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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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자 한겨레 신문에 TNC의 CTO이신 이동하 박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이동하 박사님 은 지난해 7월에 TNC에 합류하신 후,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선보인 네트워킹과 개인화 기능을 개발해 오셨습니다.

박사님의 주력 분야인 데이터마이닝 기술은 텍스트큐브닷컴의 관심 블로그 추천, 추천글 기능, 글 하단의 연관글 등 통계 및 데이터 가공이 필요한 요소요소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 과 함께 CK님이 쓰신 개인화 추천의 전성시대 라는 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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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18:11 2008/07/03 18:11
이번주 이코노미21에 기업들이여, 블로거로 변신하라라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LG전자의 엑스캔버스 블로그,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기아 자동차 영문 블로그인 Kia Buzz, 안철수 연구소의 블로그 사보가 소개되었는데요.



기사의 제목 그대로 요즘 새롭게 블로거로 변신 중인 기업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이 블로거로 변신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첫번째로는 대화에 참여하고 소통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방적으로 회사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것과 달리, 블로그를 찾는 독자들과 질문하고 대답하는 관계가 되는 것이지요.

두번째로는 블로거 간에 관계를 맺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의 기업 블로그에서 그 안의 사람들과 그들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커다랗지만 잡히지 않는 기업과의 관계가 아닌 부를 수 있고 대화할 수 있는 사람 간의 관계를 구축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번째로는 꾸준하고 일상적으로 블로깅을 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블로그가 처음 소개되기 시작했을 때에도 기업 블로그를 구축한 기업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일회적이고 단기적인 이벤트 진행용이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가 가진 특성을 잘 살려 꾸준하고 장기적으로, 그리고 투명한 태도로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최근의 트렌드입니다.

이러한 기업 블로거의 출현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기업들이 변화해가는 시대상에 발맞추어 블로그를 통해 고객들과 대화를 해 나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객들로서도 전화나 이메일보다 편리하게 기업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삼성 홈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4편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블로거로 변신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블로그, 기업을 고민에 빠뜨리다 - TNC  꼬날
- 블로거들의 비난을 지지로 바꾼 델컴퓨터에서 배운다 - 에델만코리아 이중대부장 (쥬니캡)
- 온라인 위기관리,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대화 - 에델만코리아 이중대부장 (쥬니캡)
- 블로그 시대의 기업 경영, 정직과 신뢰가 최우선이다 - 삼성경제연구소 강현정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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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4:51 2008/04/11 14:51
오늘자 세계일보에  '기업 블로그 마케팅 뜬다' 라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기업 블로그 개설과 블로그 마케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와 같은 기사의 게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기업 블로그 구축에 대해 갖는 관심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후 댓글이나 스크랩 이벤트를 벌이는 일회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그에 대해 소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창구로써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 기사에 언급된대로 개별 블로그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려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사 내용 중에 잘못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관계자는 “블로그에 상품 광고를 노출한 뒤 이를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나누는 방식의 사업모델”이라며
이 내용은 기사에 잘못 반영된 부분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에 노출된 배너 광고들은 클릭이나 구매 발생을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지 않습니다. 해당 블로그의 독자 파워와 영향력에 의거해 월 정액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업에 있어 블로그는 변해가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따라 관계를 구축해야 할 또 하나는 채널일 것입니다.  기사 중에 소비자와의 쌍방향 의사소통 채널을 구축하려는 목적보다는 마케팅 수단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려 할 경우 오히려 역풍을 맞아 신뢰도에 치명타를 입을 수도 있다쥬니캡님의 지적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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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3:39 2008/04/07 13:39
TNC 공식 블로그 이사  후 첫 글입니다. :-)

오늘자 헤럴드경제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권선영 기자의 블로그 속닥속닥] 이라는 컬럼에 게재된 웹2.0 기업 사장들의 대화법 이라는 기사입니다.

기사에는 TNC의 노정석 공동대표 , 김창원 공동대표  블로그가 소개되었고, 블로그칵테일의 박영욱 대표 , 한RSS를 서비스하는 아루웍스의 서성렬 대표 , 미투데이의 박수만 대표 ,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  블로그도 소개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늘 필명으로 만났던 터라 그런지 오히려 실명이 낯설기도 합니다. 역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이름으로 통하는 것이 좋은 듯 하죠?

TNC의 체스터님, CK님, 블로그칵테일의 하늘이님, 아루웍스의 성렬님, 미투데이의 만박님, 위자드웍스의 미스타표님 ..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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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6:25 2008/04/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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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15일에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BPF2008) 이 열렸었는데요. TNC의 구성원 중 이번 BPF2008 행사 준비로 가장 바빴던 사람은 yupmin님 입니다.

yupmin님 은 원래 개발자인데요. 매우 독특하게도 TNC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리얼파타스틱영화제 등 영화제의 Staff로 일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웹사이트를 태터툴즈로 구축해 화제가 되었던 주인공이기도 하구요.  역사가 긴 영화전문 팀블로그인 영화진흥공화국(영진공) 의 필자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지요.

한마디로 영화인의 피가 흐르는 개발자라고 할까요?  :-) 

당연히 BPF2008 총 기획의 몫은 yupmin님 에게 돌아갔었고,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정말 신바람나게 일하는 yupmin님 의 모습을 보며 다른 구성원들은 이야기했습니다.

yupmin이 개발하는 모습은 떠오르지도 않아
영화 전문 잡지인 필름2.0 이번호에 영화인의 피가 흐르는 개발자 yupmin님의 인터뷰 가 실렸습니다. TNC 구성원이 영화잡지에도 실리고, 참으로 신선하고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긴 생각해보면 TNC에는 멀티플레이어의 기운이 넘치는 구성원들이 꽤 많이 있어 보입니다.
Racer의 피가 흐르는  CEO 체스터님 ,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는 맥퓨처님 , 스윙댄스에 열중하고 있는 슈테른님 , 노동운동가로 불리우는 유노님  (ㅋㅋㅋ)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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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4:31 2008/03/27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