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인들의 첫번째 패밀리 데이... 다들 어땠을까요?
저희 태터앤컴퍼니 식구들은 정말 하나같이 열심히 일합니다. 다들 밤늦게까지 일하기가 일쑤죠. 그래서 가끔은 일과 삶의 균형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회중시계를 계란인줄 알고 삶았다는 뉴튼처럼, 태터인들도 한번 일 삼매경에 빠지면 옆에서 뭐라고 해도 못 알아듣기 십상인지라, "일찍들 들어가세요" 라는 말은 가볍게 무시(?) 당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아예 패밀리 데이 (Family day) 제도를 도입해서, 한달에 하루는 오후 다섯시에 강퇴(!) 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자, 태터앤 컴퍼니 식구들이 첫번째 패밀리 데이를 얼마나 알차게 보냈는지 한번 알아 볼까요? 트랙백 모임 한번 해봅시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tnccompany.com/trackback/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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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첫번째 Family Day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6/11/03 18:38 삭제어제는 회사 첫번째 패밀리 데이를 가졌다. 여행은 막상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보다 가는 길이 더 설레고 재미있듯이, 아침부터 하루종일 오후 다섯시가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것이었다. 패밀리 데이를 맞이해 준비한 이벤트는... 여자친구와 함께 여자친구 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먹는 자리. 정말 오랜만에 신촌에 놀러갔다. 만나기로 한 시간에 좀 늦게 도착한지라 부랴부랴 차를 세우고는 (여기에 복선이 숨어있음 ㅠ..ㅠ), "화가마" 라는 아담한 고기집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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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NC Family Day!
Tracked from 상상공장 : 스킨공작소 2006/11/03 19:03 삭제매달 첫째주 수요일은 TNC family day! 5시 땡하면 회사의 불을 꺼지고, 모두들 강퇴해야 합니다. 4시쯤되면 사무실안은 긴장감마저 느껴집니다. 모두들 5시까지 업무를 끝내야 하니까요.. ^^;;; 첫 패밀리 데이라서 그런지 모두들 뭘해야하나 얼굴에 고민이 역력합니다. "우리 오락실이나 갈까요?"라는 재선님의 한마디가 싱들의 심정을 대변하는것 같았습니다. 사실 재선님은 얼마전에 여친님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ㅜ ㅜ;;; 재선님 여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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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amily-less Family-day
Tracked from 겐도사마의 재림 2006/11/03 20:35 삭제회사 정기점검(?)으로 모든 직원의 5시 강퇴. 가족이랑 놀라는 이름하여 "Family-Day". http://blog.tattertools.com/79 가출한지 12년이 되어가는 본인으로서는 끔찍한 조치임에 틀림없다. 저녁도 못먹고 쫏겨나다니 ㅠ.ㅠ 위의 링크에 걸린 곳에는 즐거운 글들이 주로 걸릴지 몰라도 본인은 우울한 소리만 늘어놓을 수 밖에 없다. 일단 5시에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니 6시. 막 <개구리중사 캐로로>의 시작시간. 저녁으론 콜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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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앤컴퍼니 첫번째 패밀리데이 후기..
Tracked from 맥퓨처닷넷 2006/11/03 22:56 삭제어제는 태터앤컴퍼니 가을맞이 복리후생 개편시리즈 제2탄, 패밀리데이(Family Day)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에게는 일찍 퇴근하는 것에 대한 낯설음이 더 사무친 행사였죠.. 다들 활기차게 일을 할 시간에 5시 칼퇴근을 당하니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구요? 다른 회사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겠지만 저희가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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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매월 첫째주 수요일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6/11/04 02:10 삭제오락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랴 라는 속담처럼 언제나 순례 코스였던 "동네 오락실", 이제는 별다른 감흥 없이 둘러보지도 않고 지나칠 그러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안에 아웃런과 데이토나 USA 와의 간극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권5, 타임크라이시스4, 하오데4, K0F11... 언젠가부터 멈춰버렸을 것 같았던 게임들은 여전히 살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고, 원코인 클리어의 로망 대신에 PK 무승부의 굴욕이 눈앞을 가립니다. 갤러리가 사라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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