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시계가 새벽 3시 40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Code Fest는 시간에 전혀 개념치 않습니다. 그저 책상 위에 쌓여 가는 야식 봉지들과 빈 음료수병들로 시간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구요. TT팀은 inureyes님과 daybreaker님, Chester님이 블로그와 Tattertools에 관한 광범위한 이야기들을 진행중입니다. 이야기 중에서 인간에 대한 고찰과 미디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요. 그걸 따라 추적해본 결과, 네이버Nave가 얄밉다는 것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끄덕.
네이버는 없는 서비스가 없어보입니다.
네이버는 참패한 서비스가 없어보입니다.
두루두루 유려하게, 매끄럽게 서비스를 풀어 낸 네이버가 가지는 힘은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 한다는거죠. 이 세명의 블로거들은 이야기의 주제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백지를 꺼내 맥을 하나씩 짚어 가고 있습니다. offline에서도 글을 쓰며 이야기를 하는. 그들은 정녕. Blogger이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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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4:24 2006/05/14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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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NUNIX 2006/05/1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성용 시계 같지는 않습니다만..
    몰랐습니다
    처음 알았어요 ^^

  2. 버트 2006/05/15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카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