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태우님멜로디언님, 이렇게 두 분의 블로거가 운영 중인 재미있는 동영상 블로그 ebdak TV를 아시나요?   말 그대로 두 분이 직접 이바닥을 샅샅이 훑고 다니며 소식을 전해주는 블로그랍니다.

어제 공개된 ebadak TV 5화에는 TNC와 텍스트큐브닷컴이 소개되었습니다. 한 2주 전에 TNC를 급습한 ebadak 블로거 2분과 TNC의 CK님, 그리고 저 꼬날이 출연했습니다. ㅎㅎㅎ

멜로디언님의 설명대로 인터뷰와 수다의 경계가 불분명한 시간이었습니다만,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CK님이 직접 텍스트큐브닷컴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구요. 평소에 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많았던 분이라며, ebadak TV 5화를 통해서 좀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TNC 를 찾아주셨던 ebadak TV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ebadak TV 5화, TNC편.. 감상하시죠!!


Video: 이바닥TV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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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13:56 2008/08/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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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텍스트큐브,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 수많은 멋지고 예쁜 스킨을 제공해 주신 '스킨의 어머니' 리체님 이 드디어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

지난주에 건강한 딸을 출산하셨는데요.  오늘 드디어 메일을 통해 짤막 소식을 전해 오셨군요.
메일의 내용을 같이 한 번 들여다 보시겠어요?

아들같은 딸입니다. 한선수 닮은... ㅋㅋ

지금은 산후조리원에 들어와 있는데요
모유수유만 하면 되는데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주말쯤에는 한선수가 옆에 있으니 짬이 좀 날것 같아요
블로그에 후기 올릴께요.
티켓도 닫구요.. ^^

그리고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

여기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3가지

아들 같은 딸이다 ==> 아빠 닮아 롱다리 미녀가 될 것이라는..

블로그에 후기 올릴께요 ==> 역시 우리는 블로거인게죠~

티켓도 닫구요~ ==> 네.. 우리는 TNC! 티켓없이는 절대 살 수 없습니다 .


너무나 TNC 구성원다운 리체님의 순산 알림 메일을 읽으며, 우리 모두 행복한 기분에 젖어봅니다. 하루 종일 내린 장대비 소리 조차 기분 좋게 들리네요.

리체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들 같은 리체님의 따님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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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8:40 2008/06/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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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

TNC가 개발 중인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한 지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 클로즈드 베타에는 TNC 구성원들과 약 50명 가량의 한정된 블로거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무렵 배포된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입니다. 어제 밤 늦게부터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만들어진 블로그가 하나 둘 개설되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과연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만들어진 블로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새 집으로 고고씽~  "이사파"

우선 클로즈드 베타 중임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기존 블로그를 반짝 들어 새로운 블로그로 옮긴 '이사파' 들입니다. 우선 Blog In Issue의 이스트라님이 계시구요.  TNC의 두 CEO인 체스터님CK님도 이사파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개인화 기능과 통계 등을 설계하신 메바21님Fly to the moon|정치를 탐하다의 Bklove님,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꼬날도 이사파에 합류했습니다. --V

## 새 술은 새 부대에 '신장개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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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운영하시던 블로그와 또 다른 주제로 새로운 블로그를 오픈하신 블로거들도 있습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 많던 먹는언니님의 버닝패밀리의 여행달인 도전기가 있구요. 러시아 전문 블로거로 유명한 끄루또이님이 오픈하신 두께 다음 당점 그리고 스트록이 있습니다. 끄루또이님의 새 블로그 주제는 당구랍니다. 흥미롭지요?

한날님은 '바라본 걸 남겨보는 공책'이라는 컨셉 하에 한날은 바라본다를 오픈했습니다. 축구와 스타크래프트 이야기를 풀어놓을 모양입니다. 편집장님은 '블로그와 블로그 서비스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Blog 2.0 Trend.com을 개설하셨습니다.  

마루님과 그만님께서도 각각 디자인로그링블로그-그만의 뻘소리라는 블로그를 개설해 첫 글을 쓰기 시작하셨습니다.

## 우리 아이 예쁘죠? '육아 블로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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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블로그와 별개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블로그에 담고자하는 엄마, 아빠 블로거들도 계십니다. 일본의 웹비지니스 전문 블로거로 유명하신 하테나님은 예쁜 따님 하나의 하루하루를 HANA의 일본생활에 담겠다고 하십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TNC의 디자인 팀장 리체님은 조만간 태어날 한이를 위한 블로그를 개설하셨습니다.

얼마 전 둘째의 아빠가 되신 맥퓨처님은 씩씩한 첫째 희주의 모습을 담을 희주땡이 놀이터를 오픈하셨습니다. 미국에 계신 이상희님께서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원섭이의 모습을 원섭이 블로그를 통해 전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을 해부하겠다! '꼼꼼 리뷰파'

자아~ 지금까지는 텍스트큐브닷컴으로 개설된 블로그들을 보셨는데요. 실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사용해보니 어땠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크몬드님의 텍스트큐브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쿨해진 변화불편해요로 나누어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해 꼼꼼한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이제 막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고 계신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 매일 매일 개선될 예정입니다. 초대장에 대한 문의가 많이 있는데요. 텍스트큐브닷컴 메인페이지의 '소식지 신청하기'에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다음번 초대장 배포시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공식 블로그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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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01:48 2008/05/30 01:48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하는 꼬날입니다. *^^*V
그동안 TNC 공식블로그가 좀 심심했지요?  사실 블로그에 쓰고 싶은 이야기들은 많았지만, 이런 저런 일들로 멤버들이 모두 분주했었습니다.

어제는 TNC에서 중요하고 흥미로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 사용성테스트와 간담회였는데요. 한동안 주말도 휴일도 없이 개발에 몰두했던 가넷프로젝트팀이 총출동해 참석하신 사용자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가넷프로젝트가 무엇이냐고요?
TNC 내부에서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가넷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작명자인 겐도사마에 의하면 가넷은 1월의 탄생석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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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UT에는 블로그 사용 기간이나 활용도, 콘텐츠 종류를 고려해서 총 7분의 사용자를 초대했습니다. 블로그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분부터 5년이 넘게 사용하신 분, 하루에도 몇 번씩 블로그에 들어오는 분부터 가끔씩 확인하는 분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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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7시부터 시작이었지만, 준비는 오후 일찍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자 모두에게 노트북 1대씩을 제공하고 40분간 진행하는 형식이기때문에, 노트북 점검이 매우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노트북에서 텍스트큐브닷컴에 접속 가능하도록 세팅하고, 테스트에 필요한 콘텐츠들을 채워 넣는 작업이 한참동안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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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세팅 후에는 모두 모여 행사 리허설을 진행했습니다. UT 진행자인 맥퓨처님의 진행하에 참석자들에 대한 가이드를 숙지하고, 2명씩 나누어서 실제 UT처럼 실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경-미유님, 호영-루나모스님, 민정-징징님 모두 리허설 시간이 매우 즐거워 보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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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UT는 참석자 1인당 1대의 노트북을 제공하고 TNC 구성원이 1명씩 동석해 블로그 사용에 대한 미션을 주면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참석자에게는 최소한의 가이드만을 준 후, 수행하는 방식과 소요 시간, 완료 여부 등을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몇몇 TNC 멤버들은 오래간만에 키보드가 아닌 연필로 필기를 하느라 고생했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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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7시10분쯤 시작됐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총괄하고 계신 CK님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뒤이어 UT 진행자인 맥퓨처님이 행사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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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  참석하신 사용자들도 TNC 멤버들도 모두 진지한 자세로 테스트에 임해 주셨습니다. 40분 이상 걸리는 테스트였기때문에 지루하거나 피곤해 하시지 않을까 걱정했었지만, 모두들 정말 열심히 하시더군요.

UT가 끝난 시간은 8시 5분..  주문한 피자에 샐러드를 곁들여 서둘러 식사를 마쳤습니다.  식사를 한 곳은 새로 만든 태터앤미디어 사무실의 블로거 카페입니다. 여러분이 오셔서 북적북적하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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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는 다시 모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처음 사용해본 느낌과 좋은점, 개선했으면 하는 점,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 등 참석하신 모든분이 다양한 의견을 말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뒤에 주루룩 앉아있는 TNC 멤버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사용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었습니다. 즉석에서 궁금한 사항들은 서로서로 묻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간담회는 9시 30분이 넘도록 계속되었는데요. 애초에 행사를 준비할 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초대에 응해주시고 밤늦게까지 UT와 간담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멜로디언님, 최은지님, 나루터님, 제이스님, 편집장님, 먹는언니님, 이스트라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 전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이제 클로즈드 베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시작할 클로즈드 베타를 기대해 주세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UT때 촬영한 텍스트큐브닷컴의 모습을 살짝 공개하겠습니다. 실은 저도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답니다. 어찌나 궁금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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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21:04 2008/05/20 21:04
오늘은 3월 31일 ..  어느덧 2008년 1/4분기가 다 끝나가고 있네요. 정말 시간은 쏜 화살과 같습니다. 문득 정신 차리고 보니 만우절이네요. :-)

해마다 만우절이 되면 인터넷에도 재미있는 거짓말들이 넘쳐나는데요. 올해는 TNC도 만우절 거짓말 이벤트에 동참해 볼까 생각하며 모략을 꾀해 보았더랍니다. TNC의 만우절 아이디어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하나는 TNC, 건설 사업에 진출! 새 사명은 '태터네트워크 건설 주식회사'
다른 하나는 TNC, '太터'로 사명 변경!  Tatter라는 영어식 이름을 '큰터'라는 의미의 한글 이름으로 바꾼다는 내용인 것이지요~  

어떠세요?  혹시 진짜로 이런 글을 올렸다면 여러분들을 멋지게 속일 수 있었을까요? 
한 번 해볼까 말까 망설였으나, 이내 마음을 접고 말았습니다. 안 그래도 TNC의 회사명이 헷갈린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만우절 이벤트 한 번에 완전한 혼돈의 바다로 빠져들까 걱정이 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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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제까지 만우절 거짓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2003년 만우절에 일어났던 MS 빌게이츠 회장 총격 사망 뉴스입니다. CNN을 가장한 한 사이트가 게재한 만우절 거짓말을 한국의 언론들이 기사화하면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죠. MBC 뉴스에서는 크게 속보 자막까지 떴던 기억이 납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요. 웃을 일만은 아니었던 듯 ...  게다가 공교롭게도 같은 날 장국영이 투신 자살했지만, 한동안 이 사건이 만우절 거짓말인줄 알고 믿지 않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시계는 자정을 넘어 드디어 4월 1일이 되었네요. 그나저나 여러분은 좌중을 즐겁게 할 재미있는 거짓말 하나 준비하셨나요?  2008년 만우절, 오늘 하루 모두들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티스토리 에서 샨새교로 한 껀 하셨군요. :-)
**  위자드웍스 에서는 구글과 노예계약을 체결하셨네요. 호오~
**  파란닷컴 의 빨간닷컴 변신!  ㅋㅋ
**  구글 의 새로운 검색, 사투리 번역기  대박이에요.
**  TNF의 새로운 프로젝트  = 뚜껑없는 소스 개발 프로젝트 ??  기대&화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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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00:05 2008/04/01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