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인들의 첫번째 패밀리 데이... 다들 어땠을까요?
TNC의 하루하루
2006/11/03 18:19
저희 태터앤컴퍼니 식구들은 정말 하나같이 열심히 일합니다. 다들 밤늦게까지 일하기가 일쑤죠. 그래서 가끔은 일과 삶의 균형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회중시계를 계란인줄 알고 삶았다는 뉴튼처럼, 태터인들도 한번 일 삼매경에 빠지면 옆에서 뭐라고 해도 못 알아듣기 십상인지라, "일찍들 들어가세요" 라는 말은 가볍게 무시(?) 당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아예 패밀리 데이 (Family day) 제도를 도입해서, 한달에 하루는 오후 다섯시에 강퇴(!) 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자, 태터앤 컴퍼니 식구들이 첫번째 패밀리 데이를 얼마나 알차게 보냈는지 한번 알아 볼까요? 트랙백 모임 한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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