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컴퍼니가 WoC 2006에 참여합니다
블로고스피어 속으로
2006/12/19 15:58
태터툴즈의 라이센스를 GPL로 변경하면서 국내 오픈소스계에 매우 신선하고 획기적이지만 이러한 시도가 과연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 것이 벌써 지난 3월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태터툴즈의 GPL은 태터앤프렌즈 라는 자생적인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성장시켜온 밑거름이 되었고 태터앤컴퍼니 역시 국내 오픈소스계에서 나름 이름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제 태터앤컴퍼니가 국내 오픈소스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는 또 다른 행사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지으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그 행사는 다름아닌 Winter of Code 2006(이하 WoC 2006)입니다. 이름에서 뭔가 느껴지신다고요? 맞습니다. Google의 Summer of Code 행사의 형태가 한국에서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WoC 2006은 국내 오픈소스 활동의 활성화와 개발인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오픈마루스튜디오가 국내 주요 업체 및 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앞으로 우수한 프로그래머로서 활동을 하게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당 결과물의 상용화 기회까지 제공하여, 오픈소스 관련 업체나 단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해당 학생들에게도 관련 경험과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태터앤컴퍼니는 WoC 2006 행사에 Tattertools v1.1 메타블로그페이지 제작 이라는 프로젝트로 참여하게 됩니다. 태터툴즈의 다중 사용자 기능을 보다 확장하여 블로거들간의 커뮤니티가 가능할 수 있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태터앤프렌즈를 이끌고 계시는 신정규님이 멘토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oC 2006 공식 홈페이지인 http://woc.openmaru.com 을 참고하세요. WoC 2006행사와 더불어 태터앤컴퍼니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제 태터앤컴퍼니가 국내 오픈소스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는 또 다른 행사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지으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그 행사는 다름아닌 Winter of Code 2006(이하 WoC 2006)입니다. 이름에서 뭔가 느껴지신다고요? 맞습니다. Google의 Summer of Code 행사의 형태가 한국에서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WoC 2006은 국내 오픈소스 활동의 활성화와 개발인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오픈마루스튜디오가 국내 주요 업체 및 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앞으로 우수한 프로그래머로서 활동을 하게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당 결과물의 상용화 기회까지 제공하여, 오픈소스 관련 업체나 단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해당 학생들에게도 관련 경험과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태터앤컴퍼니는 WoC 2006 행사에 Tattertools v1.1 메타블로그페이지 제작 이라는 프로젝트로 참여하게 됩니다. 태터툴즈의 다중 사용자 기능을 보다 확장하여 블로거들간의 커뮤니티가 가능할 수 있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태터앤프렌즈를 이끌고 계시는 신정규님이 멘토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oC 2006 공식 홈페이지인 http://woc.openmaru.com 을 참고하세요. WoC 2006행사와 더불어 태터앤컴퍼니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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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 로고가 참 이쁜데요^^;