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예쁜 처녀 옆에 앉아 있어 보라. 1시간이 1분처럼 지나간다.
뜨거운 프라이팬 위에 1분간 앉아 있어 보라. 1시간처럼 지나간다.
이게 바로 상대성이다.                                
                                                                             
                                               - 앨버트 아인슈타인 -

여기에,  


뜨거운 프라이팬
같이 후끈 - 달아있지만,
하루가 1분처럼 휘익- 지나가는 회사가 있습니다.


일이 곧 생활이며, 나의 발전이 곧 우리의 발전이기에
서로가 서로를 예쁜 처녀 처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재미있는 회사입니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하고 특별한 동료애가 함께하는 이 곳!


한국 블로그의 名家 TNC에서
열정과 역량을 겸비한 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모집부문]

  • 웹디자이너


[자격요건]

  • 경력 3년차 이상
  • 디자인 기획력 및 메인 시안작업 가능자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플래시, 드림위버 능숙자
  • 웹표준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높은 가산점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필)


[서류제출]

  • recruit@tnccompany.com 으로 이메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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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14:27 2008/03/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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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7:14 2008/02/18 17:1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꼬날입니다. 꽃밭에 올리는 10월의 첫 글이네요.
얼마 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연휴 끝나고 나면 반팔은 못 입을 것이라고 '소극적으로 추위 예측'을 했었습니다만, 정말 며칠 사이에 '춥다 추워~'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계절로 변모해 버렸습니다. 적어도 TNC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은 그런데요.  여러분들이 계신 지역의 날씨는 어떤지 궁금하군요.

아뭏든 간절기,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래도 TNC 모든 구성원들이 매우 바쁘게 움직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책상 앞에 앉아 손가락이 바쁜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저 꼬날체스터님, CK님, 파이님 정도가 외근이 잦은 편이었지요.

그런데 최근, 그러니까 대략 7월 중순 경부터 TNC에는 발바닥에 땀나게 밖으로 뛰는 구성원들이 몇 더 늘어났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팀 구성원들이 그들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팀은 젊은영, 유노, 슈테른 등 3명과 반 쪽의 꼬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요즘태터앤미디어 팀은 아주 특별하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대선 예비 후보들과 블로거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이름하여 '대선 예비후보 블로거 간담회'!!  1탄으로 지난 10월 1일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문국현 예비 후보와의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인 블로터앤미디어태터앤미디어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곰TV, 오마이TV, 프리챌 QTV를 통해서 생중계 되었습니다. 약 50여 명의 블로거가 한 자리에 모여 대선 후보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그의 철학과 비전, 정책을 듣는 자리였지요.

사회를 맡았던 블로터앤미디어의 김상범 대표(싼바님)이 오프닝 멘트로 말씀하셨듯 원래 이런 자리는 거대한 미디어가 아니면 만들기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이정환 닷컴으로 유명한 미디어오늘의 이정환 기자는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 진행됐다.'고 이 날의 행사를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문국현 대선 예비후보 블로거 간담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은 여기에서 한꺼번에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는 이어서 10월 15일에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블로거 간담회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TNC는 개발 중심의 회사로 태터앤미디어 팀의 활동들이 여러모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것이기도 합니다. 팀 역시 구성원들이 '진짜 해 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는 요청을 한 데에서 시작된만큼 패기와 열정으로 충만합니다.

여러분, TNC의 파격 조직 태터앤미디어 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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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13:59 2007/10/10 13:59


2004년 3월 1일 J.H님은 태터툴즈를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그 무렵 '뭐 재미있는 것이 없을까'를 찾고 있던 Chester라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Chester는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앞으로 이 블로그라는 것이 세상을 흥미롭게 만들만한 물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있는 블로그 회사에 사업화 제안 메일을 보내려고 준비 중이던 Chester는 어느날 '태터툴즈'라는 한국산 블로그 소프트웨어를 발견하게 됩니다. Chester는 이후 태터툴즈 개발자를 수소문하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초의 어느 겨울날, 마침내 J.HChester가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운명적인 만남이지 않았을까요?  :-)

그리고 2년 ..
지난 9월 1일은 태터앤컴퍼니가 생긴 지 2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사번 1번인 pie님이 지난 2년간 쌓인 수많은 추억을 정리해 멋진 영상을 만들어 주셨답니다.
많은 일들을 담기에 6분은 너무 짧군요. ㅎㅎ

사번 1,2,3번인 pie님, papacha님, egoing님에 이어 4번,5번, 6번인 chester님, gendoh님, leezche님, 그리고 바로 창립기념일에 입사한 사번 막번의 stern님까지 ..
태터앤컴퍼니 모든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날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의 TNC가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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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16:05 2007/09/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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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법 퇴근 무렵이 되면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곤 합니다.  어제 퇴근길에 오래간만에 후배에게 전화를 했는데, "오늘 갑자기 좀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살 것 같다"고 했더니 "오늘이 처서래요. 그래서 그런걸까?" 하더군요.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이 저절로 절기를 느끼는 것일까요?  :-)

가을하면 여러분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좀 구태의연한 발상일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가을' 하면 곧 '독서'가 떠오릅니다. 파랗고 시원한 하늘 아래 잔디밭에 누워서 책 한 권 높이 치켜들고 읽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기분이 참 좋아지더군요.

문득 평소 책읽기도 좋아하는 TNC 직원들은 어떤 책들을 읽고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모아모아 보았더니 참으로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쌓이더군요.

아침형 인간, 협상의 법칙 같은 자기개발 서적들,  경청, 당신은 왜 가난한가? 같은 에세이들부터 이응준님의 소설책, 마음 따뜻하게 해 주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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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여러 구성원들이 가져다 준 책들을 모아 놓았더니 지나는 사람마다 한 마디씩 하는데요. 구성원들이 가장 눈에 띈다고 지적한 책으로는 젊은영님이 읽고 가져오신 '실록 군인 박정희'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헐리웃의 유명한 감독인 팀 버튼의 책인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책을 모아 무엇을 할 것인지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궁금하신 분들은 9월 1일, 9 월 3일, 꼭 이 곳 꽃밭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은 없는지 살펴도 보시고요. TNC 구성원들의 책 수집은 8월 31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어떤 책들이 모이게 될 지 기대되는군요.

여러분, 주말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  모아진 책을 정리 중입니다. 9월 1일날 하려던 '무언가'는 9월 3일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9월 3일 오후, 꽃밭 블로그에 꼭 방문해 주세요~~  -  8월의 마지막밤 11시 46분 -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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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8:32 2007/08/24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