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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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만우절, 그냥 지나치면 재미 없잖아요~   그래서 간단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재미있는 만우절의 추억'에 대해 글을 써서 트랙백해 주세요. 글의 태그에는 꼭 '에스프레소'라는 태그를 하나 넣어서 트랙백해 주세요.  '에스프레소' 라는 태그를 넣어 트랙백 보내주신 분 중 30분을 추첨해서 책 한 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4월4일 수요일까지..

보내드릴 책은 ..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라는 책입니다.

태터 블로거들이 책 좋아한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있나 봅니다. 어제 퇴근 길에 전화를 한 통 받았는데요. 공병호 박사의 신간인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라는 책을 태터 블로거들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전화였습니다.

책을 공짜로 보내준다는데 싫달 까닭이 없잖아요?  :-)
공짜로 받은 책 30권을 꽃밭 블로그 독자들에게 팍~~ 풀겠습니다.  협찬하신 출판사에서 이벤트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도 종종 책을 협찬하겠다고 합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려요~

덧) 책 협찬해 주신 '21세기 북스' 에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다리를 놓아 주신 혜민아빠님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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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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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16:05 2007/03/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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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북크로싱 운동을 펼치고 계신 블로거 혜민아빠님께서 책 2권을 들고 직접 회사로 찾아오셨습니다.  북크로싱으로 받은 책이니, 당연히 다시 북크로싱으로 다른 분께 전달해야 하겠지요?

책은 2권으로, 한 권은 공병호 박사님이 쓰신 '초코릿'이라는 책이고 다른 한 권은 '신뢰의 법칙'이라는 책입니다. 위의 책들을 읽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아래에 성함과 책을 받으실 주소를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비밀 댓글로 남기셔도 상관 없습니다.)

제일 먼저 남기신 분들께 각각 책을 1권 씩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외에도 혜민아빠님의 블로그에서는 상시로 북크로싱 운동에 의한 책 나눠주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나누며 좋은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시고 싶은 분들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오! 벌써 2권 모두 새 독자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신뢰의 법칙은 서순범님께, 초코릿은 한승균님께 다음주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읽으시고 또 다른 분께 돌려주세요~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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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0 16:10 2007/03/30 16:10


그저께 하루 TNC 에는 평소보다 많은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한 경제신문에 체스터님의 인터뷰가 굉장히 크~~게 실렸었기 때문인데요. 유명 인사들의 기사가 많이 나오는 인물면에서도 제일 윗 쪽에, 그것도 박스까지 쳐서 실렸었더랍니다. :-)

덕분에 pie님 은 하루 종일 생뚱맞게도 '광고를 하라' 같은 전화를 받아 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pie님~

한국경제 3월27일자에 실린 체스터님의 기사는 여기 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체스터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짧게나마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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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16:46 2007/03/29 16:46
지난 주 말, TNC 일본 TF의 CK님으로부터 메일이 날아 왔습니다. 조목 조목 전해 주신 반가운 소식, 꽃밭에서 함께 하고 싶어 올려 봅니다. 일본에 가 계신 TNC 멤버들의 소식은 CK님 영문블로그 , BKLove님 블로그  에서도 자주 접하실 수 있습니다. :-)

TNC 가족 여러분
 
그동안 뜸했습니다. 좀 정신이 없었구요...^^
금요일 오후라서 이렇게 메일도 한번 보내봅니다.
 
저희는 여기서 잘 지냅니다. 집에도 들어갔구요 (근데 한번 더 이사를 가야 한다는...)
구성원들의 일본어 실력이 나날이 일취월장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구요 ^^
 
일본은 진짜 선진국인 것 같습니다. 어디나 다 깨끗하고 사람들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서 전 일본인이라고 안하고 "왜놈들" 이라고 했었는데 편견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구요. 특히나 물건들 참 잘 만드는 것 같애요. 하여간 왜놈들이 물건은 잘 만든다니깐요... 웁스!
 
일본인들 특히 젊은이들은 참 개성있습니다.
동경 길거리에 나가보면 오만 잡다한 인간형들이 죄다 쏟아져 나옵니다. 분명 백인인데 동양인인 사람들, 흑인인데 동양인인 사람들 등등. (와보시면 무슨 말인지 바로 압니다)
한국에서는 눈동자 한 200개씩 몰고 다닐 사람들이 시부야 거리의 50% 정도의 인구구성을 이루고 있다고 보시면 되요.
그러나 한국처럼 길거리에서 침뱉고 지나가는 인간들 쏘아보며 분위기 험하게 잡진 않고
저마다 걍 자기 할 행동들을 합니다. (편의점에서 잡지를 하염없이 뒤적이거나, 혹은 조용히 길가에 가만히 앉아있음)
 
여자들은 진짜 예쁩니다.
아니, 안 예쁩니다.
저 6월 23일에 결혼합니다. ^^
 
물가...는 비싸지요 ^^
구성원 모두 구구단 8단 실력이 무지하게 늘고있어요. (어 이거 8 곱하면 얼만데 ㅆㅂ...)
이렇게 생각하면 도움이 될라나요? "여긴 지금 80년대야. 그래서 짜장면이 겨우 700 원밖에 안해... 물론 내 월급도 80년대 수준이긴 하지만..."
 
영돈님은 내장지방을 빼기 위해서 한국선 안하던 조깅을 아침마다 하고 계시구요.
BK 님은 얼마전에 생일을 맞아서 우리모두 조촐한 축하를 해주었답니다.
가구를 보러 이케아(IKEA) 에 갔다가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눈물을 왈칵 쏟았다는.... (실제로 운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여기 나와있는 식구들 너무 잊어버리지 마시고 종종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세요...
그 응원의 메시지가 컵라면 등의 현물의 형태를 띄면 더 좋구요 ^^
얼마전에 소정님이 컵라면 여섯개를 보내었는데 찬장에 고히 간직해 두고 있어요. 귀한 음식이니 언젠간 먹어야지, 이러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럼 종종 또 메시지 띄우겠습니다. 오랜만에 메일 보내니.. 그동안 좀 잊고 있었던 TNC 가족들 한명 한명씩 떠오르네요.
 
                                                                                      동경에서 김창원 드림


여러분들도 TNC 일본 TF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 화이팅!!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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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6 16:34 2007/03/26 16:34
태터툴즈 1.1.2.1에서 블로그 주인의 경우에만 공지글을 확인할 수 있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이 버그는 소스 내에 가능성이 존재했지만 비공개 카테고리 패치 이전에는 확인이 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비공개 카테고리 기능 패치로 해당 버그가 존재함이 확인되었습니다.

24일에 포럼에서 milfy님이 해당 버그를 발견하여 보고해 주셨고, 확인후 패치하였습니다. 25일 새벽 1시 48분 이후에 1.1.2.1을 내려받아 설치한 사용자는 해당 부분이 이미 패치된 상태입니다. 기존의 이용자는 1.1.2.1을 내려받은 후에 덮어쓰시거나, 아래의 압축 파일을 내려받아 같은 이름의 blog 디렉토리에 덮어 쓰시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tattertools-1.1.2.1p3-20070325.zip

1.1.2.1 배포판용 업데이트 파일


소스 사용자의 경우에는 lib/model 디렉토리 내의 아래 파일을 덮어쓰기 하는 방식으로 해당 문제점을 패치하실 수 있습니다.

blog.entry.php

1.1.2.1 소스버전 업데이트 파일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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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5 02:15 2007/03/25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