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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cFuture.net
2007/09/0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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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카 돌 덕분에 오랜만에 코엑스에 가게 되어 서점에 들렸다..서점에서 책들을 둘러보다가 예전부터 구입하려고 점찍어 놨던 책 두권을 구입했다..the source of image : naver'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조엘 온 소프트웨어'가 바로 그 책들..진작에 구입해서 읽어보려 했던 책들이었지만 읽고 있던 책도 있었고 당장 구입해도 읽을 시간이 나지 않을 듯 싶어 구입을 미뤄놨던 책들이었다..두 권의 책들은 이미 독자서평을 통해서도 익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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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09/0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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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 창사 2주년을 기념하여 책 나누기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TNC 구성원 분들이 직접 소장하고 있었던 책들을 기증해주셨고,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도 많은 책을 협찬해주셨습니다. 예전에 썼던 책 관련 글이나 이벤트 소식을 담은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고, 댓글로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나누는 책은 얼마 전부터 다시 관심을 갖게 된 이응준님의 최근 소설집 약혼과 소심한 아나키;로서 다시 읽게된 숀 쉬한의 우리시대의 아나키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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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2007/09/0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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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업무차 구로디지탈단지에 갈 일이 있어, 태터앤미디어 간담회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태그스토리의 우병현대표님과 이영주부장님을 만나기 위해 태그스토리 사무실에 갔습니다. 우병현대표님이 외근중이셔서, 이영주부장님만 뵙고 왔는데, 우병현대표님이 쓰신 시티즌마케터를 선물로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어제 저녁부터 책을 읽기시작해 오늘 아침 출근하는동안 다 읽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기업의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이 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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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Xeph's Personal Blog
2007/09/0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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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 소설 '뇌(최후비밀, L'Ultime Secret)'를 읽었습니다. 베르나르의 소설을 처음 읽어서 그런진 몰라도 아주 색다른 구성이었습니다. 원서를 읽지 않고 번역본을 읽었기에 문체를 가늠할 수 없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문체도 확실히 특이하긴 하던데, 이것이 역자의 문체가 섞여있을 수도 있기에 쉽사리 판단하기는 어렵군요. 아직 이 책을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이후의 내용을 읽지 않으시는걸 권합니다.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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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2007/09/0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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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아주 예전에 어렸을적 무협시리즈를 처음 보고 푹 빠져서 이것저것 빌려볼 때 동네에 사는 형이 내게 했던말이다."그런거 비디오로 보지말고 책으로 봐. 비디오는 내용도 다 바꾸고 책으로 보면 상황상황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있어서 더 재밌어"덕분에 처음으로 본 무협지가 바로 영웅문 시리즈다.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그저 화면속에서 주인공들이 날아다니고 현란하게 무술솜씨를 뽐내는게 좋았었는데 책으로 보니 당췌 이해도 잘 안돼고 어려워서 그다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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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xenomorph's nest
2007/09/0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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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코레아니쿠스 진중권 지음/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진중권의 글은 대단히 명료하다. 그는 애매한 표현법, 불필요한 미사여구 등을 사용해, 독자의 판단력을 순간적으로 흐려놓아 (사실은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독자자신의 무지를 탓하게 하거나, 내용이 아닌 다른 요소들로 저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놓지 않는다. 진중권의 책은 그것을 읽는 이에게 글쓴이가 전하고 싶은 내용만 오롯이 전달해준다. 다만 그의 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 덧붙여지는 요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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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eba 2.1
2007/09/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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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이 쓴 가벼운 자서전이다.물리에 대한 이야기가 3-40%는 되는 것같다.중학교때 이 책을 읽었다면, 나도 물리학자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적어도 물리학자가 되려고 시도는 했을 것 같다.기억나는 어렸을 때부터, 난 과학자가 꿈이었다.누구나 그렇겠지만언제인지 모르게 꿈의 모습이 희미해지고, 현실과 타협하고, 자신과 주변의 한계를 느끼다가 어른이 되었다.그래도 난 내가 어릴적 꿈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전산학이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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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2007/09/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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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책은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야 제맛이다. 거기다 튼튼하게 제본되어 읽는 이가 거칠더라도 그 페이지가 뜯어지거나 해지지 않는 그런 책이라면 더 좋겠다. 표지는 요란한 것보다 차분하고 간단한 것이 좋다. 너무 하얗거나 반대로 요사스러운 원색을 사용해서도 안 되며, 표지를 열었을 때 만나는 그 내용은 되도록이면 두터운 내력을 소유하고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처음에는 기대감을, 후에는 충만함을 느끼게 해야 한다.때로는 푹신한 의자에 몸을 깊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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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열정" 그 것은 내 삶의 이유
2007/09/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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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회사에서 매달 한번씩 진행하는 독서 토론회... 이번에 진행하게 된 책은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였다. The Goal로 유명한 제프콕스가 쓴 책이라 기대는 더더욱 컸다고 할 수 있다. 내용은 간단히 맥스라는 주인공이 바퀴를 처음으로 발명하여 시장에 선보이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기술은 있어도 마케팅의 문외한인 맥스는 시장의 상황과 관계 없이 인재를 잘못 사용하여 실패를 맛보게 된다. 하지만 오라클 오지라는 조언자의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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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09/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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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새 저서. ! 기대를 한 만큼 열심히 읽었다. 바로 오늘 읽기 시작해서 여태까지 베르씨의 저서에서 그래왔던 것처럼 한 호흡에 다 읽었다. 처음에 장편 소설이라 그래서 개미와 같은 양인 줄 알고 적잖이 당황해했는데 다행히 한 권으로 깔끔히 마무리 되는 양이었다. 양으로 친다면 파피용은 나무와 개미 사이에 있다고 보면 알맞을 것 같다. 내용은 언제나 그렇듯 참신했다. 14만 4천명을 우주선에 태운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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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LE : Lazy Engineer
2007/09/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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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다 틀리지만, 웬만한 책들은 책에 무언가를 하나씩 두르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불러야 할 지 잘 모르겠는데.. 마케팅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나봐요? 아니면 이렇게 붙일리가.. 여하튼 책 사면 가장 먼저 하는일이 이걸 모아서 버리는 일입니다. 책에 붙어 있으면 읽기도 불편하고 책장에 꽃을때도 걸리적거리니.. 쓸데없는 걸 없애고 양장본말고 페이퍼백같은 책도 내줬으면 하는데.. 책값도 너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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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맑은독백
2007/09/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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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버스 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쌤앤파커스 매사가 피곤하고, 생기 없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힘들게 살고 있고, 또한 힘들게 살아 왔다기 보다는 내 안의 뚜렷한 목표 없이,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와중에 '밀리언 달러 티켓'을 읽었다. 'I Believe' 나를 믿고 내가 하고픈 것을 찾아 내 주위부터 조금씩 변화 시킨다. 이 책에서의 흥분은 몇 일전 서평에서도 올렸다. 오늘은 비슷한 맥락의 자기 계발서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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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OOkIE digital story
2007/09/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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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라디오 광고를 통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검색하게 되었고 분야에서 여러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의 위치를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추천사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가 있는 것을 보고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너무 잘 읽어서 그런 분의 추천이라면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조지라는 일상에 찌든 셀러리맨이 삶의 벼랑 끝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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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rivial...☆
2007/09/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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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못쓰기 때문에 단순히 읽고 느낀 감상평을! 남긴다. 스펜서 존슨.. 많은 사람들의 삶에 희망과 기적을 일으킨 작가다. 멘토! 20년 이상 살면서, 할 일 없이, 목표는 있었지만 이루지 못하고 노력하지 않고 포기했던 내가 다시 목표를 가질 수 있게 해 준 내가 가야할 길,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그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의 중심 내용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성찰' 이다. 무슨 일을 할려고 할 때, 목표가 생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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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ahhah
2007/09/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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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프로그래머님, issss님과 함께 저두 동참할려고 합니다. 필요하신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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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eel the MyStream
2007/09/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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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 Relation Links » "책 155권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 태터툴즈 블로그 책을 나눠 주신답니다태터앤컴퍼니에서 2주년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바로 책을 나눠주신다는건데요, 태터앤컴퍼니 직원분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많은 책을 기부해주셨습니다.책에 관련된 포스트를 선택하여 옆의 배너를 넣은 후에 태터앤컴퍼니 이벤트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면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죠? 저는 군대에 있다 보니 책 읽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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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UKXER.net
2007/09/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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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즈니스와 경제학 Martin Fink 지음, 조광재 옮김/영진.com(영진닷컴) 얼마 전에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중, 최근 처참하게 발렸던(ㄱ-) 리눅스관련 서적 코너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유독 디자인이 독특한 소설책 크기의 작은 책이 눈에 띄더군요. 아시다시피 컴퓨터 관련 책들은 모두 희한한 디자인에 커다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책은 좀 달랐습니다. 제목도 길더군요.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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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iyeon.pe.kr
2007/09/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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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ookcover|8971967234]한국인에게 문화가 없다고?(1998)저자 : 최준식 교수'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의 속편에 해당하는 책이다. '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는 몇 년 전에 사서 읽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들춰보려고 찾아봤더니 보이질 않는다. (어디간거지?) 아무튼 그때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고 속이 시원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최준식 교수는 글을 잘 쓴다. 현학적이거나 잘난척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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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est of J
2007/09/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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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혹은 드루이드 멀린의 예언에 따라 2개월의 여행끝에 드디어 이 거대한 연대기를 끝마쳤다. 아더왕 전설에 대해서는 중세 기사들의 모험이려니 생각하고 어렸을 때 본 만화의 주제가밖에 모르는 내가 읽기에는, 유럽 전역의 아더왕 전설을 통합했다고 하니 괜찮겠다 싶어서 골랐는데 처음엔 이거 잘못 골랐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원탁의 기사들의 최종 목표는 인디아나 시리즈에서 나오는 바로 그 성배 탐색이다. 그 모험의 주인공은 아더왕이 아닌 멀린, 란슬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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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appymiru
2007/09/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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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떠나 보내고 싶을 때.. 지금 나의 모습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싶을 때.. 작은 짐 가방을 들고 떠나는 내게 있어 내 짐속에 꼭 하나 있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시 시작하는 것도 이제 달리는 중간지점에서 반환점을 돌아야 할지 아니면 우회전, 좌회전.. 인생의 행로에 대한 질문을 얻고 싶은 책이다. 인생의 여정속의 나는 언제나 여행자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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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당신에게 꿈을...
2007/09/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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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83. 이 여섯자리의 숫자가 낯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에 나오는 주인공 개미의 이름.바로 그것이 103683호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 "파피용"이 출간되었다.더이상 지구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이들이 있었다.그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기로 하고, 장대한 계획을 세운다.천년을 항해해 가야 도달할 수 있는 또다른 태양계.천년이라는 시간동안 2광년을 항해해 간다.인류가 우주에서 생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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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eckgom's Fabula
2007/09/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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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책 내용을 쓰기 전에 오해가 있을까 해서 미리 말씀 드립니다. 어제도 올리고 오늘도 책에 대해서 올린다는 것은 매일 1권씩 읽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읽은 것을 정리하는 겸 올리는 것입니다. J 혹시 오해하실까봐..^^; 이 책에 대해서는 아주 약간 지난 포스트 에서 언급을 했었습니다. 하버드 스타일… 이 책은 다른 것보다도 저자 강인선님의 프로필(?)이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는 서울대 외교학과 & 대학원까지 나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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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아키라토
2007/09/0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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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히나 책을 좋아해서, 아주 서점만 가면 정신을 못차립니다.여자분들이 옷이나 화장품 쇼핑몰 같은 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 이상으로,심심하면 서점에 나가서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마침 태터툴즈 꽃밭 블로그에서 책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여러분도 요 위에 이벤트 배너를 눌러서 후다닥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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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orkspace
2007/09/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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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동, 성향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은 흥미롭다.인간 자체가 매우 복잡한 동물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결론 지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하지만.여러 실험을 통해서 일반적인 습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는 지난 한세기 동안 이뤄졌던 심리학자와 정신 의학자들의 심리 실험과 그 결과를 적어내고 있다. 1. 인간의 행동은 보상과 처벌에 의해 좌우됨을 최초로 증명한 B.F. 스키너의 상자 실험2. 사람이 불합리한 권위 앞에 복종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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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토마토색 좋아해~!!
2007/09/0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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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들? 머 성공스토리, 돈벌기, 머 이런식의 책들.... 언제부터인가 한번씩 보게 된다. 하지만 이책은 위에 언급한 책들과는 많은 부분 달랐다. 우선 스토리 전개가 마치 내가 직접 비행기 퍼스트석 1B 에 앉아서 1A에 앉은 백만장자와 이야기 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느껴졌다. 이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문장 "I Believe" 그래 나는 믿는다. 나는 내자신을 믿는다. 이러한 자신감은 마음만 먹는다고 되지 않는다. 내가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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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square
2007/09/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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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web님이 진행하신 이벤트를 통해 멘토라는 책을 선물받게 되었습니다. 멘토라는 말에 대해서는 어렴풋하게 들은 기억이 났습니다. 누군가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잘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멘토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1장을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존을 통해 멘토의 교실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어린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멘토의 원리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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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7/09/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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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디자인 웹 유저빌리티 실천 가이드 임도헌 지음/영진.com(영진닷컴) 예전에 가지고 있던 책인데 읽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조금 생각이 나는 부분들이 있는것으로 보아.. 읽기는 했었는데 싶네요..ㅎㅎ 올해 읽었던 책들이 책을 다시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창준님의 독서법이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http://no-smok.net/nsmk/HowToReadIt 책을 쓰신 임도헌님은 현재 삼성전자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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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달빛에이드
2007/09/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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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도 없이 과도하게 재산을 모으는 사람들, 계속해서 새로운 농지를 매입하고 새 집을 장만해 유산으로 남기는 사람들, 적당한 때에 내다 팔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밀을 저장하는 사람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똑같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똑같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 그들은 자신의 행동이 비합리적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평등의 이념을 위배한 것도 아니며 신성한 법에 저촉되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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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rashiel
2007/09/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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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지음, 김윤식 외 옮김/을유문화사 '일본문화의 틀'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 사실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책이기도 하다.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이번 학기에 유난히 언급이 많이 된 책이라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이번 학기에 수강한 수업을 강의하시는 교수님께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현재 우리나라가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로 문화를 꼽으셨다. 특히나 '기록'과 '오타쿠'라는 부분을 중심으로 말이다. 오타쿠는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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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adnom.com
2007/09/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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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책을 본건지...쯧쯧; 친구의 소개로 읽게 된 책이다. 삼국지를 열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삼국지를 경영과 경제의 관점에서 재해석, 재구성한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하기 쉬운 경영이론이나 마케팅이론들을 삼국지 인물들을 등장시켜 시기적적하게 풀이해 나가고, 중간중간 우화와 작가의 재해석을 통해 쉽게 설명해나간다. 총 2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누구나(?)들어 봤을 법한 욕구이론이나 당근과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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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dleAnt : stroge
2007/09/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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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책을 샀습니다 책을 여는 순간 머리가 아파 오네요 완전 국어책 아니 문법책을 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학교 다닐때도 안하던 공부를 또 해야하남.. 충격입니다. 다 읽을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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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QQQQQ
2007/09/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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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다. 제목에 '세계'보다 '세상'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겠지. 저자는 무코야마 아츠코 / 무코야마 다카히코. 번역은 은영미. 출판사는 나라원. 흔하디 흔한 낚시성 제목이니 자연스럽게 서점에서도 낚였다. 인터넷이었다면 절대로 보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때 5천원짜리 상품권도 있었고 특별 캐쉬백도 쌓아주고 심심해서 책 하나 사 보고 싶었던 찰라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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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ever Ever Dreams Third Dawn
2007/09/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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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Rec은 전형적인 러브 로맨스 만화입니다. 하나와자와 큐타로 씨의 작품으로, 대원씨아이에서 한국에 정식 출판하고 있습니다.성우 지망생인 아카, 그리고 말단 사원 후미히코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밝은 분위기의 만화입니다. 2권까지 보는 내내 라이벌을 통한 3각 갈등 구도는 보이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애타는 사랑 고백 같은 것도 없는 시원시원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와 스토리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어찌보면 우연히 만나게 되어버려 우연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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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사진은 권력이다
2007/09/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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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을 처음 알게 된것이 아마 토론 프로그램이 아니였나 생각되네요. 100분토론이었나. 정확하게 기억되진 않지만 토론 프로그램에서 그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러던 그가 개혁당이라는 당에서 활약하다 열우당과 합당하고 열우당에서 국회의원직을 하고 보사부장관까지 맡게 됩니다. 항간에는 유시민보도 노무현의 분신이라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는 노무현의 분신같이 노무현을 변호하는 역을 많이 했습니다. 그만큼 노무현대통령과 싱크로율이 아주 높습니다. 그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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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7/09/0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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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책을 운좋게도 출판이벤트를 통해 받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Ship it! 번역서가 나온다고 합니다. 라는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적이 잇었죠.)저 같은 경우에는, 파주출판도시가 집과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서 그런지 8월 10일에 책을 받아 보았죠. 책의 제목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처음 주의를 끄는 것은, 2007년 우수학술도서[pdf]로 선정되기도 했던 실용주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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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비의 일상생활
2007/09/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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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경영학 데이비드 누난 / 세종서적위대한 CEO의 지혜로운 책사, 이솝 기원전 620년경 노예의 아들로 태어난 이솝은 곱사등에 말더듬이였지만, 타고난 지성과 재치있는 말솜씨로 자유를 얻은 뒤 그리스 시민들 사이에서 ... [길어서 접었어요]간단한 책 소개는 상단 링크로 대신하고.. 일단 요놈은 우리가 늘 알고 있는..남녀노소 모두다 알고 있는 이야기인 이솝우화를 통해 일종의 비즈니스의 철학을 말해주고 있다.예를 들어 우리가 알고있는 "소금을 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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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2007/09/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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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다니는 녀석에게 퇴계 이황에 관한 서적을 빌려오라고 했더니, 왕양명의 생명철학을 가지고 왔다. 원랜 퇴계 이황 선생님이 주장하신 '사단칠정론(四端七情論)'을 읽어보기 위해서였다. 사단칠정론은 현재 내가 구상중인 이야기의 핵심 소재로 사용할 예정이었다.그런데, 이 녀석이 사단칠정론이 담겨 있는 도서는 빌려오지 않고 퇴계 이황의 계보와 바로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왕양명의 생명철학을 빌려온 것이었다. 그렇지만 내심 그 녀석의 서투른 선택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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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anne's
2007/09/0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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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이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세상에는 참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 책 한권 받으면 나두 좋은 일 하는 사람이 되볼테야..ㅋㅋㅋ 신청한 책 제목은 "지식의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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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더 큰 세상으로
2007/09/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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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한창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책 플루토 철인아톰 을 원작으로 [지상최강의 로봇] 부분을 세밀화한 작품으로 볼 수 있다 원작에서는 워닥 빠른 전개때문에 휙휙하고 지나갔던 내용들과는 달리 스토리구성에 많은 중점을 두고 만든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톰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로봇들이 대개 인간답게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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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평범하지 않은 그녀석..
2007/09/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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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행복한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밍에 미학에 대해 나와있다는데.. 흠.. 알수 없어.... 알수 없다구..;; -0-;; 미학까지는 모르겠네.. 어쨋거나 재미있을거 같아.. 두번째, 이건.. 그냥 개인 관심사라 읽고 있는데.. 이거 다 읽고 나면 학회 서버 잘 관리할수 있을까..? 세번째, 이건 전공 서적이야.. 뭐 어쩔수가 없는거지.. -0-;; 읽기보다는 소스의 이해에 힘을 기울이지만.. 좋은 책 같아... 중요한건.. 이 책들을 열심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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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KLove Blog
2007/09/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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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지난 두 달의 방학동안 한 일들 중에서.. 현재 기억나는 것은 세스 고딘의 책 뿐 입니다. 빅무, 퍼미션 마케팅, 아이디어 바이러스, 보랏빛 소가 온다 1, 2... 이 천재적인 마케팅 전문가는 한동안 정말이지 제 생각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덕분에 예전에 여기저기 끄적이던 혼자만의 아이디어를 옮겨 적는 노트도 하나 만들었고.. 조금 더 새로운, 리마커블한, 보랏빛 소를 만들기 위한 생각들도 떠올려보는 중 입니다. (이런 노트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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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EOPHYUN :) STORY
2007/09/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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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 창사 2주년을 기념하여 책 나누기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TNC 구성원 분들이 직접 소장하고 있었던 책들을 기증해주셨고,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도 많은 책을 협찬해주셨습니다. 예전에 썼던 책 관련 글이나 이벤트 소식을 담은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고, 댓글로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나누는 책은 얼마 전부터 관심을 갖게 된 동위엔님의 중국거부들의 상도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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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wangwiseok.Com
2007/09/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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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된 제롬 에란 카츠 지음, 박미영 옮김/황금가지 ISBN : 9788960170032 평점 : ★★ 평가 : 세 친구들이 모여, 유대식 교육법에 대한 비법들을 배우러 다니면서 세 명 중 한명인 제롬이 그 방법들을 터득해 공부해나가는 형식의 우화. 전 세계 인구 60억 중 0.25%인 1,400백만 인구에 불과하면서 노벨상 수상자 중 약 45%를 차지하는 대단한 민족 유대인. 그들 민족의 교육법은 어떠한 것인지 누구든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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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irdkr's home
2007/09/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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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 Andy Hunt,Venkat Subramaniam/Insight (인사이트)국내에 애자일이 소개되고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선도하는 여러 현장에서 애자일을 적용했다는 소식이 들리기는 하지만, 국내에 애자일이 들어온 시간만큼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되지 않... 이 책은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서 실용주의 특유의 적절한 비유와 예시로 실천방법 45가지를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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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oading... 100%
2007/09/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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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로 만나는 해방감... 코 파기의 즐거움... 무언가 막혀있는 듯한 느낌, 무언거 걸리적 거리는 느낌.. 그걸 해결하고 나서 맞이하는 해방감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 나온 책입니다 엄지,검지,중지,약지,소지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으니, 실로 유용한 구성입니다. 역시 프리미어리거 답게 기본기에 충실한 영표 형님입니다. 기본기 중에서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검지 활용술 입니다. 이 기술들을 활용하다가 야구 중계에 잡히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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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aic@blog
2007/09/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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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안가져 가시면 폐지 신세가 될 아이들 입니다. 이번에 방 정리를 하면서 나오게된... 144권의 책을 택배 착불로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제가 초, 중, 고등학교를 거쳐가면서 읽었던 책들이라... 버리기가 너무 아깝네요. 그렇다고 이제는 동생도 고3이 되어버려서... 집에 읽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책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요한 책만 말씀해 주셔도 보내드리고 전부다 달라고 해도 드리겠습니다 (읽기 위한 목적이 아닌...폐지로 팔거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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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제주오알지
2007/09/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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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에서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저도 책 한권 신청해 볼랍니다 meba님의 8번 "경청" 이 광고 보시는 분들께서도 한번 신청해 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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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카오스의 우울
2007/09/0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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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컴퓨터 원리-Hisao Yazawa 저/이영란 역/노규남 감역/성안당하지만 매번 마지막까지 못읽은책..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매번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5장까지 읽고는 귀찮다는 이유로 덥어두고..다시 5장까지 읽었다가 또 덥어두고..-_-언젠가 끝까지 다보고 싶은데 매번 귀찮군요.얼추 아는 내용이라 그런것 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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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청춘표류
Tracked from Plan-B Start.
2007/09/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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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표류.noish님에게 선물 받고레몬 에이드 형님께 보내 드리기로 한책.언제 보내 드리나 걱정이 이만 저만 ;ㅁ;형님 조금만 기다리세요.결혼 선물로 보내 드릴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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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무기어빠™ 날적이
2007/09/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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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관한 짧은 필름 - 앤디 앤드루스 작년에 읽었던 레볼루션No3 이후 재미있게 본 일반 소설.. 소설가인 주인공의 집 마당의 나무를 제거 하다 우연히 땅속 깊숙한 곳에서 발견된 세장의 사진과, 제복, 훈장이 자신의 집 마당에 묻히게 된 사연을 추적해 나가게 된다. 이야기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U보트가 멕시코 만에서 활약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독일군에게 자신의 남편을 잃었던 여자, 영국 비행단의 공습으로 인해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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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APPYNARI.com - with SEHA & Noodles
2007/09/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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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계단과 함께 구입해서 바로 전까지 읽었던 책.책에 대해 평해놓은 것들이 모두 제각각이라 살까 말까 상당히 망설여졌던 책인데, 읽고나니 '뭐, 사길 잘했네. 상당히 잘 쓴 책이다. 꽤 꼼꼼한 작가로구나.' 싶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1/3을 지나 거의 절반에 이르기 까지 주인공들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기 보다는 마지막 해결의 열쇠를 이해시키기 위한 대화(작가의 설명)가 주를 이루다 보니 지루하다는 평도 꽤 많은 것 같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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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 LA TENGO!!
2007/09/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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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역에서 수현이(사촌동생)을 만나 출발했다. 오랫만에 남포동 구경을 한것은 좋았으나 가는 방향을 잘못 잡아서 그 일대를 한바퀴 헤메고 나서 결국 택시를 타고 갔다. 행사기간이라서 그런지 저녁8시에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공연소리를 들으며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제일 괜찮은 가게에 들러서 몇권샀다. 좀 더 살게 눈에 띄었는데 돈이 없어서 문화상품권밖에 없다고 친척동생에게 우는 소리를 하자 아저씨께서 문화상품도 받아주신단다. 헌혈하고 받은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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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icciones
2007/09/0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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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三國志) 무삭제 완전판 고우영 글·그림 애니북스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삼국지를 읽은 적이 없다. 그 언젠가 이문열의 삼국지가 한바탕 전국의 학생들의 (부모의) 호주머니를 털었던 것을 감안하면, 그래도 명색이 이력서 취미란에 독서라고 떳떳하게 쓰고 다니는 나로선 마치 "저는 록을 사랑해요. 응? 레드제플린? 신인인가여?" 하는 것과 얼추 비슷한 고백이랄 수 있겠다. 뉘앙스의 차이는 있겠지만 "박찬욱 영화는 다 봤어요. 응? 올드보이? 그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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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7/09/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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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만화는 그림으로 보는 만화가 아니다. 작가 스스로가 인정했듯이 만화가 치고는 그림을 지독히 못그리는 축에 속한다. 이 때문에 그는 친구나 지인들을 불러다가 모델을 서게 만든 뒤 디카로 찍은 실사를 토대로 그림을 완성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게 그림을 잘그리는편이 아님에도 인터넷 만화가로 유명해진 비결은 무엇일까? 만화가 강풀(본명: 강도영). 푸짐한(?) 외모처럼 스토리도 따뜻하며 인간적이다 강풀의 만화는 마음으로 보는 만화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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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un is kaleidoscope
2007/09/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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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크라이튼. 재미있게 잘 쓴다.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전문영역에 대해 잘 써주었다. (물론 세세하게는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굳이 이해할려고, 읽을려고 하지는 않았다.) 이 소설을 읽으면 마이클 크라이튼이 하고 싶은 주제가 무엇인지 확연하게 드러난다. 왜 이 소설을 썼는지..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