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잡지 '필름2.0'에 소개된 TNC의 윤영진님
뉴스 속의 TNC
2008/03/27 14:31

지난 3월15일에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BPF2008) 이 열렸었는데요. TNC의 구성원 중 이번 BPF2008 행사 준비로 가장 바빴던 사람은 yupmin님 입니다.
yupmin님 은 원래 개발자인데요. 매우 독특하게도 TNC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리얼파타스틱영화제 등 영화제의 Staff로 일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웹사이트를 태터툴즈로 구축해 화제가 되었던 주인공이기도 하구요. 역사가 긴 영화전문 팀블로그인 영화진흥공화국(영진공) 의 필자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지요.
한마디로 영화인의 피가 흐르는 개발자라고 할까요? :-)
당연히 BPF2008 총 기획의 몫은 yupmin님 에게 돌아갔었고,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정말 신바람나게 일하는 yupmin님 의 모습을 보며 다른 구성원들은 이야기했습니다.
yupmin이 개발하는 모습은 떠오르지도 않아영화 전문 잡지인 필름2.0 이번호에 영화인의 피가 흐르는 개발자 yupmin님의 인터뷰 가 실렸습니다. TNC 구성원이 영화잡지에도 실리고, 참으로 신선하고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긴 생각해보면 TNC에는 멀티플레이어의 기운이 넘치는 구성원들이 꽤 많이 있어 보입니다.
Racer의 피가 흐르는 CEO 체스터님 ,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는 맥퓨처님 , 스윙댄스에 열중하고 있는 슈테른님 , 노동운동가로 불리우는 유노님 (ㅋㅋㅋ) 등등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멋지네요. ^^
영화인의 피가 흐르는 개발자라.
왠지 제가 되고 싶은 그런 인간형이라고나 할까요.
(OOOO의 피가 흐르는 ㅁㅁㅁㅁ~)
TNC 멀티플레이어님들 화이팅입니다!!! ^^
freeism님 안에도 뭔가 분명 흐르고 계실걸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