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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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 간 TNC 2주년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신청하셨던 분들은 책 이름 옆에 적은 낙찰자 아이디를 확인하신 후 kkonal@tnccompany.com 으로 책제목, 이름,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를 적어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책은 다음주(17일 주)부터 배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전에는 모두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해야겠죠?  초생달님, DNAVI님, 카이스님, 바이웅님, 최희정님께는 나머지 책 중 선택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어느 책 옆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신 후 주소 보내주세요.

                                                                       2007년 9월10일 0시13분 kkonal


9월9일 밤 11시 업데이트 : 네.. 이벤트 마감 1시간 전, 책은 이제 11권이 남았습니다. '모든책'을 신청하시거나 혹은 이미 신청한 책을 신청하셔서 책을 낙찰받지 못한 분이 5분 계시기 때문에, 현재 선택 가능한 책은 6권입니다. 물론 어떤 책도 선택하실 수 있어요.

9월6일 새벽 업데이트 : 현재 남은 책을 '분홍색'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신청 시 참고하십시오.  이미 책을 신청하신 분은 책을 '낙찰' 받았는지 책 옆의 이름을 확인하시고, 책을 받게 되신 분은
kkonal@tnccompany.com 으로 책제목, 이름,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를 적어서 메일 보내주세요~


TNC 2주년을 기념하며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TNC 구성원들이 모은 책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이벤트를 위해 TNC에서는 지난 8월20일부터 책을 모았습니다. 2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2권씩 책을 가져오기로 했는데, meba님은 무려 19권의 책을 가져다 주시기도 했습니다. 책 종류도 무척 다양합니다. 국내외 소설책, 수필집, 자기개발서는 물론 자녀 교육을 위한 책, 다이어트 책, 심지어는 만화까지 ..  59권의 책이 모였습니다.

8월30일에는 이 소식을 들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책을 무려 108권이나 보내주셨습니다.
TNC와 인터넷 교보문고가 힘을 합쳐 모은 총 167권의 책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 취향에 맞는 책을 골라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제까지 쓴 블로그글 중 '책'에 대한 글을 이 포스트에 트랙백해 주세요. 물론, 이 이벤트를 위해 새로 글을 쓰셔도 좋습니다.  트랙백을 하실 때 포스트 안에 아래의 이벤트 이미지를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html code를 삽입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를 넣어 트랙백해 주세요~


HTML CODE : <A href="http://blog.tattertools.com/213" target=_blank><IMG alt="TNC 2주년 기념 이벤트"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151343382.gif" border=0></A>


2. 1번과 같이 트랙백하신 후, 이 포스트에 '원하는 책 제목'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 교보 2번 안개속의 살인 /  egoing 2번 엑셀 기초와 실습 
3. 특별히 원하는 책은 없지만, 책을 받고 싶으시 분은 '모든 책' 이라고 남겨주세요. :-)
4. 1사람 당 1권의 책만 신청해 주세요~~  (나중에 신청자가 너무 없으면 1인당 신청 권수를 늘리겠습니다. )

* 신청 받은 책 분배 방법입니다.
1. 우선 이벤트 신청은 9월 9일 일요일 자정까지 받겠습니다.
2. 책 제목을 적어 신청하신 분의 경우, 가장 먼저 해당 책 제목을 댓글로 신청한 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시는대로 주인이 정해진 책 제목에는 실시간으로 줄을 그어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3. 책 제목을 적지 않으신 분의 경우,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 남은 책을 랜덤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장미의 이름, 외딴방과 같이 1.2권이 있는 책은 한 분에게 모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책을 받게 되신 분들은 '책 낙찰' 즉시 kkonal@tnccompany.com  으로 책 제목,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 이름을 적어 메일 보내주세요~~  책이 좀 모이는대로 바로바로 발송하겠습니다.

자아~  그럼 아래에 책 목록이 나갑니다. TNC 구성원들이 기증한 책은 기증자의 닉네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책은 인터넷 교보문고의 책 설명 페이지로 링크되어 있으니, 내용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주의 하시길.. )

책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신청 기대하겠습니다~~~  
참!  이번 이벤트에는 TNC 구성원들도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한답니다. 책 욕심 내는 분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그럼..  이벤트 요이~ 땅!

<TNC 구성원 기증 도서>

Chester님의 책
           1. 열정을 경영하라  beckgom님 낙찰

egoing님의 책

mcfuture님의 책

meba님의 책
pie님의 책

qwer999님의 책  -  '미녀 우대' 랍니다.  쿨럭~ :-(

shumahe님의 책

yuno님의 책

kkonal의 책

lunamoth님의 책

leezche님의 책

sunny님의 책

젊은영님의 책

징징님의 책

다음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보내 주신 108권의 책 목록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10 00:20 2007/09/10 00:20

트랙백 주소 :: http://blog.tnccompany.com/trackback/213

  1. Subject: 내 손에 주어진 두권의 책..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조엘 온 소프트웨어..

    Tracked from McFuture.net 2007/09/04 19:30  삭제

    어제 조카 돌 덕분에 오랜만에 코엑스에 가게 되어 서점에 들렸다..서점에서 책들을 둘러보다가 예전부터 구입하려고 점찍어 놨던 책 두권을 구입했다..the source of image : naver'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조엘 온 소프트웨어'가 바로 그 책들..진작에 구입해서 읽어보려 했던 책들이었지만 읽고 있던 책도 있었고 당장 구입해도 읽을 시간이 나지 않을 듯 싶어 구입을 미뤄놨던 책들이었다..두 권의 책들은 이미 독자서평을 통해서도 익히 그...

  2. Subject: TNC 책 나누기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09/04 19:38  삭제

    태터앤컴퍼니 창사 2주년을 기념하여 책 나누기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TNC 구성원 분들이 직접 소장하고 있었던 책들을 기증해주셨고,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도 많은 책을 협찬해주셨습니다. 예전에 썼던 책 관련 글이나 이벤트 소식을 담은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고, 댓글로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나누는 책은 얼마 전부터 다시 관심을 갖게 된 이응준님의 최근 소설집 약혼과 소심한 아나키;로서 다시 읽게된 숀 쉬한의 우리시대의 아나키즘 두...

  3. Subject: 시티즌마케터를 읽다

    Tracked from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2007/09/04 19:47  삭제

    어제 업무차 구로디지탈단지에 갈 일이 있어, 태터앤미디어 간담회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태그스토리의 우병현대표님과 이영주부장님을 만나기 위해 태그스토리 사무실에 갔습니다. 우병현대표님이 외근중이셔서, 이영주부장님만 뵙고 왔는데, 우병현대표님이 쓰신 시티즌마케터를 선물로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어제 저녁부터 책을 읽기시작해 오늘 아침 출근하는동안 다 읽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기업의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이 다 들어..

  4. Subject: 뇌 - 베르나르 베르베르

    Tracked from Xeph's Personal Blog 2007/09/04 19:54  삭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 소설 '뇌(최후비밀, L'Ultime Secret)'를 읽었습니다. 베르나르의 소설을 처음 읽어서 그런진 몰라도 아주 색다른 구성이었습니다. 원서를 읽지 않고 번역본을 읽었기에 문체를 가늠할 수 없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문체도 확실히 특이하긴 하던데, 이것이 역자의 문체가 섞여있을 수도 있기에 쉽사리 판단하기는 어렵군요. 아직 이 책을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이후의 내용을 읽지 않으시는걸 권합니다.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사..

  5. Subject: 영웅문2부 신조협려라는 작품은?

    Tracked from 2007/09/04 19:57  삭제

    예전에..아주 예전에 어렸을적 무협시리즈를 처음 보고 푹 빠져서 이것저것 빌려볼 때 동네에 사는 형이 내게 했던말이다."그런거 비디오로 보지말고 책으로 봐. 비디오는 내용도 다 바꾸고 책으로 보면 상황상황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있어서 더 재밌어"덕분에 처음으로 본 무협지가 바로 영웅문 시리즈다.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그저 화면속에서 주인공들이 날아다니고 현란하게 무술솜씨를 뽐내는게 좋았었는데 책으로 보니 당췌 이해도 잘 안돼고 어려워서 그다지 재...

  6. Subject: 호모 코레아니쿠스 - 진중권

    Tracked from xenomorph's nest 2007/09/04 19:59  삭제

    호모 코레아니쿠스 진중권 지음/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진중권의 글은 대단히 명료하다. 그는 애매한 표현법, 불필요한 미사여구 등을 사용해, 독자의 판단력을 순간적으로 흐려놓아 (사실은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독자자신의 무지를 탓하게 하거나, 내용이 아닌 다른 요소들로 저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놓지 않는다. 진중권의 책은 그것을 읽는 이에게 글쓴이가 전하고 싶은 내용만 오롯이 전달해준다. 다만 그의 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 덧붙여지는 요소가..

  7. Subject: 리처드 파인만이 쓴 가벼운 자서전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Tracked from meba 2.1 2007/09/04 20:00  삭제

    파인만이 쓴 가벼운 자서전이다.물리에 대한 이야기가 3-40%는 되는 것같다.중학교때 이 책을 읽었다면, 나도 물리학자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적어도 물리학자가 되려고 시도는 했을 것 같다.기억나는 어렸을 때부터, 난 과학자가 꿈이었다.누구나 그렇겠지만언제인지 모르게 꿈의 모습이 희미해지고, 현실과 타협하고, 자신과 주변의 한계를 느끼다가 어른이 되었다.그래도 난 내가 어릴적 꿈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전산학이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은...

  8. Subject: 책의 찬미, 그 황홀경에 대하여

    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2007/09/04 20:00  삭제

    자고로 책은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야 제맛이다. 거기다 튼튼하게 제본되어 읽는 이가 거칠더라도 그 페이지가 뜯어지거나 해지지 않는 그런 책이라면 더 좋겠다. 표지는 요란한 것보다 차분하고 간단한 것이 좋다. 너무 하얗거나 반대로 요사스러운 원색을 사용해서도 안 되며, 표지를 열었을 때 만나는 그 내용은 되도록이면 두터운 내력을 소유하고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처음에는 기대감을, 후에는 충만함을 느끼게 해야 한다.때로는 푹신한 의자에 몸을 깊숙...

  9. Subject: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시장에 눈을 뜨다

    Tracked from "열정" 그 것은 내 삶의 이유 2007/09/04 20:02  삭제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회사에서 매달 한번씩 진행하는 독서 토론회... 이번에 진행하게 된 책은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였다. The Goal로 유명한 제프콕스가 쓴 책이라 기대는 더더욱 컸다고 할 수 있다. 내용은 간단히 맥스라는 주인공이 바퀴를 처음으로 발명하여 시장에 선보이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기술은 있어도 마케팅의 문외한인 맥스는 시장의 상황과 관계 없이 인재를 잘못 사용하여 실패를 맛보게 된다. 하지만 오라클 오지라는 조언자의 도움을..

  10. Subject: 파피용-&lt;베르나르 베르베르&gt;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0:05  삭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새 저서. ! 기대를 한 만큼 열심히 읽었다. 바로 오늘 읽기 시작해서 여태까지 베르씨의 저서에서 그래왔던 것처럼 한 호흡에 다 읽었다. 처음에 장편 소설이라 그래서 개미와 같은 양인 줄 알고 적잖이 당황해했는데 다행히 한 권으로 깔끔히 마무리 되는 양이었다. 양으로 친다면 파피용은 나무와 개미 사이에 있다고 보면 알맞을 것 같다. 내용은 언제나 그렇듯 참신했다. 14만 4천명을 우주선에 태운다는 생각...

  11. Subject: 책을 사자마자 버리는 것들.

    Tracked from PLE : Lazy Engineer 2007/09/04 20:05  삭제

    책마다 틀리지만, 웬만한 책들은 책에 무언가를 하나씩 두르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불러야 할 지 잘 모르겠는데.. 마케팅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나봐요? 아니면 이렇게 붙일리가.. 여하튼 책 사면 가장 먼저 하는일이 이걸 모아서 버리는 일입니다. 책에 붙어 있으면 읽기도 불편하고 책장에 꽃을때도 걸리적거리니.. 쓸데없는 걸 없애고 양장본말고 페이퍼백같은 책도 내줬으면 하는데.. 책값도 너무 비쌉니다.

  12. Subject: 난 어제의 내가 아니야

    Tracked from 맑은독백 2007/09/04 20:05  삭제

    에너지 버스 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쌤앤파커스 매사가 피곤하고, 생기 없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힘들게 살고 있고, 또한 힘들게 살아 왔다기 보다는 내 안의 뚜렷한 목표 없이,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와중에 '밀리언 달러 티켓'을 읽었다. 'I Believe' 나를 믿고 내가 하고픈 것을 찾아 내 주위부터 조금씩 변화 시킨다. 이 책에서의 흥분은 몇 일전 서평에서도 올렸다. 오늘은 비슷한 맥락의 자기 계발서인 '에너지..

  13. Subject: 에너지버스를 읽고

    Tracked from cOOkIE digital story 2007/09/04 20:08  삭제

    우연히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라디오 광고를 통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검색하게 되었고 분야에서 여러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의 위치를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추천사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가 있는 것을 보고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너무 잘 읽어서 그런 분의 추천이라면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조지라는 일상에 찌든 셀러리맨이 삶의 벼랑 끝에 몰려..

  14. Subject: [`리뷰] 스펜서 존슨의 '멘토'

    Tracked from Trivial...☆ 2007/09/04 20:10  삭제

    글을 잘 못쓰기 때문에 단순히 읽고 느낀 감상평을! 남긴다. 스펜서 존슨.. 많은 사람들의 삶에 희망과 기적을 일으킨 작가다. 멘토! 20년 이상 살면서, 할 일 없이, 목표는 있었지만 이루지 못하고 노력하지 않고 포기했던 내가 다시 목표를 가질 수 있게 해 준 내가 가야할 길,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그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의 중심 내용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성찰' 이다. 무슨 일을 할려고 할 때, 목표가 생겼을 때..

  15. Subject: [책]애드센스 완전정복 무료로 드립니다.

    Tracked from [M]ahhah 2007/09/04 20:15  삭제

    웹프로그래머님, issss님과 함께 저두 동참할려고 합니다. 필요하신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배송 무료.

  16. Subject: 태터앤컴퍼니 2주년 이벤트, 책 받으러 갑시다~

    Tracked from Feel the MyStream 2007/09/04 20:16  삭제

    »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 Relation Links » "책 155권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 태터툴즈 블로그 책을 나눠 주신답니다태터앤컴퍼니에서 2주년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바로 책을 나눠주신다는건데요, 태터앤컴퍼니 직원분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많은 책을 기부해주셨습니다.책에 관련된 포스트를 선택하여 옆의 배너를 넣은 후에 태터앤컴퍼니 이벤트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면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죠? 저는 군대에 있다 보니 책 읽는 시간이...

  17. Subject: 리눅스 시장을 이해하는 보석같은 책

    Tracked from RUKXER.net 2007/09/04 20:18  삭제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즈니스와 경제학 Martin Fink 지음, 조광재 옮김/영진.com(영진닷컴) 얼마 전에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중, 최근 처참하게 발렸던(ㄱ-) 리눅스관련 서적 코너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유독 디자인이 독특한 소설책 크기의 작은 책이 눈에 띄더군요. 아시다시피 컴퓨터 관련 책들은 모두 희한한 디자인에 커다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책은 좀 달랐습니다. 제목도 길더군요.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지니스..

  18. Subject: 독후감 : 한국인에게 문화가 없다고?

    Tracked from jiyeon.pe.kr 2007/09/04 20:24  삭제

    [jbookcover|8971967234]한국인에게 문화가 없다고?(1998)저자 : 최준식 교수'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의 속편에 해당하는 책이다. '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는 몇 년 전에 사서 읽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들춰보려고 찾아봤더니 보이질 않는다. (어디간거지?) 아무튼 그때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고 속이 시원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최준식 교수는 글을 잘 쓴다. 현학적이거나 잘난척 하여...

  19. Subject: 아발론 연대기

    Tracked from Nest of J 2007/09/04 20:27  삭제

    마법사 혹은 드루이드 멀린의 예언에 따라 2개월의 여행끝에 드디어 이 거대한 연대기를 끝마쳤다. 아더왕 전설에 대해서는 중세 기사들의 모험이려니 생각하고 어렸을 때 본 만화의 주제가밖에 모르는 내가 읽기에는, 유럽 전역의 아더왕 전설을 통합했다고 하니 괜찮겠다 싶어서 골랐는데 처음엔 이거 잘못 골랐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원탁의 기사들의 최종 목표는 인디아나 시리즈에서 나오는 바로 그 성배 탐색이다. 그 모험의 주인공은 아더왕이 아닌 멀린, 란슬롯이..

  20. Subject: 알랭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Tracked from happymiru 2007/09/04 20:27  삭제

    모든 것을 떠나 보내고 싶을 때.. 지금 나의 모습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싶을 때.. 작은 짐 가방을 들고 떠나는 내게 있어 내 짐속에 꼭 하나 있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시 시작하는 것도 이제 달리는 중간지점에서 반환점을 돌아야 할지 아니면 우회전, 좌회전.. 인생의 행로에 대한 질문을 얻고 싶은 책이다. 인생의 여정속의 나는 언제나 여행자이기에 ..

  21. Subject: 103683호를 향한 항해. "파피용"

    Tracked from 당신에게 꿈을... 2007/09/04 20:30  삭제

    103683. 이 여섯자리의 숫자가 낯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에 나오는 주인공 개미의 이름.바로 그것이 103683호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 "파피용"이 출간되었다.더이상 지구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이들이 있었다.그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기로 하고, 장대한 계획을 세운다.천년을 항해해 가야 도달할 수 있는 또다른 태양계.천년이라는 시간동안 2광년을 항해해 간다.인류가 우주에서 생존하기 위...

  22. Subject: 하버드 스타일

    Tracked from Beckgom's Fabula 2007/09/04 20:30  삭제

    음..책 내용을 쓰기 전에 오해가 있을까 해서 미리 말씀 드립니다. 어제도 올리고 오늘도 책에 대해서 올린다는 것은 매일 1권씩 읽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읽은 것을 정리하는 겸 올리는 것입니다. J 혹시 오해하실까봐..^^; 이 책에 대해서는 아주 약간 지난 포스트 에서 언급을 했었습니다. 하버드 스타일… 이 책은 다른 것보다도 저자 강인선님의 프로필(?)이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는 서울대 외교학과 & 대학원까지 나오신..

  23.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책을 드립니다"

    Tracked from 아키라토 2007/09/04 20:34  삭제

    저는 특히나 책을 좋아해서, 아주 서점만 가면 정신을 못차립니다.여자분들이 옷이나 화장품 쇼핑몰 같은 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 이상으로,심심하면 서점에 나가서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마침 태터툴즈 꽃밭 블로그에서 책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여러분도 요 위에 이벤트 배너를 눌러서 후다닥 가보세요!

  24. Subject: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Tracked from Workspace 2007/09/04 20:36  삭제

    인간의 행동, 성향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은 흥미롭다.인간 자체가 매우 복잡한 동물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결론 지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하지만.여러 실험을 통해서 일반적인 습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는 지난 한세기 동안 이뤄졌던 심리학자와 정신 의학자들의 심리 실험과 그 결과를 적어내고 있다. 1. 인간의 행동은 보상과 처벌에 의해 좌우됨을 최초로 증명한 B.F. 스키너의 상자 실험2. 사람이 불합리한 권위 앞에 복종하는 이..

  25. Subject: 밀리언달러 티켓 -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이야기

    Tracked from 토마토색 좋아해~!! 2007/09/04 20:37  삭제

    이런류의 책들? 머 성공스토리, 돈벌기, 머 이런식의 책들.... 언제부터인가 한번씩 보게 된다. 하지만 이책은 위에 언급한 책들과는 많은 부분 달랐다. 우선 스토리 전개가 마치 내가 직접 비행기 퍼스트석 1B 에 앉아서 1A에 앉은 백만장자와 이야기 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느껴졌다. 이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문장 "I Believe" 그래 나는 믿는다. 나는 내자신을 믿는다. 이러한 자신감은 마음만 먹는다고 되지 않는다. 내가 하나씩..

  26. Subject: 멘토라는 책을 읽으며..

    Tracked from jsquare 2007/09/04 20:41  삭제

    in2web님이 진행하신 이벤트를 통해 멘토라는 책을 선물받게 되었습니다. 멘토라는 말에 대해서는 어렴풋하게 들은 기억이 났습니다. 누군가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잘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멘토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1장을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존을 통해 멘토의 교실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어린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멘토의 원리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첫..

  27. Subject: 보이지 않는 디자인 웹 유저빌리티 실천 가이드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7/09/04 20:50  삭제

    보이지 않는 디자인 웹 유저빌리티 실천 가이드 임도헌 지음/영진.com(영진닷컴) 예전에 가지고 있던 책인데 읽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조금 생각이 나는 부분들이 있는것으로 보아.. 읽기는 했었는데 싶네요..ㅎㅎ 올해 읽었던 책들이 책을 다시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창준님의 독서법이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http://no-smok.net/nsmk/HowToReadIt 책을 쓰신 임도헌님은 현재 삼성전자 디..

  28. Subject: 자본주의의 매혹 : 돈과 시장의 경제사상사

    Tracked from 달빛에이드 2007/09/04 21:11  삭제

    목적도 없이 과도하게 재산을 모으는 사람들, 계속해서 새로운 농지를 매입하고 새 집을 장만해 유산으로 남기는 사람들, 적당한 때에 내다 팔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밀을 저장하는 사람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똑같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똑같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 그들은 자신의 행동이 비합리적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평등의 이념을 위배한 것도 아니며 신성한 법에 저촉되는 일을...

  29. Subject: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지음, 김윤식 오인석 옮김, 을유문화사, 2002

    Tracked from Arashiel 2007/09/04 21:11  삭제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지음, 김윤식 외 옮김/을유문화사 '일본문화의 틀'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 사실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책이기도 하다.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이번 학기에 유난히 언급이 많이 된 책이라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이번 학기에 수강한 수업을 강의하시는 교수님께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현재 우리나라가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로 문화를 꼽으셨다. 특히나 '기록'과 '오타쿠'라는 부분을 중심으로 말이다. 오타쿠는 오히..

  30. Subject: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Tracked from badnom.com 2007/09/04 21:21  삭제

    얼마만에 책을 본건지...쯧쯧; 친구의 소개로 읽게 된 책이다. 삼국지를 열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삼국지를 경영과 경제의 관점에서 재해석, 재구성한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하기 쉬운 경영이론이나 마케팅이론들을 삼국지 인물들을 등장시켜 시기적적하게 풀이해 나가고, 중간중간 우화와 작가의 재해석을 통해 쉽게 설명해나간다. 총 2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누구나(?)들어 봤을 법한 욕구이론이나 당근과 채찍,..

  31. Subject: [책] 글쓰기 공중부양..

    Tracked from IdleAnt : stroge 2007/09/04 21:27  삭제

    블로그의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책을 샀습니다 책을 여는 순간 머리가 아파 오네요 완전 국어책 아니 문법책을 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학교 다닐때도 안하던 공부를 또 해야하남.. 충격입니다. 다 읽을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32. Subject: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Tracked from QQQQQ 2007/09/04 21:48  삭제

    원제 '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다. 제목에 '세계'보다 '세상'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겠지. 저자는 무코야마 아츠코 / 무코야마 다카히코. 번역은 은영미. 출판사는 나라원. 흔하디 흔한 낚시성 제목이니 자연스럽게 서점에서도 낚였다. 인터넷이었다면 절대로 보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때 5천원짜리 상품권도 있었고 특별 캐쉬백도 쌓아주고 심심해서 책 하나 사 보고 싶었던 찰라에 이..

  33. Subject: [프리뷰] Rec 1~2권

    Tracked from Never Ever Dreams Third Dawn 2007/09/04 21:52  삭제

    ◎ 작품 소개Rec은 전형적인 러브 로맨스 만화입니다. 하나와자와 큐타로 씨의 작품으로, 대원씨아이에서 한국에 정식 출판하고 있습니다.성우 지망생인 아카, 그리고 말단 사원 후미히코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밝은 분위기의 만화입니다. 2권까지 보는 내내 라이벌을 통한 3각 갈등 구도는 보이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애타는 사랑 고백 같은 것도 없는 시원시원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와 스토리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어찌보면 우연히 만나게 되어버려 우연히 사...

  34. Subject: 유시민의원의 대한민국 개조론을 읽고서

    Tracked from 사진은 권력이다 2007/09/04 22:03  삭제

    유시민을 처음 알게 된것이 아마 토론 프로그램이 아니였나 생각되네요. 100분토론이었나. 정확하게 기억되진 않지만 토론 프로그램에서 그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러던 그가 개혁당이라는 당에서 활약하다 열우당과 합당하고 열우당에서 국회의원직을 하고 보사부장관까지 맡게 됩니다. 항간에는 유시민보도 노무현의 분신이라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는 노무현의 분신같이 노무현을 변호하는 역을 많이 했습니다. 그만큼 노무현대통령과 싱크로율이 아주 높습니다. 그런 그..

  35. Subject: "Ship it!"을 읽었습니다.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7/09/04 22:09  삭제

    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책을 운좋게도 출판이벤트를 통해 받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Ship it! 번역서가 나온다고 합니다. 라는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적이 잇었죠.)저 같은 경우에는, 파주출판도시가 집과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서 그런지 8월 10일에 책을 받아 보았죠. 책의 제목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처음 주의를 끄는 것은, 2007년 우수학술도서[pdf]로 선정되기도 했던 실용주의 프로..

  36. Subject: 이솝경영학

    Tracked from 나비의 일상생활 2007/09/04 22:14  삭제

    이솝 경영학 데이비드 누난 / 세종서적위대한 CEO의 지혜로운 책사, 이솝 기원전 620년경 노예의 아들로 태어난 이솝은 곱사등에 말더듬이였지만, 타고난 지성과 재치있는 말솜씨로 자유를 얻은 뒤 그리스 시민들 사이에서 ... [길어서 접었어요]간단한 책 소개는 상단 링크로 대신하고.. 일단 요놈은 우리가 늘 알고 있는..남녀노소 모두다 알고 있는 이야기인 이솝우화를 통해 일종의 비즈니스의 철학을 말해주고 있다.예를 들어 우리가 알고있는 "소금을 짊...

  37. Subject: '왕양명의 생명철학'을 읽다

    Tracked from 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2007/09/04 22:29  삭제

    철학과 다니는 녀석에게 퇴계 이황에 관한 서적을 빌려오라고 했더니, 왕양명의 생명철학을 가지고 왔다. 원랜 퇴계 이황 선생님이 주장하신 '사단칠정론(四端七情論)'을 읽어보기 위해서였다. 사단칠정론은 현재 내가 구상중인 이야기의 핵심 소재로 사용할 예정이었다.그런데, 이 녀석이 사단칠정론이 담겨 있는 도서는 빌려오지 않고 퇴계 이황의 계보와 바로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왕양명의 생명철학을 빌려온 것이었다. 그렇지만 내심 그 녀석의 서투른 선택이 정...

  38.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Tracked from ranne's 2007/09/04 22:32  삭제

    영한이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세상에는 참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 책 한권 받으면 나두 좋은 일 하는 사람이 되볼테야..ㅋㅋㅋ 신청한 책 제목은 "지식의 사기꾼".

  39. Subject: 플루토(pluto)

    Tracked from 더 큰 세상으로 2007/09/04 22:35  삭제

    요즘 또 한창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책 플루토 철인아톰 을 원작으로 [지상최강의 로봇] 부분을 세밀화한 작품으로 볼 수 있다 원작에서는 워닥 빠른 전개때문에 휙휙하고 지나갔던 내용들과는 달리 스토리구성에 많은 중점을 두고 만든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톰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로봇들이 대개 인간답게 나온답니다^^

  40. Subject: 요즘 보는 책 몇가지..

    Tracked from 평범하지 않은 그녀석.. 2007/09/04 22:35  삭제

    첫번째, 행복한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밍에 미학에 대해 나와있다는데.. 흠.. 알수 없어.... 알수 없다구..;; -0-;; 미학까지는 모르겠네.. 어쨋거나 재미있을거 같아.. 두번째, 이건.. 그냥 개인 관심사라 읽고 있는데.. 이거 다 읽고 나면 학회 서버 잘 관리할수 있을까..? 세번째, 이건 전공 서적이야.. 뭐 어쩔수가 없는거지.. -0-;; 읽기보다는 소스의 이해에 힘을 기울이지만.. 좋은 책 같아... 중요한건.. 이 책들을 열심히 보..

  41. Subject: 세스 고딘... 그 이후... 스티브 맥코넬

    Tracked from BKLove Blog 2007/09/04 22:40  삭제

    생각해보면.. 지난 두 달의 방학동안 한 일들 중에서.. 현재 기억나는 것은 세스 고딘의 책 뿐 입니다. 빅무, 퍼미션 마케팅, 아이디어 바이러스, 보랏빛 소가 온다 1, 2... 이 천재적인 마케팅 전문가는 한동안 정말이지 제 생각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덕분에 예전에 여기저기 끄적이던 혼자만의 아이디어를 옮겨 적는 노트도 하나 만들었고.. 조금 더 새로운, 리마커블한, 보랏빛 소를 만들기 위한 생각들도 떠올려보는 중 입니다. (이런 노트는 책이..

  42. Subject: 책 150권 받으러 꽃밭으로 고고싱~

    Tracked from SEOPHYUN :) STORY 2007/09/04 22:41  삭제

    태터앤컴퍼니 창사 2주년을 기념하여 책 나누기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TNC 구성원 분들이 직접 소장하고 있었던 책들을 기증해주셨고,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도 많은 책을 협찬해주셨습니다. 예전에 썼던 책 관련 글이나 이벤트 소식을 담은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고, 댓글로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나누는 책은 얼마 전부터 관심을 갖게 된 동위엔님의 중국거부들의 상도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43. Subject: 천재가 된 제롬 (★★) - 우화형식인데도 별로 쉽게 읽혀지지 않는 기억, 학습법 관련서

    Tracked from Hwangwiseok.Com 2007/09/04 22:50  삭제

    천재가 된 제롬 에란 카츠 지음, 박미영 옮김/황금가지 ISBN : 9788960170032 평점 : ★★ 평가 : 세 친구들이 모여, 유대식 교육법에 대한 비법들을 배우러 다니면서 세 명 중 한명인 제롬이 그 방법들을 터득해 공부해나가는 형식의 우화. 전 세계 인구 60억 중 0.25%인 1,400백만 인구에 불과하면서 노벨상 수상자 중 약 45%를 차지하는 대단한 민족 유대인. 그들 민족의 교육법은 어떠한 것인지 누구든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44. Subject: 애자일 프랙티스

    Tracked from birdkr's home 2007/09/04 22:59  삭제

    애자일 프랙티스 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 Andy Hunt,Venkat Subramaniam/Insight (인사이트)국내에 애자일이 소개되고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선도하는 여러 현장에서 애자일을 적용했다는 소식이 들리기는 하지만, 국내에 애자일이 들어온 시간만큼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되지 않... 이 책은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서 실용주의 특유의 적절한 비유와 예시로 실천방법 45가지를 제시하...

  45. Subject: 웃자구요 905 : 코파기의 즐거움

    Tracked from loading... 100% 2007/09/04 23:01  삭제

    손가락 하나로 만나는 해방감... 코 파기의 즐거움... 무언가 막혀있는 듯한 느낌, 무언거 걸리적 거리는 느낌.. 그걸 해결하고 나서 맞이하는 해방감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 나온 책입니다 엄지,검지,중지,약지,소지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으니, 실로 유용한 구성입니다. 역시 프리미어리거 답게 기본기에 충실한 영표 형님입니다. 기본기 중에서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검지 활용술 입니다. 이 기술들을 활용하다가 야구 중계에 잡히기라도..

  46. Subject: 책 무료로 드립니다. 불쌍한 아이들을 데려가 주세요.(끝났습니다)

    Tracked from kaic@blog 2007/09/04 23:13  삭제

    여러분이 안가져 가시면 폐지 신세가 될 아이들 입니다. 이번에 방 정리를 하면서 나오게된... 144권의 책을 택배 착불로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제가 초, 중, 고등학교를 거쳐가면서 읽었던 책들이라... 버리기가 너무 아깝네요. 그렇다고 이제는 동생도 고3이 되어버려서... 집에 읽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책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요한 책만 말씀해 주셔도 보내드리고 전부다 달라고 해도 드리겠습니다 (읽기 위한 목적이 아닌...폐지로 팔거나 다..

  47. Subject: 저도 책 한권 받아 볼랍니다^^

    Tracked from 제주오알지 2007/09/04 23:17  삭제

    TNC에서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저도 책 한권 신청해 볼랍니다 meba님의 8번 "경청" 이 광고 보시는 분들께서도 한번 신청해 보세요 ~ 화이팅!

  48. Subject: 최근에 읽어본책..

    Tracked from 카오스의 우울 2007/09/04 23:18  삭제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컴퓨터 원리-Hisao Yazawa 저/이영란 역/노규남 감역/성안당하지만 매번 마지막까지 못읽은책..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매번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nbsp;5장까지 읽고는 귀찮다는 이유로 덥어두고..다시 5장까지 읽었다가 또 덥어두고..-_-언젠가 끝까지 다보고 싶은데 매번 귀찮군요.얼추 아는 내용이라 그런것 인지도요.

  49. Subject: 청춘표류

    Tracked from Plan-B Start. 2007/09/04 23:21  삭제

    청춘표류.noish님에게 선물 받고레몬 에이드 형님께 보내 드리기로 한책.언제 보내 드리나 걱정이 이만 저만 ;ㅁ;형님 조금만 기다리세요.결혼 선물로 보내 드릴게요 ;ㅁ;

  50. Subject: 용서에 관한 짧은 필름 - 앤디 앤드루스

    Tracked from 무기어빠™ 날적이 2007/09/04 23:22  삭제

    용서에 관한 짧은 필름 - 앤디 앤드루스 작년에 읽었던 레볼루션No3 이후 재미있게 본 일반 소설.. 소설가인 주인공의 집 마당의 나무를 제거 하다 우연히 땅속 깊숙한 곳에서 발견된 세장의 사진과, 제복, 훈장이 자신의 집 마당에 묻히게 된 사연을 추적해 나가게 된다. 이야기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U보트가 멕시코 만에서 활약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독일군에게 자신의 남편을 잃었던 여자, 영국 비행단의 공습으로 인해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와...

  51. Subject: 우부메의 여름 - 교고쿠 나츠히코

    Tracked from HAPPYNARI.com - with SEHA & Noodles 2007/09/04 23:22  삭제

    13계단과 함께 구입해서 바로 전까지 읽었던 책.책에 대해 평해놓은 것들이 모두 제각각이라 살까 말까 상당히 망설여졌던 책인데, 읽고나니 '뭐, 사길 잘했네. 상당히 잘 쓴 책이다. 꽤 꼼꼼한 작가로구나.' 싶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1/3을 지나 거의 절반에 이르기 까지 주인공들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기 보다는 마지막 해결의 열쇠를 이해시키기 위한 대화(작가의 설명)가 주를 이루다 보니 지루하다는 평도 꽤 많은 것 같다. 하지만...

  52. Subject: 9월 23일(토) 보수동 헌책방골목

    Tracked from YO LA TENGO!! 2007/09/04 23:28  삭제

    자갈치역에서 수현이(사촌동생)을 만나 출발했다. 오랫만에 남포동 구경을 한것은 좋았으나 가는 방향을 잘못 잡아서 그 일대를 한바퀴 헤메고 나서 결국 택시를 타고 갔다. 행사기간이라서 그런지 저녁8시에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공연소리를 들으며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제일 괜찮은 가게에 들러서 몇권샀다. 좀 더 살게 눈에 띄었는데 돈이 없어서 문화상품권밖에 없다고 친척동생에게 우는 소리를 하자 아저씨께서 문화상품도 받아주신단다. 헌혈하고 받은 3000..

  53. Subject: 삼국지 / 고우영

    Tracked from Ficciones 2007/09/04 23:30  삭제

    삼국지 (三國志) 무삭제 완전판 고우영 글·그림 애니북스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삼국지를 읽은 적이 없다. 그 언젠가 이문열의 삼국지가 한바탕 전국의 학생들의 (부모의) 호주머니를 털었던 것을 감안하면, 그래도 명색이 이력서 취미란에 독서라고 떳떳하게 쓰고 다니는 나로선 마치 "저는 록을 사랑해요. 응? 레드제플린? 신인인가여?" 하는 것과 얼추 비슷한 고백이랄 수 있겠다. 뉘앙스의 차이는 있겠지만 "박찬욱 영화는 다 봤어요. 응? 올드보이? 그건 뭐..

  54. Subject: 순정만화 시즌1 - 사랑의 치유력에 관하여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7/09/04 23:32  삭제

    강풀의 만화는 그림으로 보는 만화가 아니다. 작가 스스로가 인정했듯이 만화가 치고는 그림을 지독히 못그리는 축에 속한다. 이 때문에 그는 친구나 지인들을 불러다가 모델을 서게 만든 뒤 디카로 찍은 실사를 토대로 그림을 완성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게 그림을 잘그리는편이 아님에도 인터넷 만화가로 유명해진 비결은 무엇일까? 만화가 강풀(본명: 강도영). 푸짐한(?) 외모처럼 스토리도 따뜻하며 인간적이다 강풀의 만화는 마음으로 보는 만화이기 때문이..

  55. Subject: 넥스트-일반인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상식적인 것을 고발하다.

    Tracked from sun is kaleidoscope 2007/09/04 23:32  삭제

    '> 마이클 크라이튼. 재미있게 잘 쓴다.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전문영역에 대해 잘 써주었다. (물론 세세하게는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굳이 이해할려고, 읽을려고 하지는 않았다.) 이 소설을 읽으면 마이클 크라이튼이 하고 싶은 주제가 무엇인지 확연하게 드러난다. 왜 이 소설을 썼는지..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밝힌다. (아마 읽다보면 아~ 마이클 크라이튼이 이 말을 하고 싶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대사가 있..

  56. Subject: TNC에서 책 나눔을 한다고 합니다

    Tracked from interCreorix 2007/09/04 23:36  삭제

    TNC에서 운영하는 꽃밭 블로그에서 이미 예고하셨던 것처럼 TNC 2주년 이벤트로 책 나눔을 한다고 합니다. TNC가 IT 회사라고 해서 IT 관련 책만 있는 것은 전혀 아니구요, 살짝 목록을 훑어봤는데 좋은 책이 정말 많이 있네요 :)참가 방법은 블로그에 썼던 책 관련 글이나 새로 책 관련 글을 써서 왼쪽의 이미지를 붙인 뒤 이벤트 글로 트랙백을 보내고 그 글에 댓글로 원하시는 책을 남기면 됩니다. 한 사람당 한 권만 고를 수 있는데도 선착순이라...

  57. Subject: InK ♥ You

    Tracked from InK Story - 인터넷 교보문고 이야기 2007/09/04 23:48  삭제

    지난 주 금요일, 드디어 InK 10'th 기념 teaser 플래시가 걸렸습니다. 이미 InK 사이트에서 보신 분들도 많으실 꺼에요. 고객님들께 감사의 ♥를 날리는 InK 식구들, 다들 전문모델 못잖게 자연스럽지요? ^^

  58. Subject: 게으른 백만장자 - "키워드는 게으름이다.."

    Tracked from sun is kaleidoscope 2007/09/04 23:51  삭제

    <마크 피셔 지음/신윤경 옮김> 요즘 트랜드는 회사(혹은 직장)에 자신을 가두어놓지 않는 것 같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난 회사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집중하고 있다. 나만의 시간이 없는 것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무한거 아냐? 회사에 왜 그렇게 충성을 하냐?" "야~ 니 관리 좀 해라~" "너, 그건 좀 아니다.. 뭔가 바뀌어 있어~ 일은 니 인생에 일부일뿐이야" 틀린 말은 없다. 최근에 급작스럽게 짜증도 많이 나고.....

  59. Subject: 베르나르 베르베르 "파피용" @ 책

    Tracked from Ji@self의 세상보기 2007/09/04 23:55  삭제

    『개미』, 『뇌』,『타나토노트』,『나무』,『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등... 그의 작품을 읽고 있으면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그가 이야기하는 것들의 모양새나 의미를 찾는 나만의 여행을 떠났던 기억이 좋다.교보문고에 갔다가 베스트셀러 서적코너에서 접한 그의 신작 "파피용". 『개미』를 읽던 당시의 충격적인 상상력의 극치는 조금 무디어졌지만, 더욱 넓어진 확장성을 바탕으로 작은 개미에서 출발하여 인간의 뇌를 거쳐, 사후세계를 넘나들더니 드디..

  60. Subject: 행복을 행복인지도 알지 못한 채…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7/09/05 00:00  삭제

    함장님 글 읽다가 생각나서 적어봄... ----------------------------------- 부모님들께서는 아주 오랫동안 ‘서점’을 운영하셨다. 부모님들께서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대구에 있는 국립대학교 앞에서 서점을 운영하셨고, 내가 태어나는 해부터인가 대구의 중심인 중앙로에서 30여 년간을 서점만 운영하셨다. 비싼 건물임대로 때문에 3번 정도 중앙로에서 이전을 하시긴 하셨지만 ‘서점’이라는 업태를 바꾸시지는 않으..

  61. Subject: 0703 독서 리스트

    Tracked from 늘 새로움으로... 2007/09/05 00:09  삭제

    21. 고야의 유령 - 밀로스 포만, 장 클로드 카리에르 22.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2) - 노암 촘스키 23. 맛 - 로알드 달 24.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Blue) - 공지영, 가네시로 가즈키 25.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Red) - 공지영, 가네시로 가즈키 26. 연애소설 - 가네시로 가즈키 이번 달도 목표로 했던 것보단는 적게 읽었네요. 대부분 소설들이라 시간도 조금 걸렸는데 이래저래 책 읽는 시간 자체가 확 줄어들은것 같아요..

  62. Subject: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되짚어보다...

    Tracked from 꿈먹는 하마가 되자! 2007/09/05 00:23  삭제

    그동안 책 관련 포스트를 올리지 않았었는데 마침 TNC에서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간만에 책관련 포스트를 올리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오래된 미래 라다크로부터 배운다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 녹색평론사) (출처 :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58314) 이 책은 대학교 1학년때 한 수업에서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라는 과제 때문에 접해본 책입니다. 처음에..

  63. Subject: 나의 가치와 10만원수표...이야기

    Tracked from www.blog.daum.net/gkddkfl6 2007/09/05 00:28  삭제

    요즘 책을 한권 읽고 있는중이다. 방금도 책을 읽고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앉았는데 누군가 벌써 관련글을 포스팅 했더라. 아쉽게도 중복이지만. 너무 맘에 들어 나도 포스팅 해본다. "죽은 열정에...

  64. Subject: 벤 코트먼...

    Tracked from 봄베이 최후의 날 2007/09/05 00:28  삭제

    *위 흡혈귀 그림은 '나는 전설이다' 표지 갖다 썼음. ......조니 뎁의 벤 코트만이 보고 싶기도 하면서 저 대사만 외치고 있다면 좀 슬플것 같은 복잡한 기분...ㅜㅜ 에헷...

  65. Subject: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 결말 - 해리포터 결말은? 도박사들 틀렸네요 -

    Tracked from hancoms 2007/09/05 00:35  삭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 결말 아직 한글판으로 나오지 않은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 해리포터와죽음의성도들의 결말이 인터넷에서 벌써부터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극장에서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을 보고온 저로서는 정말 놀랍지 않을 수가 없네요. 해리포터와죽음의성도들 덤블도어는 볼드모트가 7개의 호크룩스를 만들었을 거라고 했습니다. 이 7개는, 슬리데린의 목걸이, 래번클로의 디아뎀, 마볼로의 반지, 볼드모트의 애완용 뱀 나기니, 톰 리들의 일기장..

  66. Subject: [리뷰] 지구별 워커홀릭

    Tracked from NKOKON's Daily Log 2007/09/05 00:40  삭제

    지구별 워커홀릭 채지형 지음/삼성출판사 360일간(1년) 낯선 곳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얼마가 들지 걱정하는 것도 문제지만 현재 안정된 상태에서 미지의 세계에서 생활을 한다는 점은 생각만 해도 선듯 나서고 싶지 않은게 일반적인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주변에서 유럽 여행이나 중국 여행을 몇 일간 떠나는 사람들을 자주 보곤 해서 독특하다는 느낌이 줄어든게 사실이지만 세계일주에 대한 환상은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만..

  67. Subject: 책에대한 나의 생각들..

    Tracked from AnGoon's LiFe Story 2007/09/05 00:46  삭제

    어렸을 적, 책 한권을 읽는다는건 정말 어려운일중 하나였다. 한달에 한권쯤 읽으면 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시곤햇던 기억이 난다. 처음 내가 재미있게 읽은책은, &lt;나의학교, 나의선생님&gt; 이라는 책이었다. 내가 읽었다기 보다는 초등학생인 나를 무릎에 눕히고서 어머니께서 읽어 주셨다. 특유의 장난스런 말투로, 그 책은 나에게 참 감동적이었다. 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읽었던 책은. 지금 생각해 보면 딱 2권이다. 하나는 &lt;데미안&gt;이라는 책으로..

  68. Subject: 한비야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Tracked from yoyomi 2007/09/05 01:01  삭제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최근들어 읽어본 책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 무엇이 있나 생각해본다면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한비야의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는 한비야의 여행을 기록한 다른책들과 달리 세계적인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젼의 긴급구호팀장의 역할을 수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요즘엔 한비야씨는 SBS 8시뉴스 논평에도 가끔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그녀의 학창시절 이야기는 TV매체나 다른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접했으리라 생각되고 또 걸어서 지구세바..

  69. Subject: 이휘소평전을 읽고,,,

    Tracked from Sweet Illusion,, 2007/09/05 01:06  삭제

    하루는 나의 자랑스러운 친구(?!) 최○○군과 함께 교보문고에 책을 사러 갔었다. 최군은 찾던 책이 없어서 다른 책을 선택하였고, 나는 문제집 몇 권과 좀 거대한 풀컬러 책(?!)을 선택하였다. 끝으로 최군이 리차드 도킨스의 『눈먼 시계공』이라는 책을 찾아보고 있는 도중에 나는 과학 문고 테이블에서 어디선가 낯익은 이름을 발견하였다. '이휘소', 아마 우리는 그를 소립자 물리학자라는 수식어보다는 박대통령시절 핵개발에 힘쓰던 핵물리학자라는 수식어로...

  70. Subject: 일곱가지 밤

    Tracked from {가즈랑집} 2007/09/05 01:17  삭제

    책 제목만 보면 유럽 어느 젊은 작가의 소설 제목처럼 들립니다. 밤에 대한 이 감각적인 표현에서 어딘가 발랄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일곱가지 밤을 떠올린 작가는 200...

  71. Subject: 포토저널리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시선 &lt;타인의 고통&gt;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2007/09/05 01:32  삭제

    타인의 고통 수잔 손택 지음, 이재원 옮김/이후(시울) 전반적인 리뷰 2007년 8월 5일 읽은 책이다. 이 책의 리뷰를 적으면서 처음 안 사실이 지금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책의 표지와 지금의 표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뭐 이 책의 발간일이 2004년 1월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것을 보면 기존의 책 표지 자체도 타인의 고통을 드러내는 그림이었기에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바와 약간은 상충되는 부분도 없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72. Subject: 요시다 슈이치 - 첫사랑 온천

    Tracked from Fragments of Memories 2007/09/05 01:32  삭제

    '퍼레이드' 이후 요시다 슈이치의 책은 발매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입했고, 항상 구입한 그날 다 읽어버렸다. 다른 어떤 환경에도 방해받지 않고 책에만 집중을 해서 하루에 읽어버리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에 대한 예의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최근작 중에 하나인 '나가사키'는 아직도 읽지 않고 있고. '첫사랑 온천'은 구입한지 한달이 넘도록 읽지 않고 있었다. '거짓말과 거짓말'과 '캐러멜 팝콘'에서 조금 실망..

  73. Subject: 정말 재미있는 책, '이것이 네이버다'를 읽고..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09/05 01:44  삭제

    내가 인터넷 서비스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것은 1999년. 검색엔진 엠파스 론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것이 1999년 11월 1일이었다. 인터넷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기자들 중에도 그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인터넷 기사를 쓰고 계신 분들이 있다.- 물론 중간에 잠시 다른 분야를 담당했던 적도 있고 기자 생활을 그만 두셨다가 다시 돌아오신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동아일보의 문권모 기자, 한국일보 최연진 기자, 문화일보 유회경 기자, 조선일보 백강...

  74. Subject: 책읽기와 블로깅.

    Tracked from 오감속의 숨겨진 거짓된 진실의 향연 2007/09/05 01:49  삭제

    문득 미뤄둔 책 한권을 읽어보고자 (혹은 미뤄뒀던 학습지-_-를 하기위해서) 책상에 앉습니다. 분명 책상을 책을 읽고자 있는 곳이고 의자는 그걸 위해 앉아있는 공간일텐데, 책상에 앉으면 어느새 그동안 잊혀두었던 모든 사물과 자신에 대한 사고와 시야가 개방되면서─마치 풀밭에 엎드렸을때 꽃이 눈에들어오는 것과 같이─마치 새로운 세상에 온 양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만지작거리기 시작하죠. 책상위에 올려놓은 지우개를 보고 요놈을 가지고 공예를 해볼까 만지작거..

  75. Subject: 웨하스 의자가 받고 싶습니다;

    Tracked from 그냥 2007/09/05 01:53  삭제

    전 김난주씨의 번역도; 에쿠니 가오리씨의 글도 좋아합니다; (으음 이건 너무 뻔한가;;)

  76. Subject: 매력적인 왕따 하츠와 나니가와

    Tracked from copyginal 2007/09/05 02:29  삭제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蹴りたい背中_와타야 리사 책이름을 제대로 기억 못해 항상 서점에 마련되어 있는 검색대에서 '발로 차 버리고 싶은 등짝'으로 찾다가 포기하고 '발로', '등짝' 등으로 찾았던 기억이 난다.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을 서점에 가서 읽고 왔다. 소녀적인 감성으로 쓰여진 소설 일본 소설을 많이 보지 않아서 그런지 가볍고, 소녀의 심리가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이 책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일본 소설은 많이..

  77. Subject: 성장주 투자기술

    Tracked from 날라리 주부 살림하기 2007/09/05 02:33  삭제

    『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은 투자전문일간지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를 통해 연재한 '26주 완성 성공 투자법'을 보완하고 정리해 완성한 책이다. 저자는 1952년부터 50년간 600개의 성공적인 투자수익률을 거둔 회사를 분석한 결과 성공한 주식엔 7가지 특징이 있음을 확인하고 그 기본적인 원칙을 세웠다. 그리고 이를 '투자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78. Subject:

    Tracked from by topRay 2007/09/05 03:18  삭제

    테터툴즈에서 아래의 링크와 같은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고 잽싸게 참여해본다. TNC, 참 마음이 가는 모임이다.(회사라는 말을 쓰기 싫어서..) 참 생각이 예쁘신 분들이다. 책을 나눠 갖는 생각을 하셨으니, 게다가 실천하셨으니. 책을 나눠 갖는 일은 참 아릅답다. 세상엔 나쁜 책, 더러운 책도 있지만, 좋은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말도 있는 것처럼, 책은 영혼에 큰 도움이 된다. 어린 시절(초등학교 저학년시절)부터, 삶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

  79. Subject: "마시멜로 이야기"의 오류

    Tracked from blog/Draco 2007/09/05 03:37  삭제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을 위해 오늘을 투자하여 내일을 개척하는 것 대한 책으로,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있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간단한 계산이 한가지 나온다. "오늘 1달러, 내일 2달러, 모레 4달러... 이처럼 날마다 그 금액을 배로 늘려가며 30일동안 내가 자네에게 준다고 가정해 보세......(중략)......5억달러일세" 사실 이 이야기는 틀렸다. 매일 2배로 준다면 총 합계는 10억 달러를 넘는다. 이건 사실 고전적인 명제이다....

  80. Subject: 당연한 소리, "이건희" 세글자에 낚이다 【경청】

    Tracked from Kaka's Sketchbook 2007/09/05 03:44  삭제

    물질만능주의라는 진부한 이야기, 하지만 역시 돈이 최고최근 가장 인기있는 책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바로 "자기관리"이다. 인터넷 도서 쇼핑몰 중 가장 인기있는 곳인 YES24의 베스트셀러을 1위부터 죽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다음은 9월 4일 17:04 현재 YES24 국내도서 베스트셀러 1위부터 15위까지의 순위이다.(YES24의 베스트셀러 산정방식은 논외로 하자. YES24가 온라인 도서 쇼핑몰 중 가장 영향력있고 큰건 사실이니까)Yes24...

  81. Subject: 독서의 계절 가을, 나는 이런책을 읽어왔다.

    Tracked from 뉴스페이퍼2.0 2007/09/05 04:05  삭제

    지난 5월 혜민아빠께서 부산에 왔을 때 내게 선물로 전해 준 소중한 책 한권이 있다. 이 시대의 최고의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의 독서론을 녹여놓은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라는 책이다. 그 동안 개인적인 바쁜 일상으로 인해 서재에 곱게 모셔두었다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짬짬히 독서에 빠져볼 마음으로 책을 꺼내 들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속독으로 읽어서는 안되는 책이였다. 정독을 해도 쉽사리 이해하기 어려운 구석이..

  82. Subject: 금융투기의 역사

    Tracked from Sa nagbi imuru C 2007/09/05 04:38  삭제

    에드워드 첸슬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富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집착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끝없이 반복되어 왔으며, 한순간에 엄청난 부를 거머쥘 수 있다는 투기에 대한 사람들의 놀라운 광기는 하루아침에 가난뱅이를 거들먹거리는 갑부로 만들고, 가장 지혜로운 사람도 일순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마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170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사우스시 투기의 광풍에 휘말려 전 재산의 대부분을 날린 천재과학자 뉴턴은 '나는 천체의 정확한 무게..

  83. Subject: 테메레르와 퍼언

    Tracked from 자유분방 2007/09/05 05:08  삭제

    뭐야 이거 너무 귀여워 ㅠㅠ서점에서 테메레르 살짝 펼쳐보고, 테메레르랑 해군 함장 아저씨 만나는 부분에 완전 꽂혀서 얼른 샀다. 읽었는데..이거 뒷권 언제 나오나요. 퍼언처럼 한번에 내주면 안되는 거였나요. 완전 테메레르 귀여워 죽어. 나도 용 타고 싶다 버럭. ㅠㅠ하드한 거 아니라서 가벼운 느낌으로 읽었는데, 책은 전체적으로 재미있는데 중반 넘어가면 좀 쳐지네요. 피터아저씨가 영화로 만든다고 하니 얼른 나온건가.. 책 무게나 장평이나 다 맘에 들...

  84. Subject: 칼릴지브란 "예언자"

    Tracked from 보고, 듣고, 느끼는 혜윰군 2007/09/05 05:32  삭제

    +예언자 예언자 [豫言者, prophet] 보통 구약성서에 나오는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적 지도자를 말한다. 구약성서에는 예언자에 앞서 신들린 상태에서 신탁을 전하는 선지자(先知者)의 활동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언자로서는 BC 8세기경부터의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예레미야, 그리고 바빌로니아 포로기의 제2이사야 ·에제키엘 등이 유명하다. 그들은 야훼신의 부름을 받은 자로서 유일신(唯一神)에 대한 신앙과 윤리적 생활을 권장하며 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

  85. Subject: [SF|유전공학] '넥스트'를 읽고...

    Tracked from 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 2007/09/05 07:02  삭제

    마이클 크라이튼 저&nbsp;| 이원경 역 | 김영사 펴냄 &lt;2007&gt; 원제 : Next &lt;2006&gt; &nbsp;::&nbsp; 탐욕스러운 인간2.0의 세계...&nbsp; 별 넷반 ...&nbsp;:: '마이클 크라이튼'의 새로운 소설 『넥스트』는 애매한 소설상의 시점을 제공한다. 그 애매한 시점을 통칭하여 아마도 '넥스트'라부르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이 소설에서의 '넥스트'라는 의미는 '지금 ...

  86. Subject: 유쾌한 천국의 죄수들 - 아르토 파실린나

    Tracked from 꿈, 날다 2007/09/05 08:43  삭제

    령주의 포스팅 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검색했더니, 이 책을 건질 수 있었다. 와! 그 흡입력이라니. 책장을 열자마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대로 붙잡혀서 끝을 보고 말았다. 몇 번 볼 기회가 있었지만 흥미가 생기지 않은 로스트에 비하면 무척 마음에 든다. 재미있었다.(친구, 고마워!) 사실 작가가 말하고 싶은 건 자본주의를 비꼬는 거였다고 역자나 비평가들은 말하는 모양인데, 원래 정치 관련 얘길 싫어하는 나로서는 작가의 의도 따윈 그냥 모르는 척 하..

  87. Subject: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를 읽고

    Tracked from 그린비 2007/09/05 09:02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누구나 한번쯤은 “10년 후, 나는 어떤 세계 아니 어떤 환경에 서 있을까?” 그리고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10년 후,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 행복한 미래임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지금의 현실에 대해서는 우유부단함과 “좋아 지겠지” 라는..

  88. Subject: Icon - 스티브 잡스 -

    Tracked from olives 2007/09/05 09:14  삭제

    분야 : 경제/경영 스티브 잡스의 성공신화기.. 나온지는 좀 지났지만.. 이핑계 저핑계로.. 책에 먼지가 쌓여버린.. 계절학기 시험이 코앞이지만.. 잠시~ 머리를 식히고자 책을 펴 보았다.. 책 분량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미적분을 하는것 보다는 훨~ 읽기가 편한.. ㅋㅋ 내가 애플을 처음 만난건 중학교 1학년때 우연한 기회로 담임선생님 댁에 놀러갔다가 보게 되었다. 그때 난 삼보 386SX 를 쓰고 있었는데.. 애플의 디자인에 매료되어서.. 지..

  89. Subject: [이벤트]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라

    Tracked from openframework's blog 2007/09/05 09:23  삭제

    태터툴즈를 만드는 회사 TNC에서 책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하는군요. 이미 많은 책들이 원하는 분들에게 갔습니다. 제가 좀 늦게 아는 바람에.. ㅎㅎ 나름 눈에 띄는 책이 &#8220;1250℃ 최고의 나를 만나라&#8221; 입니다. 자기관리와 열정에 관련된 책 같기는 한데, 서평...

  90. Subject: 눈먼자들의 도시

    Tracked from salon de Jakes 2007/09/05 09:32  삭제

    어느날 갑자기 모든 것이 하얗게 보이는 '백색실명'이라는 전염병이 발견된다. 처음 눈이 먼 사람을 시작으로, 그를 진찰했던 의사와, 의사가 진찰한 또 다른 환자들, 그 사람들과 접촉한 가족과 타인들로 번져나간다. 눈먼자들의 도시. 인간이 사회를 이루면서 그 안에서 어떻게 변해가는가를 충격적으로, 하지만 충분히 있음직한 상상력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나는 10여년전에 읽었던 도덕적인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나는 왜 지금까지 이책을 칸트가..

  91. Subject: 화성의 인류학자

    Tracked from 그럴때마다 2007/09/05 09:34  삭제

    태터앤컴퍼니 창사 2주년을 기념하여 책 나누기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TNC 구성원 분들이 직접 소장하고 있었던 책들을 기증해주셨고,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도 많은 책을 협찬해주셨습니다. 예전에 썼던 책 관련 글이나 이벤트 소식을 담은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고, 댓글로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화성의 인류학자] 라는 책은 뇌신경 손상으로 인해 기이한 내면세계와 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갖게 된 일곱 명의 이야기라고 한다. 요즘 뇌와...

  92. Subject: 2주에 1권 책 읽기 - 초보 독서가를 위한 독서 습관들이기

    Tracked from 푸른가을 이야기 2007/09/05 09:43  삭제

    2주에 1권 책 읽기 윤성화 지음/더난출판사 저자의 특이한 이력이 끌려서 선택한 '2주에 1권 책 읽기' 알라딘의 경제경영 부분 MD로 일하면서 직업적으로, 또한 군생활 동안에 읽은 3백 여권의 책을 읽으면서 경험적으로, 그리고 책을 통해서 익힌 내용들을 책읽기에 두려워하는 '독서 초심자'에게 권하는 책 입니다. 사실상 '책 읽기'에 겁을 먹고 있는 독자나, 꾸준하지 못한 독서에 대한 자책감을 느끼고 있는 분이라면 가볍게 선택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

  93. Subject: 뉴로마케팅-소비자의 뇌에 있는 구매 버튼을 찾아라!

    Tracked from Game Week 2007/09/05 10:04  삭제

    모처럼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얼마 전 읽은 '아이디어를 훔쳐라' 따위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멀리 사라진 셈. '뉴로마케팅'은 세일즈 맨이 쓴 책이라 그런 지 더욱 '판매'에 집중하고 있고, 기본이 되는 '마케팅 전략'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광고 실례와 사례, 그림과 도표를 적절히 활용하면서 설명하고 있어서 어려운 제목과 표지 그림에 속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저자의 글 솜씨도 경력 못지 않..

  94. Subject: 굿바이, 게으름 - How 를 제시하는 자기계발 서적

    Tracked from Heart's Life Inside 2007/09/05 10:06  삭제

    굿바이, 게으름 문요한 지음/더난출판사제목만 봐도 '나 자기계발 책이야!!' 라고 말하는 듯한 '굿바이, 게으름'... 자기계발 서적들이 다 그렇듯이, 내용 어렵고, 꼭 남의 얘기 같고, 성인군자 얘기 같은 이야기들이 난무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겠지요. 이 책도 일반적인 사례를 들면서 열심히 일반화를 하긴 했는데, 그래도 남의 얘기 같은 건 제가 아직 자기계발의 단계에 눈뜨지 못한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래도 이 책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

  95. Subject: 주식 살 때와 팔 때 : 주식 공부관련 책을 구매했습니다!!

    Tracked from 추억이 될 오늘... 2007/09/05 10:08  삭제

    3천만원으로100억원 만든 최진식의주식 살 때와 팔 때최진식 저2007년 3월 30일 발행. 252페이지.몇일전 주식 흑자난것에 혹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볼까 하고 오늘 서점에 간 김에 책을 사 왔습니다... 제목도 저에게 딱 필요한... 주식 살때와 팔때..주식에 대해 무지한 저는 주가가 막 오르면 같이 샀다가... 주가가 떨어지기시작하면 바로 팔아버립니다.ㅋ 보통 매수한 주식은 하루를 안갖고 있습니다...ㅋ(전에한번 팔려고하다 장 마감되...

  96. Subject: 브랜드 디자이너의 꿈.

    Tracked from 라온수카이가 노니는 Net뜰 2007/09/05 10:16  삭제

    오늘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갔다가 신간코너에서 눈에 띄는 책을 발견했다. 책의 표지와 차례를 보고 작가의 프롤로그까지 보고나서 책을 고르는 편인데 반해 이 책은 딱 겉표지만 보고도 읽고 싶어서 바로 대여를 하게 되었다.BRAND &amp; DESIGN POWER(손혜원 저, 해냄출판사, 2006)이 책은 손혜원(크로스포인트 대표, http://crosspoint.co.kr)가 그 동안 작업했던 BI와 CI 포트폴리오를 8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

  97. Subject: 휴가는 나와 가족을 위해 쓰는 시간

    Tracked from Kyungseo.com 2007/09/05 10:16  삭제

    휴가라고 해서 바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단지 일이 아닌 나와 가족을 위해 시간을 쓰라는 것이 휴가가 아닐까 싶다. 아이와 함께 서점으로 책도 보고, 맘에 드는 거는 사기도 하고 오전을 보내고, 병원에 들려 어머니를 뵙고, 또 아이의 방학중 특활활동에 함께 가서 들여보내고 다시 가서 데려오고, 그리고 저녁에는 강남역으로 영어회화 스터디 하러

  98. Subject: 독서문답

    Tracked from 잡초부침개 번뇌망상관 2007/09/05 10:18  삭제

    치오네님 이글루에서 가져온 독서문답입니다.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ㅅ') 봄날의 곰탱이마냥 한가로이 데굴데굴 구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게으름이냐!) 독서 좋아하시는지요? 'ㅅ') 그야 좋아하니까 이 문답에 응하고 있지요. 그 이유를 물어보아도 되겠지요? 'ㅅ') 어려서부터 병약미소녀해서 주로 방안에 머물다 보니 절로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이다. 소녀시절의 독서는 재미없는 학교공부 및 소란스럽고 변덕스러우며 감정과잉에다 예측불가능한 인간들(급우들)로..

  99. Subject: 혼징살인사건 (오코미조 세이시 저)

    Tracked from iN MY WORLD 2007/09/05 10:19  삭제

    요코미조 세이시가 탄생시킨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 그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혼징살인사건'을 읽었다. 책은 '혼징살인사건'과 '나비부인 살인사건'이 함께 들어있다. '혼징살인사건'은 긴다이치 코스케가 등장하는 첫 작품으로 요코미조 세이시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보다가 짐작한게 얼추 들어맞아서 좀 싱겁긴 했다. (뭐, 세세한 트릭까지야 알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옥문도에서의 그와는 달리 젊음과 젊음이 가져오는 약간의 오만함이 느껴지는 다..

  100. Subject: 공짜 책?!

    Tracked from a flaming youth 2007/09/05 10:28  삭제

    머리카락이 슬슬 벗겨지기 시작하는군요. 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TNC 에서 2주년 이벤트를 시행하면서 책을 나눠주고 있네요. 음훼훼~ 무슨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신...

  101. Subject: 소가....보라색?!!! 보랏빛 소가 온다.

    Tracked from 노세~노세~젊어서노세!잇힝! >ㅁ< 2007/09/05 10:39  삭제

    "음메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소들을 떠올려 보자. 한국의 토종 황소들은 누렁이 .... 젖소라면 흰색에 검정무늬.... 외국의 어떤소들은 좀 시커먼녀석들.... 대체적으로 이정도로 구분지을 수 있을꺼같다.그런데 그런소들 사이로.... 보라색의 소가 나타난다면?!!!TV,신문,인터넷등.... 우리는 생활곳곳에서 광고의 홍수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종류 혹은 수백종류의 광고들이 우리의 시각,청각등을 자극하며 제품과 서비스의 구매를..

  102. Subject: 도깨비 신부

    Tracked from navi. ~make a wish~ 2007/09/05 11:13  삭제

    말리 글/그림, 허브(HERB), 2004년 7월, 5500원지금껏 일본풍의 괴담, 귀신들을 보고 즐겼다면 이제는 한국의 도깨비를 보자.허브에 연재되는 만화들은 하나같이 한국의 색깔이 짙다면, 그중에서 제일 한국색을 띄는 만화라면 도깨비신부가 아닐까.남들은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런 스스로를 인정할 수 없는 한 소녀의 이야기.

  103. Subject: 이 시대의 책사는 누구인가 : 제왕들의 책사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7/09/05 11:15  삭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어느 시대에나 위대한 영웅은 존재한다. 그들 곁에는 항상 누군가가 존재한다. '장자방'이라고 이야기 하는 책사가 존재한다. 그들이 없이 영웅이 존재할 수 있을까? 이제 얼마 남지않은 대선에서도 누군가 책사를 하고 있을 것이다. 누가 승자가 될지 자뭇 궁금하다. 책의 내용 중 '스스로 주군을 선택'한 하륜의 이야기가 맘에 온다.정도전과 동시대의 사람이지만 횡보는 틀리다. 누구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 각기 그 시대의..

  104. Subject: 만들어진 신 I(The God Delusion)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9/05 11:38  삭제

    책도 영화와 비슷하다. 영화가 첫 10분간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그 뒤 관객을 사로잡을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지듯 책이 서두에서 독자를 사로잡지 못하면 그 뒤 독자를 사로잡을 가능성은 낮기 때문이다. 얼마 전 중동 사막에서 온 깡패, 하나님라는 글을 쓴 뒤 세권의 책을 구입했다. 바로 김용옥의 여자란 무엇인가 ,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 리 스트로벨의 특종! 믿음 사건 이다. 주문은 지난 수요일(8월 1일)에 했지만 책은 지난 금요일(8월 3..

  105. Subject: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Tracked from 월드폰 2007/09/05 12:18  삭제

    오랜 세월에 걸쳐 민간에서 전해오는 러시아의 옛날이야기들을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엮은 민담집이다.이 작품은 톨스토이 스스로가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리나’등의 대작 이상으로 각별히 아꼈으며, 국내에서도 각종 전집을 통해 다양한 번역서가 나와있는 주요 도서 목록이기도 하다 톨스토이가 남긴말 : 나는

  106. Subject: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어둠의저편

    Tracked from bdedu 2007/09/05 12:31  삭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소설이 있다면 단연 상실의시대(노르웨이의 숲) 이겠죠.. 저같이 문학에 문외한 사람들은 읽어보면 마치 한편의 야설을 읽고 있는듣한 착각을 불러옵니다^^: 어둠의저편은 00;00부터 07:00까지의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사건이 서로 끈이 되어 이어지는 형식은 하루키의 소설을 읽는 묘미지요^^ 뛰어난 미모의 언니와 그 동생이 소설의 주인공이고 그녀들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들은 도시의 폭력과..

  107. Subject: 오늘 도착한 책.

    Tracked from 다메카가의 해피케익한 샛별의꿈 이야기(...) 2007/09/05 12:31  삭제

    책 두권을 샀다. 오 나의 여신님! 33권 그리고 너 외롭구나. 여신님 33권은...순전히 X카 내용이고. 거기에 가면 갈수록 그림체도 더더욱 이상해 지고 있다. 하긴...직접 그리지야 않겠지 쿄스케씨가... 아래는 너 외롭구나. 황신혜밴드의 김형태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상담했던 내용들을 책으로 만든건데.. 부대에서 처음 보고나

  108. Subject: 책문답

    Tracked from YOU IDIOT ! 2007/09/05 12:50  삭제

    1. 책상에 늘 꽂아두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그때그때 읽고 있는 책이 항상 꽂혀있음;;; 요새는 정이현의 <오늘의 거짓말> , 온다 리쿠의 <민들레 공책> 등등 2. 서점에서 눈에 뜨이면 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종류의 책들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보통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 나오면 무조건 지르고 본다 디자인이 예쁜 책이 있으면 사고 싶어서 들었다놨다 반복하지만 결국은 자제함 ㅋ 3.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아....

  109. Subject: 여행의 기술

    Tracked from 배터리의 충전기 2007/09/05 12:56  삭제

    여행은 생각의 산파다. 움직이는 비행기나 배나 기차보다 내적인 대화를 쉽게 이끌어내는 장소는 찾기 힘들다.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과 우리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 사이에는 기묘하다고 말할 수 있는 상관관계가 있다. 때때로 큰 생각은 큰 광경을 요구하고, 새로운 생각은 새로운 장소를 요구한다. 다른 경우라면 멈칫거리기 일쑤인 내적인 사유도 흘러가는 풍경의 도움을 얻으면 술술 진행되어나간다. p 83.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굳이 해외 여행이나...

  110. Subject: Tattertools 2돌 기념 이벤트 - 책 선물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9/05 13:01  삭제

    Tattertools에서 2주년 기념으로 책을 쏜다고 하네요. 책 권수와 종수가 많아서 이 곳에서는 일일히 언급하기가 힘드네요. ^^ 태터에서 기획하는 이벤트들은 참 발쌍이 깜찍한 것 같습니다. 이런 형식이고, 글을 작성한 뒤에 트랙백을 쏘면서 댓글로 책 이름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씩 들려서 살펴보세요. 책 이벤트에 책을 좋아하는 제가 빠지면 섭섭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책 고르러 지금 달려갑니다. ^^ 관련 페이지는 이곳인데..

  111.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 "책 167권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

    Tracked from Mimul's Developer World 2007/09/05 13:04  삭제

    TNC에서 책나누기 캠폐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 문고에서도 지원을 하고.. 좋은 일들이 세상에는 많이 벌어지고 있네요.. 저도 이벤트에 한번 참여 해 볼랍니다. ^^ 원하는 책은 pie님의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 시기도 절묘하고 여러분도 한번 응모해보세요. 참고 사이트 : http://blog.tatterto...

  112. Subject: 불혹 (不惑) - 부디 철들지 마시라 나의 마흔이여

    Tracked from 따뜻한 이야기 2007/09/05 13:04  삭제

    이 도윤 님의 ' 산을 옮기다 ' 라는 시집을 고고오디오 오디오샵에서 선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시인의 말 중에 " 우리시대의 12년은 흰 무명옷의 분으로 본다면 천지가 수 없이 개벽한 변혁의 시간들이다. "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시인의 마음에 보인 개벽의 시간이 저 또한 삶의 개벽과 같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잊어버릴 만큼.... 불혹 사십이다. 안방에 걸린 활짝 핀 모란 같은 나이 공자는 기원전, 세상일에 미옥하지 않았다 했는데..

  113. Subject: 게임의 이름은 유괴

    Tracked from pig heaven 2007/09/05 13:11  삭제

    예전에 읽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레몬"이란 소설도 그렇지만, 이 소설 역시 저자의 기발함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아참, 이 저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예전 "비밀"이란 영화 (사고로 인해 엄마와 딸의 영혼이 바뀌는 영화)를 떠올리면 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 원저이다. 주인공인 사쿠라와 가출한 일본 자동차 회사의 딸인 주리와 거대 자동차 회사 사장인 가쓰라기에 대해서 모의를 한다. 목적은 주리는 충분한 돈을 받아내고(사장의 두 딸중 한명이긴..

  114. Subject: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 육체와 정신의 균형을 찾기 위한 여행기

    Tracked from bionote.net 2007/09/05 13:29  삭제

    가격비교 여름이 시작될 무렵 반디앤루니스의 신작서적 가운데 유난히 빛을 발하던 책이었다. 망설임없이 이 책을 샀고 여자친구가 다 읽기를 오래도록 기다린 후 (구입한 책 가운데 여행기는 언제나 여자친구가 우선순위를 지니기 때문에) 드디어 내 차례가 돌아왔다.기본적으로 여행을 하면서 겪은 일들을 풀어놓은 여행기이지만 서점의 한켠에 가득 쌓여있는 여행기들과는 많이 다르다. 우선 현지의 정보라든가 여행팁같은 것이 없다. 심지어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조차도..

  115. Subject: #65. 4~5월간 읽은 책 : 무지개원리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7/09/05 13:33  삭제

    3월을 지나면서 잠시 자격증 취득 외도와 다양한 사회활동(?)을 핑계로 책을 많이 읽지 못했던 것 같다. 어제 저녁 최근에 내가 읽은 책이 무엇인가 하고 살펴보니 책 주문했을 때 딸려온 미니 책을 제외하고는 단 한권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출퇴근 길에 잠자는 ^^;; 시간과 신문 읽는 시간을 조금 조절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하튼, 유일하게 읽은 한권의 책이 바로 `무지개 원리`이다. 이 책은 장인어른께서 `꼭 여러번 읽도록 해...

  116. Subject: [책] 부자아빠의 진실게임

    Tracked from Lovely girl~~~ 2007/09/05 13:36  삭제

    부자아빠의 진실게임 이진 지음 / 미래의창 나의 점수 : 이 책은 부자아빠&nbsp;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뒤집어 보자라는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라고 한다. 그 만큼 책의 많은 부분에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일부가 인용되고 반박되고 있으며, 해당 책의 저자에 대한 비판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솔직히 아직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읽어보지 못한 나로서는 아직까지는 양쪽의 의견을 모든 들어본게 아니므로 결...

  117. Subject: [소설리뷰] - 디지털 포트리스 (댄 브라운 지음)

    Tracked from 한발의 화살이 정의를 결정한다. 2007/09/05 13:43  삭제

    다빈치 코드로 인기몰이를 한 댄 브라운의 처녀작이다. 본인은 아직 다빈치 코드를 보지 못했지만 소문에 의하면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이 매우 치밀한 전개를 보여준다고 하던데, 역시 이 소설도 그러하다. 아니 '디지털 포트리스' 라는 소설이 그러했기에 다빈치 코드 또한 그랬다 라고 말하는 게 더 이치에 맞는 글이겠지. 본인은 내 이름 석자와 이 블로그, 닉네임을 걸고 댄 브라운의 그 놀라울 정도의 치밀함은 이 디지털 포트리스에서 시도되었고, 완성되었..

  118. Subject: 태터툴즈 2주년 이벤트 책 받아보아요~

    Tracked from Crooked House 2007/09/05 13:46  삭제

    태터툴즈에서 2주년 기념 이벤트로 책을 배부하는 이벤트를 합니다.저도 스리슬쩍 노리는 책을 얻기위해 이렇게 포스팅을... (쿨럭)사실 감상 쓴 포스팅으로 할까했는데.. 이왕이면 노리는 책의 포스팅이 낫지않겠냐는 생각에 찾아봤지만.. 없더라구요.. (ㅜㅜ)제가 신청하고픈 책은 이시다 이라의 '렌트' 입니다.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시다 이라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4teen도 좋지만. 정말 암울한 이야기만 잔뜩 담은 Las...

  119.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응모

    Tracked from 개념제로 2007/09/05 14:39  삭제

    룰루.. 갖고싶구마이

  120. Subject: 오늘의 지름 목록

    Tracked from 기적을 일으켜라. 2007/09/05 14:52  삭제

    오늘 서점에 갔다가 책 2권을 샀다.. 첫번째 책은 '1리터의 눈물' 사실 접때 회사 동생이 사온 책을 읽고 포스팅 한 적이 있다.. 읽을 당시 꽤 감동을 받았기에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겠다고 여겨 하나 샀다... 두번째 책은 '스무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 28살이나 된 놈이 무슨 동화냐 싶겠지만 책 제일 처음에 이런 글이 적혀 있다.. 하지만 동화에는 세월이 지나도 녹슬지 않는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그것은 살아가면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121. Subject: 심토머를 아십니까?

    Tracked from 헤밍웨이의 아이러브텍스트 2007/09/05 15:15  삭제

    캐비닛비가 다소 적게 내리는 퇴근 길에 오늘 처음 가 본 집 근처의 또다른 책방에 들어가 책 구경을 하게 되었다. 작은 책방이어서 그런지 책들은 다양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적었다. 약 반시간 동안 5권 정도의 책을 훑어 보았는데 스승의 옥편이 눈에 먼저 띄었고, 김훈의 남한산성 또한 나의 손도장을 받게 되었다. 원래 소설코너에는 잘 가지 않는데 어디에서 본듯한 책이 보여서 책을 집어들었는데 제목이 캐비닛이었다. 이 책은 kbs 프로그램 중에 왕성한...

  122. Subject: [Book Riview] 최갑수 &lt;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gt;

    Tracked from 디테의 이중생활 2007/09/05 15:19  삭제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과연? 지금껏도 나를 위해 살아 온 나에게 어쩌면 이 책은 필요 없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도 이 책을 집어든 것은, 깔끔한 편집, 가벼운 재질의 종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내려가기 좋은 말랑말랑한 최갑수의 글이었기 때문. 게다 한때 여행 작가를 꿈꾸던 내게 여행작가의 에세이는 늘 구미가 당기니 어쩔 쏘냐. 여행은 늘, 자신만을 위한 시간 여행을 하는 100명에게, 왜 여행을 하느냐고 물었을 때에는 100가지의 답이 나온다고..

  123. Subject: 그 책이 그렇게 재미있어? - 마호로역 다다심부름집

    Tracked from onionmen 2007/09/05 16:04  삭제

    "엄마, 그 책이 그렇게 재미있어?" 권남희씨가 한줄한줄 옮기며 재미있어 죽으려 하는데, 지켜보던 딸이 하는 말. 이런 귀여운 딸의 말조차 가끔 무시하며 번역에 열중했던 옮긴이. 번역소설은 아무리 극찬을 받은 소설이라 할지라도, 영 가슴에 닿지 않는다. 정서적 차이나 옮긴이의 주관이 들어간 것이 이유 가 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번역체 특유의 문체가 싫은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소설의 국가별 선호도로 따지자면 제일 처음은 단연 국내소설이다. 오..

  124. Subject: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 해변의 카프카

    Tracked from 와크와크 2007/09/05 16:18  삭제

    해변의 카프카는 무라키미 하루키 소설 가운데 가장 감명깊었던 소설 중에 하나입니다. 1,2부로 구성된 책에는 카프카를 그려내는 소설. 소년의 나이 15세. 15세라는 나이는 아이의 종착점이면서 어른의 시작점이라 작가는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벗아나기 위해 방황하는 한 소년. 그리고 전쟁 중 기이한 현상이 발생한 후 기억에 문제가 생기지만 고양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노인 나카타상이 펼치는 이야기는 정말 소설 종반부까지 그 재미를 더해줍니다. 소..

  125. Subject: [진중권]미학 오디세이 1,2,3

    Tracked from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2007/09/05 16:42  삭제

    드뎌 미학 오디세이 3권을 독파하다진중권님의 미학 오디세이 세 권을 드뎌 마무리 지었다.세 권을 읽는 동안 오랜만에 좋은 친구를 만난냥 행복한 기분에 젖어 살았다.철학하며 사는 것이 인생에 굳이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철학없이 사는 것도 인생에 도움되지는 않는게다.나의 주 관심사가 무엇이었나?신학, 음악, 미술, 자연, 철학, 비문명, 탈사회화, 영화, 팜므파탈 등등...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배로 꿰어질까?난 그것이 필요했다. 내 사고는 옳...

  126. Subject: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Tracked from Feel the Freeism: To Be 2.0 2007/09/05 16:52  삭제

    얼마전 북스캔에서 책 3권에 9,900원 하는 이벤트로 책을 샀습니다. - Comment -신규 회원가입 하면 되고, 읽을 만한 책도 많이 있습니다. ^^; 관심있으시면 들려보세요~~ 참. 저 북스캔 영업 사원 아닙니다. - _-);요즘 용돈이 딸려서 책을 많이 못 읽었는데, 좋은 찬스다 싶어 낼롬 샀습니다. ^^'위트, 상식사전',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 68',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이 중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은...

  127. Subject: 골든 티켓 - 삶의 두근거림을 되찾아 줄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Tracked from Feel the Freeism: To Be 2.0 2007/09/05 16:53  삭제

    얼마 전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책을 한 권 받게 되었습니다.이벤트에 응모할 때는 '꼭 리뷰 올릴께요~~'라며 철떡 같이 약속을 해 놓고는 결국 깜박하고 못 올렸네요. ㅠㅠ (죄송합니다.)포스팅은 어차피 할 생각이었지만, 이젠 포스팅이라도 해야겠네요. ^^;;역시 얼마 전 포스팅을 한 글이 있었습니다.'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이라는 책의 리뷰였지요.그 책에서도 자기의 인생을 아는 것이 진정한 천국을 만나는 것이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던게 기억...

  128. Subject: 파피용: 창조론에 대한 또 다른 시선.

    Tracked from Feel the Freeism: To Be 2.0 2007/09/05 16:53  삭제

    - Command -본 리뷰에는 내용에 대한 네타가 담겨 있습니다. 원치않으시는 분들은 보지 않으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랜만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이었습니다.뭐랄까. 역시 이번 작품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런 작품이었다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작품을 줄줄이 꿰차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환타지는 언제나 인간의 이야기, 인간 내면에 담긴 이야기를 이끌어내곤 합니다. 사실 그...

  129.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응모~^^

    Tracked from Posting .컴 2007/09/05 18:08  삭제

    책에 대한 포스팅이 있어야 한다기에 조급한 맘에...ㅎ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제 블로그에 책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군요. 워낙에 글 읽는걸 싫어했습니다 ㅡㅡ; 여고생이면 다 읽었을법한 순정만화도 안봤습니다. 순정만화는..글이 많잖아요 ㅋㅋ 이벤트 응모한 책이오면 읽은 후 꼭 감상평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2주년 기념 이벤트

  130.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 "책 167권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

    Tracked from 무기어빠™ 날적이 2007/09/05 19:03  삭제

    어제 저녁에 잠들기 전에 이올린에 올라온 반가운 글을 보고 바로 신청했다.^^ 이벤트로 신청한 책은 최초의 아나키스트. 특별히 보고 싶은 책 이었다면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정도 였었는데.. 소설류야 나중에 언제라도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기에 조금 진지하게 읽어 볼수 있는 책이 무언가 싶어 곰곰히 생각 하다 결정해서 신청해 봤다. TNC 2주년 책 나누기 이벤트가 의외로 빠른시간안에 신청이 마감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많은 책들이 주인을 만나지 못...

  131. Subject: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Tracked from 바람아래에서.. 2007/09/05 19:39  삭제

    해민아빠님의 글처럼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냥 책을 읽으면 그속에 진리가 있고 행복이있다. 라고만 한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말들은 우리에게 그다지 어필하지는 못한다. 본인은 책을 자주 구입하는 편이다. 류시화님의 수필집 이나 공지영님의 책과 박완서님의 책 그리고 석용산스님의 책도 무지 좋아하며 즐겨보는 편이다. 오늘 나는 이런 생각을 해봤다. 나는 책을 왜 보는가? 혹 어떤이는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기..

  132. Subject: [책]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Tracked from 바람아래에서.. 2007/09/05 19:41  삭제

    저녁을 먹고 집앞 서점에 잠시 들렀다. 아직 보지못한 페이퍼를 그냥 대충 한번 뒤적이고는 서점안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구석에서 이책을 발견했다. 잴 아래쪽에 눈에도 뛰지않는 곳에 한권만 덩그러니 있었다.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제목에 먼저 끌리기 시작했다. 포토에세이라는 부분에 또다시 끌리었고... 이책을 사고말았다. 저자 최갑수 1973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다. 1997년 계간 『문학동네』에 시 「밀물여인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단..

  133. Subject: 라이트노벨 문답/from.아크엔젤님

    Tracked from 화류계 청춘 햄버거 2007/09/05 21:32  삭제

     라이트노벨(이하 라노베. 라노베라고하면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생각나지만)문답을 받았습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아크엔젤님께 바톤을 받았더군요. 내 바톤은 남에게 주지 않더라고 남이 준 바톤은 거절하지 않기에 라노베 바톤 시작합니다. 근데 나 산게 풀메탈 뿐인데 잘 되려나? 1. 당신은 라이트 노벨을 많이 읽는 편입니까? (쿠죠우) 많이 읽는 편은 아닙니다. 챙겨보는 라이트 노벨은 풀메탈 패닉밖에 없으니까. 다만 학교에서 도서관에 버로우하고 있을 때는...

  134. Subject: 책준다구 해서.. +_+

    Tracked from 제니의 막나가기 2007/09/05 23:13  삭제

    책 준다구 해서.. 이벤트 참여 해봐요. 무지 책은 많은 거 같은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일일이 링크 따라가 봤더니 너무 많고 또 웬만한 건 다 낙찰 되었네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신청 해볼래요. 짬날때 좀 읽어봐야겠어요. 히히.

  135. Subject: LOVE, FAMILY, FRIENDSHIP

    Tracked from nyaah.com : 두번째 서랍장 2007/09/06 00:12  삭제

    오랫만에 책을 좀 구입했습니다.솔직히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진집이란걸 사봤네요.그동안 내 사진만 찍고, 웹에서만 사진을 볼줄만 알았지, 직접 사진집을 사기란 또 처음이네요..처음이라 조금은 가벼운 책으로 시작해봤습니다. 무게 말이죠. 무게. ㅋ각각 LOVE, FAMILY, FRIENDSHIP 이라는 책 3권입니다.책을 사자마자 사진부터 찍고 올리는 거라 아직 책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LOVE만 잠시 훓터봤네요. 잠깐 보는 거였지만 제목 그대로 '..

  136. Subject: [책] 조영래 평전 - 세상을 바꾼 아름다운 열정

    Tracked from 在異pray4u.com 2007/09/06 00:15  삭제

    ▲ 2006.1 안경환 지음봄, 열린 우리당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 토론회가 TV를 통해 방송되고 있었다. CEO 출신인 이계안 후보가 상대 강금실 후보를 평하며 이렇게 말했다. "제가 강후보에 대해 한가지 우려하는 것은, 저처럼 기업의 중대사를 직접 결정하고 진두지휘하는 경험이 없으시다는 겁니다. 항상 다른 사람 대리인으로만 사셨으니, 대도시 서울의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결정하거나 하는데 어려움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후보님의 염려는 고맙습니다만..

  137. Subject: 책 지름신

    Tracked from ♬ 여보랑 나비랑 ♪ ♡ NaBi PriNceSS ♡ 2007/09/06 00:54  삭제

    주말에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했다. 처음엔 얼마전에 교보에서 본 '샌드위치' 책을 사러 간 것이었는데, 예전부터 눈여겨 봐두었던 '김영모의 치즈케이크 컬렉션'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사실 11월쯤 교보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되어.. 사려던 거였는데, 11월에 책 구입률이 너무 높아서 12월로 미루고 있다가 까먹었던것. 그리고요리관련서적을 쭉

  138. Subject: DOM Scripting 한국어판 출간

    Tracked from egg's 행복연구소 2007/09/06 01:06  삭제

    Jeremy Keith의 DOM Scripting이 "다이나믹 웹 표준 사이트를 위한 DOM 스크립트" 라는 이름을 가지고 한국어판으로 나왔습니다. 번역은 Channy님께서 하셨습니다. 지금 Channy님 블로그에서 트래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사실 원서보다는 블로깅을 통해 한국어판의 소식을 먼저 듣게 되어 책의 구성이나 난이도 등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겸사겸사 서점을 가보았습니다. 우선 재고가 있는지 찾아보았더니 다행히..

  139. Subject: TNC 2주년 이벤트 - 책을 드립니다.

    Tracked from 아사나기 2007/09/06 02:27  삭제

    TNC에서 책을 분양한다네요. 자세한건 직접 들어가서... ------------------------------ 책을 무지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런 이벤트는 여신님의 축복! 기대하며 기다리는 겁니다!

  140. Subject: 연금술사

    Tracked from Always Green 2007/09/06 02:53  삭제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문학동네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를 뒤늦게 읽어봤습니다. 좋은 책이긴 하지만 기대했던 것만큼 큰 감동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영화 「왕의 남자」를 보고 나서 느꼈던 실망감보다는 덜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 산티아고가 만물의 정기를 좇은 끝에 자아의 신화를 이루게 되는 결말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난 자네가 자랑스럽네. 자네는 이 크리스털 가게에 생기를 가져다주었어. 하지..

  141. Subject: 어린왕자 중에서....

    Tracked from FLARE LOG 2007/09/06 04:14  삭제

    여우가 나타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안녕?" 여우가 말했다. "안녕?" 어린왕자는 공손하게 대답하고 몸을 돌렸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난 여기 사과나무 밑에 있어." 좀전의 그 목소리가 말했다. "넌 누구지? 정말 예쁘구나..." 어린왕자가 말했다. "난 여우야." 여우가 말했다. "이리 와 나하고 놀자. 난 정말로 슬프단다......" 어린왕자가 제안했다. "난 너하고 놀수가 없어. 난 길들여지지 않았거든" 여우가 말했다. "아! 미안해...

  142. Subject: 파피용(Le Papillon Des Etoiles) - 베르나르 베르베르

    Tracked from Blog::그넘과함께라면 2007/09/06 11:46  삭제

    파피용(Le Papillon Des Etoiles) &lt;개미&gt;, &lt;나무&gt;, &lt;타나타노트&gt; 등 멋진 걸작들을 쓴 베르베르의 신작이 나왔다길래 부리나케 읽었는데 역시 날 실망시키지는 않았다. .................줄거리 보기............... 지구에서는 더 이상의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과학자 '이브'는 사람들을 모아 거대한 범선을 만들고 그 이름을 '파피용'이라고 짓는다. 왜냐하면, 범선의 모양이 나비 모..

  143. Subject: 긍정의 힘 을 읽고 슬럼프에서 나올 수 있었다.

    Tracked from Coooooool~voy.com 2007/09/06 12:42  삭제

    요즘 왜 이런지 모르겠다. 자습실에서도 책은 펴놓고도 항상 딴생각에 잠든다. 여름에는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시간에 지날수록 더욱더 나른 노곤;; 근심걱정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다. 헉 .. 이러다 장수생이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 생각 하나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로 다른생각들이 마구마구 머리를 콕콕 찌른다. 오늘은 날씨고 화창하고 해서. 점심을 먹고 책방엘 갔다. '긍정의 힘' 이란 핸드북이..

  144. Subject: [책] 웹 2.0 경제학?

    Tracked from Web 2.0 Life 2007/09/06 13:46  삭제

    웹2.0 경제학 김국현 저 웹 2.0은 신문, 방송, 책을 비롯하여 새로운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포털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모든 산업이 웹 2.0이라는 대풍랑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변화하는데, 기업도 예외일 수는 없다. 웹 2.0에서 미래를 읽지 못하는 기업은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 책에서는 웹 2.0의 엄청난 저력과 기업의 본질, 웹 2.0으로 인한 미래 기업의 변화 등에 대해 자세히 얘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145. Subject: THE RED BOOK

    Tracked from 맨날 웃는 작은거인 2007/09/06 14:16  삭제

    THE RED BOOK 내 동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여운책..

  146. Subject: the secret 비밀

    Tracked from 벅짱의 네번째 이야기 2007/09/06 14:18  삭제

    제목 : the secret 비밀 지은이 : Rhonda Byrne 옮긴이 : 김우열 출판사 : 살림출판사 여자친구 회사에서는 한달에 한번씩 yes24 에 포인트를 넣어준다고 합니다. 그걸로 책도 보고 영화도 예매하고 하는거죠. 덕분에 저도 한달에 한번씩 책을 선물받곤 합니다. "오빠 이번달은 뭐 읽고 싶어?" 하면서요. ㅎㅎ 마침 15층에 놀러갔다가 우리의 호프 용민대리님께서 읽고 있는걸 본지라 무슨 내용인지 묻지도 않고 냉큼 골랐습니다. 일단,..

  147. Subject: 가장 아름다운 풍선

    Tracked from 올돌이가 보는 세상 2007/09/06 14:25  삭제

    "나도 알 것 같애. 아주 예뻤을 거야. 하지만 걱정마. 내일 진지냐 할머니 댁으로 가서 다시 종이를 사자.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풍선이 되도록 내가 도와줄께. 너무 아름다워서 별들도 질투하게 될 거야." "소용없어, 고도이아. 제일 첫 번 풍선만이 가장 아름다운 거야. 첫 풍선이 소용없게 되면 더 이상 만들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거야." - J.M. 바스콘셀로스, 박동원 옮김 &lt;나의 라임오렌지나무&gt; 중에서 맨 처음 읽었던 이 번역본...

  148. Subject: 내가 가장좋아하는 해변의 카프카...

    Tracked from 2007/09/06 14:53  삭제

    내가 가장좋아하는 책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태엽 감는 새》 이후 무려 7년 만에 내놓은 대 장편소설 《해변의 카프카》는 우선 그 제목이 주는 묘한 고독감과 서정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본에서도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이 제목에 대해 하루키는 한 인터뷰에서 “‘해변의 카프카’라는 제목은 뭔가 독특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데가 있

  149. Subject: 인간 세종대왕 그철저한 탐구

    Tracked from blueray119의 블로그 2007/09/06 15:59  삭제

    내년쯤에 세종대왕이라는 드라마를 방영한다고 하니 그전에 한번 읽어보면 훨씬더 재미있게 보지않을까 한다.. 왕에대한 내용보다는 인간 세종대왕으로서 집중조명한 기존의 책과는 좀다른 책인듯하다.. 가장위대한 왕인 세종대왕에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있는듯하다.... &nbsp;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세종대왕의 이상실현은 마음경영에서 시작된다. 대왕이기 전에 보통 사람처럼 화내고, 갈등하고, 고민하는 인간이었던 그는 내면의 감정을 잘 다스렸기에 당대 최고...

  150. Subject: 내셔널지오그래피 필드가이드

    Tracked from Photoni`s Blog 2007/09/06 17:23  삭제

    어제 주문한 내셔널지오그래피 필드가이드 두권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오래전 부터 한번 읽어보고 싶던 책인데 벼르고 벼르다가 주문을 하고 이제 틈틈이 읽어보려 합니다. 가능하면 빨리 한번 훑어보고... 실제 환경과 비교를 해서 촬영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러면서 비교해보고 내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

  151. Subject: 웹 2.0 이노베이션

    Tracked from The eye 2007/09/06 18:29  삭제

    Canon | Canon EOS 5D | Apera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500s | F 2.8 | 0Ev | ISO-800 | 50mm | No Flash웹 2.0 이노베이션 - 오가와 히로시, 고토오 야스나리 지음 / 권민 옮김 / 임도헌 편집읽는다 읽는다 하던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되었다. 너무 늦은감이 없지 않다. 책을 읽는 내내 좀더 빨리 읽어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웹 2.0에 대해 너무나도 당연하지..

  152. Subject: [Book Review] 사랑.. 그 질투에 관하여..

    Tracked from Energizer Jinmi's Blog! 2007/09/06 20:35  삭제

    '글쓰기, 그것은 무엇보다도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서 행하는 것이다' - Annie Ernaux 질투를 할때 가장 이상야릇한 것은, 한도시가, 온 세상이 결코 마주쳤을 일이 없는 하나의 존재로 가득 차게 된다는 것이다. 난 화면에 떠 있는 그 이름 앞에서 화석처럼 굳어버렸다. 이 여자의 존재는 이제 파괴할 수 없는, 잔인한 현실이 되어버렸다. 내 머리와 가슴과 자궁은 온통 그 여자로 채워졌고, 그녀는 가는 곳마다 나를 따라오며 내 감정을 좌우했다...

  153. Subject: 화성의 인류학자

    Tracked from JayZ 감성공작소 2007/09/06 21:12  삭제

    화성의 인류학자올리버 색스 지음, 이은선 옮김/바다출판사뇌신경 손상으로 기이한 내면세계와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일곱 명의 초상화를 보여준다. 어느 날 갑자기 색맹이 된 화가 I씨, 뇌종양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그레그, 투렛증후군을 가진 외과의사 베넷, 50년 만에 앞을 보게 된 시각장애인 버질 등, 병의 긍정적인 측면을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킨 대표적인 케이스가 소개되어 있다. 과거의 전력 때문인지는 몰라도 (웃음) 종종 이런 종류...

  154. Subject: TNC만의 특별한 이벤트

    Tracked from Adeurian D. Sapienneu 2007/09/06 23:52  삭제

    TNC만의 특별한 이벤트TNC에서 2주년 기념으로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다....가슴 훈훈해지는 이벤트를 하기때문에 이렇게 소개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물론 조금 늦게 하는것도 있지만은 숨가쁜 인터넷 세상에서 늦어도 좋으니 참가한다느것에 의의를 두는게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너무 나도 삭막한 모니터속의 세상속에서 글을 읽고 그림을 보고 하지만은, 가끔은 오프라인에서 운치있게 책을 들고 다니면서 차를 타거나 어딘가로...

  155. Subject: 새벽의 천사들 6권

    Tracked from Adeurian D. Sapienneu 2007/09/06 23:55  삭제

    새벽의 천사들 6권 작가 : 카야타 스나코 <?xml:namespace prefix = o /> 이번에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좀 더 번역이 오랜 기간에 걸쳐서나올 것 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보다는 좀 더 일찍 나와서 갑자기 인터넷에서 주문을하여서 보게 되었습니다. 천사의 무투회라는 말이 조금은 낫 설지만 내용이 짐작이 된 것 같았습니다. 루와 리의 싸움이 벌어 질것이라는 생각에 좀 더 많은 것을 추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

  156. Subject: Self

    Tracked from Adeurian D. Sapienneu 2007/09/06 23:55  삭제

    Self제목 : SELF저자 : 얀 마텔 ( 황보석 옮김)이번에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특별한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인터넷 서점을 지나가다가 어디선가 추천을 하기에 잃게 되었습니다.작가분의 놀라분 필력에 흡뻑 젖어드게 만드는 소설인것 같습니다.

  157. Subject: 꽃으로도 때리지말라..(이벤트 응모로 약간 수정 ㅋ)

    Tracked from Script DiarLog 2007/09/07 00:44  삭제

    학교에서 내 준숙제.... 음... 우리학교는 왜케 책을 많이 읽으라는 건지.... 이번에는 배우 '김혜자'씨가 쓴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으란다.... 이건뭐.. 수행평가에 들어간다는데... 왜 하필 책으로 수행평가를 한다는 건지... 지난번엔 트레버 읽으래서 읽고 봄봄읽으래서 힘들게 읽고.. 오체불만족 읽으래서.. 읽었는데.. 이번에는 꽃으로도 때리지말라를 읽으라고...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막상 책을 찾아 볼려고는 하는데....

  158. Subject: Code Complete 2/E

    Tracked from Nysdev 그리고 개발의 道.. 2007/09/07 01:40  삭제

    Code Complete스티브 맥코넬 지음, 서우석 옮김/정보문화사최근에 시작한 책이다.개발을 하고 있는것 같긴한데..먼가 체계가 안 잡힌다..내가 하고 있는 코딩방법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일반적인 프로젝트의 진행방법이 궁금하다..어떤 것이 효율적이고 빠른 시간내에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방법인지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다면.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것이다.사실 한 1/3쯤 읽어가다가 잠시 멈춘 상태다.내상이 만만치 않다..OOP프로그래밍을..

  159. Subject: 아니 프랑수아, 책과 바람난 여자

    Tracked from 달나라 2007/09/07 14:15  삭제

    책과 바람난 여자 - 아니 프랑수아 / 이상해 옮김/솔 양장 나는 인색한 독서밖에 허락하지 않는, 서가에 꽂힌 흠잡을 데 없는 모습 때문에 한 번도 읽히지 않은 듯한 인상을 주는 뻣뻣한 양장은 아주 싫어한다._16쪽 어떤 책들은 양장이라서 좋다. 양장이 아니어도 되는 책이 양장인 건 싫다. 뻣뻣하고 한 번도 읽지 않은 듯 한 탓에 내

  160. Subject: 전략, 마케팅을 말하다

    Tracked from : : sungkwon.net - 황금 거위를 키우고, 구슬을 꿰는 삶 : : 2007/09/07 14:16  삭제

    가격비교제목 : 전략, 마케팅을 말하다저자 : 호르헤 A. 바스꼰체요 (안기순 옮김)출판 : 비즈니스맵 (2007)지인에게서 선물 받은 책으로.. 오늘 단숨에 빠르게 읽어버렸습니다. ^^;공격과 방어의 개념으로 소개하는 전략과 마케팅을 소개하는 책인데, 요즘 읽고 있는 &lt;전쟁의 기술&gt;과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전반적인 소감을 '공격과 방어에 대한 개념과 방법 그리고 시기에 대해서 잘 풀어 냈다'입니다.전략을 다룬 책 답게 본문 내용을 잘..

  161. Subject: [Book Review] 밀리언 달러 티켓 (Millionaire Upgrade)

    Tracked from JUE JENNY ... feel / think / create 2007/09/07 16:14  삭제

    "지금의 나를 성공으로 인도한 것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었다" - 리처드 브랜슨 이 책을 처음 수중에 넣게 된 것은 회사 내에 가끔 있는 lucky draw 덕분이었다. 전 사장님인 김 호 코치님이 사무실을 정리하면서 깜짝 이벤트를 많이 하던 때에 내가 여러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선택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확보한 책이지만, 마치 이 책을 읽은 듯한 착각 때문에 오래도록 두고 있다가 얼마전 책장 정리하다가 이책을 발견했는데, 아무래도 내용이 기억나지..

  162. Subject: 사랑의 기술 The art of loving

    Tracked from Rain art 메로리즈 : 블러그로 2007/09/07 19:25  삭제

    - 에리히 프롬 저자 -에리히 프롬은 한평생 근대인에게 있어서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었으며 소외를 넘어선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위해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 속의 적과 싸운 사람이었다. 그는 마르크스로부터 사회 구조의 변혁에 대한 감각을, 프로이트로부터 인간의 심연을 분석하고 해방하려는 의도를 배웠다. 방법론적으로는 '사회적 조건'과 '이데올로기' 사이에 '사회적 성격'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였으며 이 3자의 역학관계에 의해 역사와 사회의 변동을 파...

  163. Subject: 오버 더 호라이즌 / 환상세계에서 실존을 외치다

    Tracked from like a movie. 2007/09/07 20:58  삭제

    오버 더 호라이즌 이영도 지음/황금가지 타이틀이 좀 무겁네요. 이 책은 무겁다면 무겁고 가볍다면 가벼운 책인데요. 책의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면서 보면 어렵고 가볍게 보면 쉽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국내 환상문학에서는 원로급인 이영도님의 단편집인데 드래곤라자로 데뷔한 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이후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까지 출간한 후에 지금은 차기작 소식이 들리지 않는군요. 이 단편집은 폴라리스 랩소디 이후 발매된 단편집으로 이..

  164. Subject: 도서 |  ★★★★ | 사랑을 위해 죽다 (1992)

    Tracked from Verichism in Tistory 2007/09/08 03:58  삭제

    사랑은 갈구함과 동시에 인내함이며, 아름다움인 동시에 슬픔이고, 즐거움인 동시에 고통인 것이다. - 피에르 뒤셴(Pierre Duchesne)의 「사랑을 위해 죽다」 중 - 가브리엘(다니엘). 당신이 바라는, 아니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 어서 올 수 있도록,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당신이 크리스찬(제라르)과 함께 조금만 더 버텨 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많이 힘들었겠지요. 그래도 당신은 잘 버텨 주었어..

  165. Subject: 꼭 받고 싶습니다 :)

    Tracked from Foxer's Burrow 2007/09/08 18:43  삭제

    이제야 제니님 포스팅 보고 이벤트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하필 제가 출장간 며칠 동안 이런 이벤트가 진행되다니ㅠㅜ 방금 확인했는데 처음에는 이미 다 나간줄 알았네요;; 거의 다 줄이 그어져있어서 안그어져 있는거 찾느라 힘들었어요^-^; 우선 TNC 2주년을 정말 축하드리구요~ 그나마 얼마 안남은거 중에서 제목이 도발적인 '당신은 왜 가난한가'가 보고 싶어요.. 혹시 그게 안된다면 '이기는 기업에는 경쟁우위가 있다'를 보고 싶어요.. ●█▀█▄ ●█▀..

  166. Subject: 위키노믹스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9/09 10:05  삭제

    'CEO가 휴가 때 읽어야 할 책 50선' 에도 올라와 있는, IT 기업 뿐만 아닌 '집단 지성'의 힘이 의미를 발하는 앞으로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경영 일반 측면에서 조차 크게 공감이 가는 책, 골드코프 주식회사의 위기 대처 방안으로부터 시작하는 책의 내용은 '월드 커뮤니티 그리드' 네트워크에 기반한 '참여, 공유, 개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오픈 소프트웨어, 세계적인 아웃소싱 플랫폼 등의 저비용 협업 인프라를 통해 수백만명의 개인과 소규모 생산..

  167. Subject: 나눔의 미학~ 태터앤컴퍼니 2주년 이벤트

    Tracked from miStyEyed ::; 2007/09/09 14:47  삭제

    간만의 포스팅인데.. 책 얻을려구 포스팅한다는.. 쩝;;기왕이면 연금술사나 ELW완전정복 이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그래도 소 뒷걸음치다가 쥐잡는다고 한격이 되버렸다.텍스트큐브가 나왔다길래.. 평소에는 통 태터툴즈를 잘 방문하지 않기도 하거니와요즘 통 블로깅(포스팅외에도 다른 이들의 블로그방문까지도 포함)을 하질 못해텍스트큐브에 대한 내용을 모르고 있다가 업뎃하고자 들어간 태터툴즈에서기웃거리다 보니 보게된 TNC 2주년 이벤트 - "책 167권을...

  168. Subject: The Nothing Book

    Tracked from seize the day 2007/09/09 23:34  삭제

    THE NOTHING BOOK Wanna Make Something Of It? by Bruce Harris (Editor) It takes a long time to understand nothing. - Edward Dahlberg [amazon] 아무것도 씌여있지 않은 책 원판은 하드커버에 아마존에서 $1.95 인데 우리나라판은 일반표지에 알라딘에서 800원에 팔고 있다.친구녀석에게 선물을 받았는데, 사실 책이라기보다 메모장이라 하는편이 어울리..

  169. Subject: 여행의 기술

    Tracked from 미루농장 2007/10/04 15:10  삭제

    알랭드 보통의 여행에세이『여행의 기술』이 도착했다. 우연히 태터툴즈에 들어갔다가 책나눔 이벤트행사가 있어서 평소 읽고 싶던 책이 있어 덥썩 신청을 해두었는데, 막상 받고 보니 헌책도 이렇게 기쁠 수가 없다. ^^ 이런 뜻깊은 기회로 티스토리와의 인연을~ ^^* 예전엔 아무것이나 읽었었고 요즘은 책을 편식하는 한편, 독서할 만큼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음성 파일을 들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책이란 손에 쥐고 글자 하나 하나 더듬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170. Subject: TNC로 부터의 선물

    Tracked from GANGGOON.COM :: Web 2.0 Life 2007/10/06 16:26  삭제

    얼마전 TNC 2주년 이벤트 - "책 167권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 이벤트에 응모햇었는데 당첨이 되서 오늘 책을 받습니다. 받은 책은 yuno님이 기증하신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입니다.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태어나서 이벤트같은거에 응모해서 선물받아본게 처음이라 너무 좋네요. ^^ 아래부터 사진들 쭉 나갑니다~ (실력이 없어서 사진들이 다 막장입니다. ㅋㅋ) TNC에서 온 택배봉투입니다. 이야..

  171. Subject: 누가 융합을 주도하는가? : 미디어 삼국지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7/10/22 23:55  삭제

    미디어 삼국지 - 미디어 환경변화를 읽는 하나의 시각 며칠 전 TNC에서 받은 책이다. SERI연구에세이 시리즈 중 하나이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역셜적으로 '기자'에 대한 동경을 표현하고 있다. 기자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나도 그 일을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이 담긴 명제이다. 하지만 현재는 개인은 1인 미디어를 즐길 뿐 굳이 기성 언론의 장에 들어서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개인들에게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더 이상 감동을..

  172. Subject: 나의 일은 누군가에 대한 배려인가요?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7/10/29 13:55  삭제

    세팅 더 테이블 - 대니 메이어 지음, 노혜숙 옮김/해냄(네오북) 이 책은 처음에 읽을때에는 책을 읽는 속도가 무척이나 더딥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만 마치 새학기 받은 교과서처럼 배우지 않은 용어들이 수두룩한게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중간쯤 읽게 되면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태리 요리는 스파게티나 피자정도만 알고 있는 저로서는 난감한 요리명이나 와인, 그리고 각 나라의 지명이 자주 언급되는것이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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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퓨처 2007/09/04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86번 음악회에 대해 궁금한 몇가지 찜합니다~~ :)

  2. 젊은영 2007/09/0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30번 악동처럼 협상하라...찜~~

  3. Xeph 2007/09/04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43번 말할 때마다 행운을 부르는 대화법 받고 싶습니다~

  4. 송혜진 2007/10/0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랭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찜합니다. ^^

  5. Kwan02 2007/09/04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에 제 블로그 이름이 안나왔네요..
    신조협려 트랙백이 제것입니다.

    교보2번 안개속의 살인 찜이요...^^

  6. 제노몰프 2007/09/0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cfuture님의 1번 <장미의 이름>!!!! 찜할께요~

    호모 코레아니쿠스 트랙백(xenomorph's nest) 주인입니다~.

  7. 메바 2007/09/04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80번 외고아이들요 ^^

  8. rainydoll 2007/09/04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unamoth 님의'우리시대의 아나키즘' 찜합니다. :)

  9. Lucas 2007/09/04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친 영혼을 위한 달콤한 여행 테라피 찜합니다.^^
    (교보 8번)

  10. 2007/09/04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103번 촘스키 우리의 미래를 말하다 찜합니다 ^^;

  11.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yuno 님의 "내게 너무 이쁜 그녀"를 찜하고 싶습니다. 트랙백 걸어넣기는 했는데 불안하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에 대해 트랙백 걸었습니다...

  12.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욕심이 많아서 150권을 다 준다면 좋은데 한권만 해당이 되니깐 나중에 프로포즈할 분 생기면 드릴려구요....^^ 제가 윤호님의 책 찜한건가요? ㅋㅋ

  13. cOOkIE 2007/09/04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uno님의 "조선의 프로페셔널" 찜하고 싶습니다.....^^

  14. 구티구티 2007/09/04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교보 59번의 '살맛 나는 유머' 찜 합니다^^!! :)

  15. 맑은 독백 2007/09/0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104) 신화가 된 사람들

    찜할께여 ^^

  16. DeHol 2007/09/0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nny님의 파페포포 안단테.. 찜하겠습니다 >ㅅ<

  17. yangsw 2007/09/0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영님의 책
    3. 웹진화론
    찜합니다.

    • 젊은영 2007/09/0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합니다. TNC 공식도서로서 체스터님이 직접 20권을 사서 전직원에게 독후감을 요구했던 도서입니다. 잘 읽으시기 바랍니다.
      '실록 군인 박정희'도 강추합니다. 친일문제전문가이신 정운현 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님이 쓴 책이구요. 현재 친일진상규명위원회에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18. PlusAlpha 2007/09/04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ezche님의 책 1번 외딴방 찜합니다.

  19.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줄이 그려지지 않은 책은 뭔가요?당첨되어서 밑줄그어진 책들 말고 아무런 밑줄도 그려지지 않은 책이 있네요. 그 책을 제가 찜 해놓았는데...

    • 태터 2007/09/0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일 먼저 찜해 놓으신 분들을 순차적으로 밑줄 긋겠습니다. 걱정마세용~~ ㅡ.ㅡ 제가 손이 하나여서..

  20. laziel 2007/09/0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65번 소녀와 비밀의 부채 1, 2권 찜합니다 :)

  21. hajini 2007/09/0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54번 부자들의 행복한 가계부
    신청합니다.

  22. 드림투유 2007/09/0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e님의 2번 위대한 개츠비 신청합니다~

  23. beckgom 2007/09/04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ester님의 열정을 경영하라 신청합니다~

  24. lunamoth 2007/09/04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38번 디지털 보헤미안 신청합니다 :)

  25. 비밀방문자 2007/10/0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 jsquare 2007/09/04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konal 님의 시티즌 마케터 신청합니다.^^~~

  27. sybaek 2007/09/04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영님의 책 4번 협상의 법칙 1 신청합니다~ ^^

  28. 열이아빠 2007/09/0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세팅 더 테이블 신청합니다.
    순식간에 힝 다가져가버렸네요..ㅎㅎ

  29. der★ 2007/09/04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3번 알면 돈이 보이는 소비 트렌드 신청합니다 ㅎ

  30. Arashiel 2007/09/04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62번 '선비답게 산다는 것' 신청합니다. ^^

  31.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하게 공지사항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찜한 것을 낙찰이 된 줄 알고 성급하게 바로 메일을 보냈네요. 혹시 찜한 것이 낙찰이 되면 다시 메일을 보내겠습니다.

    • 꼬날 2007/09/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찜 = 낙찰입니다 친절한 곰탱이님.
      제가 이벤트를 자유롭게 진행하다 보니, 오해를 하실 수도 있겠네요.
      TNC의 이벤트는 자유롭고 유쾌하고 느슨하게 보아주세요~ :-)
      메일의 주소는 접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다행이네요. "낙찰"과 "찜" 또는 "신청"이란 단어가 있어서 혹시나 다른 의미인줄 알았답니다. 고맙습니다....

  32. JinkPark 2007/09/0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9번 게으름의 행복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33. w0rm9 2007/09/04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45. 몸 사냥꾼 / 교보 108. 경제적 세상읽기
    신청합니다. 1권만 가능하면 경제적 세상읽기로 해주세요.

  34. Karinn 2007/09/04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going님의 2번 '엑셀 기초와 실습' 신청합니다.^^
    막상 돈 주고 사려면, 인터넷 뒤지면 구할 수 있는 내용이라
    사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인터넷 찾자니 힘든 책이라서
    살까말까 고민하던 엑셀 관련책이네요.

    그나저나 다들 문학소설 위주의 리뷰 글들..oTL
    저처럼 가볍게 만화라던가 없으신건가요..--;

  35. 은별 2007/09/04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날님의 투자의 지혜 부탁드립니다^_______^

  36. legendre 2007/09/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날님의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37. 사진 2007/09/0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e님 9번 성공하는 광고의 숨은 심리
    교보 27번 내 마음 속의 샹그리라

    신청합니다. 너무 좋은 이벤트네요. 정말 잘 읽고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38. shumahe 2007/09/05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날님 저는 교보문고 9. 게으름의 행복 신청이요 했는데
    JinkPark님이 미리 신청하셨군요 그럼 저는 파이님의
    5.빌게이츠의 미래로 가는길 이요~ 파이님 저 주세요~

  39. 나비 2007/09/04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얏~이런 굿 이벤트를 요즘 안그래도 책한권 살까했는데요~
    전 "66번 소방관이 된 철학교수" 신청합니다!!

    아! 이솝경영학이라는 제목으로 트랙백은 쐈습니다!! ^^

  40. 유마 2007/09/0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징님 1번 연금술사 신청합니다. ^^a

  41. ranne 2007/09/0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님 16번 지식의 사기꾼 시청합니다.

  42. 마루 2007/09/0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교보 41번 '마흔살의 승부수' 일단 충격받고 완전 찜하고 시작합니다.
    절대 노터치!! 터지하면 폭탄들고 뜁니다. ㅋㅋㅋ
    부탁 드립니다. 찜 하실분 참아 주셔요. 이 책 읽고 승부수를 한번 두어 볼랍니다.ㅎㅎㅎ

    덧글)
    뉴스페이퍼2.0에서 트랙백 쏘았습니다. ^^ 숙제 끝!!

  43. 티니 2007/09/0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e님의 8번

    60 TREND 60 CHANCE 찜할께요~

    아직 아무도 안하신거 맞나요? ^^;;

  44. maru2 2007/09/0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일을 하시다니.
    tnc 컴퍼니 , 가끔씩 들어와 보곤하는데, 참 좋은것 같아요

  45. SEOPHYUN 2007/09/0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100. 중국거부들의 상도
    신청합니다.

    좋은일하시네요 ^^

  46. BKLove 2007/09/04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PIE님의 "텔레코즘" 신청합니다. ^^

  47. Wiseok 2007/09/04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lunamoth님 블로깅을 보고 왔다가 얼떨결에 책 한권 신청하고 갑니다.
    저는 교보문고 35번 "두뇌사용설명서" 신청합니다.
    저의 굳어있는 머리는 조금이나마 녹일 수 있을까 기대해봅니다. *^^*
    수고하시고...감사합니다.

  48. birdkr 2007/09/0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님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신청합니다. ^^

  49. rince 2007/09/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Y NOT 강한 상대를 이기는 마케팅 포인트" 신청합니다. ^^

  50. KAIC 2007/09/04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3. ELW 완전정복 신청합니다~

  51. Chaos 2007/09/04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going님 1번 성공적인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 전략
    신청합니다.
    이글루스 쓰시는분은 저혼자군요.(먼산)
    티스토리는 다른용도라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합니다.

  52. downdew 2007/09/0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wer999님의 책 -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 신청합니다.
    미소녀는 아니지만 ;ㅁ;

  53. 세하맘 2007/09/0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교보문고의 68번, [수달] 신청합니다~
    아, 너무너무 반가운 이벤트로군요!!

  54. lichengmo 2007/09/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104번 최초의 아나키스트 신청 합니다..^^
    오랫만에 책 읽고 블로그에 작성 하겠네요..

  55. 에스페란사 2007/09/0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징님의 책 2번 파이이야기 신청합니다~

  56. 페니웨이™ 2007/09/04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e님의 [G마켓에서 10억벌기] 신청합니다

  57. lulunouz 2007/09/04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님의 책 4번 <남자친9> 신청합니다^^

  58. kaleidoscope 2007/09/0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교보문고 90번 인터넷 권력전쟁 신청합니다요~

  59. Creorix 2007/09/0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TNC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책은 교보문고에서 협찬해주신 '50. 백만장자 코스' 신청합니다 :)

  60. Miss트윗 2007/09/0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축하인사가 늦었군요~!
    태터의 두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무한발전 하시길~~~!
    행사가 넘넘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
    기뻐요!

    • 태터 2007/09/0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Miss트윗님 좋은 책을 잔뜩 보내주신 덕분에 행사가 잘 진행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9월10일 InK의 '무언가'도 기대할게요~~

  61. 편집장 2007/09/04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신청도서 pie님의
    10. 프로페셔널의 원칙
    11.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두권 신청합니다.

  62. jiself 2007/09/0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의 두번째 생일 축하드리며...

    교보문고의 101번째 "창조지식경영"를 신청합니다.

  63. Rukxer 2007/09/0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인터넷교보문고 96번 [테라피] 신청해보겠습니다 :-)

  64. agrage 2007/09/0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107번 혁명을 꿈꾼 시대 신청합니다 ^^

  65. 김병국 2007/09/0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축하 드려요!
    좋은 일 하시네요 부럽다...

    전 "부자들의 경제기사 읽는 법" 이 보고 싶어요..

    ^^ (글 보냈어요) 사진 첨부를 안해서 이제 했네요.ㅡㅡ

  66. 봄붸 2007/09/0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수학적 열쇠 피보나치수열
    최초의 아나키스트 찜합니다.
    ...우 리뷰는 아닌데 책이야기가 쵸큼, 아주 쵸큼 나온걸로 철판깔고 신청합니다.북흐.

  67. hancoms 2007/09/05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82번 우물 밖 인터넷 신청해요.

    TNC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68. fulldream 2007/09/05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되짚어보다..."라는 글로 트랙백 보냈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교보문고 99번 학교를 넘어서
    입니다.

    2번째 생일 맞은 TNC 여러분 넘넘 축하드려요^^

  69. nkokon 2007/09/0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35. 동양적 가치의 재발견 신청합니다 ^0^

  70. 2007/09/05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많군요

  71. nakada 2007/09/05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 님의 우리는 하루의 1/3을 물건 찾는 데 허비한다 찜합니다 ^^ㅋ
    건망증이 심한편이라 ;; TNC 2주년 축하드려요

    Subject: 밀리언달러 티켓 -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이야기
    Tracked from 토마토색 좋아해~!! 이게 제가 트랙백한거에요 ^^ㅋ

  72. ash84 2007/09/05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konal님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신청합니다.

    트랙백은 보냈는데, 여러권에 대한 감상평이라서 제목은 그냥 책에 대한 내 생각 이구요 ㅋ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라는 제목에 너무 이끌리네요

    최근에 사랑중이라서 ^^

  73. PolarisS3941H 2007/09/0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55번 북한의 선택을 신청합니다 ^^

  74. yoyomi 2007/09/0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1번 10억 모은 부자의 가르침 신청합니다^^

    좋은 이벤트 하시네요. 2주년 축하드려요+_+

  75. 가즈랑 2007/09/0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94번 자본주의 소나타 신청합니다. 2주년 축하드립니다. ^ ^;

  76. 달크로즈 2007/09/05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unamoth님의 2번 '약혼' 신청합니다. ^_^

  77. 풍림화산 2007/09/0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47번 "퀀트". 그렇게 책 모아서 뭐하나 싶었는데 이거였군요. 이럴 줄 알았다면 지원사격 좀 할껄~~~ 최근 제가 딱 읽고 싶어하는 책이 있었는데, 잘 되었네요. ^^

  78. 꼬날 2007/09/05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106번 해천추범 신청~

  79. freeless 2007/09/05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e님 의 웨하스 의자 신청합니다. 2주년 축하드립니다

  80. 가을방랑자 2007/09/0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TNC 두번째 생일이 되었군요. :) 소소했던 태터툴즈 0.x대의 홈페이지 부터…. 시간만큼 빠른게 없는 것 같습니다. 헤헤.

    책 받고싶다고 낼롬 글 찾아서 트랙백 올려봅니다.
    "화성의 인류학자" 신청해봅니다! 조엘온소프트웨어…엉엉 T_T (…)

  81. 존스 2007/09/05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84번 성장주 투자기술 신청합니다.
    2주년 축하드려요 ^^

  82. copyginal 2007/09/05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 님의 19. 화성의 인류학자 신청합니다.

    • 태터 2007/09/05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청하신 책은 바로 위의 가을방랑자님이 먼저 신청을 하셨습니다. 아직선택되지 않은 다른 책을 선택해 주세요. 선택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이벤트 후 남은 책 중에서 한 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 copyginal 2007/09/06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pie님의
      'CEO 김재우의 30대 성공학 : Think Big Act Fast'

      다시 신청할게요

  83. topRay 2007/09/05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TNC의 2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이벤트로 이렇게 즐겁고 멋진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공짜로 책을 받아야지 하는 의미에서 이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멋진 이벤트라면 꼭 참여해보고 싶다란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어떤 이벤트에 참여해 보는 건 무척 생소한 일입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구요. TNC의 아름다운 생각, 늘 변치않기를 바라며, 또한 그 아름다운 생각이 많이 전파되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아름답게 봐줄 수 있는 세상이 되길..)

    책은 교보문고의 91번 "일곱 가지 대죄" 신청합니다. ^^

    고맙습니다. TNC!

  84. Draco 2007/09/05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67번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11가지 기술 부탁드립니다.

    어째 책들이 자기개발이나 경제관련 책들이 많군요.^^; TNC라서 왠지 IT관련 서적이 많을듯 했는데.
    어째튼 2주년 축하드려요. TC잘쓰고 있습니다.

  85. 카카달려 2007/09/05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라" 신청합니다.
    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86. ahvohpuc 2007/09/05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원한 트레이더 리오 멜라메드" 신청합니다.

  87. mysticat 2007/09/05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주년이네요. 축하드려요! 텍스트큐브 얼른 업데하고 잘 쓰고있어요^^

    pie님의 책 세번째 "여인과 일각수" 신청합니다~

  88. 혜윰 2007/09/05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독서의 계절 가을에 걸맞는 이벤트 이군요.
    책은..교보27번 "내 마음 속의 샹그리라" 신청합니다.
    마침 학생으로써의 마지막 여행을 계획하던 중이었는데 잘 됐군요. 이벤트에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내 마음의 샹그리라"라는 책을 사야 겠어요.

  89. 쿼크 2007/09/05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아침 일찍 잠깐 인터넷 둘러보다..좋은 이벤트를 발견해서..이렇게 참가해봅니다...제가 책을 좋아해서요..~~

    저는 69번...'슬럼 지구를 뒤덮다'라는 책을 신청합니다..제가 이 책을 눈여겨 봤었는데..마침..이곳에 있어서..기뻤습니다.. 그럼..~~

  90. 그린비 2007/09/0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2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교보25번 두번째 잡 JOB 신청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91. 비밀방문자 2007/09/05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태터 2007/09/05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yamubi님 괜찮습니다. 신청해 주세요~
      곳곳의 사용자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도 저희에겐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신청해 주세요~~~ :-)

    • yamubi 2007/09/05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댓글에 힘입어 신청하겠습니다.(아유, 부끄러워라.)
      meba님의 책 9번 빵장수 야곱, 찜이요.^^;

  92. olives 2007/09/0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합니다^^
    전 교보문고의 "낭만적인 무법자 해적" 을 신청합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93. 초생달 2007/09/0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성의 인류학자" 신청합니다~

    • 꼬날 2007/09/0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생달님.. 화성의 인류학자는 다른 분이 가져 가셨구요. 다른 책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트랙백은 거셨는지요? 아이디에 링크가 없어서 확인하기가 어렵네요. 어떤 트랙백인지 알려주세요~~

  94. jakesoul 2007/09/05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의 98. 12위대한 경영의 요소 신청합니다.
    TNC 2주년 축하드립니다. 20년, 200년 가는 기업이 되시길...^^

  95. 푸른가을 2007/09/05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교롭게도 TNC 2주년 축하합니다 ^^;
    그리고 '마시멜로 이야기' 신청합니다.

  96. Heart 2007/09/05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무궁한 발전으로 날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시길 빕니다.

    예전 포스트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리퍼러가 많이 잡히는 포스트를 등록하겠습니다~

    아참, pie님의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신청합니다 ^^;;

  97. gameweek 2007/09/05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교보 7번 "강력하게 돌아가는 조직으로 혁신하라" 신청합니다.(7번으로 수정했습니다)

  98. zizim 2007/09/0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교보 18번 인종계약 신청합니다.

  99. gear111 2007/09/0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교보 21번 '꿈꾸는 다락방' 신청합니다.

  100. 입명이 2007/09/0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동물원에서 사라진 철학자' 신청합니다. :D

  101. 라온수카이 2007/09/0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0'/
    저는 제 고향 "구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오렌지 레슨"(교보 79번)을 신청합니다. 구미출신들은 다 잘생기고 멋지고 착한데 과연 이 주인공도.. 주저리.. 주절...(어헙.. 주먹에 힘빼세욧~!)

  102. woo37500 2007/09/06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책 주는 이벤트 정말 좋은것 같아요.
    "교보 39번 렌트" 신청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오길 기다릴께요. 큭~

    • 태터 2007/09/05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woo37500님 . 닉네임에 링크가 걸려 있지 않아서 어떤 트랙백을 보내셨는지 확인을 할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만, 보내신 트랙백의 제목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woo37500 2007/09/06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닉네임에 링크를 깜빡 했습니다. ㅋ
      다시 수정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103. ㄹㅔㅈㅕ 2007/09/05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컴퍼니의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ㅋ 태터툴즈를 알게된지 9개월밖에 안됐는데 태터앤컴퍼니는 벌써 2주년을 맞이하셨군요.ㅎㅎ
    더욱더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6번 가상유언장 '오늘은 내 남은 생의 첫날' 신청합니다^^

  104. SowAce 2007/09/05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이나 되셨네요?!!우앙~~+_+ 축하드려용!!ㅋㅋ 저에겐 새로운 테터지만 2주년은 다같이 축하축하!!~~ㅋㅋ 더욱더발전하는 좋은~ 테터앤컴퍼니가 되시고 더 좋은 다양한 테터작품들 기대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ㅋ
    교보 50번 백만장자코스 신청합니다^^

    • 태터 2007/09/06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SowAce님 죄송합니다. 위에 백만장자코스를 신청하신 분이 계셨네요. 다른 책을 하나 더 골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5. 한방블르스 2007/09/05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 삼국지 신청합니다.

    벌써 2주년이군요.. 축하합니다..

  106. 카오루 2007/09/05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임없이 변화하길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교보 10번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01가지
    신청합니다. :)

  107. 박애영 2007/09/0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한 고민상담소신청합니다

    너무읽어보고싶어요
    asa133@naver.com

  108. 도아 2007/09/0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애엄마에게 주기 위해 "살빠지는 그림최면"을 신청합니다.

  109. 서문영 2007/09/05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리고요..
    내남자는 연하남

    신청합니다.
    꼭보고 싶습니다.
    seomunju@lycos.co.kr

  110. bdedu 2007/09/0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89번 "인연의 법칙" 신청합니다.

    태터툴즈의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이벤트네요!

  111. 이영진 2007/09/0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전 티스토리도 쓰고 네이버 블로그도 쓰고있는데
    이번엔 네이버로 참여하게 되네요..^^;

    교보13. 교양음악 이야기 1
    신청합니다.

  112. 배터리 2007/09/0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9.x 때부터 쭉 써온 태터툴즈 ㅎㅎ
    축하드려요

    교보51 별자리에 누워 흘러가다

    신청합니다!

  113. Vicodin 2007/09/0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_=
    qwer999님의 책 노란눈의 물고기 신청합니다
    전부터 정말 읽고 싶었는데 절판된 책이라서 좌절했었거든요 -_ㅠ

  114. 작은인장 2007/09/05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

    저는 과학책으로 한권 보내주세요. ^^

    혹시 마땅한 과학책이 없다면... meba님의『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으로 부탁드립니다. 기왕이면 과학책이면 좋겠네요. ^^

    • 태터 2007/09/05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인장님 안녕하세요~~ 꼬날임돠. :-)
      제 생각에도 '아이 안에 숨어있는~' 이 좋을 것 같아 그 책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5. soonlife 2007/09/0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57번. 사소한 것들에 승리하라...신청합니다. 2주년 축하합니다.^^

  116. tokki2cut 2007/09/0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추카추카~!!

    받고 싶은 책: 조선인 BC급 전범 해방되지 못한 영혼

    입니다 :)

  117. jellypig 2007/09/0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추카추카~!!

    받고 싶은 책: 조선인 BC급 전범 해방되지 못한 영혼

    입니다 :)

    위에 혹시 ID가 안맞아서 모를거 같아서 다시 댓글 (이전 비번 까먹어서요 이전껀 못지웁니다 ㅜ.ㅜ)

  118. DNAVI 2007/09/05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추카추카

    받고싶은책 : 50. 백만장자 코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 태터 2007/09/0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DNAVI님 백만장자 코스는 이미 위의 댓글에 신청하신 분이 계십니다. 다른 책을 골라주시거나, 만약 특별히 고르실 책이 없으시다면 이벤트 후 남은 책을 랜덤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9. blna999 2007/09/0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합니다.
    책도 고맙게 받을게요.

    받고싶은책: 교보. 92번 또는 93번. 자긍심

  120. NoPD 2007/09/0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19번 "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 신청합니다~!

    2주년 왕축하합니다 ^^

  121. 푸른달팽이 2007/09/0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교보 15번 "그녀들은 어떻게 다 가졌을까" 받고 싶습니당~ ^^

  122. 활의노래 2007/09/0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리고요.

    저는 48번 미디어 삼국지 받고 싶네요

    • 태터 2007/09/0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활의노래님 미디어 삼국지는 이미 낙찰이 되었습니다. 다른 책을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3. keachel 2007/09/0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_<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신청하려는 책이 다 이미.. (ㅜㅜ)
    그럼 교보 60번 '테크니칼러 판타지 여행' 신청합니다!!
    안되면.. 소설책으로 선정해서 주세요~

  124. mimul96 2007/09/05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2주년이 되셨군요. 축하드리구요.
    교보12 곰사냥 신청합니다. 전부터 한번 읽고 싶은책이었는데...
    좋은 이벤트 앞으로도 계속하시구요~

  125. 네오비스 2007/09/0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을 축하합니다. 초 2개 꽂고 케익커팅이라도 해야겠네요. 책 신청하고 싶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패스 하겠습니다. ^^

    • 태터 2007/09/05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선님, 꼬날입니다.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초 2개 꽂고 케익커팅을 했답니다. ㅎㅎ
      재선님이 책 고르셨으면 바로 배달을 가는건데.. ㅋ

  126. donjuan 2007/09/0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2주년 축하드려요...
    교보 105번 한글도덕경 신청합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127. 디테 2007/09/05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합니다~ 좋은 행사 하시네요. 앞으로도 쭉--- 번창하시길~~^_^
    meba님의 책 5번 느린걸음, 읽고 싶습니다~~
    (순위에서 밀렸다면, 교보문고 76번 <열정> 이요. ^^)

  128. 카이스 2007/09/0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교보 20번 깨끗함과 더러움 신청해 봅니다. 순위에서 밀리면 교보 92번 자긍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당첨이 된다면 kaishyu@nate.com 메일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태터 2007/09/05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이스님.. 위에 적은 이벤트 신청 방법을 잘 읽어보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29. onionmen 2007/09/0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TNC가 2주년이 되었군요. 축하드려요. ^^

    책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정명원의 5분 경제 신청합니다.

  130. lightjin619 2007/09/05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29번 "눈 먼뒤 내 삶은 더 빛났다" 신청합니다.

    태터2주년 축하드려요^-^*

  131. 나대로 2007/09/05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14번 굿바이 중산층 신청합니다

  132. freeism 2007/09/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교보문고 60번 테크니칼러 판타지 여행 신청합니다~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태터 2007/09/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freeism님 테크니칼러 판타지여행은 위에서 다른 분이 신청해서 가져가셨습니다. ^^;; 다른 책을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3. YJ™ 2007/09/0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2번 '도대체 청와대에선 무슨 일이' 신청합니다~
    저희아빠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듯 ^^

  134. 바람아래 2007/09/05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ba님 책 5번 느린걸음 을 보고 싶네요.
    만약 안된다면
    교보 58번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부탁드려요....

  135. 겟피 2007/09/0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 2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보 44번 명품 인생을 살아라 신청하겠습니다~

  136. 제니 2007/09/0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신청해도 되죠? ^^

  137. nyaah 2007/09/06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 2주년 축하드립니다!!
    sunny님의 책 1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신청합니다~ :D

  138. 在異 2007/09/0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의 끄트머리 105번 "한글 도덕경" 신청합니다. :)
    먼저 쓴 분이 계시면, 교보문고의 "몸 사냥꾼" 이요!
    TNC 덕분에 태터에 입문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139. freeism 2007/09/06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원하던 책은 한 발 늦어버렸네요. ^^
    그럼 혹시 '인터넷교보문고 33번 외주관리 테크닉 95' 는 가능할런지요?
    만약 이것도 늦었으면 'yuno님 2번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 로 부탁드려봅니다~ ^ -^)/

  140. 망둥어 2007/09/0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 어른들을 위한 안데르센 동화' 부탁드립니다.
    2주년 축하드려요!!

    책 지름신이라는 제목으로 트랙백은 쐈습니다.

  141. Creorix 2007/09/06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먼저 '백만장자 코스' 책을 신청했었는데 못 보고 지나치셨는지 SowAce님께 낙찰되었네요.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142. egg 2007/09/06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2주년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음..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하하하.
    그래도 남아 있는 책이 있다면

    교보문고 /
    I INC 네트워크 이동통신 사업
    을 찜하겠습니다. ^^

  143. 카오루 2007/09/0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신청일까요. 희안하다..

    • 태터 2007/09/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날입니다. :-)
      이벤트 처음 시작할 땐 제 마음대로 '신청', '찜', '낙찰' 등을 섞어서 쓰다가요. 조금 지나서 혼란이 있을 것 같아 모두 '낙찰'로 바꾸었는데요. 희안하게도 카오루님만 빼 먹고 지나간 듯 합니다.
      ㅋㅋ 그냥 '신청'으로 놓아 두겟습니다. 주소 보내주세용~

  144. 엔루마 2007/09/06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도서는...위에 남은 책중에서는 제대로 아는게 없네요...
    이름에서 끌리는, 교보문고 28번 '네트워크 마케팅 스캔들'로 신청합니다.
    (주소는 어디로 보내면 되는건가요?)

  145. 잎푸른 2007/09/06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 6번 당신은 왜 가난한가 신청합니다.

  146. 플레어 2007/09/06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31번 대처리즘과 한국경제 신청합니다.

  147. SowAce 2007/09/06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덩.... 신청자가 계셨군요..ㅠ_ㅠ 몰랐네요;;;
    그렇다면!!! 백만장자도 읽고싶었지만.... 다음 초이스를 해야할듯...
    교보 70번 승부!! 이책에 올인!ㅋㅋㅋㅋㅋ

  148. anjella 2007/09/0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72. 싱글은 스타일이다 " 신청합니다.

  149. 쿨보이 2007/09/0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70 승부
    교보 88 인생에 대한 예의 신청합니다.

    하~ 윗분이 신청하셨군요 -_- 깝다.

  150. 강신영 2007/09/0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uno님의 책 2번 대한민국특산품 오마이뉴스 신청합니다.
    첨에 잘못보고 다른분이 먼져 신청하신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니었네요.

  151. 작은거인 2007/09/06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5 여성이여 네 인생의 역사를 써라" 신청합니다^^

  152. 올돌이 2007/09/06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74. 언어 영역이 대학을 결정한다 // 신청합니다~ ^^
    TNC가 벌써 2주년이 됐군요.. 20주년, 200주년, 2000주년;; 까지 번창하시길! 히히...

  153. bugzzang 2007/09/06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76 <열정> 신청합니다.
    순위에서 밀렸다면
    meba님 10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편>
    읽고 싶어요.

  154. 하루키 2007/09/06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1번 선글라스를 벗으세요
    신청합니다.^^

    TNC 2주년 축하드려요..^^&

  155. blueray119 2007/09/0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좀 많이 늦지않았나 싶군요..
    15. 간판스타 신청합니다.
    번창하세요.!! 축하드리고요..

  156. 활의노래 2007/09/06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헑.. 밀렸구나.... -_-;;
    그럼 36.디지털 금융 누가 주도할 것인가

    를 보내주세요. ㅇㅅㅇ

    • 활의노래 2007/09/10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책 정말 받고싶다구요! 트랙백도 걸었는데. ㅡㅜ

    • 꼬날 2007/09/10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활의노래님.. 꼬날입니다.
      36번 디지털 금융 누가 주도할 것인가 제목 옆에 '활의노래님 낙찰'이라고 적어 놓았는데 혹시 못 보신건가요?

      ^^;; kkonal@tnccompany.com 으로 성함,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를 적으셔서 보내주세요~

    • 활의노래 2007/09/1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첨목록에 있는 제 닉네임 중간에 공백이 있군요. ctrl+f로 찾았었는데 웬지 검색이 안되더라니.... 여튼 감사합니다.

      p.s : 메일 보냈습니다.

    • 꼬날 2007/09/1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허허 그러셨군요. 메일 잘 받았습니다.

  157. SEOPHYUN 2007/09/06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 중국 거부들의 상도 낙찰되어 배송정보 보냈는데
    확인해주세요 ~^^

  158. 니스데브 2007/09/06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7.디지털 금융 누가 주도할 것인가

    신청합니다~

    • 꼬날 2007/09/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만 니스데브님. 이벤트 신청 방법을 다시 읽어보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
      혹시 이미 트랙백을 걸으셨다면 제목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주소가 일치하는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159. 아이 2007/09/0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영님의 책 2. 아침형 인간 부탁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160. Energizer Jinmi 2007/09/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여합니다^^ 트랙백 날려드렸구요~
    희망도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 밀릴 수 있어서 우선순위로 넣었습니다^^
    1. 리더스 다이제스트
    2. 미인의 지갑
    3. 아침형인간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_^

  161. 피디 2007/09/06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꽤 맘에 들어했던 작가(?)의 다른 책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네요.
    부디 책까지 얻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 )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를 신청합니다.

    트랙백은 "Jayz 감성공작소"에서 날린 "화성의 인류학자"이구요. = )

  162. Adeurian 2007/09/06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TNC이여서 가능한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이런 이벤트가 좀 더 정을 느끼고 가슴 훈훈해지는 이벤트인것 같습니다.^^


    저는 교보문구의 "미인의 지갑"을 신청해도 될런지요???

  163. 김원준 2007/09/07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벤트가 있는지 몰랐네요(왜 나만 몰랐을까...엉엉엉....훌쩍...)
    솔찍히 말해서 '디지털 금융 누가 주도할 것인가' 이책이랑
    '부동산 팔자 사람 팔자' 이책.. 이 둘이 탐나긴 하지만..

    만약 안된다면..

    저는 '모든 책' 을 신청합니다^^

    둘중에 안된다면 암거나..... 그다지 상관은 없습니다. 테터 홧팅!


    트랙백 걸었습니다.

  164. 니스데브 2007/09/07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트랙백이 있어야 한다는걸 깜빡했군요..

    트랙백 걸었었습니다..^^;

    CodeComplete S/E에 관련해서 옛날에 적은 글이 있네요..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165. 2007/09/0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번 깨끗함과 더러움 신청합니다~~

  166. 2007/09/07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번이 안 되면 78번 영원한 트레이더 리오 멜라메드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주년 축하드립니다~~~ ^_^

  167. 至柔제니 2007/09/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축하드려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저는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곳'을 받고 싶어요. :)

  168. blogro 2007/09/0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끝난건가요~? 23번 '나에게는 힘이 있다' 받고 싶어요~

  169. 슈리 2007/09/0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1번 우리들의 스캔들 신청해요.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2주년 축하드립니다~

  170. 베리히 2007/09/08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ba님 10번 책,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편'이요~ ^_^
    이게 안 된다면 교보문고에서 주는 93번, '자긍심'이요!
    그마저 안 된다면 교보문고에서 주는 11번, '고추장 책으로 세상을 말하다'요!

  171. 잎푸른 2007/09/0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글을 썼는데 빠뜨리신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신청합니다.
    meba 6번 당신은 왜 가난한가 신청합니다.

    • 꼬날 2007/09/0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머나 죄송합니다 잎푸른님..
      아이디를 본 기억이 납니다. meba님 '왜 가난한가' 가 댁으로 배달되겠습니당~ :-)

  172. 조현 2007/09/0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부자들 2(죽을각오로 시작하는 부자 되기 프로그램)

  173. foxer 2007/09/0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meba님의 6번, 당신은 왜 가난한가..
    혹시 그게 안되면 교보문고 87번, 이기는 기업에는 경쟁우위가 있다
    신청합니다. :)

  174. 최희정 2007/09/08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책...^^

  175. 꿈돌이 2007/09/09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이벤트네요. ^^

    교모 83번 '울고 웃고 나 그대를 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ㅋ

  176. 바이웅 2007/09/09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유익한 이벤트에 감사드리구요...
    아직도 남은 책이 있다면 아무거나 한권 부탁드려요. ^^*

  177. miStyEyed 2007/09/09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2주년 축하드려요.
    텍스트큐브로 업데이트하러 왔다가 이 글에 부딪히고 말았네요. ^^;
    즐거워지는, 가슴 훈훈한 이벤트에 감사드리며
    교보 102번 '중국주식 대박상품 50' 을 신청합니다~~~

  178. 디즈 2007/09/0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NC 2주년 축하합니다..
    시간상 제가 마지막이 될까요? :)
    교보 93 '자긍심'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__)

  179. kaleidoscope 2007/10/0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권력 전쟁...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공식오픈이군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180. 강신영 2007/10/0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책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

  181. jiself 2007/10/0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책 받았습니다. ^^ 감사하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182. kche94 2007/10/0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쥔 없는 책들이 몇 권 보이는데..
    만약 된다면 저는 '만국의 주주들이여 단결하라' 이 책을 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