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컴퍼니의 분주했던 5월 이야기

TNC의 하루하루 | 2007/05/31 18:14 | 텍스트큐브닷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 래간만에 꼬날입니다. 한동안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꽃밭에 글을 올리다가 2주일만에 글을 쓰려니, 살짝 생뚱맞은 기분마저 드네요.  :-)

그동안 좀 많이 바빴습니다. 물론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 모두 그러했더랬지요.

지난 5월23일에는 국내 최초라는 슬로건을 자랑스럽게 내 걸고 진행했던 블로그 관련 행사
비즈니스 블로그서밋 2007에 참여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블로그와 블로거,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가 여실히 드러난 행사였는데요.

잠깐 행사 분위기를 스케치해 볼까요?


14분의 스피커들이 알차게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체스터님은 이 날 본인의 발표 시간에 "14교시라니 고 3 이후 이렇게 빡센(?) 수업 일정은 처음이다"라는 명언을 남기시기도 했죠. :-)



체스터님은 이 블로그 서밋 행사 당일 발표를 통해 태터앤미디어를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행사 이후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자신문, 미디어오늘, 아시아경제 등 매체에서 관련 기사를 실어 주셨구요. 여러 기업에서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문의해 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6월에도 계속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될 것 같네요.  :-)

정신없이 5월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6월의 첫 날이 되었습니다.  6월에는 꽃밭 블로그에 보다 자주 태터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kk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