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 이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
TNC가 개발 중인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한 지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 클로즈드 베타에는 TNC 구성원들과 약 50명 가량의 한정된 블로거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무렵 배포된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입니다. 어제 밤 늦게부터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만들어진 블로그가 하나 둘 개설되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과연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만들어진 블로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새 집으로 고고씽~ "이사파"
우선 클로즈드 베타 중임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기존 블로그를 반짝 들어 새로운 블로그로 옮긴 '이사파' 들입니다. 우선 Blog In Issue의 이스트라님이 계시구요. TNC의 두 CEO인 체스터님과 CK님도 이사파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개인화 기능과 통계 등을 설계하신 메바21님과 Fly to the moon|정치를 탐하다의 Bklove님,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꼬날도 이사파에 합류했습니다. --V
## 새 술은 새 부대에 '신장개업파'

평소 역사에 관심 많던 먹는언니님의 버닝패밀리의 여행달인 도전기가 있구요. 러시아 전문 블로거로 유명한 끄루또이님이 오픈하신 두께 다음 당점 그리고 스트록이 있습니다. 끄루또이님의 새 블로그 주제는 당구랍니다. 흥미롭지요?
한날님은 '바라본 걸 남겨보는 공책'이라는 컨셉 하에 한날은 바라본다를 오픈했습니다. 축구와 스타크래프트 이야기를 풀어놓을 모양입니다. 편집장님은 '블로그와 블로그 서비스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Blog 2.0 Trend.com을 개설하셨습니다.
마루님과 그만님께서도 각각 디자인로그와 링블로그-그만의 뻘소리라는 블로그를 개설해 첫 글을 쓰기 시작하셨습니다.
## 우리 아이 예쁘죠? '육아 블로거파'

운영 중인 블로그와 별개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블로그에 담고자하는 엄마, 아빠 블로거들도 계십니다. 일본의 웹비지니스 전문 블로거로 유명하신 하테나님은 예쁜 따님 하나의 하루하루를 HANA의 일본생활에 담겠다고 하십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TNC의 디자인 팀장 리체님은 조만간 태어날 한이를 위한 블로그를 개설하셨습니다.
얼마 전 둘째의 아빠가 되신 맥퓨처님은 씩씩한 첫째 희주의 모습을 담을 희주땡이 놀이터를 오픈하셨습니다. 미국에 계신 이상희님께서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원섭이의 모습을 원섭이 블로그를 통해 전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을 해부하겠다! '꼼꼼 리뷰파'
텍스트큐브닷컴은 이제 막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고 계신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 매일 매일 개선될 예정입니다. 초대장에 대한 문의가 많이 있는데요. 텍스트큐브닷컴 메인페이지의 '소식지 신청하기'에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다음번 초대장 배포시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공식 블로그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부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TNC는 Tistory를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Textcube.com을 새로 개설할 필요 없이 기존의 Tistory를 텍스트큐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편이 더 좋은 방법 아닌가요?
저는 Tistory가 세상에 나온 이후, 태터 대신 텍스트큐브가 개발된다는 소식을 듣고, 텍스트큐브가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Tistory에 이식될 것이라 믿었는데 그럼 그럴 일은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엔즐군님..
네.. 엔즐군님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같은 질문을 하신답니다. :-)
질문하신 분들이 많아 조만간 이에 대한 저희의 생각을 조목 조목 정리해 올릴 예정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 공식 블로그에 게재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관련글이 업데이트되면 트랙백 하겠습니다.
클로즈베타중인 텍스트큐브닷컴에도 다양한 블로그가 있군요. 좋은 정보를 계속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눈팅해야겠습니다. ^^
엔즐군님 말씀을 보니, 제가 알기로는 현재 텍스트큐브 개발은 TNF, 티스토리 운영은 (TNC는 물러나고) Daum인데 그렇다면 티스토리는 더 이상 버전업이 없을 지도 모르겠군요. @.@
아, 그렇군요.
개인적으로 id.tistory.com 으로된 주소가 id.textcube.com보다 마음에 들었는데 만약 텍스트큐브.com의 소셜네트워크 방면이 더 강하다면 딜레마에 빠지겠네요;; 어쩌면 이 참에 도메인을 하나 장만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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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은 현재 신청을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메인 페이지에 있는 소식 받아보기를 통해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초대장 배포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