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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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자 한겨레 신문에 TNC의 CTO이신 이동하 박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이동하 박사님 은 지난해 7월에 TNC에 합류하신 후,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선보인 네트워킹과 개인화 기능을 개발해 오셨습니다.

박사님의 주력 분야인 데이터마이닝 기술은 텍스트큐브닷컴의 관심 블로그 추천, 추천글 기능, 글 하단의 연관글 등 통계 및 데이터 가공이 필요한 요소요소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 과 함께 CK님이 쓰신 개인화 추천의 전성시대 라는 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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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18:11 2008/07/03 18:11
지난달 중순 경에 Chester님 CK님 이 남성잡지 luel  화보를 촬영했다는 소식 을 전한 적이 있는데요. 며칠 전에 잡지사로부터 luel 11월호를 받았습니다.  사진이 어떻게 나왔을지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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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무척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두 분이 '호탕하게' 웃어 달라는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매우 난감해 하셨었는데요. 촬영 당시 어려워했던 것에 비하면, 사진이 아주 잘 나왔더군요.

이 화보는 "비즈니스 버디 스토리(Business Buddy Story)"라는 기획 기사에 실린 것입니다. Chester님과 CK님 외에 함께 실린 다른 "비즈니스 버디"로는 원앤제이 갤러리를 운영하는 패트릭리+박원제님, 강북삼성병원 갑상선 클리닉의 박용래+최준호 의사선생님, 명품 시계 브랜드인 '오데마 피게' 일본 지사의 고 무기노 사장님+배우 양자경, 디자이너 정구호+포토그래퍼 김현성님, 자전거 동호회 멤버인 이승헌+윤평헌+김홍일님 등입니다.

각 커플들마다 특색있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으셨더군요. CK님은 블로그를 통해  이 날의 촬영이 꽤 어렵고 잡지 속의 모습이 신기하고 쑥스럽다고 전해주셨지만, 잡지 속에서 함께 웃고 있는 두 대표님의 모습은 퍽이나 자연스럽고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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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18:43 2007/11/09 18:43
이틀 전, 10월 17일에 '흥미로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TNC 의 공동 CEO인 체스터님 CK님 남성잡지 루엘  11월호에 실릴 인터뷰를 하시고 화보를 촬영했거든요.  체스터님 CK님 도 그간 신문이나 경제 시사 잡지 인터뷰는 수 차례 했었지만, 남성 잡지 인터뷰는 처음이었습니다.

촬영하신 두 분도 그랬겠지만, 옆에서 지켜본 저, 꼬날 에게도 경험이었답니다.



촬영 컨셉은 Buddy Talk ..  체스터님과 CK님이 퇴근 후 편안한 분위기로 한 잔하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연출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촬영에 사용된 술은 'Jagermeister(예거마이스터)' 입니다. 맥주와 섞어 마실 수 있는 술이라는데, 향기를 맡아 보니 어릴 때 먹었던 감기약인 '코리투살' 같은 향이 ..

성분을 살펴 본 체스터님 은  "몸에 좋은건 다 들었네?" 하시더니 촬영 중 홀짝 홀짝 자주 드시더군요. ㅎㅎ


남성잡지 인터뷰이다 보니 의상도 협찬 받았고, 헤어와 메이크업도 하더군요.  아~ 흔하게 볼 수 없는 모습들 ..  ㅎㅎ


준비 완료~! 기자 및 포토그래퍼님과 촬영 컨셉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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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술 마시는 시늉도 해 보고, CK님 이 창가에 가 섰다가, 체스터님 과 자리도 바꿔 보고 ..   촬영은 약 1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옆에서 보는  는 매우 재미있었는데, CK님 체스터님 은 연기하시느라 매우 힘들어 하셨답니다. 그래도 촬영해 온 사진을 보니 꽤 분위기가 있네요. 제 똑딱이 카메라로 이 정도이니,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진짜 사진은 정말 멋지겠지요?

체스터님 CK님 의 남성잡지 인터뷰, 루엘 11월호 를 기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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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6:54 2007/10/19 16:54
지난 주 말, TNC 일본 TF의 CK님으로부터 메일이 날아 왔습니다. 조목 조목 전해 주신 반가운 소식, 꽃밭에서 함께 하고 싶어 올려 봅니다. 일본에 가 계신 TNC 멤버들의 소식은 CK님 영문블로그 , BKLove님 블로그  에서도 자주 접하실 수 있습니다. :-)

TNC 가족 여러분
 
그동안 뜸했습니다. 좀 정신이 없었구요...^^
금요일 오후라서 이렇게 메일도 한번 보내봅니다.
 
저희는 여기서 잘 지냅니다. 집에도 들어갔구요 (근데 한번 더 이사를 가야 한다는...)
구성원들의 일본어 실력이 나날이 일취월장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구요 ^^
 
일본은 진짜 선진국인 것 같습니다. 어디나 다 깨끗하고 사람들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서 전 일본인이라고 안하고 "왜놈들" 이라고 했었는데 편견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구요. 특히나 물건들 참 잘 만드는 것 같애요. 하여간 왜놈들이 물건은 잘 만든다니깐요... 웁스!
 
일본인들 특히 젊은이들은 참 개성있습니다.
동경 길거리에 나가보면 오만 잡다한 인간형들이 죄다 쏟아져 나옵니다. 분명 백인인데 동양인인 사람들, 흑인인데 동양인인 사람들 등등. (와보시면 무슨 말인지 바로 압니다)
한국에서는 눈동자 한 200개씩 몰고 다닐 사람들이 시부야 거리의 50% 정도의 인구구성을 이루고 있다고 보시면 되요.
그러나 한국처럼 길거리에서 침뱉고 지나가는 인간들 쏘아보며 분위기 험하게 잡진 않고
저마다 걍 자기 할 행동들을 합니다. (편의점에서 잡지를 하염없이 뒤적이거나, 혹은 조용히 길가에 가만히 앉아있음)
 
여자들은 진짜 예쁩니다.
아니, 안 예쁩니다.
저 6월 23일에 결혼합니다. ^^
 
물가...는 비싸지요 ^^
구성원 모두 구구단 8단 실력이 무지하게 늘고있어요. (어 이거 8 곱하면 얼만데 ㅆㅂ...)
이렇게 생각하면 도움이 될라나요? "여긴 지금 80년대야. 그래서 짜장면이 겨우 700 원밖에 안해... 물론 내 월급도 80년대 수준이긴 하지만..."
 
영돈님은 내장지방을 빼기 위해서 한국선 안하던 조깅을 아침마다 하고 계시구요.
BK 님은 얼마전에 생일을 맞아서 우리모두 조촐한 축하를 해주었답니다.
가구를 보러 이케아(IKEA) 에 갔다가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눈물을 왈칵 쏟았다는.... (실제로 운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여기 나와있는 식구들 너무 잊어버리지 마시고 종종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세요...
그 응원의 메시지가 컵라면 등의 현물의 형태를 띄면 더 좋구요 ^^
얼마전에 소정님이 컵라면 여섯개를 보내었는데 찬장에 고히 간직해 두고 있어요. 귀한 음식이니 언젠간 먹어야지, 이러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럼 종종 또 메시지 띄우겠습니다. 오랜만에 메일 보내니.. 그동안 좀 잊고 있었던 TNC 가족들 한명 한명씩 떠오르네요.
 
                                                                                      동경에서 김창원 드림


여러분들도 TNC 일본 TF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 화이팅!!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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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6 16:34 2007/03/26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