정의는 내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유형의 웹페이지와 확실히 구별되는 몇 가지 특징을 들면... - 아주 자주 업데이트 됩니다. - 주로 짤막한 분량의 글들이 실립니다. - 새로운 내용이 페이지 위쪽에 실리는, '로그'형태입니다. (출처 : h**p://enamu.co..

  8. Subject: 블로그 복구 실패 -_-!!!!!!

    Tracked from NC_Fly's Life Story 2007/03/01 00:16  삭제

    태터툴즈 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그런데 데이터가 다 날라가 버리네요,,,업뎃전에 백업툴로 백업을 해두고,업데이트를 마친뒤 태터툴즈 관리자모드에서 복구를 시도했는데, 계속 실패 메세지가 출력되네요..혹시나 해서 Mysql에서 DB백업도 해뒀는데,DB 백업파일을 사용해서 복원 방법도 모르겠거니와 ...첨부파일을 하나도 백업해두지 않았네요 ㅠㅠ..에휴... 어쩔수 없군요 ..지금부터 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지요 ^_^

  9. Subject: 방문자들을 위해 구글 애드센스를 확실히 뽑아버렸습니다.

    Tracked from S2day.com 2007/03/01 00:18  삭제

    카운터에 이어 이번엔 어중간하게 달려있던 애드센스 마져 뽑아버렸습니다. 솔직히, 서버를 돌리면서 고화질의 뮤직비디오를 스트리밍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이 많습니다. 저 또한 몸속에 음식물을 넣어줘야 돌아가는 하나의 약해빠진 인간으로써, 최소한 운영하는데 지장없는 만큼의 수익을 기대하고 애드센스를 달아보았지만, 아무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 애드센스를 달아서 수익을 올린다는건 왠지 이득만 챙기는 탐욕가처럼 보이더군요. 저 역시 애드센스를 찬양하고 애드센스의..

  10. Subject: 공지사항①

    Tracked from 風のカオリ 2007/03/01 00:20  삭제

    카제노 카오리는 텍스트위주의 블로그로 나갈거에요. 자주 하지는 않지만, 번역위주의 포스팅, 잡지는 왠만하면 모든 멤버의 인터뷰를 번역할것 같아요 :D일단 지금 결제한 계정이 가격이 싼대신 용량이 참 적어서=_= 맘놓고 그림을 올릴수 있을만한 곳은 아닙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제한이 덜하다면 티스토리는 이미지 위주로 함께 병행할듯합니다 (^_^)복사방지 태그는 쓰지 않겠습니다:) 혹시나 제 포스팅중 필요한 내용은 그냥 복사해 가시..

  11. Subject: 젊은 의사 탄생.

    Tracked from 삽살의 사고고치 2007/03/01 00:21  삭제

    20살의 의사에 대한 기사 그 중에서. 그는 "솔직히 머리가 좋은 것보다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다. 거의 쉬는 날 없이 공부했고 필요하면 12시간 이상 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책을 읽었다"며 "의대 공부도 하고 싶었던 분야라 그런지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 -; 조금 부럽? 왜냐. 12시간동안 책 읽는 건 죽었다 깨나도 못하는데 하고 싶은 것이니까. 으흠. 훌륭한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이..아이.. 대단합니다.

  12. Subject: 카제노 카오리 열었습니다 ^^

    Tracked from 風のカオリ 2007/03/01 00:22  삭제

    스킨을 이것저것 고르고 하다가; 플래쉬가 배경으로 되있는걸 좀 더 고쳐보려고하다가;포기해버린탓에;(-ㅅ-)+ 그래도 이제 나름 깔끔한 스킨을 골라서 얼릉 오픈했습니다 ^^네이버블로그에서 포스팅을 가져올까하다가, 이상하게 그림 옮길때 잘 안되갖고 그냥 백업해두고 말아버렸어요. 네이버는 그냥 방치하던가 기존 글을 싹 지워버리던가 할거같아요 ㅇ_ㅇ방학때 '우오오오오오오오!!!!!!!'의 기세로 달려오던것과 달리 조용조용 천천히 운영하는 블로그에요 :) 가..

  13. Subject: 자 이제 어디로 갈까? 네트는 광대하거든...

    Tracked from 귀환의 개인 블로그 (gui.funny4u.com) 2007/03/01 00:22  삭제

    홈페이지라는 걸 첨 만져본 지가 어느새 5~6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그래픽 디자이너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이것저것 배우고 또 써먹고, 그러다가 어느새 지금은 결혼까지 한 몸으로 미국에서 유학생으로 있다. New Media라는 전공하에. 가끔 아르바이트 삼아 주변 사람들의 홈페이지는 만들어 줬지만, 제대로 된 내 홈페이지는 만들어 본 적이 없다. 아는 게 많아서라고 말하면 욕먹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겁이 난다. 그러고 보면 처음 석고데셍 한다고 연필 잡아..

  14. Subject: 테스트 글.

    Tracked from 마법소녀 리리컬 에이르 2007/03/01 00:24  삭제

    다만 테스트글일 뿐입니다.정확히 말하자면 뻘글입니다 ^^

  15. Subject: 마티오?

    Tracked from MATIO? 2007/03/01 00:25  삭제

    마티오의 프로필! - 마티오는 누구인가! 마티오는? * 생일은 4월 10일 (1989년생입니다)* 현제 캐나다에 살고 있구요, * 할줄 아는 언어는 한국어(당연..), 일어, 영어, 불어(아주 조금)...* 아이디가 마티오인 이유는... 순간적인 인스피레이션과 감정이 섞여 창조된 닉..* 취미는.. 바이올린, 픽셀아트(도트), 사진찍기?* 마티오의 이메일/MSN: matioworld@gmail.com 버디버디: matio* 마티오의 마비노기: 류트..

  16. Subject: 우포늪에 처음 가던 날

    Tracked from Sepaktakraw Life 2007/03/01 00:29  삭제

    창녕 우포늪에 처음 간 날 마늘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것은 행운이었다. 창녕의 마늘과 양파로 유명한지 우포늪을 방문한 후 알게 되었고 마늘 연구소까지 있었다. 우포늪이 생태 환경의 아름다움은 정말로 말로 표현하기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기에 충분했다. 디시인사이드 쿨갤로 선정되는 기쁨까지도 얻었다. ^^*

  17. Subject: 익스플로어 7 아직 이르다.

    Tracked from 리안의 삽질방 2007/03/01 00:30  삭제

    저번에 익스플로어 7이 정식으로 나왔기에 한번 깔아써봤다.외관 바뀐것 팁기능 모두 맘에들었다.하지만 6보다 약간 느린감과적응안되는 메뉴 위치, 즐겨찾기결정적으로일부 홈페이지가 표시되지 않거나 그런 현상이;;특히 MNCAST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는...결국 IE6로 컴백했습니다.그리고 탭기능....편할것 같지만....저 처럼 느린 컴에서는....상당한 렉이 - _-

  18. Subject: 태터툴즈, 대지에 서다.

    Tracked from 화류계 청춘 햄버거 2007/03/01 00:30  삭제

    결국 블로그인에서 태터툴즈로 옮겨왔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서식(?)하며 큰 정이 들었던 블로그인이었지만 이제는 좀 여러가지로 질려버렸기에 이 참에 태터로 옮겼습니다. 애초에 컴맹인지라 복잡해보여 쉽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도움을 받으며 부딪치고 나니 어느정도 조금씩 되는군요. 최대 고민이었던 스킨의 선택(…)은 일단은 여지껏 접해온 블로그들과 조금 다른 이미지의 스킨을 선택해보았습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새 출발 …이라는 느낌? …하지만 새로운 형식이라..

  19. Subject: 반갑다 이노리 블로그~

    Tracked from trivial matters 2007/03/01 00:30  삭제

    태터툴즈, 이 녀석을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만나는 날이 올 줄이야. 데이터베이스 내보내기와 스킨 편집을 지원하니 안 옮길 이유가 없다. 이글루 긴장 좀 해야겠다 ;-)

  20. Subject: mjdemos의 블로그입니다.

    Tracked from mjdemos Project Ver 3 2007/03/01 00:30  삭제

    S모 커뮤니케이션사의 c모 미니홈피;생활을 청산;하고 개인 계정의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미니홈피는 업데이트의 압박이 너무 심하고, 신변 잡기적인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정리하기에는 아무래도 블로그가 더 좋을 것 같네요. 오늘 밤에 여러 가지를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이곳으로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블로그를 만들어 준 벙이에게 감샤!

  21. Subject: 드디어 블로그를 오픈 했습니다!!!

    Tracked from The Forest Of Wind 2007/03/01 00:32  삭제

    라기 보다는 홈페이지가 열렸습니다~~~ 라고 하는 쪽이 훨씬 더 말이 될 것 같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의 주인장 파라=엘스테드라고 합니다. 사실 이 블로그는 '프리토크'의 용도 랍니다. 이번 과제로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는데, 그와 동시에 블로그쪽도 열기로 해서 이렇게 형성하게 된 것입니다. 테터툴즈의 소문은 워낙 익히 듣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리할 줄을 몰랐군요. 정말 멋진 곳이예요!!>ㅁ< 아 참고로 홈페이지는 http://lusiea.w..

  22. Subject: [방송사고] 나라의 경제를 얘기하는데 파리가...

    Tracked from UCC's 유쾌한 동영상/컨텐츠 모음 2007/03/01 00:33  삭제

    한번 터진 웃음보는 ㅎㅎ 수습불가해진 생방송 ㅋㅋ

  23. Subject: 슬픈 꿈을 꾸다

    Tracked from 本來無一物 一切唯心造 2007/03/01 00:33  삭제

    무의식, 그것은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나이며, 나보다 내 자신을 더 잘 아는 타인이다. 내 의식의 기저 어디엔가 검게 얼룩져 존재하고 있는 이 놈들은, 야비하게도 내 모든 의식이 종료되었을 때서야 홀연히 나타나, 무력해진 나를 밤새 조롱하고 비웃는다. 나이면서도, 내가 아니라고 믿고 싶은 정신분열적 상황. 그 잔인함에 난,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고, 물기없는 눈물만 밤새 쏟아내었다.

  24. Subject: 추억 #01

    Tracked from MaroStyle 2007/03/01 00:38  삭제

    PANTECH PP-303 그 시절.. "XXXX번 삐삐하신분 전화받으세요~"라는 커피숍이나 음식점등에서는 삐삐멘트가 낮설지 않던. 주위 친구들보다 한참을 일찍 삐삐가 갖고싶어 집에 몰래 아르바이트를 해서 거금(1991년 고2당시) 19만8천원을 주고 모토로라 Bravo 라는 놈을 샀었었다. 그저 삐삐삐삐~ 그소리 밖에 내지못하고, 다른 음향이나 음성녹음도 되지않는.. 지하에 내려가면 잘 수신도 되지않던 그놈이 내겐 엄청난 보물이었다. 팬택303은..

  25. Subject: 올블로그, 2006년 톱100 블로거 선정

    Tracked from 지극히도 사적이며 소박한 2007/03/01 00:41  삭제

    메타블로그 서비스 올블로그(http://www.allblog.net, 블로그칵테일 대표 박영욱)는 2006년을 마감하면서 한해 동안 양질의 글을 작성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 블로거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하반기를 빛낸 2006 올블로그 어워드 TOP100 블로거 및 포스트(http://award.allblog.net)를 선정, 11일 발표했다. 관련 내용 [이동]

  26. Subject: 태터툴즈 블로그의 시작.

    Tracked from 만고에 쓸데없는 것 2007/03/01 00:41  삭제

    이 글의 생성시각으로 나와있는 시간은 제가 처음으로 호스팅 업체에 계정을 얻어 태터툴즈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네이버 블로그에 시작을 알렸던 시간입니다. 워낙 여러 번 닫고 열고를 반복하다 보니 정확한 시작일을 잊어버렸거든요. 이번에 열었을 때 따로 블로그 개장을 알리는 글을 못 썼는데 이제야 쓰게 되는군요. (이 글 작성일은 2006년 4월 11일 20시 46분) 한때 이글루스에 썼던 글까지 섞여서 블로그가 다소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지만 귀찮아서..

  27. Subject: 저질러 버렸다...

    Tracked from Never Ever Dreams 5th 2007/03/01 00:42  삭제

    주변 사람들이 슬슬 테터 툴즈를 깔기 시작하길래.. 그런 것을 볼때마다.. "아아아악! 나도 하고 싶다!"라고 생각되어, 결국 오늘 비누넷 계정을 질러 버렸다. 항상 홈페이지를 만들면, 귀찮고 기술도 없어서 대강 만들다가 때려치기 일쑤였으므로, 유료 계정은 별로 사고 싶지 않았지만.. 질러 버린 것이다. 관리가 어떻게 되든 간에.. 일단은 짬을 내어서 글을 조금씩 써야겠다...

  28. Subject: 마사역

    Tracked from EUNE.ORG 2007/03/01 00:42  삭제

  29. Subject: 규성인 in 지구별..

    Tracked from McFuture.net 2007/03/01 00:43  삭제

    규성인의 지구별 살아가기 제2막 오픈..

  30. Subject: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Tracked from 가볍고 시원한 바람 사랑을 노래하다 2007/03/01 00:43  삭제

    오늘의 날씨 맑음. 기분지수 양호.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갔다. 아이와 아내가 반갑게 나를 맞는다. 부비부비... 또 부비부비부비부비... 위 부비는 아들. 아래 부비는 아내. 왜 아래가 더 많은지 묻지 마세요. ㅎㅎㅎ 항상 아이가 보건말건 애정 표현을 좀 진하게 하는 편이다. 그러면 아이가 나에게서 제 엄마를 뺏어가려고 완력(?)을 써서 들어온다. 옳다구나~ 니가 함 해보자는거구나. 씩씩.. 한 번 볼라우?.. ㅋㅋㅋ 아무래도 마구잡이로 매달리는..

  31. Subject: 인정받는 직원이 되는 15가지 방법

    Tracked from Foxlife's 직장인으로 살아가기。☆ 2007/03/01 00:43  삭제

    1. 견디기 힘든 고통은 즐겨라.(인내심을 길러라.)<?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세상에는 이론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불합리한 일이 발생할 경우 그에 대해 거역하거나 불평만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도망치지 말고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2. 굳은 일을 도맡아 하라. 많은 사람들이 같은 조직에서 생활하다 보면 어..

  32. Subject: 웃자구요 1 : 인형과 함께하는 변태놀이

    Tracked from loading... 100% 2007/03/01 00:45  삭제

    회사 사무실에서 장난으로 찍은 저질 변태 사진이 웃자구요 메일링의 초시랍니다... ㅠㅠ 이 메일의 최초 발송일은 2003년 2월 13일 이랍니다.. ^^;

  33. Subject: 테터툴즈 설치

    Tracked from 푸른가을 이야기 2007/03/01 00:46  삭제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걸음 네이버 블로그에도 실패한, 싸이의 미니홈피에도 실패한 어쩌면 실패한 블로거.실패한 블로거의 새로운 걸음 시작된다.

  34. Subject: Broken crystal

    Tracked from Am I Musician? 2007/03/01 00:47  삭제

    " Broken crystal.mp3 아무 생각없이, 아무 의미없이, 장난처럼 던진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가슴이 무너진다는 걸. 내가 그랬고, 나도 그랬다. 작 곡 : H₂Studio™ 편 곡 : H₂Studio™

  35. Subject: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1

    Tracked from UccING 2007/03/01 00:47  삭제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1 동영상 입니다.

  36. Subject: !.첫 포스팅

    Tracked from 익살의 스토리텔링 전시회. 2007/03/01 00:48  삭제

    추석 전날 밤에 컴퓨터를 켜고 잤는데 컴퓨터 하드가 날라갔다 T-T 시게이트 바라쿠타 80 기가짜리였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닌 듯 하고 하드 복구 업체한테 맡겨야할듯 싶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내가 찍은 사진들과 홈페이지, 그리고 여러가지 잡동사니, 만화책 데이타가 모두 날라갔다 T-T 그래서 하드 새로 사고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려고 보니 전에 쓰던 홈페이지의 psd 파일이 하나도 남아있는게 없더군..;; 다시 똑같이 만들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개편하..

  37. Subject: 결국 이런것까지 하게 되는군요

    Tracked from 사실과 진실의 차이 2007/03/01 00:48  삭제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끝없는 것인줄은 알았지만 홈페이지 운영은 너무 귀찮고 결국 개인 블로그로 귀결 되는군요 테터툴즈라는거 듣고서 깔아 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든게 아니라 분류도 제멋대로이고 개인취향으로 맞추어 지겠지만 어떤 우연으로 오시게된 모든분들 환영합니다.

  38. Subject: 이쁜 조카!

    Tracked from Hwangga.net 2007/03/01 00:49  삭제

    사랑하는 내조카, 이쁜 우리 나경이...이쁘게 잘자라줘~~귀여운 나경이의 가운데 손가락^^;이렇게 잘웃는 나경이~처음삼촌을보고 울었다는....-.-

  39. Subject: 큼지막한 나무

    Tracked from cheum™ 2007/03/01 00:50  삭제

    최신 갤러리 test겸 이미지 퍼옵니다. 나무가 지금은 앙상해도 여름에는 울창해서 시원하겠군요. 아래 평상펴나가 낮잠자면 딱인데...(ㅇ^.^ㅇ)/ 일어단어 何匹(なんびき: nanbiki): 몇마리

  40. Subject: 티스토리 입성!!!

    Tracked from Please remember me. 2007/03/01 00:52  삭제

    드디어 티스토리에 입성했다. 블로그에 관심이 없던 나는 얼마전에서야 티스토리를 알았다. 네이버 블로그 C2와 티스토리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이 많았다. 결론은 티스토리~~ 처음으로 만든 블로그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좀 했었는데.. 하나하나에 소중한 기억들을 기록하고 싶다. 아자아자!

  41. Subject: 시즌2 오픈

    Tracked from Change My Life 2007/03/01 00:52  삭제

    이제 시즌 2를 오픈합니다 :D 계정 문제도 있었고, 뭐 이것저것 있었.. ㅠㅠ) 스킨을 수정하려고 했으나, 실력 부족으로..;;; 일단은 이렇게 쓰겠습니다; 시즌2는 8con서버에서 진행이 되구요 일부러 s2.saistory.net 으로 지었습니다; s3. s4. 이렇게 계속(... 아 그리고 지인분들중에 계정을 요청하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D 비밀글로 E-mail 주소와 주소로 쓰실 ID를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 (도메인중에 saisto..

  42. Subject: 살아있는 화석의 DNA변화는 어떻게 알아냈을까?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3/01 00:53  삭제

    고생대 혹은 중생대부터 거의 모습이 변하지 않은 실리칸스, 상어 등등의 생물들을 우리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부른다. 이는 비교적 초창기부터 환경에 잘 적응한 종임을 뜻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들 생물들은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겉모습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지만 내부 DNA는 꾸준히 변화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럴법한 이야기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점은... 어떻게 그 긴 시간동안 DNA가..

  43. Subject: 브리타니아로 돌아가다.

    Tracked from 사달의 잡동사니 블로그 2007/03/01 00:54  삭제

    Stones1 위 곡은 불후의 명곡 스톤즈 입니다. 2007년 2월말 근 6개월 만에 브리타니아로 돌아 갑니다. 브리타니아를 떠나오면서 집에 있는 물건을 챙기질 않아 지금은 전재산 80만 gp정도로 시작을 하는군요. 일단 서은 앞에 가봤습니다. 의외로 짧은 시간에 두분이나 만났습니다. ㅎㅎ 마블님과 나인님. 두분다 템머시더라구요. 전 템머를 존경합니다. 지난 4년간 템머를 그렇~~게 키워보려했지만, 은근과 끊기에서 실패했습니다.(물론 다른 캐릭들도..

  44. Subject: 드디어 블로그 시작

    Tracked from As it knows it is visible 2007/03/01 00:55  삭제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오랜 공백 기간 때문인지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저의 능력을 동원하여 블로그 설정을 조속히 마무리 지어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

  45. Subject: 용사의 집

    Tracked from 완전소중 우진 & 봉이 2007/03/01 00:56  삭제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이부장님과 엄과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중... 얼마전 결혼한 엄과장님에게서 좋은 정보를 얻었다. 용산에 있는 용사의 집에서 물건을 판다고 하는데... 규모는 작아도... 가전제품부터 그릇종류까지 갖추고 있고... 꽤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주말에 함 가서 둘러봐야겠다.

  46. Subject: 눈(目)

    Tracked from 지식보다 지혜를... 2007/03/01 00:56  삭제

    출근한후 갑자기 한쪽(왼쪽) 눈이 무지하게 간지럽다. 엄청 비벼댔다. 갑자기 오른쪽 눈도 덩달아 간지럽다. 또 엄청 비벼댔다. 거울을 보니 양쪽 눈의 흰자가 온데간데 없다. 갑자기 어제 뉴스에서 본 아폴로눈병 뉴스가 생각났다.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47. Subject: 티스토리(Tistory)로 이사하다

    Tracked from SSabu's Blog 2007/03/01 00:58  삭제

    (필독) 기존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그대로 펌 내가 공지사항을 남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ㅎㅎㅎ 그런데 첫 공지 제목이 "티스토리(Tisory)로 이사하다" 이다. 뭐여!!! 그렇다. 볼 것 없는 블로그에...이제는 이사까지. 나도 정신없다. ...^^;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심심차 들렀던 티스토리. 지나던 길, 초대장 준다기에 마우스 쿡. 블로그가 활성화(?)가 안되있으면 초대장 안준다 는 마지막 맨트. ...흐미 그래도 마우스 클릭질 값(?..

  48. Subject: 시작

    Tracked from 신변잡기 2007/03/01 00:58  삭제

    허허허... 티스토리에 입주하게 될줄은... 이제 시작인거다. 웃차.

  49. Subject: 부천FC와 함께한 부천서포터즈 1995~2006

    Tracked from 다시 시작하자 2007/03/01 00:59  삭제

    <P align=center><BR><STRONG><EMBED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src=http://peppers-media.or.kr/bucheon2006.wmv EnableContextMenu="false" ><BR><BR>&lt; 출처 : 부천서포터즈 &gt;<BR><BR></STRONG></P> <P align=center><STRONG>연고이..

  50. Subject: 새로운 시작 !

    Tracked from 나무늘보 / Sociology & STS 2007/03/01 01:00  삭제

    내 인생의 첫 번째 블로그를 폐기시키고 다시 출발하기로 했다. 원래 내가 새로 시작하려고 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다.첫째가 새로운 도메인을 갖고 시작해보자는 것. 이것은 했다. 두 번째는 새로운 계정에 블로그를 열어보자는 것. 이전에는 다른 용도로 쓰고 있던 계정에 더부살이를 했었다. 세 번째는 - 사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였는데 - 웹표준을 완벽하게 지키는 스킨을 만들어 보자는 것. 이것은 실패였다. xhtml strict에 맞추는 것은..

  51. Subject: [MFC]CListCtrl에 CUSTOM DRAW를 적용하는 방법

    Tracked from JT Lim's Life Inside 2007/03/01 01:01  삭제

    리스트 컨트롤의 셀에 색을 입히는 작업이 필요해서 시간을 내서 찾아봤는데 코드프로젝트의 한 아티클에 아주 상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링크를 걸어 둔다. http://www.codeproject.com/listctrl/lvcustomdraw.asp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52. Subject: ㅎㅎ 수정이와 용선이

    Tracked from .☆.。용선*love..수정~☆* 2007/03/01 01:05  삭제

    여기가 첼로 였지 아마.. ㅎㅎ

  53. Subject: 블로그를 시작하며...

    Tracked from seevaa, 2007/03/01 01:05  삭제

    2003년 7월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다. 시간이 꽤 흘렀군...계정을 연장할수록 업데이트도 부실해지고, 찾는 사람도 거의 없는~ 거의 방치 수준이었다.처음 맘먹음과 달리 관리는 소홀했지만 나의 잡다한 일상사를 담아 놓는, 든든한 곳이었다.거슬러 생각해보면,지금이야 여러 업체들이 제공하는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사용하면 편하지만,그땐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훨씬 재밌다고 해야하나?뭐 지금도 미니홈피보단 개인홈페이지에 정이 가니 말이다. (사실은..

  54. Subject: 어도비, 리눅스용 플래시 플레이어 출시에 대한 생각

    Tracked from 김윤수의 이상계를 꿈꾸며 2007/03/01 01:08  삭제

    이 글은 ZDNet Korea의 "어도비, 리눅스용 프래시 플레이어 출시"를 스크랩하고,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즈는 지난 16일(미국시간) 플래시 플레이어의 리눅스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래시 플레이어는 웹 브라우저에서 유튜브 비디오나 애니메이션 광고 등과 같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이다." 이제 firefox 에서도 YouTube 동영상을 볼 수 있겠네요. YouTube 뿐 아니라..

  55. Subject: 블로그의 물결

    Tracked from 아키라토 2007/03/01 01:12  삭제

    한때 잠시 블로그인에서 깨작대다가, 왠지 마음에 안들고 커스텀이 제한되어있는게 영 마음에 안들어서 내친김에 태터툴즈로 질러버렸다. 전부터 태터깔까말까 생각은 했었는데, 스킨목록 보니까 마음에 드는게 꽤나 있어서 덥썩 물어다가 집어넣었다. 아마 당분간은 여기에 주절주절 일기를 쓰게 될 듯 하다. 그나저나... ...덥고나. 무지하게. 7월 31일자 스노우캣 다이어리. 말칸은 고사하고 한마디의 대사조차 없는데 무슨뜻인지 어떤 기분인지 절실히 공감이 된..

  56. Subject: 블로그 시작하다..

    Tracked from Metal story 2007/03/01 01:14  삭제

    블로그 라는것을 시작하게 되었다.. 전에도 몇번 해본적이 있었는데 디카가 없음으로 해서 아이템 고갈로 그만뒀던 적이 있었는데 이젠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아무에게도 안알리고 그냥 검색되서 들어오시면 보여드리는거고... 좀 데이터가 쌓이면 아는 사람들에게 공개해야지...

  57. Subject: Tomorrow Is Today / Billy Joel

    Tracked from 꼬날의 뮤직 싸롱 2007/03/01 01:14  삭제

    <CENTER><IMG id=userImg5022716 style="CURSOR: hand" onclick='popview("http://blogfiles.naver.net/data1/2004/10/2/40/200136517-001-kkonal.jpg")'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2004/10/2/40/200136517-001-kkonal.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

  58. Subject: 우왓~ 드뎌 나도 티스토리에 입주됬구나~ 감격

    Tracked from Desiremen 2007/03/01 01:15  삭제

    ㅋㅋㅋ 드뎌 티스토리에 입주 완료! 이제부터 열심히 작성 해야지... 하지만 지금은 새벽 4시인 관계로..ㅎ 그나저나 여기 가입하구 블로그 생성 할때 굉장히 놀랬던건, 엄청나게 편하구 깔끔하구 예쁜 인터페이스가 맘에 들었단점. 내가 직접 설치한 블로그에 비해서는 이건 완전 궁전이다.ㅋ 이올린이나 티스토리 같은 사용자 끼리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 싸이트가 조금 더 좋아진다면, 아마도 다음이나 싸이월드, 네이버 사용자들이 다 여기로 몰릴지도...ㅋ

  59. Subject: 짜잔..? 블러그를 다시 새롭게 할려합니다..

    Tracked from 그냥 이것저것.. Happy 씨 개인공간.. 2007/03/01 01:19  삭제

    짜잔..? 블러그를 다시 새롭게 할려합니다..이유:서버 날라갔습니다... 백업본이 없다 이겁니다...저는 컴퓨터가 2대라 1대는 윈도우 또다른 컴퓨터에는 유닉스를 설치하여..개인용으로 유닉스에서 웹서버 프리서버 를 돌립니다...그런데 사실상 요번에는 백업을 안해놓아서...난감한상황...후후?이미 엎질러져 버린물 입니다...뭐 그냥 새롭개 다시 해야겠지요... 1년 총 한 600글을 가까이 올렸네요...물론 쓰잘대기없는글이 대부분이였지만....요번에는..

  60. Subject: 바뿌다.. 넘 바뿌다..

    Tracked from 라온수카이's てがみ 2007/03/01 01:23  삭제

    왜 이케 바쁜겨? 라온수카이's 한마디 생각하며 세상을 살지 않으면, 세상에 생각이 이끌려 가버린다.라온수카이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61. Subject: 새 블로그를 열면서...

    Tracked from 개발로그 - devLog 2007/03/01 01:25  삭제

    이곳에서 개발관련(주로 php) 자료들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난이도는 초급수준이 많을 것 같아요 ^^ 아무튼 시작을 하면서.. ps. 블로그를 열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뚱뚜루 님께 감사드립니다.

  62. Subject: BGM PLAYER를 바꾸다.

    Tracked from JJUNGs' DD(Daily Diary) 2007/03/01 01:25  삭제

    Cmuse에서 다른 플레이어로 교체했다. ^^;; (소년님! 기다리고 있을께요! 헤헤~) 거의 10시간 걸려서 혼자서 끌적거리면서 만들었던 Cmuse를 이용한 배경음악은 포기하고... 대신 하얀현자님 블로그에서 나의 답을 찾았다. frame을 이용한 방법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방법이 젤 낫다고 여겼다. ㅋ 지금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 계실 하얀현자님! 화이팅!! ^-^ / +) 하다가 소스에 약간 문제가 있는것 같다. 그래서 마지막은..

  63. Subject: 나도 여자 연예인을??

    Tracked from JJUNGs' DD(Daily Diary) 2007/03/01 01:27  삭제

    여자 연예인들을 별로 안 좋아했던 나에게 이 두 사람은 특별한 의미를 주는 그녀들이다. ^^ 그 중에 '여자, 정혜' 이후로 좋아하기 시작한 사람중에 한 명이다. 김지수~ ^^ (가끔 나와 가까운 친척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ㅋ 본인의 이름이랑 같은 글자가 있어서~ ㅎ)http://movie.empas.com/focus/read.tsp?menu=5&type=32&id=13233 (인터뷰 내용) '여자 정혜' 이후로 그녀의 내공이 높아만 간다. '..

  64. Subject: 블로그 개설합니다.

    Tracked from 이중에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가 있으면 LOVECOMET.NET 로 오십시오 2007/03/01 01:28  삭제

    이것 참.. 홈페이지 만들기가 너무나 귀찮더군요. 그래서 블로그로 대체했지요. 그러나 어쩔 수가 없잖아요? 무려 1년 동안이나 도메인과 계정을 썩히고도 귀차니즘에서 해방되지 못했으니 결국 제 이야기나 몇글자 끄적이면서 일기장으로 써볼까 하고 만들어 봤습니다. 별로 보는 사람이 없다면 계정이 아까우니 몇분 같이 블로그 만들어 공동 계정으로 써보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에 제 소개를 하자면 코메트입니다. 네. 이제 많이 아셨죠? (... 가능언어는 한국어..

  65. Subject: 다 날리다.

    Tracked from kum ba yah 2007/03/01 01:31  삭제

    오호호기뿐 소식1.1로 업데이트 하다가 글씨가 깨지더니 복구 불능 끝내는 어디론가 ? 없애고~깨끗히 지우고 다시시작~정말 재미있었던 무한도전 아하하 웃자!!

  66. Subject: 체감온도 40도

    Tracked from 빛의 한 조각 2007/03/01 01:31  삭제

    너무 덥고 끈적하다. 비가 오는데 하나도 안시원하다. 감기가 걸려서 약을 먹었는데 약기운때문에 더 더운 기분이다. 이러면 안되지만 자꾸 시원한 곳, 시원한 것을 찾게 된다. 여름에는 개도 감기 안걸린다는 소리 따위가 자꾸 생각나는 건 왜일까. 아... 찜질방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면서 땀이나 뻘뻘 흘려볼까. 그리고 나가려는데 발견한 기사... 관련기사 ☞ <소나기 내리는데 더 더운 이유는> [연합뉴스 2006-08-16 16:33] 중에서... 소나기..

  67. Subject: 사랑에 관한 보고서

    Tracked from 세상속이야기 2007/03/01 01:31  삭제

    참으로 많은 날들....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사랑 때문에 아파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슬픈건.... 헤어지고 나면, 멀어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질거라 생각했던 그 모든 기억들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은 그리움으로 찾아와 가슴에 못질을 한다는 사실이죠 하지만.... 지난날을 돌이켜 더듬어 볼 때 우리가 그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그 누구를 사랑하든지 그것들을 모두 나의 필요에 의..

  68. Subject: 내 블로그를 처음 설치해서 시작한 날....

    Tracked from 正中龍德 2007/03/01 01:35  삭제

    오늘은 다른곳(네이버,한미르)에 있던 블로그를 삭제하고 nucleus라는 블로그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나만의 블로그를 설치한 날이다. 프로그램구조와 css 이런것 때문에 좀 헤매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잘 설치되었고 앞으로는 좋은 내용을 채우는 일만 남았다. 이 블로그가 오래오래 지속되도록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69. Subject: 블로그 오픈

    Tracked from eternal obsession 2007/03/01 01:36  삭제

    블로그는 2번째입니다. 처음은 네이버였습니다만....음.... 네이버도 괜찮은것같지만 뭔가 포털사이트냄새를 지울수는 없었습니다. 그다음에 이글루를 생각했지만.... 미성년자는 가입하실수 없습니다. 좌절후에 그냥 블로그는 안하기로... 어쩌다가 "해보고싶다!" 라는마음에서 테터툴즈를 찾아서 설치했습니다... 스킨은 만들기가 귀찮고해서... jeolee님스킨을 사용했답니다. 시간이 생기면 언제 한번 스킨을 만들어볼생각... (생각만... *-_-*)

  70. Subject: surprise !

    Tracked from acoustic mind of summerz 2007/03/01 01:38  삭제

    세상에 놀랄 일이 뭐 얼마나 있겠습니까. 참, 저는 써머즈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써머즈의 홈페이지에 와 계십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은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또 많은 것들은 변하지 않지요. 대체로 사람들이 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잘 변하지, 변화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 말에 대체로 동의하는 편이고. 그렇지만 한번 이동하면 크게 이동하는 듯 합니다. 각설하고, 이런 저런 연유로 인해 홈을 블로그로 바..

  71. Subject: 블로그를 시도해봅니다.

    Tracked from IT'S MESMERIZED! 2007/03/01 01:43  삭제

    지난 한달 동안 참 일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인 슬픈일들이 참 저를 힘들게 하였지요. 큰 상처가 생겼고, 그 상처는 쉬 아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상처가 아물기를 막연히 기다리기 힘들어 무언가 또 몰두할 만한것을 찾았습니다. 이미 제가 하고 있는 연구에 몰두는 하고 있지만, 일이라는게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들면 만들었지 뭔가 마음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는 적합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조금 바꾸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바뀌었지요...

  72. Subject: 숨바꼭질 (Hide And Seek)

    Tracked from =★= Kwan02=★= 2007/03/01 01:43  삭제

    감독 : 존폴슨 출연 : 로버트 드니로, 다고타 패닝, 팜키 얀센, 엘리자베스 슈 정보 : 2005-02-25 개봉 / 102분 / 스릴러,드라마,공포 / 15세 관람가 숨바꼭질... 지지부진한 이야기 전개가 갑자기 스피디해지면서 관객들을 끌어들이는 영화... 다운받아놓은지는 한달정도 된것 같은데...이제서야 봤다. 어떤 사람은 공포영화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심리물이라고도 하고.. 여튼....난 그런종류의 영화들을 상당히 좋아한다. 영화를 본지..

  73. Subject: 1월 2일자 GMP Big Big World mp3 &amp; script - In a written statement from his Texas ranch..

    Tracked from S-Story 2007/03/01 01:44  삭제

    1월 2일자 GMP Big Big World mp3 & script [Script] In a written statement from his Texas ranch Mr. Bush said bringing the former dictator to justice will not end the violence in Iraq but he called it an important milestone. [Word] * a written statement 공식성명..

  74. Subject: 새 둥지를 얻다.

    Tracked from 愚公移山 2007/03/01 01:46  삭제

    나름대로 블로그를 만든다고 이 곳 저 곳 만들어 보았지만 지독한 게으름 때문에 흐지부지 되고 정착하지 못했다. 그러다 테터툴즈라는 사이트를 알고 나서 나도 한 번 설치형 블로그를 써보고 싶었다. 하지만 컴퓨터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복덕방이라는 공간에서 blog25를 통해 드디어 테터툴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청하자마자 빠르게 설치까지 해주신 blog25 담당자님께 정말로 감사드린다. 이번에는 오래 가야 할텐데...

  75. Subject: 다시 시작하기..

    Tracked from woogi's Blog 2007/03/01 01:46  삭제

    원래 무료계정을 제공하는 업체에서 아이디를 부여 받아서 사용이였다..근데 그곳의 단점은 한달마다 연장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이였다..무료이기에 좋을 수도 있지만.. 한번씩 잊어버리곤 한다..그래서 티스토리로 갈아탈까 하다가.. 새롭게 계정을 신청을 했다..이번에도 잘 관리를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현재 수험생인지라.. 신경은 많이 못 쓰지만..공짜가 아니기에..예전보다는 관리를 좀하겠지..좋아 가는거야~~~

  76. Subject: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Tracked from 올돌이가 보는 세상 2007/03/01 01:47  삭제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내용의 글들이 채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새 것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버텨내는 옛 것들은 고이 간직합니다. 기억의 상실과 함께 점점 무디어져만 가는 제 마음의 결을 이제 다시 하나씩 일으켜 세워봅니다. - 이천사년. 유월의 첫 날.

  77. Subject: Roberto Baggio, 새로운 삶을 시작하다

    Tracked from Between the raindrops 2007/03/01 01:50  삭제

    "저는 항상 미래를 바라보고 삽니다. 오늘 저의 축구 인생에 종지부를 찍고, 축구화를 벗을 것이라 선언하더라도 내일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쪼록, 팬들 여러분들께서도 오늘보다는 앞으로의 삶에 대한 기대를 항상 저버리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 Serie A 200골 달성 기념 메시지 中 - 축구 불모지 미국에서 개최된 94년 월드컵.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대회였지만, 사람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았던 장면은 결승전의 승부차기가 아니었을까?..

  78. Subject: Cynically Unique!!

    Tracked from Cynicist 2007/03/01 01:54  삭제

    드디어 대망의 2006년!! 끝까지 가자!! 화이팅!! Cynically(??) Unique!!

  79. Subject: ns-2 설치

    Tracked from jooness 2007/03/01 01:57  삭제

    ns-2 설치는 독립 시스템에 설치하는 방법과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설치로 나뉠 수 있다.독립 시스템 설치는 리눅스, 솔라리스, FreeBSD를 지원한다.윈도우 기반에서는 cygwin을 이용한 설치와 vmware를 이용한 설치로 나뉠 수 있다.1. cygwin 또는 vmware player를 설치한다. cygwin과 vmware player는 무료이다.2. http://jaist.dl.sourceforge.net/sourceforge/nsnam/ns-..

  80. Subject: 활자중독 테스트

    Tracked from 환영정원 -odynia ; 망상기담 2007/03/01 02:06  삭제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 No. 챙겨가는 경우도 꽤 있지만 그래봐야 별로 읽을 만큼 오래 있지 않기 때문에[...] 안 그러려고 하는 편. [목욕할 때는 책이 젖어버리기 때문에 곤란하다. 그래서 한때는 욕조덮개(?)를 갖고 싶어한 적도...]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 No. 읽을 시간이 없심[...] 3. 친..

  81. Subject: PILZAII's blog 개설

    Tracked from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2007/03/01 02:06  삭제

    작년(2003) 후반기부터 준비했었지만, 여러 문제와 게으름이 겹쳐 Movable Type 설치에 실패하고 제로보드 블로그로 재도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 그랬다가 태터 툴즈로 다시 바꾸었습니다. (2004/03/15) 원래는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제목 옆에다 '사소한 일상사, 시시껄렁한 잡담, 그저그런 신변잡기는 없는 100%정보성 블로그!' 따위의 말을 넣는다는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의도로 만들었으나 결국 저도 잡담으로 때우는 공간으로 꾸며..

  82. Subject: 새로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며

    Tracked from Ohyung Blog 2007/03/01 02:09  삭제

    그렇다. 오형 이인간이 다 날려먹었다.. 전에껀... DB데이터 화일이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본 블로그의 내용은 아래와 같을 듯도 싶다;;; 1. 쌍칼닷컴에 대한 이야기 2. 와우에 대한 이야

  83. Subject: K1과 인재

    Tracked from Ji@self의 세상보기 2007/03/01 02:13  삭제

    『플라잉 젠틀맨』 이름 : 레미 본야스키별명 : 플라이 하이, 흑표범소속 : Mejiro Gym신장 : 192체중 : 105생년월일 : 1/10/1976츨신 : 국적 : Holland스타일 : Muray Thai 일본에서 주최하는 K-1이라는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격투 스포츠가 있다.2년 연속 그곳에서 세계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레미 본야스키라는 흑인 격투가가 있다.경기는 3분 3라운드이다. 레미 본야스키의 결승 상대는 일본인 무사..

  84. Subject: 시간..

    Tracked from nes.Blog : Hoving Effect 2007/03/01 02:22  삭제

    0123456789... 시간.. 공간.. 어떤 곳에서 어떻게 시간을 소비하는지에 따라.. 그 느낌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이 곳에서의 시간들... 초조하고 불안하고 답답한.. 시간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새로운 시작이란 곳이 있다.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본래의 내 모습을 찾아 보자.. 하나, 둘, 셋,... 나를 잊어 버렸기에.. 초조한것이 아닐까... 레드 썬~~

  85. Subject: 꼬날, 태터에 등장!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03/01 02:29  삭제

    아이아이야~

  86. Subject: 냐옹냐옹~

    Tracked from 2007/03/01 02:33  삭제

    <>ㅅ<> 냐옹

  87. Subject: 시작은 역시 TBNH(The Brand New Heavies)의 Soulflower

    Tracked from Beat N Brass 2007/03/01 02:36  삭제

    날 처음으로 ACID의 그 Grooooovy한 세상으로 인도한 곡이아마 이 곡이 아닌가 싶다. TBNH와 Pharcyde가 협연(?)한 Soul Flower. SoulFlower저절로 어깨가 들썩이고, 호흡이 빨라지고...음악...일단 즐기자.음악을 이야기할 시간은 많다.

  88. Subject: tistory.com 입주!

    Tracked from 비탈길 세상 2007/03/01 02:41  삭제

    오늘에서야 tistory.com에서의 첫 글을 쓴다. 나도 이제 넷 상에 집을 가지게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혼자서 가슴이 두근두근한다. 몇년 전, 컴맹이던 내가 낑낑대며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가 생각 난다. 그저 프레임을 활용한 세칸짜리 집이었지만, 나름데로 메뉴도 많았던 것 같다. 정말 열심이 해서 만들었건만, 이것을 어떻게 웹에 올리는 지를 몰라서 삭제되었었다.-_-;; 그 당시 내가 그 홈페이지에 무엇을 올리고 싶어했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89. Subject: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Tracked from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2007/03/01 02:51  삭제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동을 할까 생각 중이다. 생각 중이면서 벌써 생성한건, 내가 스킨에 대해 혼자 설정 할 수 있을지 알아 보기 위해서다. 실력이 없으니, 불안 불안 해서... 지금 글을 달면서 느껴지는건 편집 메뉴가 이글루스 보단 다양하면서도 간편하다는 것이다. 이글루스에 있는 글을 모두 이동 시켜 봐야지!~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겠는데,,, 누굴 시켜도 될듯 하다.

  90. Subject: 안좋은 추억이라지

    Tracked from [puRiaE] 2007/03/01 02:53  삭제

    Mr.Blog...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철썩같이 믿었던 얘기 있나요? 블로그씨는 무조건 잘 먹으면 쑥쑥 큰다는 말을 믿은게 잘못이였어요. 글쎄. 철썩같이 믿었던 얘기라. 내 삶의 첫번째 배신감은 설날에 받았던 세뱃돈이었던걸로 기억해. 친척이 많은 편이라 설날은 돈이 꽤 많이 생기는 날이었거든. 스케쥴표(그 어린나이에 -_-) 작성해서 친척집 돌아다니면 30~40만원은 거뜬했었어. 우리집만 그런건지 다른집도 그러는건지 (아마도 다 그렇겠지) 세뱃..

  91. Subject: 자동차와 임베디드 시스템

    Tracked from Ambrosius' Automotive Embedded Software 2007/03/01 03:31  삭제

    자동차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자동차에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많이 사용될까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포함되려면, 소프트웨어가 실행될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어떠한 임베디드 시스템들이 존재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는 크게 샤시(Chassis), 파워트레인(Powertrain), 바디(Body), 멀티미디어(Multimedia)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샤시란 브레이크, 서스펜션 등 자동차의 운동을 제어하는 부분..

  92. Subject: 누가 나좀 말려줘요 ㅡㅡ;;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7/03/01 03:32  삭제

    --> 크리스마스는 끝났지만 아직도 후유증에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그래서 방안에서 빈둥빈둥~ T^T 오늘하루 식사는 어제 먹다 남은 케익과 물... 누가 나좀 말려줘요 ㅠ.ㅠ

  93. Subject: 결혼하고 싶은 여자 - 이신영 어록

    Tracked from Make a pilgrimage for the past, with me 2007/03/01 03:53  삭제

    ♥♥ 서른살 넘게 살다 보니 삶의 지혜도 얻게 됩니다. 인생엔 견뎌야 할 때가 있다는 것. 눈보라 친다고 해서 웅크리고 서있으면 얼어 죽는다는 것. 눈비바람 맞으면서도 걷고 또 걸어 가야 한다는 것! 처절한 고통의 현장에서 눈물콧물 흘리는 이신영이었습니다 ♥♥ 기상청 발표 오늘의 날씨. 세 여인의 인생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끼고 흐리며 간간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도 내리고 있습니다. 과연 그 무엇이 고기압을 몰아다 햇살을 비춰줄 수 있을지...

  94. Subject: 새집 짓고 블로그에 이주하다...

    Tracked from Somewhere Over the Rainbow 2007/03/01 04:36  삭제

    Calma Apparente - Eros Ramazzotti 칼퇴근에 넓은 아파트서 사는 노총각 포닥이 미국 생활 한달여만에 블로그에 입주를 하게 됐다. :( <Brighton Village, from http://www.brightonvillage.net> 요즘 세상에 그리고 내 나이에 어쩌면 그냥저냥 편하게 검색도 쉽게 당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 블로그를 쓸 법도 하지만 내가 직접 테터툴스도 깔아보고 스킨도 골라보고 해야만 시간을 좀 더..

  95. Subject: PHP-nuke 에서 블로그로 전환합니다.

    Tracked from 무기 어빠의 신비한 블로그 2007/03/01 05:06  삭제

    그동안 사용해오던 누크 시스템에서 블로그로 전환합니다. 딱히 제가 사용하기에는 누크가 불편함은 없지만, 방문객들에게는 꽤나 불편하고 화면구성이 복잡하게 생각이 되는듯 하고, 최근에 학교 동생들에게 설치식 블로그인 조그 블로그를 설치 하였더니 나름대로 제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해서 설치식 블로그를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조그가 아닌 테터 툴을 이용하였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누크는 백업을 모두 마쳤기에 언제라도 다시 볼수 있기에 별다른 문제점..

  96. Subject: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Tracked from 추한 진실과 아름다운 거짓 2007/03/01 05:35  삭제

    진실 보다 아름다운 거짓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무엇하나 줄 수 없었지만 그들에게는 넘쳐흐르는 사랑이 있었지요. 어느 날, 그런 그들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덮쳐 오고야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게 되었지요. 그렇게 누워 있는 아내를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남편은 자신이 너무도 비참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날을 골똘히 생각하던 남편은 마침내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사랑하는 아내..

  97. Subject: 새로이 시작합니다.

    Tracked from RUKXER.net 2007/03/01 05:58  삭제

    한 번 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차피 사람들이 잘 오지도 않는 인터넷의 뒷골목이지만, 그래도 뭐, 뒤집는 것은 나름의 즐거움. 그런 거 아니겠어요? 훗

  98. Subject: 왜관수도원에 대한 추억

    Tracked from Fco Blog 2007/03/01 06:56  삭제

    성체앞에서 중학교1학년 겨울 방학때 여러명의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을 따라서 왜관읍에 있는 왜관수도원을 방문했던 적이 있었다. 성당에서 신부님과 수녀님은 자주 뵈었었지만 발목까지 내려오는 까만 수도복을 입은 수사님들은 처음 본 것이었다. 뭔가 모를 엄격함과 정리된 분위기, 조용한 수도원의 느낌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수도원을 견학한 후...1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어느 날 피정을 가게 되었는데 어릴 적 왜관수도원의 기억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

  99. Subject: 이 그림은....???

    Tracked from Adeurian D. Sapienneu 2007/03/01 07:31  삭제

    이 그림은....???

  100. Subject: 정말 재미있게본 영화다. 그런데,

    Tracked from 8220 2007/03/01 07:49  삭제

    정말 재미있게본 영화다. 그런데, 여성이 뽑은 영화중 그 해 최 악의 영화라고한다. 그럴만도 하지.. 경악을 품을 정도로 영화에서 남자는 나쁜 남자이기 때문에....

  101. Subject: 카메라를 집어들다.(LX2)

    Tracked from Miracler's Blog Life~ 2007/03/01 08:01  삭제

    < 상기 이미지는 루믹스클럽에 등재된 것입니다> 내게 생각하는 카메라의 매력은 사물을 향한 단순하고 아름다운 시선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은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볼 수 있는데, 사진 찍는 행위 그 자체에 몰두 하는 사람과 카메라 자체에 몰두 하는 사람, 그리고 그 두가지를 비슷한 비중을 두고 병행하는 이들이 있다. 사진을 찍는데 흔히 말하는 '장비병'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으랴. 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지만(-_-) 나 역시 비켜가지 못했다..

  102. Subject: 단란한 네모똘네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예진 ♡ 규린 2007/03/01 08:50  삭제

    오늘로 네모똘네 홈페이지 7번째 개편했습니다.뭐 간단히 태터툴즈를 이용했지만.. 생각해 보니.. 관리하기가 제일 편한 듯 하여 그냥 이것으로 한동안...

  103. Subject: 부들부들

    Tracked from 언제나 노력하는 당신이 베스트 블로거입니다(=ㅅ=) 2007/03/01 08:59  삭제

    아놔 마우스로 그리니까;;

  104. Subject: 블로그를 시작하며..

    Tracked from Always Smile :) by Ecoda 2007/03/01 09:00  삭제

    벌써 몇번째인가.. 처음 시작했던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스크랩로그로 바뀌었고.. 처음 계정을 얻으면서 만들었던 테터는 한학기정도 자료실로 썼나?? 다시 갈아엎고 계정 만료일을 두달가량 남기고서야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사실 워홀을 가기 전에 진작에 뭔가가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었으나.. 마음만 콩밭에 가있을뿐 한동안 마음속에 크게 자리잡은 귀차니즘은 모든걸 거부하고 있었다.. 그래도.. 떠날날이 다가오니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생기고...

  105. Subject: 연구실에 난입한 바보개구리.

    Tracked from starslay:blog 2007/03/01 09:04  삭제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던 소년.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정체불명의 괴생물체 등장...!!! "갑자기 나타난 넌 대체 누구냐?" "아, 저말입니까? 이몸은 케로로 중사입니다~!" "아니, 그건 나도 아는데 대체 여긴 어떻게 온거야?" "아, 이몸도 어떻게 여기 오게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가방 안에서 자고 있었는데 깨보니 여기더군요." "알았으니까, 됐고. 일하는데 방해되니까 그 얼굴 좀 옆으로 치워줄래?" "하여간 바보..

  106. Subject: 이야기 1 - 품을 떠난 아기새를 보는 어미새의 마음

    Tracked from Guju Story 2007/03/01 09:04  삭제

    사회로 진출한다는 것.. 새로운 곳으로 나아간다는 것, 변화를 요구한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변화할 때, 그 변화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당황한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 변화가 주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될 때, 관계는 변화한다. (자세한 얘기는 하지 말자. 현재 머릿속이 복잡하니깐..;;; 무책임한 말투ㅡㅡa) 누군가 말했듯 변화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불가결한 것이다. 모험과 변화가 없이 사람은 어떠한 상..

  107. Subject: #1 부산교대로,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Tracked from 필소굿 블로그 2007/03/01 09:25  삭제

    2004년 9월 4일.. 부산교대에서 16번째 낙동이 있는 날이었다.나는 대구교대 사진 동아리 화사회 소속으로 이번 낙동을 참여하게 되었다.출발하기 몇일 전, 정확히는 8월 마지막주 개강때부터 기다려왔던 행사였다. 같은 취미를 갖는 서로 다른 학교의 동아리들이 모인다는 그 자체가 신기했으며, 잊혀지지 않을 추억이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대구서 부산까지 가는 동안, 그리고 부산교대에서의 행사를 내 디카로 남겨 보았다.2004년 초가을에 좋은 추억을 남..

  108. Subject: 이수영 2005 스페셜 앨범 Get!!

    Tracked from 하루가 1년 같아요~ 2007/03/01 09:35  삭제

    오늘 GET!!한 물건은 2년연속 MBC에서 대상을 타고 눈물의 앵콜곡을 들려줬던 이수영의 두번째 스페셜 앨범인 2005 스페셜 앨범 - As Time Goes By 입니다. 사실 차음 이수영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친구녀석이 이수영의 팬이어서 그때 좋아하게 됐지요.. 원래 전 가수보다 노래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전부터 노래는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이뻐보이더군요..-_- 현재는 이수영,페이지,체리필터,거북이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후문이지만..

  109. Subject: 아라시팬 100문 100답 #2

    Tracked from 心のままに、嵐。 2007/03/01 09:36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20050330 - 20061207 1. 아라시 팬카페 닉네임이 어떻게 되나요 - 가입한 까페는 여러개 되지만, 활동은 전혀;; - 대부분 코코로 / 『코코로』 요즘에도 활동을 활발하게 하진 않지만 덧글은 가끔 다는 편~ 2. 나이는요? 아라시 멤버와 비교해서 써줄래요 - 아이바군이랑 쇼짱이랑 동갑(주책.. ;..

  110. Subject: 최고의 호사

    Tracked from 풍림헐빈당 2007/03/01 09:37  삭제

    블로그를 깔아보았습니다. 주인장이 고삼인 관계로 글은 아마 올라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왜 까느냐... ...................하고 싶잖아요!!!!!! 놀고싶어요!!!!!!!!! ..........공개도 안 할 심산인 주제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꼴이 웃기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쩝니까 ㅡㅡ; 일기쓰는 셈 치고 깔았습니다. ...수능 99일 남은 고삼이;;

  111. Subject: 즐기는 입체북 National Geographic Action Book

    Tracked from 즐기는 영어공부 2007/03/01 09:37  삭제

    처음부터 단순한 영어로 된 책을 준다면 그 어떤 아이도 흥미를 가질 순 없다고 재미있는 요소를 가진 다양한 책으로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ational Geographic Society에서 나온 Action Book은 아이가 영어를 몰라도 엄마가 옆에서 입체로 보여지는 사진을 설명하고 아이가 직접 움직여 보면서 확인하고 알아가는 책으로 입체북이라고 말합니다. Animals Showing Off 라는 책의 사진을 보면서 어떤 구성..

  112. Subject: Action Book Review - What is weather ?

    Tracked from 따뜻한 이야기 2007/03/01 09:38  삭제

    National Geographic에서 나온 Action Book 중 WEATHER 입니다. 흔히들 입체북이라고 알고 있죠^^ 날씨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그림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BOOK Main] [What is weather ?] Weather is all the changes we see happen in the air outside each day. [Severe Weather] Viol..

  113. Subject: 20060919 #1 EBS #2 미드

    Tracked from Happy-Go-Round 2007/03/01 09:39  삭제

    #1 '열아홉 순정'의 주제곡을 들으며 아주 상쾌하게 일어나서 귀트영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얼마전까지만 해도 Power English랑 Morning Special만 들었는데, 이현석 선생님이 귀트영을 맡으신 이상 일찍 일어나지 않을 수가 없게된 것이지! :)나의 아침 스케쥴을 살펴보면-비몽사몽 상태로 아침 dictation을 시작해서 조오제, 김대균 토익시간엔; 후다닥 출근준비;; Easy English를 들으며 Morning Special NEW..

  114. Subject: 20060923 #1 타협

    Tracked from Happy-Go-Round 2007/03/01 09:40  삭제

    #1 무서울 정도로 적응해버린 나를 발견했다. <?xml:namespace prefix = o /> 아무렇지도 않게 이 생활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현실과 타협해버린 나를 발견했다. 사회생활이란 이런 것이지. 벌써 5개월... ‘용기’가 남아있긴 한 걸까?

  115. Subject: 첫 발자국

    Tracked from (주) 순일땅의 조용한 아지트 2007/03/01 09:42  삭제

    포털/가입형 블로그의 답답하기 짝이 없는 '구색마추기식 서비스'에 질리고, 'x콘트롤의 난데없는 호객행위'에 질릴대로 질려서, 호기심 반, 작심 반으로 테터툴즈에 첫 발자국을 찍어봅니다. 블코에서 기웃거리다가 종종 보게되는 'TT'아이콘의 유혹이며, '나만의 독립 공간'이라는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더라구요. (=_=;;) 설치형 블로그라 하면, '호스팅'에 '호'자도 모르고, '계정'에 '계'자도 모르고, 'html, css'에 'h, c'도 모르는..

  116. Subject: 테터툴즈 재가동 및 newConcept

    Tracked from AnGoons blog - 1st : stand alone complex 2007/03/01 10:05  삭제

    테터툴즈 재가동 하였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글쓰기 창이 겹쳐지는 문제는. 결과적으로 보면, tagcloud 플러그인과의 충돌문제 였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좀더 예전보다는 컨텐츠의 양이 적어 졌지만, 티스토리와 함께 운영할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각기 다른 소재를 가지고 꾸밀 생각이구요. 또한 이곳은 제가 학습하고, 저의주된 업무와 앞으로의 진로에 관한 용으로 채워지게 것입니다. 주된 내용은 Medical Informatics와 P..

  117. Subject: 나래 해커즈~ 모여랏!!

    Tracked from 2006 세상은 여전히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007/03/01 10:13  삭제

    왼쪽부터 C양(요즘 나래 해커즈에 가입시키기 위해 열심히 작업중^^), dada, L군.. 제도관 앞에서.. 다들 선남선녀로 나왔군... 압.. C양이 들고 있는 건... ㅋ

  118. Subject: [Ver 0.5] 노스 엔 베인(1)

    Tracked from 말년병장 아슈의 모라토리엄 2007/03/01 10:14  삭제

    부대 내인 관계로(4K 이상 파일 업로드 불가) 지도는 차후에. 최북단으로부터 내려가면서 설명을 시작한다면, 최북단의 혹한의 North En Vein. 1. Nort en Vein. 연합국가. 북방의 하이랜더, 비스트베인, 아인글랜드, 슈드리포 4개 부족이 연합하여, 통괄 북방연합체 노스 엔 베인을 형성하고 있으며 각 부족의 수장들이 2년마다 돌아가면서 노스 엔 베인의 연합 수장을 맡는다. 4개의 소수민족을 연합했기에 통합적인 예식이나, 종교들이 정..

  119. Subject: MY FIRST PAGE OF TISTORY !!

    Tracked from :: LETZROCK.CO.KR :: 2007/03/01 10:16  삭제

    반갑다 TISTORY야. 나랑 한번 다시 블로그를 꾸려나가 보자꾸나. 그런데 여전히 미디어로그 잘 좀 작동하게 수정해주면 안되겠니 ~ TISTORY야. 이거 THUMBNAIL 같이 잘 해주면 안되겠니? 나 요즘에 사진에 관심이 좀 많거릉?! 좀 있으면 DSLR도 지를꺼고. 내 관심꺼리를 한번 써봐야지. 이 블로그도 역시 내가 여차 해왔던 블로그와 같은 style로 가게 될꺼야. How to use your computer better. Know ho..

  120. Subject: 네페르티티

    Tracked from 겨울에 책 볼때는 커피가 최고 2007/03/01 10:25  삭제

    <P>네페르티티 하면 고대 이집트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들은 잘 아는 인물입니다.</P> <P>&nbsp;</P> <P>신왕조 후반에 남편인 아케나톤과 함께 아문신에 대항한 아톤신을 숭배한 여걸입니다.</P> <P>&nbsp;</P> <P>이 여성의 미이라를 발견했다는 기사가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광고가 되었습니다.</P> <P>&nbsp;</P> <P>이방송을 보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P> <P>&nbsp;</..

  121. Subject: New Start

    Tracked from Wanna be a Princess! 2007/03/01 10:27  삭제

    정든 Zog를 정리하고 Tatter로 이사했습니다.개인적으로 소중한 공간이었지만 사용하면서 아쉬움이 많아서요.소중한 격려&amp;안부 글들은 잘 저장해 두었습니다.새롭게 시작합니다.

  122. Subject: 블루비의 개인 블로그, 홈페이지가 생겼어요...

    Tracked from BLUE.B blog & http://blueb.net 2007/03/01 10:28  삭제

    오늘 도메인도 신청하고 웹호스팅도 신청하고 테터툴의 블러그도 이렇게 설치 했답니다... 이제 부터 잘꾸려나갈꺼에요.....

  123. Subject: 2004년 봄이 오는 우포

    Tracked from 카메라 + 발통 = 열정 / 사진 + 여행 = 세상 2007/03/01 10:36  삭제

    분명히 필름 기록엔 4월이라고 되어있는데...초여름의 느낌이 물씬 나네~~~ ^^

  124. Subject: 태터툴스로 새로운 블로그 시작

    Tracked from ENTClic@blog.....just another day 2007/03/01 10:43  삭제

    워드프레스로 새로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또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열었다.태터를 꼭 한번 사용해 보고도 싶었고 비싼 돈 주고 사용하는 호스팅업체를 좀더 많이 사용하려는 목적도 있었다.기존의 워드프레스 사이트는 영문으로 유지하고 지금 만든 태터사이트는 한글로 유지 하기로 한다.양쪽을 다 유지하려면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겠지만..할수 있는한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일단 태터가 사용하기는 워드프레스 보다는 많이 편한것 같다..스킨이나 사용법도 단순하..

  125. Subject: 김광석

    Tracked from 선택한길 선택하지 않은 길 그 사이에서 2007/03/01 10:49  삭제

    김광석씨의 노래는 뭔가 가슴을 울리는게 있다. 하모니카, 어쿠스틱 기타로 그렇게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던사람 산을 입에물고 작은 새처럼 그는 그렇게 갔지만 그의 노래는 남아있다. 앞으로의 글들은 내가 힘들때 날 위로해주던 그의 이야기, 그의 노래, 나의 이야기 나의 노래에 관한 기억의 파편들이다

  126. Subject: 태터 툴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Tracked from interlude 4th 2007/03/01 10:49  삭제

    정말 세달간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스크립트가 드디어 릴리즈되었습니다. 워낙 시간이 모자라서 매뉴얼도 다 못 쓴 상태에서 이렇게 시작되고 말았습니다만, 아주 중요한 부분은 한두시간 내에 다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길었습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쓰겠지만 사실 태터 툴즈는 트랙백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된 스크립트입니다. 물론 트랙백 자체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미 블로그 문화가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던 외국은 사람들이 이곳 저곳으로, 혹..

  127. Subject: [제주시] 청소년의 거리-제주도서관 뒤편

    Tracked from 블로그 - 제주시티 2007/03/01 11:03  삭제

    [제주시] 청소년의 거리-제주도서관 뒤편

  128. Subject: 블로그 이사했다...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2007/03/01 11:03  삭제

    여러 블로그를 둘러보다...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서...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기로 결심!!! 만들어보니... 나쁘지 않군... 용량의 압박만 빼면... ㅋ 97년부터...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이사를 거듭하다 보니, 데이터가 남은 건 한개도 없네... 엠파스에 쌓아놓은 데이터가 넘 많은데... 참 아깝다... 다시 열심히 하자~ 화이팅~ ^^v

  129. Subject: 지지말자.

    Tracked from 이상한 나라의 메아리 2007/03/01 11:10  삭제

    난 확실히 추억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싶다고. 설령 그것이 슬픈 추억일지라도. 날 아프게 할 뿐인 추억일지라도. 차라리 잊어버리고 싶다고 간절히 원하는 추억일지라도. 확실히 짊어진채로 도망치지 않고 노력하면 노력한다면 언젠가... 언젠가 그런 추억에 지지 않는 내가 될 수 있다고 믿으니까. 믿고... 싶으니까. 잊어도 되는 추억같은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싶으니까. -후르츠바스켓中 모미지 그래. 나도 지지않고 지금 이 기억들 다 짊어지고 갈거야. 매..

  130. Subject: 젠장 새로 시작해야하나.

    Tracked from 『DynO's Blog』 dStory.net 2007/03/01 11:17  삭제

    태터툴즈 1.02로 업데이트 된다길레 마이그레이션 받고 바보같이 attach파일 뺴고 다 지워버리고.. 1.02는 나올생각도 안하고.. 80개밖에 포스팅안했지만 정성들여 쓴거라서 너무 아깝내.. 1.02가 나오면 복원이 될지도 모르지만.. 짜증나...ㅠ.ㅠ 블로그 하기 싫어지내.-_-

  131. Subject: 사랑에 대한 상념.

    Tracked from 연애하는남자 2007/03/01 11:32  삭제

    비가 와서 일까. 술에 찌들려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던 나의 감수성들이 슬며시 고개를 들고 괜시리 오전부터 사랑에 대한 상념에 빠져들게 되었다. 남자의 첫사랑이란 말. 여러가지 동경과 신비로운 말들로 둘러싸여 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복하지 못했던 여자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질투, 시기때문만은 아닐까... 나도 내 첫사랑에 대해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 쉽게 다가서지 못했던 기억. 감히 넘볼 수 없었던 고귀한 자태. 놓치긴 싫었지만 결국..

  132. Subject: 태터툴즈 개인블로그 설치 테스트

    Tracked from jiyeon.pe.kr 2007/03/01 11:42  삭제

    위키는 관리하기 힘들고 방문객들이 불편해 하고,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틀에 박힌 것 같아 지겹고, 이제 슬슬 기분전환 할 때도 된 것 같고... 해서 그냥 한 번 만들어봤다. 우선 테스트좀 해보고 나서... xml인지 rss인지 뭐 이런게 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옛날에 쓴 글들까지 순서대로 보관할 수 있다는 건 맘에 드네. (예전의 위키 페이지를 보실 분들은 http://jiyeon.pe.kr/cgi-bin/wiki/wiki.pl 클릭하세요.)

  133. Subject: 새로운 시작....^^

    Tracked from 꿀맛's Web@log 2007/03/01 11:55  삭제

    웹호스팅 회사의 서버자료가 날아가 버렸다는....얼토당토 않을, 뜻하지 않은 재앙으로 내 홈피가 날아간지도 어언... 1년... 귀차니즘의 압박과 바쁘다는 핑계로 되살리지 못하다가, 블로그란것을 접하고는 '앗 저거시다.....!!' 하고는 또 6개월..... ㅠ.ㅠ 항상 이런식이었다... 항상 이래와서인지, 별 문제의식도 못느끼지만, 그래도 이번엔 뜻하지 않은 도움으로 그 기간은 많이 단축 시킬 수 있었다... 머 쫌더 다듬어서 오픈을 할까도 생각을..

  134. Subject: 싸이월드였어? "명록이월드" 아니고?!

    Tracked from Snail`s pace 2007/03/01 12:05  삭제

    티스토리 최근에 올라온 글, 이올린, 올블로그에 싸이월드에 대한 포스팅이 자주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요즘 최고의 관심사중 하나는 싸이월드2 인것 같다. 왜 이토록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걸까? 싸이월드2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이 상황해서 고전적으로(?) 싸이월드에 대한 뒤늦은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내가 보는 싸이월드는 "명록이 월드" 인것 같다. 물론 싸이월드의 방명록은 강한 장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방명록의 활성화 말고는 매력적인 컨텐츠가..

  135. Subject: 설날아침

    Tracked from Jin & You-jin's blog 2007/03/01 12:13  삭제

    2006년 설날아침. 추도예배를 올리고, 가족들과 아침식사. 이제 주일예배를 위해 진, 진엄마, 솔이, 솔이엄마는 선교원으로 갔다. 계정을 만들어 처음 올리는 글....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 한해를 시작한다. 오늘은 5부예배 드려야지.

  136. Subject: 홈페이지 만들다.

    Tracked from It's blue. 2007/03/01 12:16  삭제

    비록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 심플하지도 않고, 딱 맘에 드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만에-음. 실제 소요된 건 불과 몇시간 만에.- 이렇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단 게. 감사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던 것처럼. 텅 비어서 바람만이 놀지 않도록 열심히 일기 써야지. 잘하자. Dyblue.net!

  137. Subject: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Tracked from 김용진의 살아가는 이야기 2007/03/01 12:35  삭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형 뮤지컬을 봤다. 소극장 뮤지컬은 몇번 본 적이 있는데, 대형 뮤지컬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한 지킬 앤 하이드. 조승우가 나오는 공연을 위해 한달 전에 미리 예매를 해서 본 공연. 이전엔 왜 그 비싼 돈을 주면서 대형뮤지컬을 볼까 생각했었는데... 이걸 보고 나서 사람들이 왜 비싼 돈을 주면서 뮤지컬을 보는지 이해가 간다. 이런 멋진 공연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달 반 전에 예매를 했는데..

  138. Subject: 几米的鲸鱼

    Tracked from 卖米的myymi ::: 2007/03/01 12:41  삭제

    卖米的有点不务正业,开张第一篇居然是汉化TT的模板。 也是,实在是太漂亮了,忍不住初试牛刀。观看效果及下载skin请点击下面的链接:浏览效果点击下载*本Blog模板属于 Tattertools Skin,是由myymi翻译的 tattertools 汉化模板。

  139. Subject: 이사 거의 마무리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7/03/01 12:45  삭제

    이사를 슬슬 마무리하고 있다.엄청난 삽질.. 어제는 새벽 4시까지 잠도 못자고 Ctrl+C와 Ctrl+V 초식을 펼쳐댔다... 예전 블로그는 엠파스에 있었고 이 블로그는 조만간 이 블로그와 일부만 병행할 생각이다. 어쨌든 중간에 쉬는 때도 있었지만 2003년 10월부터 개설돼 지금은 방문자수가 4만을 넘어선 상태라 아까운 생각도 들지만 지금 서비스형 블로그를 벗어나지 않으면 언제 벗어나겠는가..이사가 마무리되면 이 블로그의 버전도 0.5를 달 수 있..

  140. Subject: 에효... 뜬금없는 블로그입니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3/01 12:46  삭제

    참 간단하네요.. 이렇게 뚝딱 제로보드가 블로그가 되다니... 뭐랄까.. 제대로 운영도 하지 않던 홈피에 뭔가 변화를 줘보고 싶었습니다. 직장생활 때문에 소홀했다는 핑계로 사이트엔 관심도 없이 지냈지만... 갑자기 뭔가 변화를 줘보고 싶었거든요. 아직 제 사이트에 계속 방문하는 분은 안계시겠지만... 가끔 새로운 글들이 올라갈 예정이랍니다. 모르겠어요. 뭘 어떻게 꾸려나갈지는... 다만.. 즐거웠음 하네요. 뭔가 삶의 활력이 필요한것인지도 모르죠.

  141. Subject: 도(道)는 어디에 있습니까

    Tracked from Always Green 2007/03/01 12:53  삭제

    한 선객이 노사(老師)에게 물었습니다. “도는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눈앞에 있느니라.” “그런데 왜 제게는 보이지 않습니까?” “너에게 ‘나’가 있기 때문이다.” “저에게 ‘나’가 있기에 보지 못한다면 스님께서는 보십니까?” “네가 있고 내가 있으니 더욱 보지 못한다.” “저도 없고 스님도 없다면 볼 수 있겠습니까?” “너도 없고 나도 없는데 누가 본단 말이냐.” 벽암록(碧巖綠)에서 맹란자 | 수필가 출처 : 풍경소리

  142. Subject: 인간과 관계된 것치고 낯선 건 없다

    Tracked from tangul.com 2007/03/01 12:54  삭제

    인간과 관계된 것치고 낯선 건 없다. 1. 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gossip은 인간 본성이다. 2. 우리는 동료 인간 존재들에게 반응해야만 한다. 3. 우리는 동료 인간 존재들에 대한 가장 세세한 부분들에도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4. 인간적인 어떤 사람도 인간적이지 않은 것이 아니다. 5. 인간적인 어떤 사람도 나와 비슷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 Jonathan Z. Smith, Nothing Human Is Alien to Me , Relig..

  143. Subject: 아바이 순대국밥

    Tracked from DARKLiCH.net 2007/03/01 12:54  삭제

    --> 정말 오랜만에 영주역 앞에 있는 시장식당에 갔다. 평소 아르바이트 덕분에 오전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 시간이고 저녁에는 아르바이트 가기 바빠서 못 갔었는데 주간알바가 늦게 와서 점심이나 먹자는 생각에 찾아갔다. 사람만 조금 바뀌었을 뿐 대학생 때 왔을 때와 달라진 게 하나도 없었다. 이곳의 특징은 아바이 순대를 쓴다는 것인데 비닐 순대 먹을 때 느껴지는 비닐 씹는 기분이 안 들어서 좋아한다. 4000원 하는 1인분 세트 메뉴가 되겠다 -_ㅡㅋ..

  144. Subject: 태터 로그인이 안돼요.

    Tracked from 시공의 주저리. (sigong.info) 2007/03/01 12:59  삭제

    며칠전부터 (한참된 듯) 태터 로그인이 안되길래 다시 설치도 해보고 그랬는데, 안돼서 다른방에 설치 하였다. 전에 자료는 있지만 아직 옮기지는 못한 상태 ;ㅅ; 웹폰트, 스킨도 다시 적용해야 하고 천천히 해야지 -_-a

  145. Subject: 블로그..

    Tracked from 컴ⓣing의 주절거림 1기 2007/03/01 13:08  삭제

    블로그... 낯설지 않은 단어이면서.. 어쩐지 시작하려니 낯설게만 느껴지는 단어다.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외치면서 주절거리는 나의 삶에도. 새로운 시작의 불이 밝혀지는가보다..

  146. Subject: Blogger의 세계에 입성하다.

    Tracked from JayZ 감성공작소 2007/03/01 13:09  삭제

    태터툴즈라... 이거 괜찮다, 멋있다. 우선, 이거 만든 개발자님에게 원츄 백만개! (아, 난 언제나 이런거 만들어서 배포도 해보고 그러나?) 설치도 금방 되고, (이런거 할 때마다 4년 전에 SPBOARD 깔 때 밤새면서 고생한 생각난다.) 스킨 적용도 쉽다. 이제 남은 건 블로그 쓰면서 사용하는 용어들이나 개념들만 익히면 될 듯 하네. 예전에 쓴 글과 사진들은... 이곳으로 천천히 옮기는 것으로, 일단락. @지금 옆에서 주병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147. Subject: 내안의개츠비는 누구?

    Tracked from 개츠비's Private 2007/03/01 13:16  삭제

    이름 : 김경운 나이 : 26살 사는 곳 : 광주 직업 : 학생 꿈 : 프로그래머 ICQ : 263791800 사이즈 가슴(90) :: 35.4 허리(76) :: 29.9 엉덩이(90) :: 35.4

  148. Subject: 박명수 "저이씨…" 발언의 중심에는 유재석이?

    Tracked from 마음속을 달려 2007/03/01 13:23  삭제

    12월 29일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됐다. 방송연예대상 영예의 대상으로 수상권이 좁혀 가면서 몇 가지 주목할 포인트가 생겼다. 바로 박명수와 유재석이었다. 정선희, 조혜련 등 두각을 나타냈던 여성 연예인의 수상도 인상적이었지만 '호통' 개그로 무한도전, X맨, 라디오 DJ까지 다양한 곳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박명수와 무한도전, X맨, 놀러와 등 방송 3사 간판 연예 MC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나경은 아나운서와 교제중인..

  149. Subject: 01

    Tracked from phoTo+bike sTory 2007/03/01 13:31  삭제

  150. Subject: Tistory 안착 성공~

    Tracked from AQUAmarine HouSE Season 11 [CMR] 2007/03/01 13:48  삭제

    7th AQUAmarine House~ 안착 성공~^^* 야후! 블로그에서 시작~ 지금 티스토리까지~-ㅁ- 길고도 짧네요. 2시간만에 catch한 티스토리 계정!! 아껴써야지..ㅎㅎ;; 이번 티스토리에 안착하면서 기존에 운영하던(현재는 폐쇠된)네이버 블로그는..-_- 아이템팩토리 때문에 폐쇠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동시 운영을..-_-;; (티스토리 위주.) 초대는 초대권 생성되면 해야할듯 싶습니다. 그럼 안녕히~! (예약 없어요~-ㅁ-;) 060821

  151. Subject: Z

    Tracked from 불량펭귄 a.k.a. 개떡 2007/03/01 13:55  삭제

    ZIGZAG 마리화나를 필때 마는 종이를 뜻함 zooted 대마초를 피우고 환각상태에 빠진 "I want to get zooted, nigga" -- Total Devastation (??? [1993]). zootie 합성마약인 크랙(crack)이 섞인 대마초

  152. Subject: 임태훈의 영국 자전거 여행 첫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SSing.net 스쿠터 세계여행. 임태훈의 세계여행 2007/03/01 14:04  삭제

    첫번째 자전거 Birdy Limited Edition, 350만원 2003년~2005년 중국 유학시 자전거를 많이 탔다. 물론 나와 자전거의 인연은 세살때 세발자전거로 시작하여, 다섯살에 네발자전거로 업그레이드^^; 그후 일곱살때 두발자전거를 타기 시작했고.. 한동안 자전거를 타지 않다가, 중국에서 이년동안 통학을 자전거로 했다. 그후 자전거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하고, 난 부족한 영어실력을 보강하기 위해서 영국으로 오게된다. 그렇다고 우리집안이 갑..

  153. Subject: 홈페이지를 개편하였습니다.

    Tracked from Make It Simple! [苦盡甘來] 2007/03/01 14:10  삭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중 홈페이지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업무도 바쁘고 시간도 넉넉하지 않아 약간의 모험이었지만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생각에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네임서버 변경으로 부분적으로 접속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기존 컨텐츠의 재구성이라 새로운 정보는 없지만 채워 나가야지요.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154. Subject: PPL의 영화학적 접근과 이해

    Tracked from 화이트홀로그 2007/03/01 14:44  삭제

    글 : 이종민 (metappl@metappl.com) 원래 영화 제작시 소품담당자가 영화에 사용할 소품들을 배치하는 업무를 이르는 말이었던 PPL(Product Placement)이 이제는 기업의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되고있다. PPL이 근래에와서 기업이나 제작자들에게 중요한 마케팅 요소로 자리잡게된 이유 중 필자가 가장 주목하는 점은 바로 21세기가 문화의 시대라는데있다. 오늘날 PPL은 기업이 문화를 매개로 하여 ‘유희하는 고객(Ho..

  155. Subject: 여고괴담2..고양이를 부탁해..아프리카..

    Tracked from 아름다운 혼돈 2007/03/01 15:01  삭제

    여고괴담2 고양이를 부탁해 아프리카 이 세 영화의 공통점이라면 무엇일까? 나는 순차적으로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야기 속에는 그들의 고민과 일상이 담겨있다. 여고괴담은 고딩때의 고양이를 부탁해는 고교졸업 후 1~2년을 아프리카는 그 이후를... 세 영화다 괜찮은 영화이고 여고괴담2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이다. 좋아지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끌리는 느낌이다. 그런데 왜 남성들의 이런 시기를 다루는 영화는 없는 것일까? 만..

  156. Subject: 블로그 개설 @_@

    Tracked from Sweet Illusion,, 2007/03/01 15:02  삭제

    드디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_@;;; 너무 힘들게 만들었네요;;; 다들 이렇게 힘들게 만드시는건지;;;;;;;; 처음에는 블로그 만드는데 도메인 살 필요 있겠어? 하면서 무료 호스팅을 이리 저리 찾아보다가 예전에 세이홈피에 동영상 올린다고 임시로 구해두었던 무료 호스팅 업체를 다시 찾았습니다 ^^ 미리내라는 곳인데, 무료로 웹 호스팅을 해주더군요. 용량은 50MB, 트래픽 용량은 100MB정도 주네요 @_@ 이거다! 싶어서 일단 여기에 무료 호스..

  157. Subject: 2005년 정동진

    Tracked from 제 3 의 사회화 2007/03/01 15:10  삭제

    2005년 정동진 일출 입대 직전에 여행하면서 들렀는데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

  158. Subject: Super head

    Tracked from Restoration 2007/03/01 15:13  삭제

    메가박스

  159. Subject: 봄, La Primavera

    Tracked from ¡Envíame a mí! 2007/03/01 15:22  삭제

    0. 요즘은 날씨가 참 좋다 하늘도 바람도 햇볕도 딱 적당적당! 1. 3월 3일 시험인것만 빼면 너무 행복할 수 있을텐데. 그래도 3월 3일에 자리가 있었기에 망정이지, 그것도 못봤으면 더 우울했을걸/ ㅋㅋㅋㅋ 2. 살랑살랑 바람같은 스킨을 집어왔다 당분간은 요대로 고고씽 할 듯 - 아잉 너무 조아 / 그런데 폰트 바꾸고 싶다 ; 내일이 개강이니 뛰어들기는 무리고, 다음에.. 하지만 언젠간 꼭! 3. 아까 나가서 앞머리 자르고 왔다. 상쾌하구나아

  160. Subject: Keep in mind

    Tracked from ¡Envíame a mí! 2007/03/01 15:23  삭제

    Entonces oí la voz del Señor que decía: ¿A quién enviaré? ¿Quién irá por nosotros? Y respondí: Aquí estoy. ¡Envíame a mí!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구절의 스페인어 버전입니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6:8)

  161. Subject: 처음 해보는 테터툴즈

    Tracked from LABORATORY 2007/03/01 15:31  삭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이것도. 처음해보네.. 상당히 어렵다.. 역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은..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이 찾아줬으면 좋겠다.

  162. Subject: 강민구의 블로그 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Tracked from 5感 BLOG 2007/03/01 15:45  삭제

    안녕하세요. "My Think, My Color, My Style"을 만들게 된 강민구입니다.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어떻게 지져먹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내뺃어놓는 것이 가장 평범하고 가장 최고일것 같아서 이것저것 주저리주저리 제목데로 내 생각, 내 색깔, 내 스타일을 써볼까 합니다.저는 역사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컴퓨터, 사회, 문화, 역사입니다.컴퓨터는 많은 부분에서 우리의 생활과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조선..

  163. Subject: 불태웠어... 새하얗게...

    Tracked from Lone Tiger Poet 2007/03/01 16:06  삭제

    불태웠어... 새하얗게...

  164. Subject: 블로그????

    Tracked from 라라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3/01 16:25  삭제

    오래전부터 나만의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있었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내가 살아가는 느낌, 나의 생각, 내가 한 일 등을 때때로 기록해서 그것을 보고 먼훈날 아니 내일이라도 예전의 나의 모습, 생각 등을 회상해 볼수 있게.. 그래서 2006년이 시작되면 나만의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을 만들자!!! 이런 생각을 해오다가 몇일전부터 이것저것 알아보다 테터를 이용한 블로그란걸 만들게 되었다... 아직은 이곳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 하나도 정한게 없..

  165. Subject: 다섯 번째 블로그를 시작하겠습니다 :D

    Tracked from 코프의 다섯 번째 블로그. 2007/03/01 16:33  삭제

    새로운 서버에, 새로운 테터툴즈 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D예전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공지를 참고해주세요.코프의 다섯 번째 블로그를 시작하겠습니다 :)

  166. Subject: 2002년 여름, 우리는 뜨거웠다!! 2002 한일 월드컵

    Tracked from youmaycry.com 세상 모든사람들이 날 거지같이 싫어해도 좋다. 내가 거지같은 세상을 좋아하니까.. 2007/03/01 16:49  삭제

    핸드폰이 울렸다."여보세요?""야 우리 티켓됐어~""무슨..? 아! 월드컵 티켓?!"2002년 여름, 우리(나와 석봉군)는 대구로 향했다. 대구역 앞 택시정류장.아름다운도시라.. 여튼 자정 조금 넘어서 출발한 우리는 새벽 5시무렵 대구에 도착했다. "(아주 친절하게) 이거 먹을래?"이 동네 지리를 잘모르는 관계로 지하철로 이동했다. 당일 티켓을 사기위해 서있는 줄. 참고로 매표소로부터 약 200m 모습.경기장에 도착해보니 당일 표를 구하려는 사람들로..

  167. Subject: 다시 블로그로 오다..

    Tracked from 망자™의 '사진이 있는 이야기' 2007/03/01 17:02  삭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인티즌 블로그를 이용하다 인티즌이 드림위즈로 팔리면서 동네 분위기가 많이 바꼍다.. 그 이후로 블로그는 빠이빠이~ 그나마 지인들이 많았던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만들었으나.. 사진이 취미인 나한테 미니홈피의 좁디좁은 화면은 답답하기만 했다.. '테터툴즈'가 뭔지도 모르고 나랑 별 상관없는 일로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티스토리에 오게 됐다.. 예전처럼 오래도록 내집을 대신해줬으면 좋겠네...티스토리.. 그나저나...그동안 인티즌..

  168. Subject: 드디어 티스토리 입성

    Tracked from keegan 스크랩 창고 2007/03/01 17:10  삭제

    몇일간의 모니터링 끝에 Rukxer님의 초대로 티스토리 입주하게 됐네요 ㅎㅎ Rukxer님 감사드려요 ㅠㅠ 그동안 학교서버로 태터돌리고 있었는데 학교 방화벽으로 혼자쓰는 블로그였다는.. orz.. ㅎㅎ 블로그 잘 쓰겠습니다^0^

  169. Subject: 시작

    Tracked from 좋은사람 2007/03/01 17:10  삭제

    새로운 공간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170. Subject: 100일 휴가 3일째...

    Tracked from 하고싶은말... 2007/03/01 17:24  삭제

    100일 휴가 3일째... 100일휴가 3일째 날이었어.... 어느세 하루하루가 지나고 이제 2틀밖에 남질 않았네....그치만 후회 없다...널 그냥 멍하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고 행복하니 말이야...오늘 너와 함께 보고온 바다가 지금 까지 널 그리워한 시간을 보상받는 듯한 기분이들어 가슴이 시원해 진다.처음이 시간이 힘들었지만 이제 벌써 시간이 지나 100일 되고 또다시 시간이 지나면 200일이 되겠지...그리고 다시 내가 네곁에 아무런 걱정없..

  171. Subject: "오선지위의 딱정벌레"에 대한 斷想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7/03/01 17:36  삭제

    모빌(Mobile)! 국민학교(아니 초등학교)때 마지막으로 들었나, 아니면 고등학교에서도 들었나 아득하게 멀게만 느껴진다. 허접한 글에 모빌을 이야기 하는것은 남들이 다 한다는 블로그를 함 해볼까 하고 들어갔더니 블로그 제목을 만드라고 한다. 제목, 참 어려운 숙제(?)다. 또 만들기를 포기 하게 만드나 보다~~. 제목이 내 목을 옦아매며 날 힘들게 한다. 한참이 흘렀다. .......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전시회가 열린다고 한다. 문득 내..

  172. Subject: 블로그 오픈...인 것인가..

    Tracked from 어도비의 인생살이 2007/03/01 18:06  삭제

    --> 홈페이지에 한번 블로그를 설치해 봤습니다. 다른 분들이 흔히 쓰는 ZOG를 사용하여 설치해 봤습니다. 오...자신의 계정에 설치할 수 있다니..스킨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나 FS에서의 뉴스 등을 여기서 다룰 예정이고요. 저만의 공간이니 많은 제약은 없을 것 같습니다. 히히히~

  173. Subject: 부우28호님

    Tracked from 찬노군의 난장 Tattertools  2007/03/01 18:22  삭제

    푸핫.. 첨에 이거 보고선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지금봐도 넘 웃깁니다;; 하지만 실력이 정말 하늘을 찔르는 저 솜씨.. 넘 멋지지 않나요?;;Creative Commons License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174. Subject: 산골소녀 영자야 내 욕심이었어

    Tracked from 바 / 람 / 아 / 래 / 에 / 서 2007/03/01 18:55  삭제

    산골소녀 영자야 내 욕심이었어 아버지와 닭 두 마리만 있으면 행복했지 내가 처음 잡지에 쓴 뒤 세상은 그를 ‘소비’해댔다 그 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불행한 일들만… 이제 날 위해 다른 사람을 소비하지 않는다 [한겨레] 2006-11-10 이지누의 인물로 세상읽기/‘속’을 넘어 ‘승’으로 간 영자 찬바람이 불때마다 늘 깊은 회한에 젖게 하는 사람이 있다. 안 그래도 한 달 전, 새로운 곳으로 옮긴 작업실의 책장을 정리하면서 그 사람과 관련된 무엇을 펼..

  175. Subject: 물이 흐르면 흐르는 곳으로...

    Tracked from 바드를 꿈꾸는 환몽가의 이야기 2007/03/01 18:59  삭제

    누가 그랬던가? 냇물의 흐름에 몸을 맡긴 물고기는 죽은 물고기 뿐이라고... 살아있다면 그 물살을 역으로 오른다고 했다. 그렇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게 사람이다. 힘들더라도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하여 지금의 역경을 이겨 내는 것이리라. 하지만 그 역경을 거친다고 해서 물살이 멈출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모두 알것이다. 나보다 머리가 다들 좋으니깐 아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과연 물살을 거슬로 올라가야 할까?..

  176. Subject: 첫 글

    Tracked from shikishen은 기억한다 2007/03/01 19:08  삭제

    이사올 집에 대강 도배를 끝낸 느낌입니다. 이제 세간살이를 옮겨오고 다시 시작해 봐야겠네요. 글이 잘 써지는지 어떤지 테스트 겸해서 적어봅니다.

  177. Subject: 블로그로의 귀환...ㅎㅎ;

    Tracked from Code No. 881030 2007/03/01 19:12  삭제

    험난했던 고3생활을 마무리하고...드디어 블로그로의 귀환...ㅎ;수능 끝나기 전에는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막상 끝나고 나니 컴퓨터나 하면서 시간때우기만 하고 있는;;;사고 싶은 것들은 많아져서 돈 쓸일은 태산이고...ㅎ;이제 열심히 포스팅하면서 재미있게 지내보자구...!!

  178. Subject: 반갑습니다.

    Tracked from 자필싸인, 카프카와 노르웨이의 숲을 거닐다 2007/03/01 19:18  삭제

    반갑습니다. 이리저리 떠돌다가 다시 예전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성에가 낀 창문처럼 뿌옇지만, 하루하루 그 성에를 벗겨나가고자 합니다. 이곳은 저의 이런 다짐의 확인과 표현의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179. Subject: 나른한 오후의 밥상..

    Tracked from wellstyle@blog 2007/03/01 19:23  삭제

    나른한 일요일 오후.. 간만에 스타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영철이 형이 옥상가서 삼겹살 구워먹잔다.. 밥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 안 먹겠다고 했지만 날씨가 좋아 옥상에 올라가 보았다.. 번개탄에 석쇠.. 그리고 오겹살.. 오~ 굿 매치! 흰 연기와 함께 오그라드는 오겹살에 군침이 뚝뚝.. 오겹살 기름도 뚝뚝.. 기름이 떨어지자 불이 더욱 &#49555;구치며 겹살이를 순식간에 구워버렸다. 기름이 쏙 빠진데다 순식간에 구워진 고놈은 입앗을 행복하게 만들기..

  180. Subject: 네트워크 기초

    Tracked from SM 2007/03/01 19:27  삭제

    Switch 스위치는 수신한 각 프레임에 대하여 전송과 필터링 판단을 한다. 스위치는 프레임의 목적지 주소를 MAC주소 테이블과 비교한다. 만일 맞는 정보가 있으면 MAC주소 테이블의 그 엔트리는 프레임을 전송할 스위치 포트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전송 판단이라고 한다. 나머지 다른 포트로는 프레임을 전송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스위치는 프레임을 걸러서 전송하지 않는데 이것을 필터링 판단이라고 한다. 스위치는 들어오는 프레임의 소스 MAC주소를 검사..

  181. Subject: 블로그 오픈!!

    Tracked from -_______________- 2007/03/01 20:14  삭제

    블로그 오픈!!

  182. Subject: 블로그로 변신

    Tracked from 바실레이안의 窓 2007/03/01 20:32  삭제

    블로그가 낯설다....하지만 이렇게 하련다. 하루데 3명 들어오는 사이트에 너무나 많은 메뉴들은 그렇게라도 찾아주는 이들에게 허탈감을 주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다 없앴다...줄였다.. 이것도 잘 돌아가리란 보장은 없지만 그래야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비도 와서 우울스한 날인데...이런 짓하고 있으니 또 우울스하다......

  183. Subject: 천천히 다시 시작

    Tracked from Slow Dive 2007/03/01 20:40  삭제

    아무래도 싸이는 가벼운 글들밖에 못쓰겠어. 그리고 그런 가벼운 글들 - 일기들도 하루에 서너개씩 쓰면 부끄럽고 ; 그래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 착실히 기록해야지. 잘쓰려는 노력보다는, 현재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 그런 것들을 소소히 적을거야. 부담없이 .... 그런데, 여기는 좀 ... 많이 광활하다. 사이즈 줄이고 싶은데 잘못건드렸다가는 일을 더 크게 벌릴거같고 .. 귀찮다 오늘, 영화 찍는거 도와주러가기로 했는데..

  184. Subject: 다시 시작하렵니다

    Tracked from Log Season 2 - UL 2007/03/01 20:44  삭제

    이유는 간단합니다.지금까지 제대로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습니다.거의 방치수준의 블로그..고등학교 생활이 이제 까놓고 말한다면 3개월도 남지 않았지만..이 마지막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저의 블로그는 말로는 Season을 만들었지만 사실상..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주제로 계속 이어나갈듯 싶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하지만~ 일단 수능부터... orz....Creative Commons License이..

  185. Subject: 표준어 무용론에 대한 해명...

    Tracked from 바드를 꿈꾸는 환몽가의 이야기 2007/03/01 20:44  삭제

    해명하게 된 이유(열기) 발렌타이데이날 술을 먹으러 송탄에 내려갔었습니다. 막 이야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상플'에 대한 이야기가 테이블에서 나왔고, 저는 평소에 느끼던 상플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과, 예전부터 고민해오던 표준어 무용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과는 국문학과를 다니는 여후배의 기분을 상하게 하였지요. 아무튼 제가 그때 단어 선택을 잘못하였는지, 아니면 저의 이야기가 잘못 전해 졌는지 모르겠으나, 다음과 같은 쪽지를 받게 되었습니..

  186. Subject: 블로그 오픈입니다..

    Tracked from blahblah blog 2007/03/01 20:55  삭제

    흐음.. 블로그를 드디어 열었습니다. 아직까지 이곳저곳 불안한 점들이 있지만, 그래도 일단 열어보렵니다.

  187. Subject: 3D 배경 제작 프로그램 Terragen(테라젠)

    Tracked from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2007/03/01 21:04  삭제

    http://www.planetside.co.uk/ 3D 배경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투모로우에도 일부 사용되었다고 하는 이 프로그램은 간단한 조작 몇 번으로 양질의 배경화면을 뽑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창의성과 들이는 시간의 양에 비례하여 퀄리티는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용하기 쉽다고 한다. 강좌사이트 : http://blueibis.cafe24.com/terra/terra-index.htm 테라젠 유저 사이트 : http://..

  188. Subject: 티스토리를 시작하며....

    Tracked from MZX Blog 2007/03/01 21:16  삭제

    테터툴즈는 별도로 가게 홈페이지를 구상중이라... 티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신청했었는데.... 드디어... 이제야.... ㅠㅠ 이제 테터툴즈와 얼마나 틀리지도 봐가면서 시작....

  189. Subject: eruhkim a.k.a. 인격의 살아 가는 이야기

    Tracked from eruhkim a.k.a. 인격이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3/01 21:16  삭제

    블로그 개장. 천년바위에 개인 게시판을 처음으로 만들었던 2003년 7월 18일을 시작일로 삼았다....

  190. Subject: 결국 만들어버렸다;;

    Tracked from Beckgom's Fabula 2007/03/01 21:21  삭제

    떱..뭐가 그리 급해서 바로 만든건지... 예전에 받아놨던 계정을 결국 찾아내서 쓰고 있다.. 욱이형이 만든거 보고 필받아서 만든건데... 공부는 안하고 이런거나 하니.;;; 어째뜬 만든거니까, 주섬주섬...필요한 정보 다 모아봐야지.. 이 공간은 싸이처럼 남의 눈 의식하면서 만드는 페이지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나를 돌아보는 페이지였으면 좋겠다.. 시작해보자... 남의 눈은 빼고..

  191. Subject: #000 2006-12-29 TSUNAMI/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

    Tracked from eruhkim a.k.a. 인격의 일본 음악 Podcast 2007/03/01 21:26  삭제

    안녕하세요? eruhkim a.k.a. 인격입니다. 2007년 01월 01일부터 일본 음악 Podcast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그에 앞서서 오늘은 예고편으로 제가 일본 음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사잔올스타즈)의 TSUNAMI(츠나미, 해일)라는 곡입니다. 사잔올스타즈는 1978년 06월 25일 데뷔하여 지금까지 52개의 싱글과 14개의 오리지날 앨범을 포함한 27개의 앨범 등을 내며 활동을 하고..

  192. Subject: eruhkim's Tistory

    Tracked from eruhkim a.k.a. 인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야기 2007/03/01 21:27  삭제

    너른호수 님의 초대로 Tistory를 개설하였다. 일단 메인 블로그인 eruhkim.net을 바꿀 일은 없을텐데, 어떤 식으로 사용할 지 고민을 좀 해 봐야겠다. @2006-08-12 이 곳은 뮤지컬 リボンの騎士 ザ・ミュージカル에 대한 글을 쓰는 곳으로 정했다. 뮤지컬이 끝난 이후에는 다른 것을 찾아봐야지. @2007-02-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곳으로 결정!

  193. Subject: 블로깅 다시 시작해보자..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2007/03/01 21:49  삭제

    블로그라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가보다. 부지런함과.. 빼어난 글솜씨.. 디자인 감각까지.. 훌륭한 블로거가 되기 위한 조건은 어려워보인다. 이번에 새로 맥북프로를 구입하면서 맥의 세계에 드디어 뛰어들었다. 맥의 아버지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갈고 닦을 무언가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글솜씨도 많이 떨어져서 이젠 글쓰는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기에 더욱 열심히 글을 써야 하는게 아닐까. 다시 시작해보자..^^

  194. Subject: 드디어 개장~~*

    Tracked from Media Yunious~* 2007/03/01 21:50  삭제

    일단...그 문을 엽니다...Comming Soo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195. Subject: 내가 쓰는 닉네임들.

    Tracked from Photographic Diary of Seid 2007/03/01 21:51  삭제

    요새는 주로 Seid.nx 라던가 그냥 Seid만 쓰곤한다. 남들은 아이디를 지을때 무슨 연유로, 어떤것에서 따와서 짓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경우에는 굳이 따지자면 눈에 띄는 단어이다. 내가 한참 아머드코어 넥서스를 대행구매 해가면서까지 사서, 네트워크 어댑터에 크로스케이블까지 장만하고 루리웹 아머드코어 게시판이나 아고려의 사람들과 넷대전을 즐기던 때..로 거슬러 간다. 그때 컴퓨터의 인터넷을 통해서 가상으로 PS2가 두대 연결되어있게 하게끔 하는..

  196. Subject: 좌절..

    Tracked from 고양이발자국 2007/03/01 21:54  삭제

    대학교 2학년 때인가.. 컴퓨터공학과 과티를 맞춘적이 있었는데등쪽에 그려진 이상야릇한 무늬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었다.마치 불꽃을 형상화한듯한 그 무늬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었는데 결국 결론은 레포트를 밤새 한다음에 3.5인치 디스켓(그당시에는 디스켓으로 과제물을 제출했다..그이유는 인터넷이 안되서라기보다는 교수들이 3.5인치 디스켓을 모아서 자기들이 써먹으려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사실 교수 연구실에서 살아보니 그랬다.) 에 담아서 학교에 왔..

  197. Subject: 신혼여행(스위스) 일정과 소개

    Tracked from mcsong's 나른한 illy coffee 2잔 2007/03/01 22:10  삭제

    신혼여행일정입니다..ㅎㅎ 첨 가는 해외여행이라서 긴장두 많이 되구, 신혼여행이라서 그런지 더욱 설레이는 여행이었습니다.. ㅋㅋ1. 여행 일정출발 : 인천공항 출발(2005-04-10일 출발) -&gt; 파리 도착 -&gt; 취리히 도착 도착 : 제네바 출발 -&gt; 파리 도착 -&gt; 인천공항 도착(2005-04-17일 도착) 위 지도는 샬레 스위스(여기서 컨설팅 받음) 홈페이지꺼를 무단 도용했습니다.. ㅎㅎ경유지 : 취리히 -&gt; 루체른 -..

  198. Subject: 블로그 데이터를 날렸다.

    Tracked from "나의 삶을 이야기하다.." 2007/03/01 22:20  삭제

    그래서 이렇게 다시 시작한다. 처음 부터. 그냥 하지말까 생각도 했지만. 뭔가 허전하다... 그래서 하기로 했다. 그런데 당분간 포스팅은 예전 만큼 자주 있을지 모르겠다. 이제 더이상 블로그와 같은 개인 온라인 공간에도 욕심을 내지 말아야 겠다. 그냥 내가 살아가는, 관심있는 것들 기록하면 그 뿐이지. 사람이라 그런지 보여주고 싶고, 나는 이런거 한다는 것을 과시하는 과시욕이 다분히 포함되어 있는게 이런 공간인 것 같다. 사실 처음에 블로그를 만든..

  199. Subject: 애국심 투철한 사람은 아니지만..

    Tracked from Juvenile.. Blog 2007/03/01 22:20  삭제

    그다지 애국심이 투철한 사람은 아니지만, 난 분단의 현실과 희소한 천연자원아래에서도 이만큼 나라를 일구어 주신 분들을 존경해 마다 하지 않는다. 물론, 그 전에 일제강점하에서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피 흘리신 순국선열분들.., 1985년 생으로 일제시대, 6.25는 커녕 광주민주화 운동도 겪지 않았고, 한총련이 숱하게 데모하던 그 시절도 나에겐 유년기였던 관계로 역사책에서만 뵈어야 했던 분들이지만 내가 태어난 나라이며 내가 지금 살아가는 이 나라..

  200. Subject: 블로그 수정 작업 일지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3/01 22:21  삭제

    회사 동료의 도움으로 어려운 도메인 신청부터 호스팅 메일 거기다 태터툴즈까지 설치를 하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채워가야 할지 아직은 준비중이지만 멋지게 채워가고 싶다. (2004.12월 어느날) 지금까지 크게 3개의 스킨을 사용하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추가해 오면서 PAPERon.Net 만의 색깔있는 블로그를 만들려고 노력해 왔다. 매번 태터툴즈의 버전 업그레이드가 힘들게 느껴질 만큼 기능 추가가 많아졌다...

  201. Subject: 엔하늘, 조용히 블로그 시작하다.

    Tracked from LuvDA - fortitude 2007/03/01 22:37  삭제

    작년 겨울, 눈이 오던 날 아침 조용히 카메라 가방을 챙기고 학교로 왔던 기억이 난다. 조용하고 한적하던 그날 아침처럼, 오늘 이곳에서 블로그를 시작한다.

  202. Subject: 플로피디스크의 역습

    Tracked from return true; 2007/03/01 22:38  삭제

    얼마전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대공사를 했다.아침까지도 멀쩡하던 PC가 갑자기 부팅을 안하는 것이다.부팅이라기 보다는 전원을 넣으면 쿨링팬 돌아가는 소리만……부팅 비프음이 난 후의 에러라면 여러가지 생각을 해봐야겠지만,단순하게도 부팅 비프음 조차도 안나는 상황이었으니,메인보드 문제 아니면 전원 문제라고 단정한 것이다.우선 이것저것 주변기기를 몇개 제외하고 부팅을 시도해봤다.역시나 반응은 없었고, 당연히 전원문제는 아니었다.결론은 메인보드 문제!바이오스부..

  203. Subject: 잠자리

    Tracked from 한판의 정치 디벼보기 2007/03/01 22:39  삭제

    NIKON D2H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0sec | F3 | 180mm | ISO-200 | No Flash | 2006:08:13 16:03:46 20060813 충북 옥천에서... 잠자리...

  204. Subject: 0917 #1 티스토리로 이전

    Tracked from Masquerade 2007/03/01 22:40  삭제

    티스토리(Tistory.com)로 옮기려는 이유..는 별거 없죠. 그냥 호스팅의 만료일이 다되어 간다는 것과, Wordpress의 스킨 제작이 더이상 힘들어 졌다는 간단한 이유가... 흥! 조금 싼 호스팅업체로 옮기는 것도 꽤 매력적이긴 한데 말이죠. 그래야 스킨이나 플러그인도 맘대로 주무를 수 있고.. 라는 것 때문에! 뭐.. 이런 저련 이유도 있겠지만, 간단 쌍콤하게 티스토리를 택한 이유는.. '나름대로의 부담이 조금은 줄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205. Subject: _주인장은 어떤 사람??

    Tracked from Bada Sok Gurm 2007/03/01 22:43  삭제

    "쭈야"라 불리워지는 아이. 격동의 7*년에 태어났죠.^^ 포기해지는 것이 많아지는 욕심쟁이에요. 하늘과 violet, 노희경표 드라마, 영화, 포토 사이트 검색, rain 등을 좋아해요. 담배냄새, 이기주의, 버럭거림, 어쩌겠어? 라는 지레 포기해버리는 단어 등을 싫어한답니다. 이것저것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 그래서 이것저것 쑤시고 다니는 부분이 많아요.^^;; 메신저 : majoo1224@nate.com

  206. Subject: 블로그를 만들었다.

    Tracked from 편리의 LifeLog.. 2007/03/01 22:53  삭제

    Canon EOS 300D DIGITAL | 1/50sec | F2.8 | 0EV | 2003:12:22 14:50:57 태터툴즈를 이용해 블로그를 만들어봤다. 예전부터 블로그 보다는 게시판 형식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막상 설치해서 보니까.. 좋다 ^^ 이제 이 공간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아직은 결정한 것도 없는데.. 일단 만들었으니까.. 열심히 채워나가야 겠다.

  207. Subject: 태터툴즈가 3돌을 맞이 했습니다.

    Tracked from 상상공장 : 스킨공작소 2007/03/01 22:59  삭제

    지난 수요일! 2월의 마지막날 태터툴즈가 3돌을 맞이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즐겁게 조촐한 파티를 했습니다. . . . 태터툴즈가 서른살이 되었을때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너무나 궁금해 집니다.^^ 오늘의 촬영기사 파이님! 케익 해체중 3살이래요(꼬날님이 공수해오신 '3'모양의 초) 이분이 TNC 알리기에 힘쓰고 계신 꼬날님! 누구 책상일까요. 알아맞춰보세요! 마지막 사진은 파티중에 찍은 사진인데... ㅋㅋㅋ 누구 책상인지 한번 알아맞춰보세요

  208. Subject: 나노보다 더 Sexy 한 ' YP-K3 '

    Tracked from MovePlayer.mop 2007/03/01 23:03  삭제

    나노(!)보다 더 Sexy 한 ' YP-K3 뜨헉! 나노에 견줄만큼 이쁘게 생긴 MP3가 나온다 :) 사실 K5, Z5, T9를 가지고 있지만 또 뽐뿌가 밀려오는..에혐..T9 밥이나 줘야 겠다

  209. Subject: Tistory로 이전했습니다. :)

    Tracked from Leo's Diary 2007/03/01 23:05  삭제

    3년이 조금 넘는, Leo's Diary ver 2.0 생활을 마감하고 진정, 블로거의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려고 거의 1주일간 이올린(eolin)에 잠복-_-했었는데 JWC님이 추석 선물(?)로 한장 보내주셨습니다. ^^;; 홈페이지를 싹 접고 이동하려니깐 그동안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들이 대충 1000개가 넘는데 ;;;;; html 기반으로 작성된 거라서 그걸 옮겨올 수 없다는 게 제일 아쉽네요. 아쉬운 마음에, 그동안 작..

  210. Subject: [1] 블로그 첫 글!

    Tracked from Railroad Legend 2007/03/01 23:15  삭제

    안녕하세요? Reidin Tristan입니다. 결국 만들었습니다. 블로그가 욕심도 있었고... 좀더 시간이 지난 뒤에 직접 만든 스킨으로 꾸밀 생각입니다. 그럼...

  211. Subject: ようやくマビノギが日本でもベータテストを

    Tracked from ing:サボり魔マスター 2007/03/01 23:28  삭제

    久しぶりです。ほとんど書かない情けない管理者です。OTL あいさつはどこでもやってるから、本番本番… ニュース出所  http://cafe.mabinogion.net/index.php?itemid=455 マビノギの日本でのクローズドベータは今秋に これまで今年下半期としか発表されていなかった日本でのマビノギ開始時期ですが、19日付けのネクソンメールマガジン特別版にて、 今秋クローズドベータテストの開始に向け、日本国内での仕様調整に鋭意取り組んでおります とのアナウンスがありました。 ----..

  212. Subject: 새로운 시작.. 블로그..

    Tracked from 젊은순수가 사는 별 2007/03/01 23:39  삭제

    오랜동안 생각해왔던 블로그로 새롭게 시작한다..계획처럼 내가 직접 프로그래밍하지는 않았지만,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를 알게된걸 감사한다.앞으로도 늘 나의 생활과 함께할 곳..- 2001년부터 남겼던 280여개 되는 이 전의 글들은 비공개로 설정했다.

  213. Subject: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Chaque jour est un adieu

    Tracked from BLIND☆BLUE 2007/03/01 23:46  삭제

    나는 자전적 소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아직 젊은 작가일 경우 특히 그렇다. 이 경우, 그들은 각자 자신의 아픔을 껴안고 있으며, 그것을 토해낼 어딘가로 활자를 선택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아직 아물지 않은 아픔을 나에게 내보이면서, 어서 공감하라고, 나의 얘기를 들어보라고 다급하게 외치는 그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때로는 벌어진 상처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것이 보이는데도 그저 슬픈 얼굴로 나를 응시하기도 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속삭인다..

  214. Subject: 거 참 만들고 나니 꾸미기 귀찮아지는...

    Tracked from eyeball's Life 2007/03/02 00:47  삭제

    에에... 하나 만들어볼까.. 해서 만들어보긴 했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꾸미기도 귀찮구... 글 쓸 것도 없구.....ㅡㅡ;;; 이래저래.........;;;;;;

  215. Subject: Design meets Music

    Tracked from 2RUM :: Always SMILE :D 2007/03/02 00:59  삭제

    Design meets Music 디자인 그리고 음악. 이 둘은 서로 다른 종목의 부류이면서도 상호 충족될 수 있는 요소들이라 생각된다. 디자인은 음악에, 그리고 음악은 디자인에 긍정적인 요소로 서로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 방법이 잘 녹아 있는 케이스중 하나가 방송국과 같은 미디어매체이다. 우리나라의 미디어 매체의 경우에는 음악과 디자인이 각각 노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그 큰 이유 중 하나는 자체적으로 음악을 작곡하기보단 현재 있는 음악을..

  216. Subject: 20060201 설날 얘기

    Tracked from e n n u i 2007/03/02 01:33  삭제

    ─ 제목에 20060201이라고 적는 거, 약간 어색하네요. 으아~ 벌써 2006년이라니. 2000년이 되었을 때 밀레니엄(실제로는 2001년부터.)이다 뭐다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나 흘렀습니다.─ 설날은 잘 지냈습니다. 외가 쪽은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모이지 않네요. 물론 이모들은 간간이 만나기도 해요. 서울에 있었을 땐 둘째 이모랑, 부산에서 학교 다니기 시작하고부터 큰이모, 넷째 이모랑 자주(?) 만나고 있거든요. 친가..

  217. Subject: 재시작

    Tracked from A DAY IN YOPANG'S LIFE 2007/03/02 01:52  삭제

    블로그를 새곳으로 옮기려고 툴즈를 깔고 이리저리 셋팅을 하고 스킨도 입히고.이제 글만 쌓아가며 아직 남은 보수공사를 하면 된다.그런데 말이지 이렇게 일단 준비가 된 상태에서 생각을 해봐.왜 여기로 와야 했을까. 참 이런 열린 공간에서 나를 말한다는 것이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고.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기 힘들다는 그 생각은 아직도 버벅거리는 자기표현 때문일거야. 여전히 뱉어놓은게 진실이 아니라 맘에 안들어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고 고쳐도 봐도..

  218. Subject: 블로그 완성~!

    Tracked from 당신에게 꿈을... 2007/03/02 01:54  삭제

    어찌어찌하여 드디어 블로그가 완성되었습니다. 스킨도 나름대로 수정하여 저만의 스킨으로(?) 만들었고. 블로그에서 중요한건 역시 무엇을 올리느냐 하는 것이겠죠. 여러가지로 고민을 해 봤습니다. 어떤 자료를 올리면 좋을까.. 그래서, 결국 주제는 "일반인에게 들려주는 기계공학 상식" 이 되었습니다. 기계공학이란 학문을 공부하면서, 일반인들도 알아두면 별로 쓸데는 없겠지만 -_-;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제법 있습니다. 상식정도로 알아두면 좋겠죠. 가..

  219. Subject: 블로그 생활의 첫 시작!

    Tracked from Silent Letter 2007/03/02 02:54  삭제

    지금시간은 새벽 세시 반 경이고, 태터툴스를 테스트해보기 위한 웹 서버와 php, mySQL의 설정이 3일만에 겨우 끝났습니다. 태터툴스 설치 및 설정은 앞의 서버설정의 노고(...내지는 삽질)에 비할 것이 못 될 정도로 쉬웠습니다. 정말이지 뻘짓과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_-)y=-~ 월드와이드웹상에 개인의 공간을 확보한다는 개념의 시초가 되었던 90년대 말의 개인홈페이지 열풍은 웹 페이지의 제작 및 유지보수에 상당한 소양이 필요했던 이유로 몇년..

  220. Subject: 내머리속의 지우개

    Tracked from Thirty, Change The Life, Change The World 2007/03/02 06:55  삭제

    내머리속의 어제 친구 영숙이랑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봤다. 대리님이 아무거나 볼 수 있는 티켓 2장을 줘서 영화는 꽁짜로 해결했다 =_= 대리님 감사해요~ 볼만한 영화가 없길래 그래 멜로 영화나 보자 해서 내 머리 속의 지우개 표를 사서 봤다. 정우성이 정말 멋지게 나온 영화다. 그에 비해 손예진은 비중이 조금 떨어지는 듯했다. 그래도 2시간 지겹지 않게 봤으니.. 만족한다.

  221. Subject: Lindsey@BLOG 오픈!

    Tracked from Lindsey@BLOG 2007/03/02 08:07  삭제

    2004년 5월 11일! 맨날 홈페이지 만들고 부시고 만들고 부시고 그러다.. 미니홈피까지 부셔버리고.. 에효 이노므 성격=ㅂ=);;;; 태터 툴즈로 개인 블로그 마련했어요 ㅎㅎ 그동안 Lindsey가 걸어온 길=ㅂ=)/ 1. 제로보드 보다 멋지구리한-ㅁ-; 나만의 보드 만들기에 도전 -> 마지막 10%남기고 포기 10%는 뻥;; 2. 디자인과 웹프로그래밍이 너무 혼란스럽게 섞여있다는 생각에 템플릿 도전 -> 50% 또 포기 배울게 많기도 하쿠나=ㅂ..

  222. Subject: 테터 첫 포스팅...

    Tracked from SeNSe's DreamCruise 2007/03/02 09:19  삭제

    블로깅을 시작하려 합니다. 테터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제부터는 블로거~

  223. Subject: 드디어 TiStory에 입주 하였다.

    Tracked from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 2007/03/02 09:22  삭제

    드디어 공식적인 나의 Bogging이 시작 되었다. 그래도 나름 IT업계의 프로그래머로 오래 밟담고 있었는데... 이제사 나의 Blog를 만들고 있으니 내 자신이 참 어이 없긴 하다. 이제 나름 나의 블러그를 생활하 할가 한다. 뭐 귀차니즘에 발동을 한다면야 이거이 또 꽝이 될수도 있지만서도.... 아무튼 나만의 공간 이제 드뎌 블러그 공간이 생겼다 음하하하하..

  224. Subject: Violet Studio

    Tracked from V I O L E T . S T U D I O 2007/03/02 09:24  삭제

    바이올렛스튜디오 오픈! 도메인도 샀어용 ㅠ_ㅠ 9800원+ㅅ+ 싸길래!! 충동 구매; 이제 홈페이지도 열심히 운영할 계획(과연) - 로즈마리 -

  225. Subject: Blog 시작합니다

    Tracked from sseol.net 2007/03/02 09:44  삭제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기도 귀찮고제로보드도 지겹고 해서블로그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226. Subject: 촬영소자인 CCD와 CMOS

    Tracked from ☆ 햄스토의 세상살이 ☆ 2007/03/02 10:29  삭제

    +출처 : SLR CLUB제가 개인적으로 전공하고 있는 분야와 관련이 있고, 많은 분들이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한 것 같아서 좀 설명해 봤습니다. 그런데, 사진과는 상관없는 전문 용어가 있어 좀 생략하여 간단하게 설명하도록 노력하죠.(1) cmos와 ccd를 센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센서가 아닙니다. ccd는 charge coupled devices의 약자죠. 일종의 전하 전송수단입니다. 전하를 전송하는 방법이 좀 특이하죠. 일종의 전하 우물 즉..

  227. Subject: 테터툴스 3주년을 축하합니다.!!!

    Tracked from 바닷길에는 동굴이 없다 :) 2007/03/02 10:31  삭제

    이번에 티스토리로 옮긴 날이 3월 1일이었는데, 그날이 테터툴스의 3주년 기념일이네요! 축하합니다!! 테터툴스를 계정에 설치해서 사용한 지 일년 반... 설치형 블로그는 처음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의외로 설치하기 쉽고 사용법도 간단해서 꾸준히 포스팅할 수 있었답니다. (으하하 나처럼 부지런한 블로거 어디 봤나! <- 거의 다 쓸데없는 잡담이지만;;;) 테터툴스나 테터툴스 기반인 이 티스토리도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228. Subject: - _-)/~ 예에~

    Tracked from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2007/03/02 10:32  삭제

    혈혈단신.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조용히 티스토리에 입주하다. + 성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weaver"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29. Subject: 꼬마

    Tracked from icewall's iceworld 2007/03/02 10:43  삭제

  230. Subject: 나도 블로거!

    Tracked from traces of slow time 2007/03/02 11:14  삭제

    이전부터 해 보고 싶었던 블로깅에 이제서야 발을 들여놓았다. 랩의 내 PC에 IIS를 설치하고, PHP Setup for IIS로 필요한 것들을 마련한 다음, 태터툴즈를 깔았다. 기분이 묘하다. 인터넷과 웹이라고 하면 남들보다 못하는게 없다고 자부하던 시절이 참 오래 되었다.(그때도 제대로 아는 건 없었다.) 지금은 게시판에 글 쓰기가 귀찮아지고, 그저 있는 글을 건성으로 훑어보는게 시간 보내기 놀이가 되었다. 무엇에 흥미를 잃었던 것일까? 작은 시..

  231. Subject: CDisk로 TatterTools 설치 성공~ ^^;;

    Tracked from 배지랄의 지랄난 블로그 2007/03/02 11:19  삭제

    CDisk 를 이용하여 Blog Tool인 Tattertools 설치에 성공 했습니다. ^^;; Apache 바꾸고... PuTTy 로 들어와서..ㅋㅋㅋ 생각보다 쉽군요.. 속도가 그리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싸게 나만의 블로그가 생겼다는게 매우매우 신기합니다..^^

  232. Subject: 새 블로그 개설.

    Tracked from 널위한약속 2007/03/02 11:22  삭제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지호녀석의 수원집 엔토피아 라인에 물려있는 귀여운 사양의 PC에서 돌아가는 서버다. Movable Type에서 promise4u.cc 도메인을 갖고 시작했던 블로깅에서 pmachine, 이글루스 , Daum을 지나서 태터툴즈로 오기까지의 시간동안 한국의 블로그 툴과 문화가 변화되고 발전된 만큼 나의 Career나 생각, 행동들에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생겼다라는 생각을 문득 했다. 태터툴즈라는 새로운 보금자리에 마련된 나의..

  233. Subject: 유노 도감圖鑑- 오픈

    Tracked from ::유노 도감:: 2007/03/02 12:15  삭제

    정말 아예 스킨까지 내가 만들고는 싶지만.. 아직까지는 내 능력밖의 일.. 차차 살면서 리뉴얼도 할것이니.. 차차 생각해보자. 우선은 첫글이다.. 누가 보든 말던간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도는 글인게다.. 이곳으로 오면서 이곳은 내 평생 사용 문을 닫는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다짐하였으니.. 이날의 다짐도 잊지말자. 앞으로 다짐들 과거의 다짐들.. 그중 대부분은 아직 실행하지도 않은채 저 기억 구석에 뭉쳐져있다..앞으로느 그것들을 하나한씩 펼쳐 보아야..

  234. Subject: 조금 늦었지만, 의미있는 한 걸음이 되기를 바라면서...

    Tracked from T-Blog 2007/03/02 12:25  삭제

    2007년도 이제는 3월에 접어들고 있다. 유난히도 바쁜 시간을 보냈던 2006년 이었기에 2007년 3월.. 봄의 초입에서 조금은 설레이고 또다른 희망에 부풀어 있는 나 자신에 조금은 의미를 두고 싶다. 2006년 우리나라에 불어닥친 수많은 이슈들 중에서, 가장 의미있고, 가장 와 닿았떤 용어 들을 떠올려 본다. 웹2.0, 매쉬업, 포크소노미, 태그, 유튜브, UCC, 애드센스.... 등등.. 어째 모든 것들이 웹 2.0 과 관련된 것으로 도배된..

  235. Subject: 나만의 세상인가?!

    Tracked from 라이천령의 쿨한 라이프세상 2007/03/02 12:30  삭제

    하하하... 드디어 나만의세상이 열린거 일까나.... 오늘 드디어 어떤 툴을 이용해서 나만의 세상을 열까? 고민을 한지 한달이 넘어..... xrok님의 사이트를 보고 TATTER 로 결정을 했다.. 무엇보다, 설치 편하고 다루기 편하고, 필요한기능(?) 들만 딱 딱 들어 있고, 스킨도 심플한게 있고.......... 지금은 대(!?) 만족이지만.. 앞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뭐.. 스킨 바꿔보지라는 생각으로... 열심이 나만의 세상을..

  236. Subject: 트랙백이 뭔지 이제 알겠네...:)

    Tracked from ende.'s Nonsense. 2007/03/02 12:38  삭제

    태터툴즈 오픈.마음 편하게 쓸 수 있는 개인공간으로 사용될 예정.홈페이지보다는 훨씬 마음이 가벼운 느낌이다.그런데 트랙백이 뭔지 영 모르겠어서 뒤지고 다닌 결과...아, 이런 거였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어버렸다.잘 쓰고 다녀야지...룰루루~♪----------------------잡문.라그온 가이드북 샀음.앞으로 방학 끝날 때 까지는 너끈하게 라그를 즐길 수 있을 듯....근데 돈 엄청 들여 사놓은 소프트들은 언제 다 깨지?!

  237. Subject: 어이없는 3.1절 TV편성

    Tracked from ♬주바리가 사는 법 2007/03/02 12:55  삭제

    간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려고 느즈막히 일어나 브런치를 먹으면서 TV를 봤습니다. 그러고는 지금까지 무의식적으로 켜놓고는 있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대체 한국인에게 삼일절이라는 존재는 어떤것이었죠? 그 한많은 일제치하때문에 아직도 일본과의 관계는 우리 나라 국책의 화두가 아니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된게 EBS조차도 별 특별한 편성은 안 보이는 군요. 전혀 그런것과는 상관없는 영화와 재방송의 연속... 차라리 토요일이나 일요일의 편성..

  238. Subject: 2006년 1월 3일

    Tracked from 초매다루의 사랑만들기 2007/03/02 13:00  삭제

    아웅.... 홈페이지의 자료들이 전부 날아갔어요...ㅠㅠ 새로 자료들을 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백업을 미리 해 두지 않은 실수 때문에...쩝.. 그래도 이젠 여유있게 하려고 해요. 천천히 옛날 자료들도 올리고 새로운 자료들도 하나씩 올리면서 홈페이지 이쁘게 만들게요~~

  239. Subject: 다시 제자리

    Tracked from Bluewindy.com 2007/03/02 14:28  삭제

    그리고 새로운 시작 고레카라 요로시쿠 TatterTools~♡

  240. Subject: 왜 집권하면 수구가 되는가?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3/02 15:37  삭제

    이나라 정치인을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있다. 집권하면 항상 수구가 된다. 김대중도 그렇고 노무현도 그렇다. 50년만에 의회권력을 바꾸는데 성공했다며 떠들던 열린 우리당의 요즘 행태를 보면 완전한 수구로 탈바꿈한 것 같다. 당명을 열린 수구당으로 바꾸고, 한나라, 민주당과 합당하면 신 삼당야합도 가능할 것 같다. 총선에 승리하기위해 50년된 똥오줌으로 가득찬 요강(한나라)에서 열심히 똥오줌을 퍼나른 결과, 열린 우리당에서 닫힌 수구당으로 성공적으로 변신..

  241. Subject: 바람계곡의나우시카(風の谷の ナウシカ, Joe Hisaishi '84)의 음악

    Tracked from Life in Mono 2007/03/02 15:52  삭제

    - 엔딩 타이틀 듣기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風の谷の ナウシカ) OST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배우 : 요지 마츠다 장르 : 애니메이션 등급 : 전체관람가 상영시간 : 116분 제작년도 : 1984년 개봉일 : 2000년 12월 30일 "푸른 옷을 입고 황금의 들판에 서서 잃어 버린 대지와의 끈을 잇고 사람들을 푸른 청정의 땅으로 인도할지니"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개봉 당시의 포스터] 미야자키 하야오의 84년작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OST ...물..

  242. Subject: 어허...슬픈일이로고...

    Tracked from ddojjy::지껄여대는 흔한 이야기:김슬기나 2007/03/02 16:14  삭제

    날아갔다... 훨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ㅠㅠ 진작 백업해놓을껄... 슬프다 통탄하고 있다... 아프다 슬프다... 나의 念 안녕... 다시 시작하쟈...... 정말 다시 시작하쟈.... 다행이 사진들은 백업 해놓았도다... 천만 다행이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243. Subject: 드뎌 끝!~ㅠ_ㅠ

    Tracked from 하늘을 날아보쟈구요 =_=)b 2007/03/02 16:40  삭제

    드뎌 태터도 설치마무리를 하였고..스킨도 내 입맛(?)에 맞게 고쳤다. 오랜기간동안 잠시 운영하다가 싹다 밀어버리고..다시 설치후..요 5일동안 메인화면에는 디폴트 스킨과 함께 아무내용없는 블로그였었다는.. 이제부터 해야할일은...! #1.각종 플러그인중 탐색후..삽입 태터의 진짜 묘미(?) 라고도 할수있는 플러그인, 지금 검색을 한번 해봤느데 계층형코멘트,통계프로그램등 꽤 많다..단점이 있다면. 뉴버젼 릴리즈시에. 다시 처음부터 설치해야하는 노가다..

  244. Subject: 또다른 나를 만나다

    Tracked from A secret garden─ 2007/03/02 17:22  삭제

    현실이라는 공간에 존재하는 나, 만화방이라는 카페에 존재하는 은유니라는 사람, 그리고 이렇게 나는 이 공간에 또다른 생명 하나를 탄생시켰다. 아무것도 원하는 건 없다. 단지, 나만의 공간.. 이란게 필요했을 뿐, 그래 그뿐이다. 그 무엇도 아닌, 모든 걸 담아두고 싶은 공간.. 그런 곳을 만들고 싶었을 뿐이다. 글을 쓰고 싶다. 혼자 조용히 방에 있으면서, 타닥 거리는 키보드 소리에 집중하고 싶다. 리듬을 타듯이 음악을 창조해내고 싶다. 비밀의 정원..

  245. Subject: 드림 카카오

    Tracked from days of jyp 2007/03/02 17:49  삭제

    <미니비앙에 올린 글> 최근 롯데에서 내놓은 드림 카카오 56입니다. 출시되자마자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9시 뉴스에도 출연했다죠? (롯데에서 돈을 쓴걸지도...ㅎ) 아마 인터넷 뉴스 등에서 본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이카카오 초콜릿은 국내에 정식 유통되는 게 드물어서 매니아 위주로 수입, 비싸게 사 먹었다는데 롯데에서 56%제품으로 이녀석을 새롭게 내놓으면서 고농도 초콜릿 열풍이 불게 되었답니다. (일본, 미국 등에서는 이미 하이카카오 열풍이 대단하..

  246. Subject: [20050724] 피스컵 결승 관전기

    Tracked from Z e i t g e i s t 2007/03/02 17:58  삭제

    피스컵 결승 관전기늦은 밤에 황달이 전화해서는 피스컵 공짜표가 생겼다고 보러가자고 해서 토익시험 마치고 마땅히 할 일도 없을 것 같아 약속을 잡고 상암에 다녀왔다. 맨날 상암 CGV에 영화만 보러다니고, 구장 안에 들어가 보기는 처음이었다. W석 상단에서 관람했는데, 상당히 먼 거리라 선수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는 없는 자리였지만 전체적인 움직임을 보기에는 괜찮았다.역시 축구는 축구장에 가서 봐야한다. TV로 축구를 볼 때는 전혀 알 수 없는 선수들의..

  247. Subject: BLogIn

    Tracked from Stranger By The Day 2007/03/02 18:56  삭제

    블로그인. 블로깅 하기위해다음이나 네이버또는 태터툴즈 관리자 모드에로그인하는 현상.-멋대로 짓지마! 여튼. 네이버 블로그를 열었네요그렇다고 태터툴즈를 안하는 건 아니니... http://www.patricblog.com/tt/Parrow ----------------------------------------------------------------------------------------Tipping - 새창 열기 단축키는 Ctrl + N 이랍..

  248. Subject: 하얀 나라

    Tracked from 리겔SH닷컴!! 2007/03/02 19:12  삭제

    눈 오는 날.. 블로그를 만들었다. 홈페이지를 랩계정으로 옮긴 이후로 갤러리를 마음에 들게 못 바꿔서 그냥 블로그로 갈려고 한다. 스킨도 바꿀 수 있고.. 폭 제한같은건 조정할 수 있어서 싸이월드 400픽셀의 답답함도 없고 괜찮은거 같다. 부담없이 글 쓸 공간으로 괜찮을듯 ^^사진은 주말에 학교를 거닐며 찍은 사진~ 눈사진을 제법 많이 찍어놔서.. 이번 겨울에 두고두고 하나씩 올려야지 ^0^

  249. Subject: 쿼어

    Tracked from Crest Teuvelly's 2007/03/02 20:38  삭제

    고시원에서 제법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 여러가지 귀차니즘과 짜증을 견디고 살고있습니다만 ;;; 여러모로 할짓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열흘동안 열마디도 안한적도있으니;;; 11월 이후에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그때까지는 기존블로그의 글들은 조금씩 옮길예정입니다 덕분에 요즘 좌절 모드입니다

  250. Subject: 태터툴즈로 이사 완료

    Tracked from SoulADE.tistory.com 2007/03/02 21:18  삭제

    내 이사의 역사는 대략... 이렇게 되나? 자체 제작 홈페이지 -> 세이클럽 홈피 -> 싸이월드 미니홈피 -> 네이버 블로그 -> 태터툴즈 어쩌면 갈수록 손이 덜가는 쪽으로 이동하다가 이번에 어떻게 조금 더 손이 가야하는 쪽으로 옮긴 건지도 모르겠다. 확실히 일반 개인홈페이지, 또는 지인들의 방문만을 전제한 블로그와 이런 일반적인 블로그는 다르다. 전자의 경우는 내가 어떤 글을 쓰든지 그 글은 아무도 보지 않든가, 또는 이미 나를 잘 알고 있는 지인..

  251. Subject: 다시 시작하는 BLOG.

    Tracked from 바람같이 흘러가는 흔적의 연속 & 삶의 재발견 속 2007/03/02 23:02  삭제

    으윽... 치가 떨린다. 누군가의 악의 있는 행위로 인하여 나의 예전 수많은 기억들이 날아가 버렸다. 그래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하지만, 왠지 옛 기억, 추억에 대한 아련함은 잊혀지질 않는다. 내 기억의 공유, 추억의 공유를 위하여... 단지 나 혼자만의 기억과 추억이 아님을 다시 기억하며...

  252. Subject: 안녕 건아 ^^

    Tracked from 건이네 2007/03/02 23:46  삭제

    건이 생애 첫 사진내가 알고 있는 모든 형용사를 써도 모자랄만큼 건이의 탄생을 축하한다.세상은 근본적으로 건이에게 좋은거란다. 신기하고 재미있는거 투성이라지 ^^항상 그렇게 느끼고 누릴 수 있기를 바래.건아. 사랑한다.

  253. Subject: 내 지문은??

    Tracked from 추억이 될 오늘... 2007/03/03 00:20  삭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amp;office_id=143&amp;article_id=0000017487&amp;section_id=102&amp;section_id2=251&amp;menu_id=102내 지문?오른손, 왼손 모두 쌍기문(조정형ㅡㅡ;) 정기문과 반기문이 공존하는 모양으로 지문의 무늬가 회오리를 그리듯 보여 진다. 조율 능력이 뛰어나며 사교적인 성향을 지녀 컨설턴트와 심리상담가,..

  254. Subject: 아아,,, ㅠㅡㅠ

    Tracked from 새로운 시작 2007/03/03 01:34  삭제

    10 CharlevoixTatterTools v1.1 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뭔가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ㅠㅠ글이 자꾸 안써지고,, 체크업 문제도 있고,, 여튼 뭔가 문제가 너무 많어서 config를 날려버리고 재 설정하려구 했는데,,재설정이 안되네요,, 그래서 지금 새로 만들어서 왔어용~ ㅠㅠ이전블로그의 데이터들은 모두 남아있긴한데,, 아무래도 새로 블로그를 시작해야될까봐요~;; ㅠ ㅎ일단,, 요건 임시에요~;; ㅎ ps // web.zoidix.c..

  255. Subject: Bitter Chocolate에서 β的趣味生活領域으로 이전합니다.

    Tracked from β的趣味生活領域 2007/03/03 07:27  삭제

    Bitter Chocolate 홈페이지 계정 만료로 β的趣味生活領域(베타적 취미 생활 영역)으로 이전합니다.(자료 이전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β的趣味生活領域의 용도는 개인적 취미와 정보성을 겸하게 되며 개설 예정인 홈페이지의 기초 정보를 담게됩니다. 홈페이지 내용과 개인적인 생각에 대한 지적은 이치에 맞지 않는 한 받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전과는 달리 딱딱한 인삿말입니다만, 부디 편한 마음으로 방문하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256. Subject: Tatter Tools 설치한 날.

    Tracked from Sir.Pen Free Note~ 2007/03/03 09:39  삭제

    흐음 공개용으로 나온 설치형 블로그라는 말을 보고.. 설치해봤습니다.. 굉장하네요.. 만든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ZOG 를 사용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런툴이.. 흐... ZOG 에서 지원되는 기능 중... 이미지 슬라이드 기능 같은것이 되면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제로보드의 글들을 이곳으로 옮길 수 있는 툴만 제공되면.. 완전히 이쪽으로 넘어오고 싶을 정도로 깔끔하네요,. 여기다 쓸 내용은 아니지만.^^ 감사히 쓰겠습니다~!!

  257. Subject: 20050930 신촌. 오뎅집

    Tracked from 사진을보이다. 2007/03/03 10:12  삭제

    KONICA MINOLTA | DYNAX 5D | 1/60sec | F5.6 | 0EV | 30mm | ISO-3200 처음 Dynax 5D를 손에 쥐었던날. 회식을 했었고, 뛰었고, 비가 왔다. 잠시 비를 피해 들어선 오뎅집에선 따스한 연기가 피어올랐다.

  258. Subject: 시작

    Tracked from zombi's life 2007/03/03 10:17  삭제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는 여유가 앞으로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 현재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해 내지 못하는 내 삶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채워 나가야 하겠다. 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것 중에서 삶보다 더한 것은 없다. - 열자 -

  259. Subject: 청소

    Tracked from nom談悖說 2007/03/03 10:59  삭제

    part 1. 방 정체불명의 긴머리카락들과 띵털 얼굴 동그란 누군가가 흘린 침대위의 과자 부스러기 김치국물 하나라도 행주 대신 휴지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통의 포화 part 2. 사무실 화분속에서 말라가는 이름모를 잡초야~ 언제나 같은 궤도만을 왕복하는 진공청소기와 대걸레 책장가득 꽂혀있는 서류 이면지 서류 이면지 서류 낙서 part 3. 마음 end.

  260. Subject: eyeblue.net 돌아오다...

    Tracked from www.WiseBear.net 2007/03/03 11:55  삭제

    며칠간의 삽질 끝에, 언덕위의 파란 집과 함께 돌아오다. 이전의 제로보드 데이터들을 태터툴즈로 옮기면서 확인컨데, 대충 2002년 7,8 월경을 기점으로 홈페이지의 문을 닫았었다. 이유야 뭐, 귀찮고 할 말이 없다는 극악의 단순함이었지만 두번 다시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일을 2년이 지나기 전에 또 하고 있다. 바램이라고 한다면... 이번엔 가늘고 길게 가자... 뿐. 추억 지난 글들을 옮기고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마치 옛날 앨범을 다시 만..

  261. Subject: 태터 툴즈, 설치했습니다.

    Tracked from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7/03/03 12:04  삭제

    으휴 이번이 두번째다;; 처음에 블로그 설치해서 방문객 300명 이상 올려놓구 좋아하고 있었는데;; Aquamp 를 나름대로 설치해보다가 그만 데이터를 몽땅 날려 버렸다-_-;; 새로 시작하는 만큼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

  262. Subject: 또다시 초기화 -_ -;;;;

    Tracked from Moe-holic 2007/03/03 12:18  삭제

    아 힘들다.........

  263. Subject: CSS에 serif와 sans-serif를 붙여 주세요

    Tracked from 別.有.天.地. 2007/03/03 12:55  삭제

    후배가 군대 간다며 쓰라고 준 P4 2.0G에 Ubuntu Dapper를 깔아서 오랜만의 감회에 젖어 있다. Linux 접해 본 지 한 1~2년은 되었지 아마? RedHat 6.0을 마지막으로 접었었는데 그 때 느꼈던 불편한 점이 정말 많이 개선된 것을 보고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다. 특히나 폰트와 관련해서는, 공개 한글 글꼴이 절대 부족해 윈도우용 TrueType 폰트를 시스템 폴더에 복사하고 설정 변경을 복잡하게 했던 예전에 비해 얼마나 많이 간편..

  264. Subject: 망고 블로그 소리소문 없이 오픈!

    Tracked from 내가 좋아하는 가장자리 2007/03/03 15:21  삭제

    소리소문 없이 망고 블로그 개장했습니다 당분간은 혼자 데이터 쌓는 시기가 되겠네요. 내용이 좀 있다 싶으면 지인들 초대할께요

  265. Subject: 꺄 드디어 티스토리ㅠ//////////ㅠ

    Tracked from SAGA_the lunarian. 2007/03/03 16:18  삭제

    제 기분이 지금 이렇습니다ㅠㅠㅠㅠㅠ 이놈의 엠에센 때문에 베타신청 안된줄 알고 간이 철렁했습니다ㅇ<-< 이제 열심히 글 옮겨오려고 쓰던 블로그에서 옛날 글을 봤는데... 아놔 저 어떻게 이런 굴욕적인 짓을 여태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른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오는 글은 반도 안될듯...ㅇ<-< 직접 다시 쓰려니 시간도...orz

  266. Subject: 뉴욕으로부터.. From New York

    Tracked from 무명가수 다이어리 2007/03/03 18:18  삭제

    살던 집앞을 다니며.. 언제나 내 발이 되어 주었던 7번 전철. 플러싱에서 타임스퀘어까지 이어주는 전철로 우리나라 전철보다 구식이지만, 웬지 정감 가는 그런 고풍스러운 녀석이다.자전거를 혼자 타려고 노력하고 있는 꼬마.. 마치 도약을 꿈꾸는 어떤 이의 모습같다. 뉴욕의 플러싱에 위치한 메도우 파크에서 찍은 사진. 메도우 파크는 맨인블랙에 나오는 공원이기도 하고, 야구팀 뉴욕 메츠의 홈구장 shea stadium이 있는 곳이기도 하며, 매년 U.S...

  267. Subject: Starting

    Tracked from 하루에 한 걸음씩 2007/03/03 18:32  삭제

    새로운 시작이다.구정이 지나고, 이제 2007년의 시작이다.안철수연구소 인턴으로, 생활의 변화가 시작이다.태터툴즈라는, 내가 쓰는 첫 블로그의 시작이다.하루에 한 가지씩 느끼자.더 많을 필요도 없다.하루에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하자.꼭 배울 필요도 없다.어제와 다름을 그저 느끼기라도 하자.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거다.2007년의 시작.인턴 생활의 시작.블로그의 시작.이제부터, 그 기록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는 거다.하루에 한 걸..

  268. Subject: 드디어 태터툴즈 재입성..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2007/03/03 22:01  삭제

    몇 번의 시행착오끝에 완성했던 지난 블로그.. 허나.. 삽질을 해 버린 끝에.. 백업해논 데이터도 없이 싹 날아가 버렸다.. 그리하여 기왕 날아간 김에 다른 걸 알아보다가.. 다시 입성한 태터툴즈.. 이제 가입형블로그는 왠지 꺼려지고... 외국어에 능하지 못한 터라.. 국산으로.. 그 중에서도 여러 이유로 인해 다시 태터로 복귀.. 뭐..아무튼간에.. 이번에 컴백하며 기존의 단순함에서 벗어나는 뭔가 분위기를 바꿔보려 했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 사..

  269. Subject: 마흔으로 산다는 것...

    Tracked from 늘 그랬던 것 처럼...항상 2007/03/03 22:07  삭제

    누구나 마흔이란 나이를 맞게 되면 삶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지금껏 내가 살아온 시간의 궤적을 떠올리며 허탈해지기 때문이다. 첫사랑 열병에 몸살을 앓던 20대와 달리, 이제는 인생의 허허로움에 몸살을 않고 있다. 직장에서, 때론 가정에서 자신 있게 호기도 부려보지만 예전에 없던 불안함과 두려움이 자주 엄습한다. 지금껏 이곳저곳에 씨 뿌리고, 열심히 뛴 것 같은데 지금에 와서 내가 살아온 이유와 살아갈 이유들이 흔들리고 있다. 인생의 이정표 위에서..

  270. Subject: 테터 1.0 정식버전 스킨 임시버전 완성 &amp; 홈피 제작 마무리

    Tracked from Real Project .NET > Blog 2007/03/04 01:22  삭제

    겨우겨우 느긋한 3달에 걸친 리뉴얼 작업이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게다가 오늘 하루 날림으로 제작한 스킨이 겨우겨우 마무리가 돼어가네요... V2 버전 스킨은 아직도 손봐야할데가 꽤 많지만... 나름대로 구색은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a 홈피 디자인 완성 후 블로그 스킨도 같아보이게 하는 작업을 구상했었는데 생각대로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이 스킨이 필요하신분들은 댓글 달아주시고요... 짜잘한 문제 해결후 공개하겠습니다... 홈피 제작도..

  271. Subject: 홈페이지 개장

    Tracked from 이상향 아나스타샤 2007/03/04 02:56  삭제

    홈페이지 연다고 마음을 먹은건... 벌써 영겁의 세월 전의 일인거 같다... 기왕에 만들었으니... 착실한 블로거가 되어 볼 생각이다. 군대에 있으면서 확실히 글에 굶주린 것 같다. 열심히 한번 써볼테다... 이 못난 주인장에게 돌을 던져주기 바란다.

  272. Subject: 포르투갈 메인 이벤트 서장 ~ 3장

    Tracked from Lost River Delta ~ Song-C의 大航海日記 ~ 2007/03/04 03:18  삭제

    이벤트 편력의 텍스트 그대로 번역. 관심 있으신 분에게나 진행중이신 분에게 참고가 될까 해서 적어둡니다. 포르투갈에서 시작. 스토리가 직업에 따라 달라지진 않습니다. 유원은 본인 캐릭터 이름. ----------------------------------------------------- < 서장 여행 > 대서양을 마주한 포르투갈. 그 곳의 수도 리스본에서, 유원은 항해자로서 한 걸음을 내딛었다.

  273. Subject: 오늘부터 홈피가동..

    Tracked from Cayua Complex 2007/03/04 04:50  삭제

    그냥 간단히 만들어 본 개인 홈피입니다.. 뭐 프리섭 홈 용도이기도 하지만요;; 찾아올 사람은 극히 일부분이겠지만 ㅠ_- 해보는데 까지 해봐야 겠군요 흠.... 잘할지는 미지수지만.... 열심히 운영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을 외치는 코하쿠씨 그럼 저두 오늘부터 화이팅!!)

  274. Subject: 프롤로그

    Tracked from 와니@블로그 2007/03/04 05:06  삭제

    27일... 만 하루란 시간을 잠으로 무책임하게 소비 했지만, 돌아오는건 긴 휴식 끝에 상쾌함이 아니더군요. 무책임한 생활습관으로 망치고 있는 것이, 비단 내 자신 뿐만이 아니었기 때문에... 돌아오는건 그 책망과 후회였답니다. "날 바르게 다잡고 싶다." 건강한 심신을 갖도록, 스스로 자신을 부끄럽게 하지 않도록 다잡고 싶습니다. * 출처 : 마린블루스

  275. Subject: 시작

    Tracked from avoidant personality disorder 2007/03/04 10:11  삭제

    급하게 피해서 도망온 장소.네, 또 쉽게 포기해버릴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

  276. Subject: 조립PC용 윈도우 XP 위조품 주의령

    Tracked from 켄라메딕의 유비쿼터스~ 2007/03/04 13:14  삭제

    • 2006.12.11(월) 12:33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정교하게 제작된 조립PC 제조업체용 윈도우 XP (COEM 제품; 구 DSP 제품) 위조품이 전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관련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윈도우 제품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박준석 이사는 “전문가가 꼼꼼하게 살펴 보지 않으면 진품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하게 위조된 제품들이 시장에..

  277. Subject: 오늘부터 운전학원등록!!

    Tracked from The A.P.M[아픔]'s Blog 2007/03/04 16:03  삭제

    오늘.. 자동차 학원에 등록했다.. 하는거 없이 노느니.. 하루라도 빨리 면허를 취득하고.. 일할때 별 제한 없이 하고 싶어서이다. 부푼 기대를 안고.. 자동차 학원을 찾았으나.. 날 반겨주는(?) - 뭐,사실 반긴거도 아니지.. 에휴.. 이놈도 돈이구나.. 하는 눈치의..- 학원장같은.. 영감... 이 이렇게해 저렇게 해... 하더라.. 시키는대로 등록을 마치고... 운전대를 잡았지. 근데 내가 어려도 그렇지.. 대놓고 보자마자 반말을 하는게....

  278. Subject: 지르다...

    Tracked from Nocturnal Rainbow.. 2007/03/04 17:19  삭제

    질러버렸다.. 원래 있던 도메인과 계정을 활용할 생각은 안하고.. 그것도 3년짜리로 질렀다.. 도합 49350원.. 출혈이 매우 크다.. 젠장할!

  279. Subject: Kwanga.com OPEN !!

    Tracked from 광아 사진관 2007/03/04 20:41  삭제

    Kwanga's Blog 가 오픈하였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세요~ ^^

  280. Subject: 나불로그 semi open

    Tracked from 나불로그+Nabulog 2007/03/04 20:47  삭제

    우선 개설하였습니다. 아직 몇몇 링크와 게시판 설정 중입니다 ^^;;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자주 찾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나불

  281. Subject: 시작하면서

    Tracked from 눈 내리는 겨울 밤 2007/03/04 22:53  삭제

    개인홈페이지를 하나 해보겠다고 시험기간에 한참 생각했었는데(벌써 몇주전인가!!) 역시 그건 시험기간 공상이었고 어차피 특별히 보여줄것도 없는 개인홈페이지 하느니 블로그로 그냥 내가 모아두고 싶은것이나 모아두자 그때그때 쓰고 싶은거 쓰자하고 블로그를 하기로했다. 그니까 내 창고가 될수도 있고 내 일기장이 될수도 있고.. 조그를 쓸까 태터를 쓸까하다가.. 천리안 계정에 조그가 잘 안깔려서 고민 끝났다 --; 와 근데 생각보다 되게 간단하게 잘되있네 조그..

  282. Subject: 블로그 설치 애환...

    Tracked from Jung-Hyeon's weB@LOG 2007/03/04 23:18  삭제

    잘 되어가고 있는지... 설명서 대로 차근차근 따라해 보고는 있다만 이게 만만한 일이 아니구나... (-_─ ;; ) 여기서 포기할 순 없다. 끝까지 함 가보자. 그래, 가는거야!!! (0ㅂ0)/

  283. Subject: A Song for Today (Nov/10)

    Tracked from Shawn Yu 2007/03/05 00:16  삭제

    Oasis의 2002년 앨범인 Heathen Chemistry에 수록된 곡. 마음을 후벼 파듯이 부르는 Liam의 창법이 인상적이다. 왠지 오늘 같이 꿀꿀한 날에는 이런 노래가 듣고 싶어진다. 네이버 불로그에 이어 내 계정에 블로그를 설치해 만들었는데 너무 복잡한걸. 마음대로 되지는 않고 어렵게도 써놓은 설명 글들을 읽기는 싫고... 아침에도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 설치하고 문제 있는 것들을 해결하고 그러느라 한 세시간 내리 앉아 컴퓨터 모니터만 바라..

  284. Subject: 내 공간??

    Tracked from 디카프룐 없당 2007/03/05 03:31  삭제

    엄청난 사이트빌더를 알게되었다.그이름 테터툴즈. 오류가 많고, 정식판이 아니라 나중에 뭔지 함 봐야지.. 하고 미루다가 오늘에다 이걸 다시 보게되고 흥분에 휩쌓이기 시작..그 두근거림으로 어제 밤잠까지 설쳐가면서 만들었는데....설치가 끝난지금.이젠 뭘 하지? 하는 고민에 빠저버렸다.

  285. Subject: 새로운 집:D 사실...

    Tracked from 뭐든 좋아요.. 당신의 미소 마지막까지도 :D 2007/03/05 08:52  삭제

    우엥~ 데이터를.. 복구하는법을 모르겠어요~ 마이그레어쩌고하는것도 못하겠어요~ 안해!! (+ . .) 너무 극단적이라는것도 알고있지만.. 상관없어요 푸헤헤~ 이쁜 스킨으로 짜잔하고 돌아오려고했는데요~ 글쎄 사실은.. 테터의 테짜도 몰랐어요~ 스킨만드는 법좀 배워야겠네요:D 데이터 복구는.. 별 생각이 없을것 같아요~ 그닥 좋지 않은 추억들도있고~ 물론 간직하고 싶은데이터는 있지만.. 고이고이 모셔둬야겠죠^^a 일단 놀래실까봐 열어는 둡니다.. 혹시..

  286. Subject: 방랑공작의 난간뜰

    Tracked from Madian's weblog 2007/03/05 09:35  삭제

    블로그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들에 대해선 아래의 링크를 참고할 것: http://www.help119.co.kr/blog/archives/000040.html …블로그는 이렇다는 것이고. 아니, 것이나, 그러나- 이곳에 난간뜰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매일매일 일기나 뉴스를 적는, 웹일지의 구실은 아니할 듯 합니다. 이곳의 용도는 일종의 실험, 놀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뭐 니체나 데리다가 말했던 것 같은 철학적 차원의 차연 같은 건 전혀 아니고, 그..

  287. Subject: 블로그 한번 해볼까?

    Tracked from 악동 Azis 2007/03/05 13:03  삭제

    싸이는 이제 좀 지겹고 블로그 한번 만들어봤다. 쿄호홋 나도 이제 블로거 잇힝~

  288. Subject: 스페이스에 대한 이야기

    Tracked from 즐거운 우리들의 공간:: 늘~myNate 공식블로그 2007/03/05 13:06  삭제

    새로워진 얼굴로 늘~myNate를 단장한지 이제 이틀이 지났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칭찬도 받고, 또 아직&nbsp;첫 발자국이라 &nbsp;미흡했던 점에 대해 꾸중도 듣고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욱더 멋진 서비스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와서, 오늘은 여러분께 스페이스 사용에 대해 말씀드릴려구요. 저희 스페이스는 여러...

  289. Subject: 행복을 찾아서 - 오프라 윈프리 쇼 인터뷰

    Tracked from Hancoms 2007/03/05 14:49  삭제

    http://movie.naver.com/movie/mpp/mp_preview.nhn?mid=6788&mcode=64354&low=0 <인터뷰 내용..> 영화 너무 감동적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인턴쉽 제도가 많이 발전하고 있는 추세라던데 그당시 모습을 보니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실제 영화의 주인공인 크리스 가드너의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에서 대부분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부정적인 시각이 될 수 밖에없는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영화의 주연역할을 맡은 윌스..

  290. Subject: hancoms'blog 시작하면서

    Tracked from Hancoms 2007/03/05 14:57  삭제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이렇게 시작합니다. 아직 초보인 상태에서 기본적인 컨텐츠가 쌓이고 나면 태터툴즈를 사용할 생각입니다.

  291. Subject: 이글루... 이글로... 이 글로...^^

    Tracked from www.SUBYIS.com 2007/03/05 16:09  삭제

    아.. 이글루라... 이글로 이...글로... 어떤 글을 남겨야.. 이글로.. 무언가 남길 수 있을까..? 고민...또.. 고민... 그냥.. ^--------------------ㅜ^ 씨익 웃고 지나갈 수 있도록.... ㅎㅎ 계속 고민해바야 겠다... 휴휴... 너무 생각을 오래 한거 같아..1분이나..ㅜ.ㅡ 아흑..

  292. Subject: 미니오프 후기 (2004년 12월 11일 날씨 맑음)

    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2007/03/05 16:56  삭제

    12월 11일에 있었던 마비노기 연제작가들의 미니오프에 대한 후기입니다. 그날 썼어야 했는데 블로그 개장준비 관계로 좀 늦었습니다. 미니오프 후기 오늘은 마비노기 연재작가들의 미니오프가 있는 날입니다. 점심챙겨먹고 허둥지둥 지하철에 몸을 실었죠. 1시간 가량 걸려서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7번출구쪽 편의점앞 의자라.. 도착하니 근처에 웬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않았습니다. 무슨일일까.. 인파에 가려서 자세한건 보지 못하였지만.. 구급차를..

  293. Subject: start★

    Tracked from #AlwaysSmile♡ 2007/03/05 17:35  삭제

    오늘도 헬스를 갔다와서 라그를 키기전에- 오늘은 티스토리를 먼저 켜보니 기분이 생소..[..] 하지만 이런 일상의 반복이 될꺼라 생각하니 무언가 모를 사명심이 부글부글[?] 아마도 혼자 주접떠는 블로그가 될 가능성이 크지만-;<-혼자놀기냐! 소중하고 따듯한 추억으로 가득찬 블로그가 되기를[!!]

  294. Subject: Game Life 블로그를 시작하며...

    Tracked from 재도리의 Game Life 2007/03/05 17:47  삭제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처음 접해본 닌텐도 사의 패밀리 게임이 어찌 보면 내 Game Life의 시작이였다.물론 더 거슬러 올라가면 학교와 동네 문방구 앞에 30원짜리 아케이드 게임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을 즐겼던 것은 바로 부모님이 사주신 패밀리 였던 것이다..그후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며 나를 오락실에 살게 했던, 스파나 사무라이 쇼다운 등의 게임 들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삼돌이 까지 수많은 게임들이 나와 함께 호흡을(? -_-;;) 가치 했..

  295. Subject: 블로그 개장..^_^

    Tracked from storyblog@rantea 2007/03/05 18:53  삭제

    블로그를 새로 개장하였습니다. ^_^ 평소에 혼자서 다른분들 블로그 눈팅만 하다가 새로 개장하니 어색하네요. 열심히 글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96. Subject: 오늘의 저녁메뉴

    Tracked from Catch Memories.... 2007/03/05 21:38  삭제

    NIKON | E950 | Program | Multi-Segment | 1/10s | F 2.7 | 0Ev | ISO-80 | 7.6mm | No Flash 이제 결혼한지 2달하고도 14일째다. 그야말로 남들이 말하는 '신'혼'부'부 인것이다.. ^^ 오랜 자취생활과 독수공방에 익숙한 나에게 결혼생활은 신기한 미지세계의 탐험과도 같은 것이다. 신기하고 재미나고.. 또~~~ 행복하다.... 오늘 퇴근후에 나의 마나님(아주 무쓰븐 분이다.. )께서 혼..

  297. Subject: 집에 놀러온 보미, 난 연애인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2007/03/05 22:16  삭제

    2개월전만해도 남자아이로 보였는데 이젠 소녀티가 나는군요. 귀여워서 올립니다. 사진찍는것을 좋아해서 사진을 찍을려고 하면 스스로 깜찍한 표정을 지을려고 노력하더군요. 잘키워서 영화배우를.......^^

  298. Subject: 키스 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 2005)

    Tracked from 개구쟁이 태즈의 작은 섬 이야기 - 블로그 2007/03/05 23:37  삭제

    키스 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 2005) 미국 | 코미디, 범죄, 스릴러 | 103 분 | 감독 : 세인 블랙 출연 : 발 킬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미쉘 모나간, 조엘 마이클리

  299. Subject: 태터툴즈 티스토리

    Tracked from lunamoth@tistory.com 2007/03/05 23:47  삭제

    지난 17일에 공지됐던 태터툴즈의 서비스형 블로그 티스토리의 알파 테스팅이 시작되었습니다. 태터툴즈 1.0.5 를 기반으로 서비스 중이며 동영상, 스킨, 플러그인등은 한 달에 거쳐서 차차 추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초대장은 기간을 두고 조금씩 발송되며, 초대 권한이 생기면 초대 메뉴가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태터앤프렌즈 포럼에도 티스토리 섹션이 생겼습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도 블로그로 바뀌었습니다. 태터툴즈 1.0.5 에서 RSS 리더가 제외됐으..

  300. Subject: BKLove's Blog

    Tracked from ▒▒ [ BKLove's Blog ] ▒▒ 2007/03/05 23:59  삭제

    * 이 름 : 김봉간 (Bonggan Kim)* 필 명 : BKLove* 블로그 소개 : 이 블로그는 2005년 10월 12일 시작되었습니다. 크게 IT와 Web, 사회적인 이슈와 논쟁거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블로그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 BKLove's BLOG 추천 글 목록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 2006/02/21 블로그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4. 단축키 ] (14) - 2006/02/19 블로그의 기능에 대해서 알..

  301. Subject: 시작.

    Tracked from inseok.com 2007/03/06 00:12  삭제

    블로그 시작!3월 2일 새학기 시작과, 블로그시작힘내자!

  302. Subject: NC_Fly's Life Story - in tistory

    Tracked from NC_Fly's Life Story 2007/03/06 01:07  삭제

    사실 초대장 받은건 한달전 이지만 .. 계정생성 해서 글쓰는건 오늘이 처 음 .. 나한테 티스토리는 맞지 않는다 .. 뭐랄까.. 자유도도 떨어지는듯 싶고, FTP관리도 마음대로 못하고, 플러그인의 자유도 없다 ㅠ_ㅠ.. 그냥 쓰던 태터툴즈에 못 박아야 할듯 ;ㅁ;.. 태터툴즈로 ㄱㄱ http://www.ncfly.net/

  303. Subject: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Tracked from ケイの心の傷 2007/03/06 09:24  삭제

    하루의 도움으로 드디어 블로그가 만들어졌습니다. 평소 갖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정말 다행!! &gt;_&lt; 싸이의 염증이 심해지고 곪아서 이렇게 왔으니 열심히 하겠습니다~Creative Commons License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304. Subject: 써니케로닷컴 서브 블로그 개장

    Tracked from 케로군의 불[火]로그 2007/03/06 12:07  삭제

    개장 기념 글입니다. ^^ 사진은 결혼 2주년 기념 동경 여행 중 캣츠 리빙에서 찍은 사진!

  305. Subject: 다시 시작...

    Tracked from ND™ WEBLOG 2007/03/06 16:02  삭제

    또 시작이다.. 맨날 시작한 하고 끝이 없다.. 엄마 닮았나??? -- 암튼.. 시작은 좋은거라 생각하니까.. 뭐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뭐 그렇게 지내다 보면.. 그게 전부일꺼 같다.. 시작 안하는것 보다야.. ㅋㅋ 암튼.... 즐거운.. 행복한.. 또 시작이다.. ^^

  306. Subject: 대천 해넘이~

    Tracked from 인생을 즐겁게~~ 2007/03/06 21:20  삭제

    얼마전~~~ 몇일인지는 기억이 잘 -_ㅜ;; 암튼~! 약 일주일전에 대천 해넘이를 보러 갔어여~ 그때 찍은 사진 ㅋ 해넘이 직전 ㅎㅎ 오래간만에 보는 해넘이었습니다. ㅎㅎㅎ 짧은 순간이었지만.... 잘 보고 왔어여 ㅎㅎ 한가지 아쉬웠다면. 해가 지는곳에 섬이 있어서.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은 못봤다는 ㅠㅠ

  307. Subject: 라면그릇 흔들저금통

    Tracked from ..stupidly dreamy.. 2007/03/06 22:17  삭제

    귀여운 라면그릇캐릭터가 스댕(?)받침대에 매달려 있는 저금통입니다. 캐릭터의 얼굴 양 옆에는 미소(일본식 된장)덩어리들이 이쁜척 웃고있군요. 모두 4종류의 귀여운 캐릭터가 있습니다. 전부 다른 라면그릇을 쓰고 있고 한 친구는 대머리네요. 캐릭터의 뒤통수에 동전을 넣을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앞뒤로 흔들어 보기도하고, 가볍게 손가락으로 치면서 긴장을 풀수도 있고 주머니를 무겁게하는 동전들은 뒤통수를 통해서 입금시켜주세요. 저금통을..

  308. Subject: Yo! Let's Groove Party!

    Tracked from ZNE ent. 2007/03/06 23:24  삭제

    B급 제작자들이 만든 A급 온라인 게임. 술주정뱅이 프로듀서/ 투자금의 10배 초과 해도 무식하게 지원했던 투자가/모바일 게임 프로그래머/ 재적 당한 디자이너/PC방 알바 하려다 일하게 된 비보이/게임 제작경험이 없던 신참 개발자들... 게임 하나 더 만들면 다들 폭싹 늙어버리겠군..지금은 고생하고 있지만 언젠간 대박나겠지..감사합니다.from. deathcry

  309. Subject: 티스토리로 이동중!!

    Tracked from 겨울 2007/03/07 00:05  삭제

    테터에서 다시 테터(티스토리)로 이동했습니다... 기존에 테터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마련한 웹서버에 설치를 했으나 앞으로 이 웹서버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안전하게 티스토리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의 초대장을 받기가 너무나 어려워서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겨우 초대를 받아 입성한걸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분류라던지 나머지 기타 필요한 업뎃은 블로깅을 하면서 차차 꾸려나갈 생각이고 티스토리도 점점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10. Subject: 현진양,, 펌하다.!

    Tracked from 상언이와 함께하는..* 2007/03/07 00:24  삭제

    명언 한마디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얽힌 것을 풀어헤치고, 곤란한 일을 수월하게 하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꾼다.톨스토이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311. Subject: 그냥 이야기야..

    Tracked from 평범하지 않은 그녀석.. 2007/03/07 01:02  삭제

    3가지의 개성.. 아니 성격을 가진.. 통합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덕분에 4가지의 개성을 가진 홈페이지가 되겠네..? 블로그라.. 헤헤헤..

  312. Subject: 기쁘도소이다!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07/03/07 01:48  삭제

    와~ 티스토리에 초대됐다. 미니위니에 새로 생긴 티스토리 초대 공간이 생겼기에 수련회 가기전 신청해 뒀었는데, 요즘은 여러가지로 좋은일이 계속된다. 이번 티스토리 계정이 생긴일만해도 그렇고, 내가 그토록 원하던 응답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내게 있어서는 일생일대의 중요성을 지니고 있는 응답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그 어떤 것들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 생각된다. 쨌든.. 나도 블로거인가?! 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었..

  313. Subject: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본다

    Tracked from knabo & knabino 2007/03/07 03:15  삭제

    이전에도 몇 번 블로그를 시도해봤었다.네이버에서, 다음에서...이글루스에서는 제법 모양을 갖춘 내 블로그를 가지게 되기도 하였지만포탈이 제공하는 블로그에는 곧 싫증이 났다.'내 블로그'라는 기분이 들지 않았다.귀찮은 작업이 되겠지만 포탈이 제공하는 블로그를 사용하느니, 차라리 고전적인 홈페이지를 만들리라 생각했다. 공유의 정신과 웹표준을 준수한다는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에 대해 알게 된 순간, 느꼈다.아, 이놈이 내 시간을 꽤 뺐겠구나하고.

  314. Subject: 祝 개설~

    Tracked from Today, Better Tomorrow ─━★ 2007/03/07 10:33  삭제

    그동안 신경 끄고 살던 홈페이지를 다시 열다... 요즘 상황도 그렇고 홈페이지가 없어서 이래 저래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중, 오랜만에 Kal을 만나 바람이 불었지 뭐야.. 예전에 쓰다 버린(?) 도메인을 다시 등록하고 이것 저것 만지다 보니 오늘도 새벽이 일찍 와 버렸군. 내일 출근은 안하지만 오후에 교육을 다녀와야 하니 쉬는 날이 쉬는 것 같지 않네. 이런 상태로 석달을 보내야 하다니.. 끄응 6월은 참 힘들게 시작했는데 끝까지 머리 아픈 일들만..

  315. Subject: 미국의 독재주의...

    Tracked from Monologue 2007/03/07 11:51  삭제

    요즘 뉴스를 보면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대한 소식이 자주 나온다. 그 소식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대로 미국이 이라크를 치게된다면 세계의 판도는 미국을 중심으로 돌게될것같다는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만으로도 미국중심으로 흘러가는듯한 분위기인데, 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승전하게 된다면 결과는 뻔하다. 미국의 이런 행동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이유도 있을법하다. "우리는 이렇게 힘이 있어. 말안들으면 이라크처럼 할꺼야!"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316. Subject: (04.03.28)

    Tracked from tech neosigma 2007/03/07 11:59  삭제

    여름도 다가오고... 반팔T도 사야될거 같은데... 이거나 하나 주문할까.... 앞 : got linux? 뒤 : GNU 선언문 [KLDP.org]

  317. Subject: 오늘의 아이템

    Tracked from TENMA's Blog 2007/03/07 12:23  삭제

    처음 일기가 되겠군요... +_+ 오늘은 오전부터 크리스마스경부터 열을 올려 정리중인 홈페이지를 계속해서 만들다가..., 코엑스에 갔습니다. 메가박스에서 예매해놓았던 영화표를 환불한 후에 밥먹고 자주 들르는 서점(반디앤루니스?)으로 가서 패미통을 보자마자 집어들었습니다. 잠깐 둘러보다보니 더 최근의 패미통이 또(1월 2일자)... 각트씨가 표지군요.. (패미통은 일정 주기로 저런 연예인들을 표지로 사용하는 듯?) 아랫쪽은 저는 표지만 보고 그냥 가벼..

  318. Subject: 2006 NBA 올스타 게임 덩크 콘테스트

    Tracked from kkongchi.Net 2007/03/07 12:36  삭제

    어제 NBA 올스타 전야제 덩크 콘테스트가 있었다. 오랜만에 아주 재미있는 승부가 이뤄져서 즐거웠는데, 특히 175cm밖에 되지 않는 뉴욕 닉스의 네이트 로빈슨.. 정말 대단했다.. 특히 비슷한 키의 스퍼드 웹을 뛰어넘은 위 사진의 덩크는 덩크 자체도 멋있었지만, 묘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자신과 비슷한 선배에 대한 존경도 표하면서 또 그 선배를 뛰어넘는다는 상징성까지 어떤 생각으로 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멋진, 단순한 덩크 이상의..

  319. Subject: DB 다 날리고 처음부터 시작하는 블로그...

    Tracked from Life is beautiful 인생은 아름다워 2007/03/07 12:51  삭제

    하아..참..거의 일주일간 블로그가 엉망 진창이었습니다.DB도 날렸다가~ 서버도 다운됐다가~ 도메인 네임서버 뒤죽박죽됐다가~결론적으로는 블로그를 단 한글자도 남김없이 깔끔하게 날렸습니다.ㅜㅜ작년에 수능 끝나자마자 시작했던 블로그이니 거의 5,6개월치 글이었는데..ㅜㅜ답답~ 합니다..더 답답한건, 이 계정의 만료일이 15일도 안남았다는 겁니다.근데 수중에는 26,500원이라는 돈도 없네요.. 아오..-_-;iPod Nano 살라고 모아둔 돈을 벌써 깨..

  320. Subject: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Tracked from 네트워크 유목민 이장님의 블로그 2007/03/07 13:22  삭제

    후다닥~~ 후다닥~~

  321. Subject: 아하하~! 태터 1.0으로 업데이트~!

    Tracked from Live like Caleb in NY 2007/03/07 13:40  삭제

    젠장... 다 날려 먹었다... -_-;;; 뭐 이전 버젼 백업 안하고 그냥 업데이트 진행한 내 잘못이 가장 큰 거지만... 그래도 기분 더러운 건 어쩔 수 없다... -_-;;; 어쨌든 새로운 기분으로 새롭게 시작해 볼까나...

  322. Subject: 0000. 워드프레스 개설 일지

    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2007/03/07 13:54  삭제

    [이 글은 2006년 한님의 블로그 TOP10입니다] 2006년 1월 2일 10시 28분 : 호스팅 업체인 웹제로에 전화해서 서버 문제 해결. 새해는 새 둥지에서 계획은 이미 물 건너 갔다. 2006년 1월 2일 11시 30분 : ...

  323. Subject: 첫번째 만남...

    Tracked from 광호와 인정이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 시즌1 2007/03/07 14:29  삭제

    그녀를 처음 만나던 날.... 전혀 기대하지도, 예상하지도 않고 나간 자리... 그 자리에 그녀가 있었다.. 3년만인가? 이런 느낌을 준 사람을 만난게....

  324. Subject: 태터툴즈 3주년 축하합니다.

    Tracked from 까칠한 준서의 아빠 길들이기 - SEASON1 2007/03/07 14:30  삭제

    오늘이 태터툴즈의 생일이었군요! lunamoth님의 포스팅에서 많은 관련 글들을 보고 태터툴즈의 지난 흘러온 시간들을 역사를 조금 알게 된 날입니다. 티스토리로 태터툴즈의 맛을 비슷하게나마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무지 좋합니다. 첨 태터툴즈를 들었을때...이런걸 처음 만든분은 어떤 사람일까..궁금했었는데....오늘 여러 블로그의 글들을 읽으면서 jh님이 첨으로 만들었다는걸 알게됐네요.... 한 사람의 개인적인 바람이 이제는 많은 사람의..

  325. Subject: 몽땅 날려먹다...orz

    Tracked from 까칠한 준서의 아빠 길들이기 - SEASON1 2007/03/07 14:34  삭제

    티스토리에 적어 오던 준서 일기를 몽땅 날려 먹었다. 새로 만들려니까....ㅠ.ㅠ 깝깝하네 티스토리 사용이후 처음으로 이것저것 만지작거려보다가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백업을 안받아둬서 몽땅 다 날아가 버렸다...새로 다시 다 올리자니 기억도 다 안나고 ...휴~ 답답하네.. 이럴줄 알았으면 얼마안되는 거였지만 백업이라도 함 받아두는거 해볼걸...후회스럽지만 이미 늦었으니 할수없다 싶네

  326. Subject: 어억!

    Tracked from 꼬꼬마 색히들 '이대학' 검색해서 횽 블로그 좀 오지 마! 2007/03/07 14:35  삭제

    블로그 전체를 날려 버렸다. 워낙 생각 없이 살다 보니 태터툴즈가 언제 업데이트 되었는지도 몰랐고 어디서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지도 몰랐고...흠흠! 결국 지금은 정상적으로 되었지만... but but but but(어라 *-_-*) -_ - 삽질 드럽게 했다. 망할... 퉤!

  327. Subject: 쯧쯧

    Tracked from 꼬꼬마 색히들 '이대학' 검색해서 횽 블로그 좀 오지 마! 2007/03/07 14:36  삭제

    [출처 : DCinside] 2002년과는 정말 너무 다르게 변했네. 아무리 월드컵이라고는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냐? 따른 나라 사람들도 그 자리에 있었을 텐데 뭐라고 생각하겠냐? 에이 드러운 것들! 니네 그러는 거 니네 부모님도 아니? 쯧쯧 거기가 무슨 MT냐? 꼴같지도 않은 것들이 아주 설치고 댕겨라. 에휴;; // 덧 퍼포먼스랍니다. -_ -; 할 퍼포먼스가 그리도 없니?

  328. Subject: 새로운 시작

    Tracked from 알라네 집 2007/03/07 14:42  삭제

    새로운 시작과 마음으로 블로그를 갈아 엎었습니다.-_-; 머 사실 새로운 테터툴즈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서 그러긴 했지만.;; 어쨋든 새로운곳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가득찬 06학번 입니다.(=.=) 논어 한구절.;; 子曰已矣乎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329. Subject: 블로그를 처음으로 설치하다

    Tracked from terasia.org 2007/03/07 14:45  삭제

    그동안 정말 오랜 시간동안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서 뚝딱뚝딱 지내온지 꽤 된거 같은데.. 더이상의 귀차니즘을 견딜 수 없는 이유와 최신 유행의 편리함을 깨달아버린 이유로 인해 홈페이지를 과감히 버리고 블로그로의 이동을 결심! 결국 블로그로 옮겨오더라도 내가 미니홈피로 절대 가지 않던 이유들 너무 화면이 좁다내 맘대로 요리할 수 없다 (요리하려면 돈이 든다...ㅡㅜ)등등이 그냥 해결이 되면서 내가 미니홈피로 갈까 고민했던 이유들 일일히 내가 손수 관리..

  330. Subject: 시작하기....!!

    Tracked from Don't Panic 2007/03/07 14:59  삭제

    우선.. 초대권을 주신 lunamoth님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나에 history...를 시작해 볼까한다...~.~

  331. Subject: 사회인의 고충 - 결정의 기로

    Tracked from 스크라이브 인 더 웹 2007/03/07 15:03  삭제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아니 정확히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종종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가 있다. 사회 초년생, 그러니까 일명 '딱까리'(?) 시절에는 잡일만 많고 업무에 대한 결정권한이 없다는 게 불만이었는데, 막상 직함 하나를 달고 보니 '권한'이란 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다. 어떠한 사안에 대해 결정을 내린다. 뒷일까지 다 감당하고 책임지겠다는 뜻이었던 것이다. '제일 낮은 직함 하나 달았을 뿐인데' 참 당혹스럽게도 그 "결정의 순간"이 왜..

  332. Subject: [도서] 소설 쓰기의 첫 걸음

    Tracked from 아린방 2007/03/07 15:08  삭제

    글은 곧 작가다. 자신이 아는 것만 쓸 수 있다. 많은 생각과 노력, 통찰을 통해서 세계관(이야기)을 구성해야 한다. 플롯 구성과 인물들간의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 가상의 세계보다 현실적인 배경이 좀 더 설득력이 있다. 주제와 내용이 일치해야 한다.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맞춰 플롯, 인물, 상황 등을 설정한다. 이야기와 상황을 중심으로 전개한다.플롯이나 배경 설명에 치중하면 이야기가 지루하고 재미없어 진다.

  333. Subject: Web 2.0에 대한 내 생각..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7/03/07 15:22  삭제

    요즘들어 IT업계의 최신 트렌드는 뭘까 하는 생각과 내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이 어떤건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는터에 여러 인터넷 기사 및 IT정보 기사들을 종합하여 본 결과 "Web 2.0"이라는 것이 요즘의 추세라는 결론을 맺었다. Web 2.0 이라. 웹에 버젼이 있다? 흥미로운 일이다.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웹은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예전에는 기업의 홍보를 위한 웹페이지, 인터넷 신문 등과 같은 컨텐츠 제공업체로부터의 일방적인 정보..

  334. Subject: [책]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Tracked from 2007/03/07 15:37  삭제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 한국의 젊은 부자들 실천편 박용석 지음 다양한 투자를 통해 젊은 나이에 부자의 반열에 오른 젊은이들의 생생한 성공 노하우를 담은 의 실천편이다. 경제적 자유를 열망하는 젊은 재테크 입문자들이 투자시장에서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며칠 전 교보문고에서 잠시 봐두었던 책이어서 오늘 온라인으로 구입했다. 책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종자돈 마련..

  335. Subject: 내가쓰는...베어본바탕화면~!

    Tracked from Giggling~!!! 2007/03/07 15:46  삭제

    나름대로 꾸며놓았긴했는데...ㅋ 다음에는 어떤스타일로 꾸며볼까나....

  336. Subject: [일본 도쿄를 다녀와서] 첫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2007/03/07 15:55  삭제

    2006년 07월 경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었다. 예전에 일본 삿뽀로에 한번 다녀 오면서 일본에 매력을 느껴 목적지는 일본으로 정했다. 특히 도쿄에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 그러나 일본에 대해 사실 아는 게 없고, 일본어도 못하는데.. 일단 책으로 정신을 무장해야 겠다 싶어 "교보문고"에 들렀다. 며칠 동안 다니면서 고민한 후에 산 책이 바로 요거~ 도쿄 하코네 이즈 닛코 - Just go 세계를 스캔한 가이드북, 20..

  337. Subject: [일본 도쿄를 다녀와서] 두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2007/03/07 16:10  삭제

    (첫번째이야기에 이어) 우선 여행사 중에 일본 여행으로 어렴풋이 인지도가 있는 업체를 생각해 보고 고른 곳이 엔타비. 그러나 이곳에 여행 패키지는 하나투어 상품이라고 상담원이 알려 주었다. 차라리 하나투어 사이트를 방문해서 그 쪽 상품을 구입하기로 생각했다. 그외에 여행박사, 롯데관광(삿뽀로 단체 여행시 이용했던 여행사) 도 꼼꼼이 상품을 살펴봤지만, 일정과 비용을 고려할 때 하나투어가 낫겠다 싶어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였다. 상품은 도쿄/닛코 4일-1..

  338. Subject: First...

    Tracked from Aquino 2007/03/07 16:12  삭제

    예전 홈피에 첫번째 포스팅된 사진...왠지 촌스럽다...어딘가에 얽매이는 게 싫어서 만든...홈페이지의 형식에 얽매여...새롭게 도피를 해본다...열심히 주절주절하자...

  339. Subject: 블로그 오픈!!

    Tracked from kyun's blog 2007/03/07 16:16  삭제

    결국 또 블로그를 열었다이글루를 잘 쓰다가 시험기간의 어느날 밤에 isloco에 혹해서 열었더랬다이글루에서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블로그였기 때문에isloco에서 학교 사람들이 많이 오는게 첨에는 좋아 보였다(특히 하루 2자리의 방문자 수가 좋았다)그런데 학교 관련한 포스팅에서 내맘대로 포스팅을 못하겠더라학교사람들이 이용하는 블로그인데 학교가 워낙 좁다보니 조심스러워져서..그리고 내가 사고를 하나 쳤다 -_-결국 isloco는 만든지 3일만에 버리기..

  340. Subject: 헐리우드키드의 생애

    Tracked from Horror Paper...... 2007/03/07 16:21  삭제

    영화처럼 살다간 헐리우드키드 병석이. 중학교1학년 때 안정효의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를 보면서 영화처럼 살아가는 인생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껴보았다. 물론 바보같은 삶일 수도 있고 영화같은 삶이 영화에 나오는 화려한 삶-그런 것이기 보다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는 영화를 좋아하는 영화같은 삶이다. 난 예전부터 영화같은 삶을 살고 싶었다. 바보같이 불행한 가족사랄지 첫사랑의 실패, 이혼한 부모, 지긋지긋한 가난, 그 속에서 자라는 사랑, 어..

  341. Subject: 하루를 산다는 것이란

    Tracked from Haru's scribblings 2007/03/07 16:25  삭제

    두려움과 싸우고 시간과 싸우고 내안의 이기심과 싸우고 게으름과 싸우고 잡생각과 싸우고 결국 나자신과 싸운다... 이렇게 싸우다 보면 하루가 가고 잠자리에 들 때쯤이면 가슴속으로 울며 후회하게 된다. 이렇게라도 반복하지 않으면 난 죄인이 되고 말것 같다.

  342. Subject: 좀머씨 이야기

    Tracked from 希望歌 2007/03/07 16:45  삭제

    이 책은 유명하지만 그다지 와 닿지 않습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인 듯 코에 걸면 코걸이인 듯 보는 이들이 보고 싶은대로 말을 하게 놔두는 책이 좀머씨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좀머씨는 누군가에게 자화상일 수도, 주변 누 군가의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물 속으로 사라 져 버리고 싶은 현대인의 초상일지도 모르구요. 사실 전 이게 왜 그렇게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었는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설마 저자 파트 리크 쥐스킨트의 기벽 덕분은 아니겠지요?

  343. Subject: UnknownArtist's Blog 시작.

    Tracked from iamblogger.net 2007/03/07 17:01  삭제

    UnknownArtist 라는 닉네임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전 블로그: http://bwseoh.info/lifelog

  344. Subject: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면서..

    Tracked from ... in Memories : blog 2007/03/07 17:09  삭제

    가입형 블로그를 사용하다가 우연히 설치형 블로그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태터툴즈를 이용한 이곳에 새로운 블로그를 장만했다.. 기존의 블로그들.. 까페이용이 주목적이었던 네이버블로그, 사람찾기가 주목적이었던 싸이월드, 모두 이젠 더이상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듯 한다.. 진정한 블로그로 이곳을 조금씩 다듬어나갈까 싶다... 블로그(Blog); 인터넷을 의미하는 '웹(Web)'과 항해일지를 뜻하는 '로그(logs)'가 합쳐진 신조어로 인터넷 일기, 또는..

  345. Subject: Fuzewire Hompage Renewal Open

    Tracked from BANANATIGER 2007/03/07 17:37  삭제

    퓨즈와이어의 새로운 2007년 홈페이지가 오픈하였습니다 ^^저는 플래시와 동영상 편집을 담당했어요 (Portfolio 부분은 네페님)업무 틈틈히 만들다가 전력을 다해 완성후 오픈하였답니다몇가지 버그는 수정중이예요 ^^http://www.fuzewire.com

  346. Subject: 저작권법 전문[전부개정 2006.12.28 법률 제8101호], 시행일 2007.6.2

    Tracked from 獨也靑靑의 디지털저작권(Digital Right)이야기 2007/03/07 17:56  삭제

    법제처 홈페이지 내용입니다. 著作權法 [전부개정 2006.12.28 법률 제8101호], 시행일 2007.6.29,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법은 저작자의 권리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의 향상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한다. 2. "저작자"는 저작물을 창작한 자를..

  347. Subject: Tistory를 마시다.

    Tracked from BrainChaos™ TiP 2007/03/07 19:07  삭제

    Mabinogi My First Character 2007년 1월 2일 tistory에서 초대 메일이 한통 왔다. 드뎌 베타 테스터가 되는것인가? 그래서, 이리저리 적용한고 첫 글을 쓴다. 여러가지 bug가 있지만, Beta Test니까 .... 하지만, 문제는 관리모드가 IE 7에서는 문제가 많다는 것이다. 세션 문제인지 자꾸 관리자 Login을 요구한다. 짜증 지대로다. 그외에도 자질구레한 문제가 있으나, 서버임대도 그렇고, Tatter tool..

  348. Subject: 새로운 집으로 초대되었다네~ ^- ^

    Tracked from Tacet RiFF..Taciturnity 2007/03/07 20:23  삭제

    새벽 3시반 쯤에 말이지~ 잠이 안와서 공부나 할까 하는 마음에.. 토익 강좌 홈페이지에서 강의 듣다가 늘 들리는 낙서님블로그 에 들렀는데 이벤트를 한다는 거야~ @_ @ 그것도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테터툴즈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후후~-_ -v 오호~ 좋아~~!! 그때 시간 한 4시였나?? 9시에 이벤트를 한다고 했으니까~ 적어도 5시간은 족히 기다려야겠기에 토익강좌 듣는 다고 슬~ 감기는 눈을 부릅뜨고!! 기다렸지 ^- ^ 후후- 그렇..

  349. Subject: 그와 그녀의 이별에 관하여..

    Tracked from is it still beautiful. 2007/03/07 20:40  삭제

    하루 남았구나.. 그와 그녀의 이별에 관하여..

  350. Subject: 집앞..

    Tracked from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안테나 2007/03/07 21:11  삭제

    쓸쓸하다

  351. Subject: 사진을 보다가

    Tracked from Hara's "NEW" blog 2007/03/07 21:13  삭제

    사진을 보다가 한쪽을 찢었어 지금 우리처럼 한쪽을 찢었어나 남자답게 그렇게 널 잊고 싶어서 사진을 찢어버렸어편지를 보다가 반쪽을 찢었어 거울을 보다가 눈물이 비쳐서한참을 울었어 난 눈물로 널 잊고 싶어서 그래 잊고 싶어서 편지를 찢었어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수 있을거라고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난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내 손위에 찢겨진 두장 중에 한 장을 태웠어사진을 보다가..

  352. Subject: 블로그 재개장 입니다:D

    Tracked from 사고 나서 생각하는 블로그 2007/03/07 21:40  삭제

    하루정도 블로그 접속이 안되었을텐데요DB와 데이터 백업하느라 임시적으로 막아두었습니다:D백업하는 도중에 추가되면 여러가지로 곤란하거든요결과적으로 말하자면모든 데이터를 지웠습니다, 현재 호스팅 받는 계정 자체를 포맷한거나 마찬가지거든요덕분에 링크고 뭐고 싸악 지워졌으니링크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다 잡아먹을듯...태터가 1.1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여러가지 추가된 기능이 많아서리그 추가된 기능을 제대로 써보자는 의미에서 새로 블로그를 설치하게 되었습니..

  353. Subject: その夜が好きだった。

    Tracked from シンジテのブログ 2007/03/07 21:42  삭제

    あの頃の私はあるべきな場所にいた。そこから帰ってくる地下鉄の中でプレイしたその曲、あまりにも好きで何度も繰り返して、きいてまた聞いた。目的地に近づければ近づくほど、その歌を消すのが何でかいやだった。帰りたくない家への道からまた外れて、何度も何度もREWINDしながら誰もいない、誰も通らないその道の中で私は口ずさんだ、その歌を真似したんだ一人だけなのに、ボーリュムを最高にして、狂った人のように、同じ曲を繰り返して、自分の後悔、いかり、心配などを飛ばさせようと空を向かって歌った

  354. Subject: 어리버리 mkyoon 입니다.

    Tracked from 블로그 제목 2007/03/07 21:47  삭제

    안녕하세요. mkyoon 입니다.와하하하하하~

  355. Subject: [사진 그리고 나] 블로그 오픈했습니다.

    Tracked from Photoni`s Blog 2007/03/07 22:01  삭제

    그동안 개인 홈페이지http://www.photoni.com 만 이리 저리 디자인도 바꿔가며 이용해 왔는데 왠지 블로그에 대한 욕심이 자꾸 생겨서 지난 주말 테터툴즈를 설치해봤다. 호스팅 계정 세팅이 맞지 않아 번거롭게 전화하고 설정 바꿔달라는 얘기를 하면서 설치하지 말까? 하는 울화도 치밀었지만 그래도 꺼내든 칼 이기에... ^^ 요즘 많이 바쁘다보니 사진을 올리기도... 글을 쓰기도... 일상을 기록하기도 여의치 않지만 즐거운 블로깅을 꿈꿔본다...

  356. Subject: 블로그 등록...

    Tracked from Sympathy 2007/03/07 22:05  삭제

    음... 처음으로 써보는 블로그... 태티툴즈... 참 잘 만들었네 그려^^ 기억하고픈 여러가지 재미난 얘기들 많이 올렸으면 하는 바램.. ^^

  357. Subject: 김치냉장고를 보니 엄마생각이

    Tracked from 색소::saxo 2007/03/07 22:18  삭제

    수요일에는 허리가 많이 시큰거려서 노트북을 들어달라고 아내늘 불렀다. 집에오는 길에 만도 대리점이 보여서 아내와 함께 김치냉장고를 구경하였다. 사려고 맘먹고 들어간 것은 아니었건만 언제나 그렇듯이 몇번 둘러보고 즉시 구매를 해버렸다. 어제 집에 오니 김치냉장고가 부엌옆에서 작동 중이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썰렁하게 김치통 하나만 들어있었다. 별로 많은 양이 아닌데 이리 큰 걸 틀어 놓아야 하는 구나. 하긴 전기료야 그게 그거라고 판매점에서 말한 것을..

  358. Subject: 엌 이런 테터툴즈 3주년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ㅡ0ㅡ;;;

    Tracked from Prologue 2007/03/07 22:26  삭제

    오늘 마감이구나 으흑...ㅡㅡ;;그동안 이래저래 바뻐서 테터 관리를 못했는데....오늘 버전만 업하고 스킨은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어서 패스~~~~~~~~~~~ㅋ아 테터툴즈가 3년이 됐다는것에 새심 놀란다...내 백수생활도 3주년이 한달하고 20일 남았는데...ㅎㅎ백수 생활 하면서 테터툴즈를 시작했지만...인연이 꽤 있는거 같다 테터랑은...백업을 못해서 중간에 날려먹은 거 빼곤 별탈없이 잘 썻다...테터툴즈는 자유란걸 보여준거 같다...블로그형이면..

  359. Subject: 테터툴즈를 설치하다...

    Tracked from Cat's Cradle -ω- 2007/03/07 22:27  삭제

    처음 써보는데, 이쪽은 어떨까. 계정 질러놓고, 제로보드 쓰려니까 영 마음에 안 드는게 많았다. 아무래도 난 정말 블로거가 다 되었나봐. :3 뭐랄까, 일일이 영역 구분하고 융합하지 못하는 제로보드의 그 명확한 경계성이 이제는 조금 버거운지도 모르겠다. 조금은 사회화 했다는 의미일까? (글쎄...)대신 제로보드 역시 설치하여, 이쪽에는 URA 페이지를 하나 따로 돌릴 생각. 으응, 설치형 블로그라 해도 - 이런 것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니 기쁘구나. :..

  360. Subject: 블로그를 오픈하며,

    Tracked from Blue Luna 2007/03/07 23:17  삭제

    이 홈페이지를 돌리기 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도 했었지만, 서비스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아 개인 홈페이지를 연지 근 1년이 다 되어 간다. 제로보드라고는 생전 처음 만져보던 터라 홈페이지 하나 만들려고 일주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밤을 꼬박 새서 만들어 낸 적도 있었고, 한순간의 실수로 DB를 날려버는 일도 종종 있었다. 하지만, 덕

  361. Subject: my profile

    Tracked from 교회 성장과 목회, 그리고 미디어 이야기 2007/03/07 23:41  삭제

    안녕하세요. 동산지기 이강세입니다.2006년 봄에 교회성장학교의 동료목회자들과 함께 오하이오에 있는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 교회의 체육관에서 아침 체조와 함께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벼운 현기증과 함께 식은 땀을 흘리면서 더이상 운동을 계속 따라할 수 없어서 한쪽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해야만 했습니다. 아마 고등학교 교련시간에 느껴본 현기증 이후에 처음이었던 같습니다. (Ginghamsburg UMC교회의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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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_Fly 2007/03/0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첫글을 찾아서 해메다가 트랙백을 전송하고 확인해 봤는데 그 사이에 7분이 트랙백을 먼저 전송하셨네요 ㅠㅠ..

    [태터툴즈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 S2day 2007/03/0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3. 카오리 2007/03/0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합니다 :) 트랙백을 하나 잘못걸었는데 안지워지네요; ㅠㅠ

  4. 모피우스 2007/03/0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돌맞이 축하드립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번창하길 바랍니다.

  5. 리안 2007/03/0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 3주년 축하드립니다!

  6. Karinn 2007/03/0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테터툴즈3주년입니까.
    정말 축하드려요..^^

    제 블로그도 3개월 뒤에는 3주년이네요.

  7. 구름아저씨 2007/03/0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살이로군요. ^^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빨리 성장할줄 몰랐답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TNC Fighting!!!

  8. rince 2007/03/01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벌써 3주년인가요...

    저의 블로그에 올렸던 첫글이 무었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이되어 더 기뻤습니다....

    근데 첫 포스트가 변태놀이라니... ㅠㅠ

  9. 惡人 2007/03/0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태터툴즈. 계속 멋진 모습으로 저희에게 다가와주세요~
    아자아자!!

  10. 익살 2007/03/0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11. 맑게개인오후 2007/03/01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항상 발전하는 태터툴즈가 되시길^^

  12. 삽살 2007/03/0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려요 ^^;;
    트랙백을 쏘려고 첫글이 찾아봤는데 전혀 "시작"의 말이 아니라 제가 당황했어요. 왜 이런게 첫글인거지??? 같은 ㅎㅎ

    암튼,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13. 작은인장 2007/03/0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합니다.
    처음 Tistory에 입주했을 때 썼던 글을 찾아보니 공지사항....(띵~~@!)

    포스트로서 처음 남겨진 글은 Tistory가 아니라 ohmynews(전에 운영하던 블로그)에서 남겼다 Tistory로 옮긴 글이로군요. 그래서 그 다음 글(Tistory에서 처음 작성된 글)을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
    (벌써 41개나 트랙백이 붙었군요.)

  14. 주스오빠 2007/03/0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나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되시기를 빕니다.

  15. Heart 2007/03/01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태터툴즈를 알게 된 것이 제 블로그 생활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16. 차칸아이 2007/03/01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저도 기념 트랙백하나 남기네요.
    저의 첫 태터툴즈는 저와 여친의 둘만의 사진이네요 ㅎㅎ

    암튼 앞으로 좋은 태터툴즈 되시길 바랄께요 ㅎㅎ

  17. trendon 2007/03/0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18. DM 2007/03/0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드려요~~ 저두 이거 한지가 벌써 1년이 되가네요;;
    세월 참 무섭당..앞으로 더욱 좋은 테터툴즈 되길 기원 합니다~^^*

  19. Happy 2007/03/01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도 태터툴즈 사용한지 벌써 1년 조금 넘었네요 .. 후후..
    앞으로도 멋진 태터툴즈 만들어주세요!

  20. 라온수카이 2007/03/0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2004년 11월에 쓴 포스트가 태터에서 쓴 글로는 처음이니 저는 대~충 2년반을 함께 해왔네요.. 앞으로 30주년 300주년(?)이 될 때까지 무한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ㅎ

  21. jjungs 2007/03/01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제가 실수로 트랙백을 잘못걸었는데... 지우는게 안되네요.. ㅡ_ㅡ^
    3주년 축하드려요! ^^ 앞으로 화이팅!!

  22. 써머즈 2007/03/01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페이지 중에서도 '블로그'로 전환한지 저도 만 3년째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제 첫 블로그가 태터툴즈였으니 함께 가는 거겠죠.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3. 작은아이 2007/03/0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드려옹~*
    앞으로도 더나은 버전의 tatter 가 나오길 바래요

  24. Ohyung 2007/03/0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25. Ji@self 2007/03/01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태터툴즈로 첫 블로그 생활을 2007년 1월 11일에 시작한 블로거입니다.

    첫글은 공지라서.. 트랙백 메뉴가 안보여서 두번째글을 트랙백합니다.

  26. 네스~☆ 2007/03/01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초창기때부터 봤는대 벌써 3주년이라니..
    세월 참.. ㅋㅋ

  27. 하늘달리기 2007/03/01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가서 일해보고 싶은 회사기도 한 TNC....좀 더 잘 나가시길 빌어요~.

  28. 비탈길 2007/03/01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나의 블로그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 준 티스토리였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모습 부탁드립니다.^^

  29. 푸리아에 2007/03/01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D

  30. 슈리 2007/03/01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람냄새 나는 이벤트를 하네요. ㅎㅎ 3주년 축하드립니다^^

  31. Dylan 2007/03/01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는 아니고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어차피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
    너무 좋은것 같구요.. 3주년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2. 소금이 2007/03/01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태터툴즈도 3주년인가요.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처음 태터툴즈가 나온 때가 정말 엊그제같은데.. 3주년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33. 아드리안 2007/03/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의 3주년 축하 드립니다.^^

    제가 안지는 이제 겨우 2년이 된것 같은데 벌써 3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태터툴즈라니 정말 축하 드립니다.^^

  34. 8220 2007/03/01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네요^^ 더욱 힘찬 발걸음으로 큰 회사가 되길바랍니다^^

  35. 공상플러스 2007/03/0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입니까?? 정말 축하드리~ㅂ니다(=ㅅ=)乃

  36. Guju 2007/03/01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가 벌써 3주년이라뇨~~!!
    정말 얼마 안된 것만 같은데.. 앞으로도 긴 기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37. 찬비 2007/03/01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살 태터... 축하드려요~ ^_^ 이제 걸음마도 하고 재롱도 피우고~
    모두 다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38. FeelSoGood 2007/03/0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JH님의 태터 0.94버전부터 사용했었습니다.
    천리안 계정을 억지로 얻어서 쓰다가 개인 도메인을 구입해서 쓴지도 2년이 다되가네요.. 블로깅의 동반자, 태터와 언제까지라도 함께이고 싶습니다.

  39. Ss 순일땅 sS 2007/03/01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태터툴즈를 처음 구경해본지가 엊그재 같네요~ 태터툴즈가 있었기에 즐거운 블로깅을 할 수가 있어서 좋답니다. :)

    태터툴즈 3주년 축하드려요~ :)

  40. kibae 2007/03/0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전 태터툴즈를 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사용자 지향적인 모습이 너무 맘에 듭니다.
    우선 티스토리로 시작해보고
    설치형도 깔아볼 생각입니다.
    아직은 모르는 게 많네요.

  41. xylosper 2007/03/01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군요.
    전 0.9x대부터 썼었는데...이리저리 호스팅 이전하는 과정에서 처음 글은 소실되었다지요....orz

  42. 한성민 2007/03/0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벌써 태터툴즈가 태어난지 3주년이 되었어요....??
    먼저 3주년 되신 거 추카추카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대표하는 블로그가 되었음 합니다....
    태터툴즈 화이팅..~~~

  43. ENTClic 2007/03/01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년도 사용하지 못했는데 벌써 3년이 되었군요^^
    3주년 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계속 발전하셔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44. 연애하는남자 2007/03/01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 되었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또한 축하도 받고 싶습니다^^
    블로그라는 생소한 단어를 처음듣고 발을 들여놓은 태터툴즈가 이제는 제 삶의
    일부분이 되었네요...앞으로도 멋진 블로거들과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태터툴즈가 되었음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45. 꿀맛의하늘™ 2007/03/0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태터툴즈를 통해서 블로그란걸 시작하게 되었는데....
    저의 3주년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6. 라디오키즈 2007/03/0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 되셨군요.
    아직 2년도 안되는 짧은 역사를 가진 제 블로그도 그 대부분의 시간을 태터툴즈와 함께 보냈다는 생각이...^^ 앞으로도 더 멋진 서비스를 보여주세요~! 훗... 참. 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47. 컴ⓣing 2007/03/01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라는 단어를 배워가면서 처음 만난 것이 태터툴즈였는데..
    벌써 3년이군요..;;

    2005년 4월 1일에 시작했으니 1달후면 벌써 저도 2년이 되는군요 ^-^)/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태터툴즈 화이팅!!!

  48. TAE 2007/03/0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군요.. 축하드리고 항상 번창하세요^^

  49. J.Parker 2007/03/01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주년 축하드립니다. 태터툴즈를 알게된지 1년 반이네요.
    앞으로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항상 블로거들 마음에 빛이 되어주는
    태터툴즈가 되길 빌겠습니다.

  50. 라라라 2007/03/01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51. 코프 2007/03/0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인가요 벌써 -.-
    p.s 트랙백 보냈습니다~ 어떤 걸 보낼까하다가, 이번에 새로 오픈한 블로그의 첫 글을 트랙백으로 날렸습니다 :)

  52. 최영빈 2007/03/0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2004년이 벌써 3년전이였군요
    세월이 지나도 초심을 잃지않는 태터툴즈, 블로거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테터툴즈가 계속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53. keegan 2007/03/01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나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항상 블로그 잘쓰고 있어요 ^%^

  54. 찬노양 2007/03/0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라니! 축하드립니다~!
    정체되지 않고 늘 발전하여 5년이고 10년이고 지금보다 월등히 발전한 모습이지만 마음만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계속되길 바랄께요~ :)

  55. EsSu 2007/03/01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56. zapilsign 2007/03/0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매일매일 태터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그만큼 발전하는 태터의 모습을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태터툴즈 3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태터툴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7. 렉곰 2007/03/0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삼주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

  58. 야네크 2007/03/0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려요 ! 태터툴즈 너무 좋아요 >_<

  59. 엉뚱이 2007/03/0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살 축하드려요. ^^

  60. eruhkim 2007/03/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태터툴즈가 없었던지라 다른 블로깅 툴을 사용하고 있지만, 항상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태터를 이용한 팟캐스트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이용한 블로그도 하나 운영하고 있죠. 일단 세 개 다 트랙백 보내 봅니다. :-)

  61. keachel 2007/03/0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첫 포스팅이 이글루였는지라.. ^^;;
    3주년 축하드리고요~ 3주년 축하 포스팅할께요~ >_<
    앞으로 번창하세요~

  62. 엔하늘 2007/03/0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H님께서 만드신 태터툴즈를 써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은 그때보다 더 많은 분들께서 태터툴즈를 사용하시고 또 애정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3년처럼 '첫날의 약속'을 잊지 않는 태터툴즈가 되길 바라며 3세기가 지나도 계속 발전하는 태터툴즈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3세기 뒤면 컴퓨터가 없어질려나요-_-ㅋ)

  63. Censia 2007/03/0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기간 사용해온 게시판을 정리(?)하고 태터툴즈로 이사한지도 며칠 됐습니다. 쓰면 쓸 수록 마음에 들어요. 속도만 빠르면 좋을텐데 :) 올해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파이팅!

  64. 쭈야 2007/03/01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살이나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65. ecoceo 2007/03/0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이 곳 ,

    기다리고 기다리고 해서 오늘 드디어 쓸 수 있게 되었다.

    다른 블로그들이 많지만 괜시리 이 곳을 내 터라 생각하고 자리를 잡을 생각이다.

    소중한 것부터 자잘한 것 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나의 이야기를 써 보겠다.


    ( ecoceo라 해서 특별히 환경의 관심을 많이 두고 있지는 않아요 *^.^* 허나 마당 한곳이라도 쓸 수있는 그럼 녀석입니다.)

  66. Hyunwoo Sun 2007/03/01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태터툴즈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서 제 생각들을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에 한없이 감사하며, 태터툴즈를 만나
    저만의 웹사이트와 손쉽게 고칠 수 있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3주년 축하합니다.

    -선현우-

  67. 젊은순수 2007/03/0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태터툴즈를 알게 되고 사용하게 되어 정말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티스토리까지..
    10년 20년, 아니 더 오래도록 우리 곁에 친구로 남아주기를..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

  68. 드림투유 2007/03/0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첫 글이 2004년 4월 6일이군요.
    태터툴즈처럼 저도 올해 블로그 3주년을 맞이하게 되네요.
    처음 시작은 태터툴즈는 아니었지만 말이죠.

    첫 글은 시작합니다~ >_< 로 끝이라. -_-;
    그 다음글로 첫글 트랙백에 응모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에 대한 글이군요.
    감회가 새롭네요.

    태터툴즈 3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

  69. 까칠한 tagrag 2007/03/02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알고 다음 네이버 이글루스 이곳 저곳 전전하다.
    무사히 티스토리에 자리잡고 있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티스토리가 태터툴즈기반이라는걸 알곤 있었는데 태터툴즈의 탄생에
    대해서는 첨 알게 됐네요...
    태터툴즈 3주년, 축하드립니다.....^^*

  70. Lindsey 2007/03/02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보냈어요~ ㅎㅎ
    태터로 블로그 시작했는데
    제 블로그도 곧 3주년이 되겠군요~

    축하드리고요. 감사합니다(_ _)

  71. SeNSe 2007/03/0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JH님의 테터툴즈를 접했던 것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3년이네요.
    축하드립니다, 테터툴즈의 모든 가족들에게...
    우리 모두 더 나아갑시다~

  72. 로즈마리 2007/03/02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태터툴즈가 세살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태터툴즈가 쑥쑥 자라났으면 합니다^^/
    3주년 축하드립니다.

  73. 진환 2007/03/0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3주년.. 축하드려요..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게 2004년 6월이었는데..^^;;
    3년이 짧은 게 아니죠..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태터툴즈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74. 히스토리 2007/03/02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년인가요?
    추카드려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제 모든 시간의 역사는 티스토리에 있습니다.
    더욱 번영하셔서 멋진 최고의 블로그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75. 아스테르 2007/03/0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라는 걸 안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3주년이나 됐군요^^
    블로거란 존재가 되어보려고 여기저기 찝적(?)대는 중이라 아직 블로그도 없는데
    태터툴즈 3주년 축하메세지를 블로그 첫 글로 해서 둘 다 참여해도 될까요?ㅎㅎ
    암튼 3주년 맞으신거 넘넘 축하드리고, 10년,20년 계속해서 번창하시길 바랍니당^^

  76. 엔데 2007/03/0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가 벌써 3주년이군요!
    이 글을 보고 확인해보니 제 태터 첫글은 2004년 8월 2일이네요.
    3년이란 세월동안 태터의 눈부신 발전들을 생각하면 개발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릴 수밖에 없네요:)
    3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태터의 모습 항상 기대하겠습니다!

  77. 네모똘 2007/03/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저도 기념 트랙백하나 남기네요.

  78. 도아 2007/03/0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세돌인가요? 2004년에 블로그를 처음 만들면서 사용한 도구가 태터툴즈인데,,, 날짜는 제가 트랙백보낸 글보다 더 이전에 올린 글이 있지만 블로그에 처음 올린 글은 http://offree.net/1 로 확인해보니 트랙백으로 보낸 글입니다.

    축하드리며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79. 트리에 2007/03/0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알게되었다니... 아쉽군요!
    몇일 써보지는 않았지만 이것저것 신기한게 많고 매력적이네요!
    좋은 툴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0. ziwoogae 2007/03/02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살 축하 해요^__________________^*

  81. 바람노래 2007/03/0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년이나 흘렀군요.
    저도 뭐 그정도 지난거 같네요.ㅋ
    여하튼 언제까지 성장할지 궁금합니다.ㅎㅎ

  82. 꺼마 2007/03/03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용한지는 1년쪼금 지났는데
    타블로그보다 더 좋습니다 :D

  83. 모꼬지 2007/03/0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트랙백을 보내네요. 원래 2006년초부터 태터로 블로깅 했었는데 db 업데이트 하다가 다 날려 먹어서 season 2로 다시 시작한 첫 포스팅을 트랙백합니다.
    늦었지만 태터 3주년을 축하합니다~!! ^^

  84. 나무야 2007/03/03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보내고, 축하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성공하시고, 늘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85. 아크몬드 2007/03/04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86. 켄라메딕 2007/03/04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태터툴즈가 3주년이라니 구럼 제가 고1때 처음 생긴건가요?
    정말 축하드려요!!!
    이런 발전이있기까지 그 순간을 잊지 마시길.....

  87. 광아 2007/03/04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
    제가 군대갔을때 테터툴즈가 시작되었고... 전역하고 1년사용했네요 ㅋㅋ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88. 세이지 2007/03/0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테터툴즈 3주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처음시작한게 언젠지도 기억 나진 않지만.. 이제 햇수로 한 2~3년된 블로거가 됐네요!! 테터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더욱 멋진 테터가 되시길 바래요!!! 꺄~

  89. azis 2007/03/0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려요~ ^^

  90. 강성원 2007/03/0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직 초보라 뭐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아주 유용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십시오^^

  91. subyis 2007/03/0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인가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5년 1월쯤에(2004년 말이었나..? ㅋㅋ) 태터를 처음 접하고 사용했는데..벌써 3년이네요.. _
    태터툴즈를 통해 업무에서부터 개인적인 것들까지 많은 공부가 되었고,
    아직도 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3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92. 하율 2007/03/0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축하드려요~ 블로그한지 얼마 안되었지만;ㅂ; 엉엉;;

  93. MC.재돌 2007/03/0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테터톨즈를 통해 첨 블로그를 접하게 된 초보 블로거 입니다..
    아직은 아쿠아앰프도 삽입하지 못해 쩔쩔 매는 처지지만..

    언젠가 방문자가 디글 디글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날을 꿈꾸며.. 블로그를 첨

    접하게 해준 테터톨즈의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94. 다인아빠 2007/03/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터가 벌써 3주년이 되었군요.
    초창기 부터 지켜본 저에게도 감회가 남다릅니다.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태터도 어느듯 발판이 갖추어진것 같네요.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그것을 하나의 고유명사로 만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여러분 모두에게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95. pell 2007/03/05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를 사용하다가 현재는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주년 축하합니다.

  96. 케- 2007/03/06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 축하드립니다.
    그사이 쓰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97. zoomlife 2007/03/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zoomlife.net/trackback/2

  98. zoomlife 2007/03/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zoomlife.net/trackback/2
    오늘 개장한 사이트입니다..

  99. 비밀방문자 2007/03/0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0. moony 2007/03/0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터툴즈 사용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몇몇 친구에게 테터툴즈를 전파(?)하기도 했죠.^^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01. cansmile 2007/03/07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가입해서 쓴 실질적인 첫 글이 135번이네요.
    음... 그 이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기록했던 글들 때문에 135번이라는 수치가 나오더군요.

  102. 가을소리 2007/03/07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3주년 축하드립니다.^^
    2004년 가을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블로그 시작했는데
    뭔가 힘든일이 생겨도 블로그 폭파는 시킬수없을 정도로 애착이 가는 툴이었어요.
    감사드리고 더 멋지게 번창하는 태터되길 기원합니다.^^

  103. 인정사랑 2007/03/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주년이라니.. 시간 참 빨리 흘러갔네요.
    제 아내를 만나면서 시작한 태터... 그러고보니
    태터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군요...
    (개인계정에 문제가 있어 현재 티스토리를 쓰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더 짱짱한 태터.. 한층 더 성장하는
    태터가 되시길....

    행복하세요~!!

  104. 밤토리 2007/03/0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툴즈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105. 호랑 2007/03/0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년이라니.. 진짜 오래되긴 했네요.
    홈페이지 운영하다가 끄적끄적 인기를 끌어가던 블로그로 옮기기 위해
    테터에 합승(?)했었는데...ㅎㅎ

    3주년 축하합니다~~!!

  106. Haru 2007/03/0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운영한지 겨우 1년 조금 넘었지만...
    벌써 3주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

  107. 하라 2007/03/07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터툴즈,
    제 최초의 블로그입니다. ^^
    열혈 블로거로 만들어주었던 테터에게 감사를 :)

    중간에 DB가 터져버려서
    다시 시작하긴 했지만,
    늘 즐겁고 행복한 테터 라이프!!

  108. saxo 2007/03/0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터툴즈덕에 손이 덜가서 좋아요.
    3주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