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곳에서 만난 티스토리 이야기
뉴스 속의 TNC
2007/02/02 19:10

지하철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여러모로 고민해봤지만, 여전히 토요일이 되면 필름2.0 부터 사들고 보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 주 화요일 퇴근길쯤 되면 마지막 편집장의 말 어름에서 아슬아슬하게 끝을 보게 된다. 대개가 그렇다. 나도 모르는 새 은근히 끼어들어 이어져 오는 담배 이야기처럼. 결코 끊을 수 없을 것 같은, 그리고 버리긴 아쉬운 그 어떤 것들처럼. 이제 단순히 관객으로서 이런저런 리뷰들을 읽고 있다 보면 일상의 텁텁함을 잠시 덮어둔 채..
얼마전에 필그레이님께서 방명록을 통해서 '필름2.0 잡지에서 데이지님 블로그 화면을 보았다'며 해당 잡지사와 관련이 있냐고 물으신적이 있어요. 전혀 관련이 없기도 하고 화면이 실릴일도 없었기에,, 에이~ 설마요~ 하고 말았었는데,,,,,오늘 태터툴즈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보고서야 의문이 풀렸습니다. ^^*http://blog.tattertools.com/118필름 2.0 / 컬쳐블로그 (태터툴즈 블로그에서 퍼왔어요^^)저라는 사람과는 별 상관없는 내용..
이번 주 시네21에 블로그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지난 번에는 필름2.0에 관련 기사가 나왔었지요. 태터툴즈, 티스토리를 비롯해 자주 가는 곳도 소개가 되어 카메라로 찰칵찰칵.기사 전체를 찍은 건 아니고 그냥 이름들 중심으로 찍었으니 기사를 보실려면 직접 사서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온라인에는 기사가 안 뜬 것 같군요. 원래 이런 비영화 기사는 안 뜨던가 싶기도 하고.)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제목은 [블로그 혁명 시작되나]티스토리가 제일 처..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