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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Fest'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6/05/15 Code Fest. (5)
  2. 2006/05/14 [4:10am] Code Fest. '잠 프로젝트 팀' ^^ (6)
  3. 2006/05/14 [02:10 am] Code Fest-Chester의 키보드질. (2)
  4. 2006/05/14 [12:30pm] Code Fest!! Cord Fest?? ^^ (1)
  5. 2006/05/14 [10 :20pm] Codefest. 지금 모습은- (2)

Code Fest.

TNC의 하루하루 2006/05/15 10:07

Code Fest 참가중입니다.


Code Fest 행사가 무르 익을 무렵,
운영진 여러분들이 팀별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셨습니다.
오른쪽부터, 저(Pie) 그리고 Chester님. inureyes님.
앞쪽에 컴터만 보시던 분은, 책상이 모자라서 저희 팀에 자리만 함께 하신 분이었습니다.

http://gallery.kldp.org/codefest7 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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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10:07 2006/05/15 10:07

코딩이 다소 지루해질 때쯤, 잠 프로젝트팀이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었습니다. 잠 프로젝트 팀. 초반 11시 정도에 잠오는 주파를 계속 내보내어 코더들을 교란시켰으나, 모두들 그 주파를 즐기는 듯 하였습니다. 한 두번 정도 보내다가 사람들의 천연덕스러운 반응에 이내 잠잠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새벽,3시 반이 넘어서자, '잠 프로젝트 팀'의 결과물이 완성 되었나 봅니다. 갑자기 팀원 한분이 일어나시더니 곧장 '양을 세는 컴퓨터'를 트셨습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을 세라는 통설을 겨냥해서 만드신 프로그램이셨습니다. 개발자들에게 잠재우기 위해서 계속 애쓰셨던 것이죠.ㅋ 컴퓨터가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얼마나 많은 양을 세던지요. ^^

양 세는 프로그램을 보고, 들은 개발자 분들은 열렬히 환호하며 '잠 프로젝트 팀'의 작품들에 카메라와 동영상을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두말할 나위 없겠죠.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는 '잠 프로젝트 팀' 덕분에 모두들 잠시 키보드질을 멈추고 함께 박장대소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ㅋ
다시 시간이 흘러 4시 30분에 다가가는 지금, 잠 프로젝트 팀은 이내 '잘가라' song을 내보냈습니다. "잘자라" 이 대사가 수백번 되풀이되는 '잘자라 노래'는 되려 자고 있던 블로거를 깨우 결과는 낳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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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4:42 2006/05/1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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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팀 on WiKi


Tattertools Documentation Project.
열을 올리고 계신 Chester님. 손만을 담아봤습니다.
웃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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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2:07 2006/05/14 02:07

Code Fest??
- Cord Fest !!
문돌이인 제가 보기엔 코드(전선 코드-Cord)나
Code나 별반 차이가 없어보인다는 ^^;;; 그렇지 않나요? ㅋ

여튼. 현장은 코드들의 난리 법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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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0:33 2006/05/14 00:33

지금 Chester님을 따라 Codefest에 와 있습니다. 10시 20분부터 블로깅을 시작했으나, 이제서야 두줄째 써 내려갑니다. 그 이유는요? 불멸의 통닭(?)시간이 한 시간 빨라져서 통닭을 우걱우걱 먹고 있기 때문이죠.^^ 밤샘의 두둑한 뱃심을 위한 먹거리입니다. 먹고 싶죠? 크.
KLDP  제 7회 Code Fest 는 가락시장역 부근에 있는 KIPA(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9층 세이지 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즉, 밤샘으로 이루어지는데요. 대략 50명 정도의 개발자분들이 참가하시고 계십니다. 오후 3시부터 세미나로 시작을 하였는데요. Chester님과 저는 회사 업무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오후 5시가 조금 못되어서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 때는 세미나 중이었는데요. 폰트가 어쩌고. 저쩌고..이것만 기억이 나네요. 세미나가 한시간 정도 늦어진 관계로, 플젝 설명과 셋팅 하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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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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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Fest의 바로 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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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와 나의 컴퓨터 ㅋ


셋팅 하기 전에 비장의 장비들을 점검하시던 중, 토끼군 님이 오락을 하며 손을 푸시더군요. 토끼군님의 화려한 손놀림이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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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세례를 받는 토끼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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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빠르다. 오락쟁이 토끼군님! ㅋ


저희 조는 Tattertools Documentation Project팀인데요.
신정규님inureyes 과 노정석Chester 님 2분이 한 조가 되어 태터툴즈에 관한 기술문서 및 작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젋고 짱짱하신 inureyes님과 달리 30줄을 넘으신 Chester님이 과연 밤샘을 하시면서 끝내 프로젝트를 진행 하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  저는요? 현장 생중계를 전하는 블로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밤을 샌다는..^^;;

세미나와 셋팅 후에 저녁을 먹었는데요. 쌈밥 정식이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운영진분들이 밥집을 인도하셨는데요. 와우-! 가만히 앉아 있는데 모두들 커뮤니 케이션이 어찌나 활발하시던지요. 슬슬 분위기가 고조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느끼실 수 있을 듯 :)

뱃속이 든든해지시자, 모두들 진지한 분위기가 잡혀 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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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0:12 2006/05/14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