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오늘자 세계일보에  '기업 블로그 마케팅 뜬다' 라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기업 블로그 개설과 블로그 마케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와 같은 기사의 게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기업 블로그 구축에 대해 갖는 관심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후 댓글이나 스크랩 이벤트를 벌이는 일회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그에 대해 소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창구로써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 기사에 언급된대로 개별 블로그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려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사 내용 중에 잘못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관계자는 “블로그에 상품 광고를 노출한 뒤 이를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나누는 방식의 사업모델”이라며
이 내용은 기사에 잘못 반영된 부분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에 노출된 배너 광고들은 클릭이나 구매 발생을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지 않습니다. 해당 블로그의 독자 파워와 영향력에 의거해 월 정액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업에 있어 블로그는 변해가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따라 관계를 구축해야 할 또 하나는 채널일 것입니다.  기사 중에 소비자와의 쌍방향 의사소통 채널을 구축하려는 목적보다는 마케팅 수단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려 할 경우 오히려 역풍을 맞아 신뢰도에 치명타를 입을 수도 있다쥬니캡님의 지적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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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3:39 2008/04/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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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블로그서밋2007 배너가 제작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블로그에 배너를 게재해 주세요.  배너 링크 주소=http://lab.softbank.co.kr/blogsummit.aspx

블로고스피어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거침없는 생각, 끊임없는 질문과 활발한 토의들이 여러가지 이슈들과 맞물리면서, 사회 전반과 유기적인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필요성들도 강력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최되는 이번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2007은 국내 최초로 기업의 사내/사외 블로그 활용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하는 컨퍼런스입니다. 기업의 대 고객 접점으로, 기업PR과 마케팅 플랫폼으로 블로그를 바라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행사로 여겨집니다.

태터앤컴퍼니도 블로그와 블로거, 또한 블로고스피어와 문화를 전도하는 장이 될 이번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2007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취지의 행사가 보다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후원함은 물론, 당일 행사에서는 체스터님이 '블로그 파워와 미디어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태터앤컴퍼니 외에도 올블로그, 다음커뮤니케이션 등의 인터넷  기업과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대기업이 참여하여 기업에서의 블로그 도입과 실제현황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또한, 글로벌 PR대행사인 에델만소프트뱅크미디어랩, 미디어유에서 참여해 블로그와 함께 변화해 가는 새로운 환경과 대처 방법을 제시합니다. 현직 기자이면서 블로거로 맹활약 중인 그만님의 강연인 '블로그를 통한 소통과 만남'도 눈에 띄는 세션이군요. :-)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로그 기업, 인터넷 기업, 법조계 전문가, PR 프로페셔널 등 각계에서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관계를 맺고 의견을 교환하는 만남과 소통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제부터 사전 등록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니, 관심있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2007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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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18:31 2007/05/04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